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12/10] (회원게시판) 남녀 숙직문제 갈수록 가관.... (67)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음악]

사랑해 마지않는, 여성 보컬 베스트 10 (스압)

 
글쓴이 : 구꼬리 날짜 : 2018-06-05 (화) 20:45 조회 : 8894   

개인적인, 매우 편협한 여성 보컬 베스트 10 되겠습니다.

가창력 베스트 아닙니다. 저는 가창력 신경 쓰지 않아요.





10. 아이유
(이지은, 1993년 출생, 2008년 데뷔)

아이유.jpg


저한테는 간간이나마
최신곡들에 대한 관심을 갖게 만들어주는 가수네요.

사실 '미아' 라든지 'BOO' 부를 때만 해도 아무 관심 없었어요.
3단 고음으로 화제였던 '좋은 날' 때도 마찬가지였고요.

그러다가 '너랑 나' 때부터 슬슬 관심이 가더군요.

그때부터 꾸준히는 아니지만,
꽤 자주,
생각날 때마다 듣고 있는 가수입니다.




진부하고 식상하지 않은
자신의 노래를 하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음악도 점점 성숙해지고 있고요.

개인적으로 박명수가 아이유한테 EDM을 강요했을 때는
한 대 쥐어박고 싶었어요. ㅎ

결국 <레옹>으로 인기를 꽤 많이 얻긴 했지만요.





9. 윤하
(고윤하, 1988년 출생, 2004년 도쿄만경 OST 데뷔)

윤하.jpg


윤하도 처음엔 별 관심 없었던 케이스였는데.

'비밀번호 486' ...?

가사가 왜 이렇게 유치해?
-라고 느꼈었죠.

(노파심에 다시 말하지만, 제 개인적인 감상이에요)

그러다가 에픽하이의 '우산' 피처링에서
슬슬 관심이 가기 시작했죠.

아래는 '우산' 솔로 버전.




그때부터 윤하 노래가 좋게 들리더라고요.

기다리다
오늘 헤어졌어요
말도 안돼
오늘 서울은 하루종일 맑음...  등등등

감정 전달과 가창력이 참 좋습니다.

' 비밀번호 486'은
여전히 좋은지 모르겠지만요.
-_ -





8. 리사 롭
(Lisa Loeb, 1968년 출생, 1994년 'Stay'로 빌보드 데뷔)

LisaLoeb.jpg


갑자기 외국 가수입니다.
좋아하는 외국 여가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껴 넣었어요.

리사 롭은 원래 인지도가 거의 없는 가수였어요.
아니, 아예 없었던 건가?

그러다가 에단 호크 덕분에 영화 '청춘 스케치(리얼리티 바이츠)'에
Stay  (I Missed You)가 수록되면서 빌보드  싱글 차트 1위를 찍죠.

리사 롭의 노래 느낌은...
포크록 느낌 살짝에 가벼운 팝이라고 해야 할까?

하여튼 편안한 목소리와 함께 한가하게 듣기 좋은 스타일이에요.

아래는 빌보드 1위를 찍은 노래의
아주 많이 허술해 보이는 뮤직 비디오




이 뮤직 비디오는 에단 호크가 직접 찍어줬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 노래는 레코드 회사와 계약을 맺지 않고
싱글 차트 1위를 찍은 첫 번째 노래로 기록되어 있다고도 하고요.

개인적으로는
Fools Like Me
Someone You Should Know
I Do 등이 참 좋아요.

Stay는 정말 질리도록 들었고요.





7. 박혜경
(박혜경, 1974년 출생, 1997년 '더더' 데뷔)

박혜경.jpg


박혜경은  목소리가 정말 인상적이죠.
허스키하면서 맑디 맑은 목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허스키하면서 맑은 음색이라니.
......흠?

하여튼 이 시절 대한민국에 있었다면
박혜경의 노래를 모르려야 모를 수가 없었을 거예요.
CF송까지 다 휩쓸어버린 수준이었으니.

더더 시절까지 하면 히트곡이 아주 그냥 쏟아집니다.

Delight
It's You
내게 다시
고백
주문을 걸어
너에게 주고 싶은 세 가지
동화
레몬 트리
하루
빨간 운동화

그중에서 저는 Rain 을 가장 좋아해요.




여담이지만 90년대 중반부터
10여 년 간 대중가요를 들으면 귀가 아주 호강했죠.

''여성 보컬 밴드''만 해도 들을 게 차고 넘쳤거든요.
삐삐밴드, 주주클럽, 자우림, 더더, 체리필터, 롤러코스터,  러브홀릭, 클래지콰이...

