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2/17] (기타) 남성이 성범죄 고소를 당하면 생기는 일 (129)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알뜰공간
 업체정보  | 핫딜정보
 컴퓨터견적  | 보험상담실
 공동구매  | 나눔쿠폰
포인트공간
 포인트배팅  | 포인트퀴즈
 포인트선물  | 홍보포인트
 가위바위보 | 자동차경주
 포인트슬롯 | 포인트복권
 포인트충전소 | 포인트순위
이토공간  
   
[멍이] 

무는 버릇이 있는 포매... 교육방법이 있을까요?

[기타]
글쓴이 : bobaman 날짜 : 2019-02-12 (화) 19:53 조회 : 649 추천 : 4    

5개월 되가는 포매 암컷 한 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처음 키우는 멍이라서 잘 키우고 싶은데.. 어느 때부터 사람을 물기 시작하네요.

사랑을 주고 싶지만 자꾸 물어서 멀리하게 되네요.ㅠㅠ


저희 멍이가 친해지자는 표현을 그렇게 하는 건지... 아니면 무슨 불만이 있는 건지 알 수 없네요.


제가 저희 멍이에게 어떻게 해야 될까요?

bobaman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knize 2019-02-12 (화) 19:57
보통 어린 개들이 장난으로 입을 쓰는데, 자기기 무는 행위가 상대방에게 고통이 된다는걸 알게 하면 해결됩니다.

제일 간단한건 강아지가 물 때 똑같이 아플 정도로(깨갱 소리가 나올 정도) 개를 물어버리면 알아서 무는 힘 조절을 배우게 돼요.

애견 모임 같은데에 가입해서 정보글 같은거 읽어보면 도움 될겁니다.
     
       
knize 2019-02-12 (화) 20:02
또 다른 한가지 방법은 개에게 물렸을때 개가 깜짝 놀랄 정도로 크게 비명을 지르면서 아파하는 모습을 보이면 무는 힘 조절을 하게 됩니다.
     
       
오렌지0907 2019-02-12 (화) 23:56
똑같이 개가되어 개를 물면 되나요??
          
            
knize 2019-02-13 (수) 14:23
'무는 행위'를 교정하는거니까요.

다른 방법으로 고통을 주면 왜 때리는지 이해를 못해요.
기로기로 2019-02-12 (화) 20:24
유투브에 "세내개" 영상 찾아보세요. 비슷한 사례 많을겁니다.
기억 나는건 "블럭킹 보드" 사용해서...
     
       
ssuvin 2019-02-12 (화) 20:45
세상에 나쁜개는 없다!!!!
     
       
기로기로 2019-02-12 (화) 22:11
오타가 ...ㅎㅎ 세나개 -> 세상에 나쁜개는 없다
리오블루 2019-02-12 (화) 22:06
이글을 보니 울 콩이가 생각나네요. 저도 센개도 보고 따라 해봤지만 이게 여간 쉽지가 않아요
방법은 아는데 그게 꾸준히 일관성을 잃지 않아야 하는거 같아요.
발이나 손을 입질할때 어릴때 귀엽다고 마냥 안아줬더니 이게 버릇이 되서 지금은 고치려고 노력해도 어렵네요.
우선 저는 아! 아파 물지마! 이거랑 엉덩이 때리기도 하고 호통도 칩니다. 근데 이게 눈치보다가 다시 물어요 ㅜㅜ
양말과 인형등을 줘도 잠깐이구 손을 더 좋아해요 어쨋든 노력해봅시당
     
