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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브라도 리트리버 입양문의.

[도움]
글쓴이 : 음이온 날짜 : 2019-10-25 (금) 18:23 조회 : 1840 추천 : 7  

지인이 래브라도 리트리버를 키우는데 새끼 7마리를 낳았다며 한마리 데려가달라고 합니다. 마당이 있는 주택이라 키우기는 용이한데 십수년을 함께 하려니 섯불리 결정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망설이는 차에 수컷은 다 데려가고 암컷 3마리 남았다고 하네요.

암컷은 견춘기 시작되면 달마다 생리도 할테고 발정기 스트레스도 장난아니라는데 고민입니다. 중성화 수술하려니 못할 짓이라 생각되고...

래브라도 리트리버 암컷 키우시는 분 계십니까? 어찌 케어하는지 궁금합니다.


띵띵용 2019-10-25 (금) 18:26
강형욱 유튜브추천드립니다
다른 유튜브 보셔도 되구요
봤는대 착한대 얌전한건 아니라고~~ 그래도 키워보고 싶던대~마당있으시다면
     
       
글쓴이 2019-10-29 (화) 00:03
답변 감사합니다. 어릴때 아파트에서 수컷 치와와를 10년 정도 키웠었구요. 노견이 되서 떠나보낸 후 마당있는 주택에서 살다보니 친구가 권해준 겁니다. 암컷은 처음이라 걱정되서 글 올려보았네요.
존존스 2019-10-25 (금) 18:43
예전에 래브라도 암컷 키웠는데 수컷들보다 몸짓도 작고 아무데나 마킹안해서 암컷이 갠적으로 좋았습니다~
생리할때는 많은양도 아니고 묻어나오는 정도라 팬티형 입히면 될꺼같은데 겨우 그런게 걱정된다면 입양을 추천하지않습니다~ 그런걸 미리 다 알고 입양해도 생각지도 못한걸로 파양하거나 후회하는경우도 많습니다. 1년에서 2년까지 사고치고 통제안되는건 모든 애들이 거의 비슷하고 컨트롤 하는거 공부해서 교육한다면 1년정도에 사고치는거 어느정도 통제할수있습니다.  같은사고를 쳐도 남자보다 여자애가 조금 덜하고 힘도 여자애가 좀 들해서 통제하는것도 똥오줌도 성인 남자만큼 싸재끼는데 남자애는 밖에서 아무데나 계속 마킹하고 여자애는 대신 생리해서 피날때 관리해주는거~  이런식으로 다 장단점이 있으니 잘 판단하고 입양하셔야 나중에 모두 스트레스 덜 받습니다~ 아이 키우는분들은 비웃을수 있지만 대형견은 아이 키우는것 만큼 스트레스받고 힘들수 있습니다~
     
       
글쓴이 2019-10-29 (화) 00:04
대형견은 활동량이 많은 것 같네요. 답변 감사드리고 참고하겠습니다.
브래캐리스 2019-10-25 (금) 19:04
응? 발정기 스트레스라.. 이건 정말 견종마다가 아니라 견마다 케바케입니다. 그런데 저희집은 30년넘게 여러 종류의 개 키웠어도 개의 발정기 때문에 고통받은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뭐 실내에서 키우는 집이라면 생리혈때문에 약간 고민이 될수도 있지만...실외에서 키울때는 전혀문제없습니다.지금도 2마리 키우고 있는데 한 마리는 너무 몸 케어를 고양이 뺨칠 정도로 잘해서 흔적이 하나도 남지않아 발정기가 언제 오는지도 모를 정도 입니다. 이런건 거의 유전과 학습이라 이 녀석 새끼들도 다 그렇게 하고 이 녀석하고 같이 큰 골드 리트리버도 꽤 깔끔한 편입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친구분이 발정기 스트레스가 장난아니다라고 하면 그 녀석 새끼들도 발정기 스트레스가 있는 녀석들일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수컷보다는 암컷이 훨씬더 키우시 편해요. 성격적으로 수컷보다 공격적이지 않은 것도 있고 통제도 잘 됩니다. 수십마리 길러본 경험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암컷만 키워요. 특별한 훈련방식은 없는데 저희집은 주인한테 으르릉 거리는건 절대 용납안하는 집이라서
음.. 그리고 이건 정말 진심으로 말씀드리는건데...현 골드 리트리버 키우고 있는데..제가 여태껏 키워본 개중에 가장 사고뭉치 입니다...3년이면 천사견이 된다는데 5년째인데도 깜깜 무소식입니다...키워본 녀석중에 가장 사고 많이 치고 스트레스 받게 한 녀석이 이 녀석인데 그냥 귀엽고 애교부리는것 때문에 키우고 있습니다...입양한지 첫 두 달은 잠자다가 10 번씩 깨서 마당에 가서 짖는 녀석 혼내기도 하고...(사람이 잠을 못자니 정말 미치더군요..) 지금도 단독주택임에도 저 녀석 짖기만 하면 심장이 벌렁벌렁 거리기 시작합니다...취미생활 할 시간도 없이 개 산책시간으로 다 보내고 있습니다.... 키우려고 생각하신다면 각오 단단히 하시고 입양하시길... 그리고 이것도 개인적 경험인데 암컷들은 새끼 한 번 낳고 나면 꽤 얌전해 집니다...
     