개인적으로는 이 시기 음악이 가장 좋았어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브라운 아이즈도 있었던 시절이고.

아이돌로 대표되는 지금 대중가요는 어쩌면...
한국 가요의 또 다른 전성기인 것 같네요.





6. 양희은
(양희은, 1952년 출생, 1971년 데뷔)

양희은.jpg


양희은 님은...
뭐, 별로 할 말이 없습니다.

그 목소리에서 나오는 울림이 참 좋아요.




제가 운동권 세대였다면
이 노래가 더 남다르게 느껴졌겠죠?

하나 재미있는 건,
나이를 먹을수록 양희은 님의 노래가 더 좋아진다는 거.

왜 자꾸 제 세대보다 더 거슬러 올라가려는 건지 모르겠네요.
요즘 걸 찾아 들어도 모자르는 판에... ㅋ

이렇게 좋아하는 음악 장르가 바뀌어 가는 겁니까?
원래 그런 거예요?
아니면 제가 이상한 거예요? -_ -





여기서 잠시만...
순위 같은 건 신경 쓰지 마세요.

그냥 열 명을 손꼽아 봤을 뿐,
순위 같은 건 애시당초 정하지도 않았어요.





5. 이선희
(이선희, 1964년 출생, 1984년 'J에게' 강변가요제 출신)

이선희.jpg


제가 아주 어린 시절,
기억도 잘 안 나는 시절.

'J에게' 를 참 좋아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납니다.

한없이 맑은 음색에,
터질 듯 꽉 차고 단단한 소리에,
폭발적인 가창력.

지금까지 노래해 주셔서 감사할 뿐입니다.

아, 아래 뮤직 비디오...
최루성입니다.

혹시 처음 보시는 분이라면 조심해서 보세요.
저처럼 눈물샘 망가지신 분이라면 집에서 혼자 몰래 보시길. ㅋ









4. 이소라
(이소라, 1969년 출생, 1993년 '낯선 사람들' 데뷔)

이소라.jpg


현세대 한국의 감성적인 여성 보컬이라 하면
이소라와 견줄 만한 가수가 몇이나 있을까 싶습니다.

이소라를 처음 텔레비전에서 봤을 때...

'날 용서해~, 너에게 이런 말~'

이라고 노래를 불렀죠.

그 첫 소절에 그냥,
그대로 빠져들었어요.

아래는 이소라의 레전드 곡이라고 봐도 손색없을
'바람이 분다'의 라이브 영상입니다.




이소라 노래는 본인의 감정이라는 말이 있던데
제발 그만 우울해하고 행복한 노래를 많이 불렀으면 합니다. ㅡㅜ





3. 박정현
(Lena Park, 1976년 출생, 1998년 데뷔)

박정현.jpg


박정현입니다.
뭐, 더 말이 필요할까요?

'나의 하루', 'P.S. I Love You' 시절부터 좋아했는데
지금 찾아보니 가요 프로그램 최초 1위가 '꿈에' 라네요.

좀 놀랍네.




그리고...
판타지와 SF 매니아였군요.
어쩐지 좋더라니. ㅋㅋ

아래 링크는 '이소라의 프로포즈' 무대 중
제가 가장 좋아했던 두 무대 중 하나입니다.




You've got a friend, 슬픈 인연, What's up  메들리인데
박정현 좋아하는 분들은 꼭 챙겨보시길.

가장 좋아했던 두 무대 중 나머지 하나는
장국영이 '싸우전드 드림스 오브 유' 불렀던 무대. ㅡㅜ





2. 왕페이
(王菲,  Faye Wong, 1969년 출생, 1989년 데뷔)

FayeWong.jpg


갑자기 등장하는 중화권 가수. ㅎ

우리나라엔 왕정문이라는 이름으로 익숙했던 배우죠.
중경삼림의 그 처자.

저는 중경삼림에서 음색이 너무 마음에 들길래
앨범 이거저거 사서 듣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인지도가 낮지만
중화권 가수 중에서는
등려군 다음 가는 정도인 것 같네요.




중경삼림의 영상,
그리고 왕페이의 노래 긍지 (矜持)

우리나라 사람들이 재미있어할 만한 요소가 있다면

파이널 판타지 8 'Eyes On Me'의 가수라는 것
카우보이 비밥의 페이 발렌타인의 모델이라는 것

정도겠네요.





1. 김윤아
(김윤아, 1974년 출생, 1997년 자우림으로 꽃을 든 남자 OST 데뷔)

김윤아.jpg


자우림의 보컬이자 솔로 활동을 겸하는 여성 보컬

-이라는 설명은 쓸데없는 말이죠.
모르는 분들은 없을 테니깐.

