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 

우리집 봄이에요!!! 아깽이들은 정말 금방 커버리네요...(근황사진)

[일반]
글쓴이 : KlintCC 날짜 : 2020-07-20 (월) 01:34 조회 : 2078 추천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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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고 보니 사진이 먼저 올라가네요.

모바일이다보니 서진편집이 안되어서.. 사진 순서대로 첫째. ->. 다섯째 순이구요,

어릴때 -> 현재 모습 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근황글 올립니다.

자주 올릴줄 알았는데, 시간이 그렇게는 안되네요. 죄송합니다.

아이들은 엄청 잘 지내고 있습니다.

고양이 키우는 다른 분들도 다그렇겠지만, 일어나서 하루 일과 시작은 마릿수 체크와 아이들 응가 쉬아 치우는 일부터지요.

째끔하던 배변 량도 이제  살짝 커졌구요..

1. 운동량

몸 크만 봐도 이제 봄이보단 좀 작다는 느낌이구요.

뛰댕기는 속도도 더빨라졌습니다. 새벽만 되면 우다다다당 좌다다다다당...

점프도 상당히 높아졌구요.

아무리 점프해도 제 무릎까지밖에 못오던 시절이 언제였나 싶고 그립습니다. 지금은 부엌 싱크대까지는 한번에 올라옵니다.

높게 설치해준 캣타워도 이제 쉽게쉽게 오르락내리락 하고있구요.

최근에는 베란다 유리에 붙이는 해먹도 달아줬습니다.

지들끼리 싸움인지 장난인지 모를 행동들도 많구요.(싸우는것 같은데 좀 지나고 나면 서로 그루밍 해주고 있는거 봐 서는  일단 싸움은 아닌걸로..)

지금도 엄청 뛰어다니네요;;;




2. 식사량

봄이가 워낙 많이 먹어서. 애들 식사량 파악이 안됩니다만,

일전에 “시ㅇㅇ”님께서 보내주신 로얄캐닌 통조림을 매일 아침마다 조금씩 주고있는데,

한캔으로 5마리가 2~3일 소비됩니다.

(시ㅇㅇ님. 다시한번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엄마 젖에서 사료로 넘어가는 단계에서,뭘 줘야할지, 주면 애들이 먹을지 엄청 고민이었는데

한방에 해결됐습니다.)

밥은 사료와 간식(닭가슴살, 츄르 살짝)과 냥이용 우유를 주고있습니다.

봄이가 식탐이 엄청 강해서, 보통 냥이들은 애들이 다 먹을때까지 기다렸다가 먹는다고 하는데

봄이는 자기꺼 다 먹고 애들것도 뺏어먹는 바람에 식사할때는 봄이와 애들을 먹는 장소를 달리하고있습니

그런데 희한하게도 캔을 주면 봄이는 냄새도 안맡네요.

여러모로 해결책이 되고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4개월째인데, 아직도 엄마 젖을 먹습니다.

봄이가 계속 주고있긴한데, 나오니까 주는건지, 애들이 달라붙어서 어쩔수없이 주는건지는 알수가 없네요..

다만, 이제 귀찮은지 젖주고있다가 우리가 보이면 우리핑계를 대듯,

주다가도 저희한테 와버립니다.

레몬즙 사다놓고 젖떼기를 시도할 생각입니다.

4개월째에도 애들이 엄마 고양이 젖을 먹나요?? 흔한 일인지 궁금합니다






다음은 애들 태어난지 얼마 안됐을 때와 지금의 사진 비교 정도 되겠네요.

핸드폰 사진첩 보다가 언제 이런적이 있었지 싶어서 올려봅니다.



순서대로 첫째->막내 입니다.

넷째는 놀다가 자전거 체인 기름이 머리에 살짝 묻었네요 ㅋㅋㅋ
KlintCC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믹스와찡이 2020-07-20 (월) 04:36
     
       
글쓴이 2020-07-25 (토) 08:05
제가 퇴근하고 집에가면 딱 저 눈빛입니다 .ㅋㅋㅋㅋㅋ
허늬님 2020-07-20 (월) 10:17


귀욥네요 ㅎㅎㅎㅎ
     
       
글쓴이 2020-07-25 (토) 08:05
아주 미추어버리겠어요 ㅋㅋ
wonzzang 2020-07-20 (월) 10:32
귀엽다 ㅎㅎㅎ

     
       
글쓴이 2020-07-25 (토) 08:06
지들끼리 싸울때(?)는 그래도 동물이구나.. 생각도 들어요. 무섭게 싸웁니다.
광폭강아지 2020-07-20 (월) 12:01
잘키우셨네용
어쩜 다들 이리도 이쁘게
잘컸을까요
장하십니다
     
