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이] 

오늘 8년간 함께하던 강아지가 죽었습니다.

[무지개다리]
글쓴이 : 진이님1 날짜 : 2019-01-26 (토) 19:02 조회 : 3999 추천 : 32  

오늘 8년간 함께하던 강아지가 죽었습니다.

마음이 굉장히 안좋네요.


...



항상 졸졸 따라다니던 놈이 없으니 집이 텅 빈 느낌이라 마음이 허전하네요.

댓글들 고맙습니다.


이런 종류의 헤어짐은 나이를 먹어도 익숙해질 수 없는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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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속으로65… 2019-01-26 (토) 19:10
토닥토닥 힘내세요... ㅠㅠ
     
       
글쓴이 2019-01-26 (토) 19:34
고맙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바람계곡 2019-01-26 (토) 19:55
ssuvin 2019-01-26 (토) 20:15
하....우째요.....집에 있지 마세요 더 생각나요....밖으로 밖으로!!!!!
혜정남편 2019-01-26 (토) 21:51
힘내세요 ㅠㅠㅠㅠ
짜냥해옌니 2019-01-27 (일) 00:10
태괭이 2019-01-27 (일) 02:09
삼가 고견(?)의 명복을 빕니다
주머니곰 2019-01-27 (일) 02:50
찰진형님 2019-01-27 (일) 05:43
진짜 힘들죠...
저도 몇번 보냇는데..
이젠 반려동물은 키우기가 힘들더라구요
겐그레이메인 2019-01-27 (일) 08:04
이브버브 2019-01-27 (일) 09:53
삼견빔
가을천사 2019-01-27 (일) 11:10
토닥토닥
기가기겨영 2019-01-27 (일) 13:51
존스5 2019-01-27 (일) 19:04
하루빨리 마음의 상처를 씻고 즐거운 기억만 남길 빕니다.^^
칫솔과치약 2019-01-27 (일) 19:18
ㅠ_____________ㅠ 힘내세요.
경쪼 2019-01-27 (일) 19:59
하.. 작년 3월에 저도 떠나보냈는데
아직까지도 그립네요.
곳곳에 널려있는 흔적들
如來神掌 2019-01-28 (월) 00:19
T_T
마크로 2019-01-28 (월) 09:07
까탈린그리드 2019-01-28 (월) 16:54
비정하리만치정리는빨리되요마음속에서
사는게바쁘다는핑계로못놀아준것처럼
여전히사는게바쁘니인생에서도빨리사라지더라구요
그런데그좁은집이그녀석물건하나둘치워보니
이렇게넓었나싶어요나중에만나면반겨주겠죠
     
       
글쓴이 2019-01-28 (월) 18:07
방에 있으면 마음이 휑~하네요.
이제 이틀이라 시간이 더 필요할 것 같아요.
자유인켈리 2019-01-28 (월) 17:44
뭔가 허전하고 아쉬움이 남으실꺼에요.
저도 20년동안 같이 살던 개가 죽어서.....많이 슬프긴 하더군요.
선산에 갔다 묻어줫네요..
     
       
글쓴이 2019-01-28 (월) 18:09
8년이란 시간동안 저도 모르는 사이에 진짜 가족이 되었었네요.
bluetap 2019-01-28 (월) 22:19
16년 살다간  시츄가  있어지요
발톱이 나무장판에 부디치는 소리 
코골이소리
아직도  집안이 조용할땐  들리네요
여긴  14층 입니다

내도 코골이 심했지만

나보다 더심했던  코골이

누워서 핸드폰보고있으면 

어디 전쟁난줄
     
       
글쓴이 2019-01-29 (화) 15:22
한번씩 작은 소음이라도 나면 무심코 둘러보고는 마음이 아프게 되네요.
백년전쟁 2019-01-29 (화) 13:56
키워본 사람만이 아는마음....위로를 드립니다.
투미소 2019-01-30 (수) 01:45
어렸을적부터 그 감정과 고통을알기에 동물을 못키우겠더군요ㅠ
아타아타 2019-01-30 (수) 16:35
제발 힘드시길 바랍니다.  문득문득 웃음나는 사진을 보다가 울게 될 지라도 행복하시고...

평생 잊지 않고 추억 오래도록 간직하시길...
사니다 2019-01-30 (수) 21:57
rainrock8 2019-01-31 (목) 21:03


저도 그 마음을 잘 알기에 중학생 때 반려견을 보낸 이후로
아직까지도 강아지 키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위로가 되진 않겠지만 떠나 보낸 슬픔으로만 생각하시진 마시고
같이 있는동안은 꼭 행복했다고  항상 간직하시며 힘내세요.
     
       
mjqu 2019-03-24 (일) 16:06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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