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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이] 

2001년 11월 27일생 우리 투리 2

[가족소개]
글쓴이 : 의적™ 날짜 : 2019-09-27 (금) 15:03 조회 : 1274 추천 : 11  

목욕하고 10년은 젊머 졌네요!!

태어나서 지금까지 우리 부부랑 한 침대 사용중 입니다..

삐치면 발치 가서 자고 기분 좋으면 부부 사이에사..




남을 비방하기전에 먼저 자기 스스로를 뒤돌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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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진 2019-09-27 (금) 15:51
아 역시 나이 든 개들 눈빛이 저렇게 뿌옇네요...친척 키우던 개도 그러더니만
     
       
글쓴이 2019-09-27 (금) 16:03
시츄는 원래 나이 먹으면 백내장이 오는데 10년전 부터 백내장 늦쳐 주는 약을 계속 처방해서 아직 잘 보고 있어요..
고수진 2019-09-27 (금) 15:52
그래도 18살이 되어가는 나이 생각하면 정말 많이 좋아 보이네요

친척네 시츄는 14살에 무지개다리를 건넜는데 가보니 움직이지도 못하고 얼굴도 안 좋고 ㅠ ㅠ...그랬기에
     
       
글쓴이 2019-09-27 (금) 16:01
아직 산책 할때 잘 뛰어 다니고 주인보면 30초 정도는 방방 뛰어 준답니다..
체리사랑랜드 2019-09-27 (금) 16:34
아이고 어르신이네ㅠㅠ 얼굴 이쁘다,,,,,,,ㅋ
Choin 2019-09-27 (금) 17:42
와.. 사랑과 정성이 대단하신가보네요~

저도 3살된 시츄 키우고 있는데 (아직은 초보 견주) 저희 땡땡이도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네요~

이쁘네요^^ 근데 백내장 늦쳐주는 약이 있나보군요? 한번 알아봐야겠네요~ㅎㅎ
     
       
글쓴이 2019-09-27 (금) 18:43
우리 투리가 오래 사는건 식탐이 없어서 인거 같아요.. 지금도 건사로 20알 정도랑 캔 사료 두개가 하루 식사량 입니다.. 더 줘도 안먹어요..
물론 영양제꼭 먹이고 간식은 돼지간 이랑 황태포만 먹입니다..
규칙적인 산책도 꼭 해주고 있습니다..
          
            
Choin 2019-09-27 (금) 20:00
소식과 간식이군요..

저희 땡땡이는 간식에 환장해서ㅠ 저도 돼지 간이랑 황태포로 가야겠네요~

시중에 파는 간식들은 믿을수가 없어서 걱정이였는데~ 정보 감사합니다!!
노을녘 2019-09-28 (토) 15:04
와아~ 대단하다.  만 18세 네요.
투리 2 세 인가 본데 네가 최고다~

둘리돌이 2019-09-29 (일) 01:42
gosky 2019-09-29 (일) 03:49
감사합니다
야나두놀자 2019-09-29 (일) 13:37
우리 시추강아지 이름이 두리였는데 ㅠㅠ 2004년에 돌아다니는 개새끼들 여친이 데려와서 ㅠㅠ 키우다 죽은지 3년됐음 보고싶네 개새끼 ㅠㅠ
김옥순 2019-10-04 (금) 17:35
아프지 말고 건강해라 ㅠㅠ
우리집 겸둥이도 노견인데 나이 생각할 때마다 씁쓸하네요 ㅠㅠ
명쾌한설계사 2019-10-16 (수) 15:13
아고고 ㅎㅎㅎ 이뻐라 ♡
저희 애도 그렇게 꼭 품에서 자려고 하더라구요~11살이거든요 ㅎㅎ
삐치면 등돌리고 엉덩이 내밀고 자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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