'헤이 헤이 헤이'로 데뷔할 때만 해도
밝고 경쾌한 음악을 할 줄 알았더니,

이건 뭐...
밴드는 조금 어두운, 혹은 4차원 느낌이 물씬.
솔로는 더더욱 어두운 느낌 흠뻑. ㅋ

김윤아의 트레이드 마크라면 다양한 창법과 비음이겠죠.
그 부분에서 호불호가 좀 있기도 한 거 같고요.




저는 김윤아라는 보컬이 주는
시원하면서도 묘한 매력의 음색이 참 마음에 듭니다.

얼마 전 '비긴 어게인' 시즌 2에서
Moon River 부르는 거 듣다가 울컥했네요.

왜 나이 먹으면 눈물샘이 망가지는 걸까요? ㅋㅋㅋㅋ





하여튼,
여기까지 제가 좋아하는 여성 보컬 열 명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좋아하는 여성 보컬이 더 있긴 해요.

거미, 윤미래, 악동뮤지션의 이수현, 권진원,
그리고 누구 하나 꼽을 수 없는 빅 마마......

권진원 씨는 'Happy Birthday To You' 가 너무 유명하긴 한데,
다른 곡들도 힐링하기에 좋습니다.
마음 달래기에도 참 좋고요.

'살다보면', '진심' 같은 곡들...
한번 들어보시면 좋을 거예요.

:)


YIELD 2018-06-05 (화) 20:50
개인적으로 한명 추천하자면
장연주라고.. 2000년에 데뷔한 여자 가수가 있습니다.
테라라고 데뷔를 했는데 당시에 전인권이 프로듀싱한다고 홍보를 했죠.
데칼코마니라는 이름으로 1집을 냈는데 저는 이걸 테이프로 하나 사고
시디로 두개를 사서 하나는 선물로 주고 하나는 지금도 가지고 있네요.
그 후에는 본명인 장연주로 활동을 하더라구요.
요즘은 요새 들어 방송활동 많이 하는 돈스파이크의 전여친이라고 하면 알아듣더군요.
애니 곡도 좀 불렀다는거 같네요.
제 추천곡은 데뷔곡이었던 테라 1집때의 마애라는 곡과
여가입니다.
여가라는 곡은 나중에 장연주라는 본명으로 활동시 살짝 편곡해서 다시 불렀는데
저는 애절함의 정도가 더 강한 테라때의 여가를 더 좋아하네요.
     
       
글쓴이 2018-06-05 (화) 21:14
들어본 이름인데... 썸띵 스페셜 부른 그 장연주인가요?
그 장연주라면 저도 꽤나 좋아했던 가수인데 말이죠. ㅎㅎ
여가는 꼭 들어보겠습니다. :)
     
       
qkeil 2018-07-05 (목) 08:18
아 something special...
어그레시버 2018-06-05 (화) 21:24
소향이 없네요..
     
       
글쓴이 2018-06-06 (수) 00:06
그러게요. 저는 소향이랑 잘 안 맞나 봐요...;;;
4REAL 2018-06-06 (수) 12:39
장혜진있는줄
너덜너덜 2018-06-06 (수) 19:26
스포츠 차 운동 정치 싫어하시죠?
     
       
글쓴이 2018-06-06 (수) 21:50
스포츠 보는 거 안 좋아하고요.
차는 포르쉐 좋아하고요.
운동 하는 거 좋아하고요. 특히 농구. 축구는 싫음.
정치는 중립 성향이 강한데, 우리나라에서는 중립 성향을 가질 수가 없네요...;;;

근데 이거 도대체 뭐죠? ㅋ
     
       
rannnnn 2018-06-08 (금) 19:16
이건 무슨 꼰대 마인드에요??
          
            
너덜너덜 2018-06-08 (금) 21:50
질문하는게 꼰대에요?

듣고픈대로 들으신거 같은데요.
     
       
강백란 2018-06-09 (토) 01:45
싫어하면요?? 궁금함
     
       
강백란 2018-06-09 (토) 01:45
싫어하면요?? 궁금하네요
     
       
모슈쿠라 2018-06-09 (토) 11:29
타인에 대해 넘겨 집는 버릇있죠?
     
       
aadqw 2018-06-23 (토) 20:08
이런 사람은 이럴 것이다
논리 없이 넘겨 짚으려는 것처럼 보임.
클로버필드 2018-06-06 (수) 21:43
저랑 비슷하신거 같아요~ 박혜경 rain 은 몰랐었는데 좋은곡 알아갑니다
     
       
글쓴이 2018-06-07 (목) 19:25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루카루스s 2018-06-06 (수) 22:27
왕페이는 이번에 처음에 알았고, 나머지 가수들은 저도 모두 좋아하는 가수들이네요. // 박정현-꿈에 는 고음의 소름, 김윤아-스물다섯, 스물하나는 감성 폭발이죠..야상곡도 좋습니다.
     