       
글쓴이 2019-10-29 (화) 00:06
답변 감사합니다. 치와와 수컷을 오래 키우다 떠나 보내고 이별이 무서워 키우기가 두려웠는데 친구네 집을 자주 방문하다보니 마음이 동하더라구요. 치와와보단 덜 짖겠지요? ㅎㅎ
오룐 2019-10-26 (토) 02:26
레브라도도 털 장난 아니게 빠집니다. 단모라고 털이 덜빠질꺼라 생각하시는 분들 계신데.. 단모가 오히려 더빠지는듯도합니다. 암놈이 숫놈 보다 키우기는 쉽습니다. 대부분 더 얌전하더라구요. 하지만 대형견은 정말 여러번 생각하셔야됩니다. 그리고 띵님이 추천하신 우튭 영상 보시길 반드시 추천합니다. 사냥개 종류들은 일단 흠... 일단 세살은 되야 그나마 좀 얌전해질겁니다. 중성화는 사람이 보면 못할짓이라고 생각이 드실지 모르겠지만, 강아지 입장에선 발정에 시달리지 않고 질병 예방도 되고.. 여러 모로 좋긴합니다만, 중성화를 하게되면 살이 많이 쪄서 급식량을 줄이셔야되구요.
     
       
글쓴이 2019-10-29 (화) 00:08
전에 함께하던 녀석이 치와와라 밥을 깨작깨작 먹어 안스러웠는데 대형견이라 잘 먹나보네요. 활동량이 엄청나다고 하시니 마당에 울타리를 높게 칠 계획도 세워봅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겨울아가지마 2019-10-26 (토) 09:09
https://bigdogfamily.tistory.com/88

이 모든걸 죽기 전까지 케어해 주실수 있으신지 따져보셔야 합니다.
골든 리트리버 보다는 병원비 적게 나오겠네요.
     
       
글쓴이 2019-10-29 (화) 00:10
네.10여년을 함께 했던 녀석이 있었고 그 이별이 무서워 키우길 꺼려했던 거라 그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광폭강아지 2019-10-26 (토) 13:32
키우지 마세요
그런 가벼운 느낌으로 덜컥 데리고 와서 키울수 있는게 아닙니다
금붕어나 키우세요
제발...
     
       
글쓴이 2019-10-29 (화) 00:12
몇 개의 문장으로 상대 마음의 경중을 파악하시는군요 관심법인가?
듣기에 거북한 말을 자연스레 잘하시네요.
말을 그리 가볍게 하지마시고, 사람을 두루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제발...
          
            
광폭강아지 2019-10-29 (화) 00:41
마음의 경중이 아니라 마음의 경종을 울릴수 있다면
더한 말도 해드릴수 있습니다
강아지 키우는거 쉬운일 아닙니다
더군다나 견종중 특이 유전병이나 품종견의 건강상 조심해야할 것이
거의 없는 믹스견도 아니고
극히 키우기 어려운 품종견을 키우겠다는 용기는
박수보다는 비난부터 듣는게 좋죠
개를 키우기위해 어떤 준비를 했나요?
없죠?
마당이 넓다는 이유만으로 품종견을 데려다가 키우는 극히
라이트한 마음으로 덜컥 대형견을 대려왔는데
아... 이거 마음같지 않네 하고는
다른 사람한테 개를 넘기거나 버리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지 아세요?
아는 지인이 새끼를 분양한다고 말은 해주고
아마 품종견을 키우는게 얼마나 손많이 가고 신경 많이 쓰고 어려운지에 대해서는
전혀 말을 들은게 없다는게 딱
글쓴분이 적어놓은 글입니다
글쓴분이 적은 생리도 사람처럼 달마다 하는게 아닌 개의 경우
6개월에 한번씩하고요
중성화 수술도 단순히 생리에 의한 스트레스 방지목적이 아니라
수컷의 경우 잘못된 습관성 마킹과 문제행동 및 호르몬에 의한 건강상 해주는 것이 좋고
암컷의 경우엔 추후 5년 이상의 나이가 될시에 방광이나 생식기가 심하게 붓고 딱딱하게 굳는
그러면서 고름이 끼는 자궁충농증이 빈번하게 생길수 있기 때문에 미리 해주는겁니다
또한 중성화 수술은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질병예방효과가 적어지게 되는 거고요