       
중고차박실장 2019-02-12 (화) 23:52
물리면 바로 벌떡 일어나서
다른 장소로 가주세요
초코쌈닭 2019-02-12 (화) 22:32
EBS 세상에 나쁜개는 없다 20화 1월11일자 참고해보세요 사람들 발을 무는 페키니즈 나오는데. 물려고 할때 보드판으로 앞을 가로 막아 주는 걸 몇번 하니 고쳐지더라고요
석린대왕 2019-02-12 (화) 23:15
전문가에게 상담 받으세요^^
실제로 환경을 보고 하는 행동을 봐야 정확히 진단 가능하죠.... 이런데 말로만 이야기하면 책이나 티비로 어설프게 배운거 고장난 라디오처럼 되풀이 하는사람들이 전부입니다.
정말로 잘키우고 싶으시면 돈 아끼지 마세요.
중고차박실장 2019-02-12 (화) 23:53
치아갈이시기
입니다
그럴땐 개껌 터그놀이
무시등을해주세요
호지리 2019-02-13 (수) 08:56
물길래 같이 물어버렸더니 입질은 없는 편인데 저희 애는 앞으로 어기적어기적 걸어가면서 쌉니다.....ㅠㅠ

패드 성공률 20% 정도;;;;;;;;;
글쓴이 2019-02-13 (수) 11:43
시간내서 소중한 의견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금기자 2019-02-13 (수) 15:48
물려고 할 때마다 깜짝 놀래는 소리를 지르거나 하는 충격요법을 써보세요~

물지 말라고 때리거나 무조건 야단치거나 간식 주거나 달래면 절대 안됩니다. 그게 잘 하는 건지 알아요.

무는 버릇 꼭 잡아 줘야 합니다~

다섯 살이면 이빨이 간지러워 그러는 것도 아닐테니,,,좋지 않은 습관을 고쳐줘야죠.

아,, 글을 잘못 읽었네요.