       
글쓴이 2018-06-07 (목) 19:28
김윤아 노래는 혼자 분위기 잡고 듣기에 정말 더할 나위 없는 것 같아요. ㅎ
골드리건 2018-06-07 (목) 18:36
체리필터 조유진도 추천해봐여
     
       
글쓴이 2018-06-07 (목) 19:28
체리필터도 한참 좋아했었죠. 그때 당시 잴 좋아했었던 그룹이었는데...
아리야스 2018-06-07 (목) 18:53
박정현은 발음이 진짜 외국인임 ㅎ
     
       
글쓴이 2018-06-07 (목) 19:35
외국에서 쭉 살았는데 말도 안 통하는 한국으로 갑자기 온 게 참...
하여튼 대단한 것 같아요.
두둠칫치 2018-06-07 (목) 21:41
갓소라 짱짱걸
공연 꼭 보고 싶네요 흐흐
     
       
글쓴이 2018-06-09 (토) 09:26
저도 보러가고 싶어요. ㅎㅎ
눈앞에서 생생히 보고 들으면 좋겠는데,
워낙 공연장 같이 사람 많은 곳을 가는 성향이 아닌지라 과연..;; ㅡㅜ
porsche 2018-06-08 (금) 12:51
저는 이소라 제일 좋더라구요
     
       
글쓴이 2018-06-09 (토) 09:30
앨범 자주 안 내도 괜찮고 활동 자주 안 해도 괜찮으니,
조금만 더 건강해보이는 모습으로 볼 수 있길 바랍니다. ㅡㅜ
아리영이 2018-06-08 (금) 13:05
전 이상은 누나
     
       
글쓴이 2018-06-09 (토) 09:40
마이클 잭슨!!
이상은 누나는 별로 안 좋아하신다지만, 사람들은 담다디를 영원히 잊지 못할 겁니다. ㅋ
버럭마왕 2018-06-08 (금) 15:24
저도 이소라 제일 좋아합니다 ^^
언급하신 분들 외에도 박기영의 청아한 보컬도 좋아해요
     
       
글쓴이 2018-06-09 (토) 09:47
난 네게 말하고 싶어,
너를 사랑하고 있다고,
모든 것을 네게 주고 싶다고,
어떡해야 내 마음을 알겠니

박기영하면 이 노래가 가장 먼저 떠오르네요. ^^
          
            
버럭마왕 2018-06-09 (토) 10:07
응답하라 1994에서 이 노래 나올때 소름이 아주 그냥......ㅎㅎ

드라마 후반부에 마지막 사랑 나올때도 좋았죠
덤파리 2018-06-09 (토) 06:20
나이대가 비슷한 가 보군요. 90년 대에 스무 살의 거의를 보냈는데,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순풍 산부인과와 많은 영화, 드라마, 음악들...전 장혜진 테입(4 곡 짜리) 랑 박기영 씨디 보유 중.
     
       
글쓴이 2018-06-09 (토) 10:01
저보다 조금 형님이십니다. ^^
저도 90년대, 그때 문화를 즐길 수 있어서 참 좋았다고 생각해요.
지금보면 추억 보정이지만, 그때 기준으로 충분히 만족스러웠거든요.
(하지만 몇몇 개는 단순한 추억 보정이 아니라 전설이긴 하죠... ㅋ)
드라마도, 음악도, 뒤져보면 요즘에도 보고 즐길 건 많은 것 같아요. :)
오써니 2018-06-09 (토) 10:57
저는 정인의 음색이 좋더라구요
차단된아이디 2018-06-10 (일) 00:42
청순하고 맑은 목소리를 좋아하시는것같은데..
이미키 (이상의 날개)... 빠질수없는 분이죠
     
       
으뜸회오리 2018-06-19 (화) 01:15
하..이미키 좋아하시는분 계시다니..
저도 팬입니다
liliy 2018-06-10 (일) 22:34
Cranberries의 Dreams가 있었다면..... 왕페이는 인정~
33가오리 2018-06-11 (월) 05:49
나도 선발했습니다. ㅎㅎㅎ  1.김윤아 2.김추자 3.이선희 4.은희 5.아이유 6.주현미 7.문주란 8.심수봉 9.최진희 10.다비치. 외국인제외.
gnusni 2018-06-11 (월) 19:15
한희정... 푸른새벽, 더더...
     