대개요
반려견이나 반려묘를 키우기위해 충분히 준비하시는 분들은 짧게는 6개월에서
길게는 5년이상씩 미리 공부하고 환경꾸미고 데리고 오는분들이 많아요
그만큼 쉬운문제 아닙니다

자... 이제 제가 말한 붕어나 키우세요 라고 말한 뜻이 무엇인지
이해가 가시나요
붕어나 키우세요 제발...
               
                 
글쓴이 2019-10-29 (화) 12:27
저한테 왜 그러시죠? 상당히 불쾌하네요.
어렸을 적엔 아파트에 살며 치와와를 키웠고 결혼 후 분가해서 신도시 주택단지에 들어와 살고 있다. 반려견과 함께한 시간은 10여년이 넘으며 반려견을 키우는게 자식 키우는 것 마냥 손이 많이 가고 어렵다는 걸 알고 있다. 다만 암캉아지는 처음이라 부족한 점이 많다... 이렇게 개인 정보를 훑어 내야 리트리버 보호자의 조언을 들을 수 있는건가요?

대형견 키우기 용이한 환경을 설명하고 암컷 강아지들이 겪는 스트레스나 다른 것들에 대해물어보는데 다짜고짜 금붕어나 키워라? 사내아이 여자아이 성장이 다르듯이 강아지도 다를진데 이에 대해 물어 보는 것이 그렇게 화가 나는 글인가요
보통은 강아지 키워본 적 있냐? 경험 유무에 따라 다음 조언으로 넘어가는데 당신은 그런 과정이 없네요. 제한된 정보로 단정지어 판단하고 내려진 결론을 호도하지 마세요.

이해요? 사람부터 이해하시고 선을 넘지마세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예의를 갖추고 살아가세요 제발...
                    
                      
광폭강아지 2019-10-29 (화) 15:30
치와와 아무리 커도 3킬로 안넘어가죠?
레브라도 리트리버 평균 28~30킬로정도 입니다
관리 잘못해주면 30킬로그램 훌쩍 넘어가고요
먹는거 싸는거 치와와랑 비교불가입니다
무려 치와와에 비해 10배입니다
단순 무게만으로요
힘과 스피드 절대 성인 남성은 이길수도 없고
달려서 따라잡을수도 없습니다

제가 글쓴분 글 보고 왜 짜증이 확 났는지 전혀 이해가 안돼시죠?
대부분의 견주분들은 중성화에 대해 잘 모르거나 또는
매우 잘 중요성에 대해 잘 알고 있습니다
둘중 하나죠
간혹 모르는 분들은 있어도 중성화 수술로 망설이는 분들은 거의 없어요
일단 중요성에 대해 알면 망설일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단, 집도의가 믿을만한가
수술비용과 기간, 시기, 수술후 관리등에 대해서
궁금해 하죠
그리고 개의 경우 수컷보다 암컷이 분양 받을때
가격면에서 조금더 비싼경우가 많습니다
종견을 할 목적이 아닌경우엔 굳이 수컷을 분양받을 이유가 없어요
자...
근데 글쓴분의 글은 처음부터 수컷이 없어 암컷을 분양받으려 하는데
중성화 수술이 망설여진다
처음부터 미스예요
당연히 시켜야 하고 일부의 경우 원래 견주가 중성화 수술과
3개월 기본 예방접종후 분양해주는 경우도 많아요

왜냐하면 3개월까지는 솔직히 아이가 건강히 잘클지
어디 나쁜곳은 없는지 확인하고
모견으로부터 모유를 먹고 항체를 잘 형성할수 있는게
3개월 까지이기 때문입니다
그이전에 어린 새끼의 경우 돌연사 가능성도 많아요
정말 갑자기 잘먹고 잘놀던 놈이 죽는 경우도 생깁니다

자,,, 레브라도 같은 품종견은 물을 좋아하고
지능도 높으며 2살이전까지는 정말 사고뭉치입니다
활동에너지는 정말 성인남성의 에너지를 크게 상회하며
적절한 교육과 산책이 없으면
온 집안과 살림이 난장판이 됩니다
밖에서 묶어놓고 키운다?