       
글쓴이 2020-07-25 (토) 08:07
저는 밥만 줬습니다.
정말 알아서 쑥쑥 커버렸어요.
봄이가 잘 케어 해서 그렇겠지만요..
m0m0m0m 2020-07-20 (월) 18:09
음 첫째는 이미 자신의 진로를 뚱냥이 테크로 탄거 같군요......포동포동~
     
       
글쓴이 2020-07-25 (토) 08:07
아직 뚱냥까지는 아닙니다만, 실제로 첫째가 제일 크고 무거워요.
행동하는데에 겁도 없고..
야부리0 2020-07-20 (월) 21:55
와...진짜 빨리크네요 ㅋ
     
       
글쓴이 2020-07-25 (토) 08:08
아깽이때 사진 보고 언제 이런때가 있었나? 싶습니다.
4개월째인데, 가끔 퇴근하고 오면 확 자라나있는게 느껴지는데,
누가 고양이를 바꿔놓고 갔나? 생각이 들때가 있지요 ㅋㅋ
이화에월담하… 2020-07-21 (화) 00:32
     
       
글쓴이 2020-07-25 (토) 08:08
안녕하세요 ㅎㅎ
엄청 나지요?
그까이꺼뭐라… 2020-07-21 (화) 11:50
보고싶었습니다.
     
       
글쓴이 2020-07-25 (토) 08:09
자주 올려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어쩌다 보니 한달에 한번 올리는 꼴이 되버렸네요;;;
시로다 2020-07-21 (화) 14:11
ㅊㅊ 아깽이들 근황이 궁금했었습니다

역시 엄청 빨리 크네요 ㅎㅎ

애정을 많이 주셔서인지 애들이 쑥쑥 크네요

막내는 저희집 막내와 똑같네요. 낯을 많이 가려서인지 화장실 적응이 제일 느렸지만 나름 애교가 많습니다

하루종일 얘들만 보고 있어도 하루가 금방 가겠네요
     
       
글쓴이 2020-07-25 (토) 08:13
아!! 시로다님!!
그 때 간식 외에도 애들이 갖고 놀 장난감도 보내주시고 산타 모자도 보내주시고
택배박스를 보고 잘못 온건가 싶었습니다.
마따따비 볼은 안주고 있었는데 지들이 꺼내서 봉투 뜯고 놀고있어서 엄청 놀랐지요 ㅋㅋㅋ

로얄캐닌 캔은 신기하게도 애들만 먹고, 봄이는 안먹어요 +_+
식사 줄 때, 봄이가 애들꺼 까지 뺏어머거서 분리시켜서 주고 그랬는데,
캔은 냄새도 안맡으니, 애들이랑 함께 밥주는게 너무 편합니다 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


막내 생김새가 똑같다는 말씀이세요?
꼬맹이 때는 사람 손도 안타고 만져볼라 치면 도망쳐버리고 했는데,
지금은 지 스스로 와서 친한척 하는 고양이는 막내 밖에 없어요.ㅋㅋㅋ
          
            
시로다 2020-07-25 (토) 14:46
돈 버시느라 힘드시는데 아깽이들 덕분에 더 고생하십니다! ㅎㅎ

캐닌베이비용이라 딱 신생아들만 입맛에 맞나보더라구요 저도 그랬거든요.

막내가 생김새도 똑같고 성격도 비슷한거 같아요.
첨에는 길냥이답게 엄청 경계했었는데 지금은 옆에와서 에옹~하고 발에 얼굴 부빕니다 ㅎ

너무 잘 먹이셔서 그런지 얘들이 더 빨리 자라는거 같아요ㅎㅎ

바쁘실텐데 종종 아깽이들 커가는 모습 올려주시면 힐링이 많이 되는거 같습니다.
집사님은 이제 돈 더 많이 벌어야하실듯ㅋ
코이니오 2020-07-22 (수) 06:21
와 구엽네요 ㅋㅋ
     
       
글쓴이 2020-07-25 (토) 08:15
케케케
너무 귀여워서 죽겠어요.
애들 5마리가 집안을 난장판 만들어놓으면, 너무 많나? 싶다가도,
자는 모습 보면, 입양 안보내길 잘했구나 생각도 듭니다.
『별사탕』 2020-07-22 (수) 22:41
아깽이들 엄청 귀엽네요 ㅋㅋ
     
       
글쓴이 2020-07-25 (토) 08:14
아깽이 때는 너무 작아서 다칠까봐 눈으로 구경만 했고,
이제 중딩 쯤 되는거 같습니다.
근데 도망치기 바빠서 만질수가 없어요. ㅋㅋㅋㅋ
잘때만 가능합니다.
브라우니찡 2020-07-23 (목) 12:35
우왕 진짜 고속 성장이네요.ㅎㅎ
     
       
글쓴이 2020-07-25 (토) 08:15
매일 고양이를 더, 좀더 큰 고양이로 바꿔놓는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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