5개월,,,ㅠㅠ. 5개월이면 이갈이 하는 걸텐데요~ 간지러워 그러는 것이니 다른 물 것을 주세요. 이빨 빠지고 단단한 이빨 나오면 무는 행위는 없어집니다.
gosky 2019-02-14 (목) 00:11
감사합니다
쌀집김씨 2019-02-14 (목) 04:44
유투브에서 "강형욱",  "보듬" 검색해보시면 도움될겁니다.
여유되시면 보듬에서 강아지와 함께 상담과 교육 받으시면 더 좋구요.
eToDog 2019-02-15 (금) 01:25
강아지들이 물고 씹는 행동은 당연한 정상적인 행동이에요.
이갈이 시기에 이가 가려워서? 라고 하기에는 오히려 잘 씹지 못해요. 이건 사람하고도 비슷하구요.
그래서 실제로 훈련을 하는 아이들은 이갈이 시기에 터그놀이 같은건 제한적으로 하거나 안하는 경우도 많아요.
물고 씹는 이유는 호기심이나 무료함, 관심 등을 원할 때 그러는 경우가 많아요.
물거나 씹는 입을 쓰는 행동이 증가하거나 감소하는건 상대방(보호자)의 반응에 따라서 달라져요. 적당히 받아 줄 수 있는 정도의 강도로 부드럽게 입을 쓰는 아이들도 있지만 그렇지 못하고 너무 강하거나 거칠게 입을 쓰면 함께하기에 굉장히 불편하죠.
그럴 때는 아이들에 따라서 반응도 달라질 수 있어요. 반응은 낮은 자극부터 시작해서 효과가 없을시에 높여가는걸 추천해드려요.
단순하게는 무시-아프다는 반응-하지말라는 반응 정도로 나눌 수 있겠지만 세세한것까지 글로 적는건 어려울거 같아요. 대신 보호자분의 반응에 아이가 재밌어 하거나 더 흥분을 해서 거칠어 진다면 잘 못된 반응을 보이고 계시는 거라고 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아이들마다 방식이 조금씩 혹은 많이 다를 수 있어요. 제가 쓴 글도 마찬가지고 다른 책이나 인터넷에서 얻으신 정보도 나와 내 아이에게 맞는 방식인지 잘 생각해보시고 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글쓴이 2019-02-15 (금) 17:31
소중한 시간에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반려동물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안내] 반려동물 게시판 오픈기념 2차 치킨 이벤트  [공지] eToLAND 02-01 4
 [공지] 동물 유머짤,움짤,펌짤,단순짤,동영상은 유머게시판/동영상게시판 이용바랍니다.  [공지] eToLAND 01-03 2
 [필독] 반려동물 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공지] eToLAND 01-02 1
353 [멍이]  강아지 항문 부분미용하기  [정보] 콩이아빠라미 02-17 1 161
352 [멍이]  간만의 콩이예요..ㅎ (1) 이미지첨부 [일반] 중고차박실장 02-17 3 186
351 [냥이]  중랑구청·한국고양이수의사회,길고양이 `군집 TNR` 봉사 실시 이미지첨부 [정보] 포이에마 02-17 2 162
350 [냥이]  화난 시어머니표정의 저희 사무실 냥이입니다 (4) 이미지첨부 [가족소개] 랏떼 02-17 6 350
349 [멍이]  반려견 분양 추천 부탁 드립니다 (4)  [도움] 아프로캔 02-17 1 152
348 [냥이]  저희집 냥이 남매들입니다. (3) 이미지첨부 [가족소개] V로또1등당첨… 02-17 5 323
347 [냥이]  냥님 하트 뿅뿅 포즈 자랑. 이미지첨부 [가족소개] teoteo 02-17 4 288
346 [멍이]  폴리의 10년 견생 필살기 대공개 (2) 이미지첨부 [가족소개] 김태풍풍풍 02-16 3 724
345 [기타]  '어미 잃음, 자동차, 전선·건물..'..우리나라 야생동물이 조난당하는 이유 (1) 이미지첨부 [정보] 포이에마 02-16 3 448
344 [냥이]  반려묘 5마리 중 1마리는 길에서 '간택'됐다 (3) 이미지첨부 [정보] 포이에마 02-16 4 718
343 [냥이]  채식 입문 브라우니 (10) 이미지첨부 [가족소개] 칫솔과치약 02-16 10 832
342 [냥이]  암묘 (2) 이미지첨부 [가족소개] TigerCraz 02-16 7 455
341 [냥이]  지금 이불속 우리 사탕이 자는모습이에요 ^^;; (5) 이미지첨부 [가족소개] 북곰탱이 02-16 8 669
340 [멍이]  개 안키워봐서 궁금한점 (6)  [일반] 폭폭심 02-16 0 464
339 [멍이]  올만에 올리는 콩이모습 ㅎㅎ  [가족소개] 리오블루 02-15 5 279
338 [멍이]  개판 (4)  [일반] 더블에스 02-15 1 252
337 [냥이]  폰 배경+잠금은 뭐니뭐니해도 (5) 이미지첨부 [가족소개] 꿀벌아돌아와 02-15 3 445
336 [멍이]  개는 배설할 때 왜 빙빙 돌까 (8) 이미지첨부 [정보] 포이에마 02-15 1 481
335 [냥이]  멍멍이 근황2 (14) 이미지첨부 [가족소개] 둘리베이베 02-15 10 867
334 [파충]  돼지코거북이에요 ㅋㅋ (3) 이미지첨부 [기타] 심리묘사 02-15 4 649
333 [냥이]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2) 이미지첨부 [무지개다리] 이반형 02-15 6 605
332 [냥이]  집사 마중나오는 고양이 (7) 이미지첨부 [가족소개] analoytoy 02-14 13 1167
331 [냥이]  생후20일아가냥이시절 로미의 첫경험기 (4)  [가족소개] 없구요 02-14 11 829
330 [냥이]  반잠 브라우니!! (6) 이미지첨부 [가족소개] 칫솔과치약 02-14 12 1142
329 [냥이]  현묘지도 (3) 이미지첨부 [가족소개] TigerCraz 02-13 4 864
328 [냥이]  [나눔후기] 떡꼬치님이 주신 샴푸로 목욕했어요//ㅅ// (8) 이미지첨부 [기타] 나쯔키 02-13 10 909
327 [냥이]  애완동물 기르는 사람인데요 (9)  [기타] 구우마느리 02-13 3 720
326 [파충]  저희집 거북이에용 (14)  [일반] 심리묘사 02-13 4 715
325 [멍이]  음.. 입양을 보내려 합니다.. (8)  [도움] 야인시대 02-12 2 1009
324 [멍이]  무는 버릇이 있는 포매... 교육방법이 있을까요? (19)  [기타] bobaman 02-12 4 650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