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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이] 

요키 2개월령 분양받았는데요.

[도움]
글쓴이 : 유라키 날짜 : 2020-10-24 (토) 10:35 조회 : 827 추천 : 5  


2개월된 아기 요키를 분양받았는데 꼬리 단미가 안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견주분께 여쭤보니 무서워서... 또 애기가 아플까봐 그 태어났을때 고무줄로 묶어놓는걸 못했다고 하시는데


궁금한것이 제가 알기로 요키의 꼬리 단미는 꼭 미용적인 측면보다 요키의 몸보다 꼬리가 길고 무거워 단미를 해주는게 무게균형에도 


도움이 되어 불편하지않다고  알고있는데 어떤가요?


저도 그것이 낭설이고 오로지 사람들이 외모치장에 중점둔 행위였다면 단미를 하고싶지는 않습니다.


라리크리움 2020-10-24 (토) 16:49
사람의 몸에서 필요한 신체부위가 없듯이 동물들 또한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광폭강아지 2020-10-24 (토) 22:55
단미가 몸의 균형을 맞춰주기 위해서 한다라는 말은
견주 인생 18년동안 처음 듣네요...
동화 2020-10-25 (일) 23:14
코기단미는 양몰이견으로써 쓰였을때 양떼에 꼬리가 밟힐수있어서 해준거라고 알고있구요
개 꼬리가 보통 균형을 잡기위해 존재하고 감정표현의 수단으로 보여집니다
가정견으로써 주인과의 교감에 중요할거같아요 고로 단미반대입장입니다^^
길은멀어도 2020-10-29 (목) 13:19
촣은 생각이세요.
꼬리로 감정표현이 많이되니까  교감이 잘 되지요.^^
개구쟁이포비 2020-10-30 (금) 13:51
단미, 단이...그런 건 전부 사람 미용관점이지 개한테는 아무 상관없는 이야기죠.
개의 의사표현이나 감정을 알 수 있는 대표적인 곳 중 하나가 꼬리입니다.
그 꼬리가 없으면...엉덩이 자체가 흔들려야 하는데...보고 있으면 안쓰럽죠. 파악도 안되구요.

단미된 보스턴테리어 입양하신 분 이야기가...제일 후회되는게 단미된거라고 합니다.

균형은 말도 안되는 얘깁니다. 그럴거면 그렇게 진화를 했겠죠~
오히려 없는게 더 균형이 안 잡힐 것 같습니다.
구프중장형 2020-11-13 (금) 14:45
저 개꼬리 단미는 주인이 보기 좋으라구 하는 경우랑 문에 꼬리가 끼일 경우 그리고 개가 잘못뛰개하기 위해서 하는 경우도 있어요 꼬리가 뛰는 중간에 균형을 잡아 주거든요 단미하면 안한 개들보다 잘못뜀니다

제가 3살짜리 2살짤리 요키 유기견을 2번 키웠는데 처음은 단미 된에 두번재는 단미 안된애였어요 단미 안된개가 스트래스를 덜 받아요 산책할대도 잘 돌아 다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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