그럴꺼면 솔직히 왜 품종견을 키웁니까
그냥 시골장터 똥개 하나 데려다가 키우면 되는데요

밖에서 키우실거죠?
마당이 넓다고 하시니 당연히 그럴거라 예상했고요

전혀 개에 대해 모르는 분이
대체 만만한 초소형견이 아닌
                    
                      
광폭강아지 2019-10-29 (화) 15:38
중대형견을 키우겠다고 마음먹은 이유가
단순히 마당있는 주택이라는 간단하고도 명료한 글 한줄입니다
이게 개에 대해 알고
개와 고양이 모두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얼마나
짜증과 화가 치미는 건지 아마 모르실겁니다
유투브가서 중대형견의 문제행동이 어떤것이 있는지 한번
검색이라도 한번 해보세요
안그러면 정말,,,
누군가 물려서 다치거나 
개는 죽게 될지도 모릅니다

정말 개 좋아하시는분이면
준비 많이 하시고
개에 관련 책 한권정도는 읽으시고
강형욱 수의사의 강형욱의보듬TV
설채현의 DOG설TV_반려견전문채널
EBSCulture (EBS 교양) 의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와 같은 관련 영상물을 보시고
내가 정말 키울 수 있는 사람인가부터 느껴보고 키우시란 말입니다

지금처럼
아아... 난 정말 아무것도 모르지만 누가 분양시켜 준다는
키워보지...

라는 말랑말랑한 감성이면 저같은 개좋아하는 사람은 당연
욕할수밖에 없습니다
                         
                           
글쓴이 2019-10-29 (화) 18:09
아무것도 모른다라... 어디서 그런 추론이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확고 부동하네. 자유당 좀비 같아요. 내가 강형욱씨 유투브 봤는지 안봤는지도 알려주고 글달아야 하는지 몰랐네요. 영상도 미리 보고 직접 키우는 친구에게도 조언들 들어봤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른 분들은 어찌 키우시나 듣고자 글을 올렸는데 내가 누군지 당신이 압니까?
친구도 없어요?
함께 지낸 오랜 벗이 권했습니다. 부모님 다음으로 나를 잘알고 서로 아껴주는 친구기강아지를 어찌 대해온지 알고서 권했는데 리트리버 키우시나요? 시비걸지마시고 가던길 가세요.
그리고 님은 결혼하거나 해도 애는 낳지마세요. 무슨 말인지 알죠?
오룐 2019-11-01 (금) 11:05
ㅎㅎ 광폭님이 좀 무례하게 적긴 하셨는데, 틀린 말은 아닌듯해요, 표현방법이 좀 그렇긴하지만 실제로 그런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그런듯합니다. 치와와를 키워보셨다면 아시겠지만 단모종들이 털이 더 많이 빠지는듯하더라구요, 그건 브러쉬질을 자주 해주시면 그만큼 미리 솎아내서 좋구요, 레브라도나 리트리버는 너무 순한종으로 알려져서 키우기 쉬워보일지 모르겠지만, 일반 적으로 사냥개 종류는 다 너~~무 활동적이라서 사고 엄청치는 녀석들이 대다수 입니다. 지랄견이라고 알려진 녀석들이 대부분 그 특성을 모르고 키우다 보니 그런 문제들이 생기거든요. 3대 악마견이라는 녀석중 악명높은 슈냐우저 두마리를 키웠었는뎅, 제가 키우던 슈나우저들은 너무 순해서 수의사 후배들이 너무 내성적이라 오히려 걱정했죠.. 너무 조용들해서 다른 사람들이 개 키우는줄 몰랐다는..ㅎㅎ 다른 리트리버가 다 순해도 사람도 그렇듯이 개체마다 성격이 다 달라서 어떤 녀석이 걸릴지 모르니까 최악의 녀석도 생각해서 키워보시라는 걸겁니다. 유튜브를 추천 드린건 저도 쭉 보다 보니, 정말 강형욱이 설명 잘해놔서 키우는데 도움이 될듯해서 인거구요. 그녀석의 평생을 함께 할 보호자라면 반드시 그 종에 대해서 알고 자신과 맞는 녀석인지 생각해보시면 결정하시기 쉬워지실겁니다.
오룐 2019-11-01 (금) 11:07
강쥐를 데리고 오시기 전 이렇게 질문 할정도면 사실 마음의 준비와 공부를 하시겠다는 뜻으로 보여서 전 오히려 좋게 생각됩니다. 좋은 녀석 데리고 와서 행복한 생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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