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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우리집 봄이에요!! 봄이와 훌쩍 커버린 아이들 근황입니다.

[일반]
글쓴이 : KlintCC 날짜 : 2021-02-18 (목) 19:48 조회 : 1567 추천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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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명절 잘 지내셨는지요.


아이들이 태어나고 벌써 11개월째 네요.


꼬물꼬물 눈도 못뜨던 째간이들이 벌써 생일을 앞두고 있네요 하하하


봄이 하고 아이들은 역시나.. 잘 자라고 있습니다.


아니니 다 컸습니다. 이제 그만크면 좋겠어요.ㅋㅋㅋㅋ


아이들은 다섯마리 중 셋째(구름이) 빼고 다 봄이 보다 다 크구요.


솔직히 지금 봐서는 언제까지 클지(몸이 계속 커져요 ㅋㅋㅋㅋㅋㅋ) 걱정입니다.


제 방이나 쇼파나 침대 위 어디를 올라가도 이제 사람이 그 옆에 누울 수 없어요 ㅋㅋㅋ


집이 좁아져서.. 하아..ㅋㅋㅋㅋ 이사를 가야하나.. 냥이 때문에.. 살짝 고민이 되네요.




가장 마지막에 글을 올린 이후로 여러가지 일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우다다를 계속해서 하고 있는데, 애들이 몸이 커지니까 


우다다 소리도 커져서 아랫집에서 두번이나 올라왔구요;;;;


일요일 아침에 두께 2cm짜리 매트 사다가 거실 전부 다 도배하고, 그래도 죄송해서 명절 잘 보내시라고 과일 사들고 인사갔다 왔습니다.


매트 한 후로 시끄럽다는 전화나 방문은 없네요 이제.




셋째는 아직도 작고 쪼그만한데 중성화 후에 이제 좀 먹기 시작하네요.


저만보면 과자 달라고 식탁 위로 올라가서 냥냥하는게 취미가 됐어요.


첫째(별이)는 말 그대로 개냥이가 돼버렸구요. 


퇴근하면 발라당 나갔다오면 발라당 ㅋㅋㅋ


둘째(초코)는 목청이 더 좋아졌습니다. 놀아달라고 할때마다 어우!!! 어~우1! 고양이한테서 이런 소리를 들을 수가 있나? 싶어요 ㅋㅋㅋ.)


넷째(구름이)는 뚱냥이의 길로 들어선것 같고, 정말 엄청 먹네요.


다섯째(막둥이)는 귀여운 외모랑은 다르게 가장 아웃사이더 성격이고 혼자 제 의자 위에서 자는걸 좋아합니다.


그리고 봄이는.. 


엄마임에도 사진과 같이 여전히 귀엽습니다. ㅋㅋㅋㅋ


쇼파에 사람처럼 앉아서 기대서 앉고, 혹시나 제가 먼저 와이프 옆에 앉아 있으면 나올때까지 제 앞에 서있습니다.ㅋㅋㅋㅋㅋ


비켜주면 폴짝 뛰어 올라서 와이프한테 기대서 착석.


TV 좀 보고 있으면 자기한테 관심이 떨어졌다고 생각하는지, 


그럴때면 방에 들어가서 인형에 꾹꾹이 하면서 냥~ 냐앙~


올때까지 울고 있네요.


아이들 하나하나가 정말 정말 귀엽습니다.


안아프고 건강하게 (더이상 자라지 않고 ㅋㅋ)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어요.


다음에 또 글 올릴께요~ 안녕~


야부리0 2021-02-18 (목) 21:17
와...역시나 다 키운다고 하실때부터 대단하다고 느꼈는데
여러가지 문제들이 있긴하네요;
그래도 아이들 너무 이쁘게 잘 컸어요.
봄이 정말 예뻐요 ㅎ
     
       
글쓴이 2021-02-18 (목) 22:12
봄이가 우리집의 미모를 담당하는 중입니다.
어릴때 너무 귀여워서 어쩔줄을 몰랐는데, 다 크고 나니, 봄이가 그래도 젤 이쁘네요 ㅎㅎ
불휘기픈남우 2021-02-18 (목) 22:12
     
       
글쓴이 2021-02-18 (목) 23:32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믹스와찡이 2021-02-18 (목) 22:33
     
       
글쓴이 2021-02-18 (목) 23:32
간만에 뵙네요. 또 봐주셨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길은멀어도 2021-02-18 (목) 23:15
이분 능력자!!

     
       
글쓴이 2021-02-18 (목) 23:35
아뇨 능력자 아닙니다. 키우겠다 마음 먹으니, 이렇게 되네요.
showmood 2021-02-19 (금) 10:25
이.....이쁘당.

     
       
글쓴이 2021-02-21 (일) 14:22
다 커서 이제 이쁘다는 느낌 보다는 하는짓이 이쁘다는 느낌입니다. ㅎㅎㅎ
가을悲 2021-02-19 (금) 10:44
냥이 있는집 소파의 운명은 어느집이나 마찬가진가 봅니다.ㅋㅋㅋ

넘 이쁘네요~
     
       
글쓴이 2021-02-21 (일) 14:22
사실 봄이네를 키우게 될줄 모르고 쇼파를 샀지만, 진짜 엄청 저렴한 쇼파를 들여다놔서
내심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ㅋㅋ
그까이꺼뭐라… 2021-02-19 (금) 23:28
애들 진짜 많이 컸네요. 항상 궁금했었어요.
     
       
글쓴이 2021-02-21 (일) 14:24
항상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어엿한 성묘지요. 근데 지금도 자기들이 애기인줄 알고, 봄이한테 젖달라고 낑낑 댑니다. 다섯마리 다..ㅋㅋㅋㅋ
이화에월담하… 2021-02-20 (토) 00:02
     
       
글쓴이 2021-02-21 (일) 14:24
매번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김대위 2021-02-21 (일) 02:01
소파 ㅜㅜ 집에서 반려동물키우면 정상인 가구가없음 공감
     
       
글쓴이 2021-02-21 (일) 14:26
키우고 나서 알았지만, 소파, 벽지, 안마의자, 에어컨 다 망가져있습니다ㅋㅋㅋㅋ
          
            
김대위 2021-02-21 (일) 14:52
신발, 소파, 장농, 단스, 에어콘, 온갖리모콘
다박살났네요 ㅋㅋㅋ
Tworider 2021-02-21 (일) 23:18
ㄱㄱ ㅑ 너므너므 이쁩니다!
     
       
글쓴이 2021-02-22 (월) 12:34
다컸지만 지금도 눈에 넣어도 안아플 지경입니다. ㅋㅋㅋ
브라우니찡 2021-02-22 (월) 10:49
와~ 정말 다 컸네용.^^
     
       
글쓴이 2021-02-22 (월) 12:32
새끼고양이 시절이 없었던것 처럼 무럭무럭 초스피드로 자라났습니다. ㅎㅎ
옥하 2021-02-23 (화) 10:25
봄이네도 그렇고 글에서 행복이 보입니다.
     
       
글쓴이 2021-02-23 (화) 19:29
네. 봄이랑 아이들 만나고나서 그동안 느껴보지 못한 행복감을 느끼는 1년이었습니다.
요셉정보통신 2021-02-23 (화) 14:31
고양이들은 너무 이쁜데 쇼파가...쇼파가..
     
       
글쓴이 2021-02-23 (화) 19:30
ㅋㅋㅋㅋ 쇼파는 그냥 지나가는 가구일 뿐이더라구욬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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