       
한지민2 2018-06-12 (화) 17:33
박혜경이 더더 멤버
랑해1 2018-06-14 (목) 12:26
와...  왕페이 이름이 익숙해서 검색 해 보니까 파이널판타지8 ost - Eyes on me  부르신 분이네요..
오자룡이간다 2018-06-15 (금) 12:47
이선희 누님 하나면 다 끝나네여 ㅋㅋㅋ
스피카 2018-06-17 (일) 20:02
김윤아..좋지요~~
아리오리 2018-06-23 (토) 14:44
장연주(테라)의 '마애'를 아는 분이 존재한다니 ㄷㄷ
제 폰에 지금 나오는 노래입니다.
아리오리 2018-06-23 (토) 14:45
이선희야 말할것도 없고, 김윤아, 박정현, 박혜경 등등 전부 노래 후덜덜하게 하는 분들이네요.

+서문탁 강추합니다.
여성 보컬을 영역을 강제로 넓혀버린 괴물이라 볼 수 있을듯
쿵푸칸토나 2018-06-24 (일) 19:52
지타라고 들어오보셨는지 잘 모르는 가수인데 목소리가 참.. 허스키하면서 강렬합니다 그나마 이 죽일놈의 사랑 ost
애루 가 그나마 유명한데 1집 찾아볼려고 하는데 도저히 못찾겠네요 한 번 들어보세요 ㅎㅎ
한니발LX 2018-06-29 (금) 01:15
전 조유진씨 그리고 김윤아씨...
Origa 2018-07-03 (화) 16:01
저는 이소라씨 노래는 영 취향에 안맞더라구요.

김윤아씨가 1순위 :-)
   

베스트10  | 분기추천순 | 반기추천순 | 반기조회순 | 반기댓글순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 베스트10 게시물등록 편의점상품권 지급 이벤트  (1) eToLAND 12-03 5
[공지]  ※ 베스트10 게시판은 글작성시 200포인트를 적립해드립니다.  eToLAND 05-02 3
[공지]  ※ 베스트10 게시판 이용안내 (수정)  eToLAND 05-17 3
339 [음악]  지미 헨드릭스 베스트 10 직필 (2) 존본햄 12-08 2 497
338 [음악]  에릭 클랩튼 90년대 베스트 10 직필 (6) 존본햄 12-06 4 587
337 [음악]  에릭 클랩튼 70년대 베스트 10 직필 존본햄 12-06 1 304
336 [영화]  흥미진진 끝판왕! 한국 범죄 영화 베스트 10. 직필 (2) 버거몬 12-06 3 1419
335 [일반]  포브스 코리아 파워 셀러브리티  친절한석이 12-06 0 916
334 [영화]  보기 시작하면 안놔주는 한국 스릴러 영화 베스트 10. 직필 (2) 버거몬 12-05 8 1810
333 [음악]  최근에 즐겨듣는 밴드음악 top10 직필 (2) 범저 12-05 1 831
332 [음악]  시대를 앞서가는 독창적인 음악과 화려한 퍼포먼스 | 퀸 Queen Best 10 직필 (3) NOWHO 12-04 5 1125
331 [영화]  이건 꼭 보여주고 싶은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베스트 10. 직필 (6) 버거몬 12-03 4 1873
330 [공지]  ※ 베스트10 게시물등록 편의점상품권 지급 이벤트  (1) eToLAND 12-03 5 480
329 [일반]  2017년에 가장 많이 팔린 국산 자동차  (22) 친절한석이 11-29 1 6285
328 [일반]  2017년에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자동차  (27) 친절한석이 11-28 3 5499
327 [음악]  에릭 클랩튼 60년대 베스트 10 직필 (12) 존본햄 11-27 5 1593
326 [영화]  범죄스릴러 영화 베스트 50  (16) 오프온오프 11-27 6 4115
325 [음악]  10분만에 다시 꼽은 레드 제플린 베스트 10 직필 (13) 존본햄 11-26 11 2018
324 [음악]  레드 제플린 베스트 10 직필 (29) 존본햄 11-26 15 1768
323 [음악]  우리들의 영원한 터프카이 영원한 꽃미남 만능 엔터테이너 | 김민종 Best 10 직필 (14) NOWHO 11-25 9 2245
322 [음악]  그시절 남자들의 노래방 애창곡 1순위 #플라워 Flower 고유진# BEST 10 직필 (13) NOWHO 11-18 19 3866
321 [음악]  즐겨듣는 인디밴드 리스트.list 두번째 직필 (2) 잇힝e 11-16 2 1165
320 [음악]  즐겨듣는 인디밴드 리스트.list 직필 (13) 잇힝e 11-16 3 1608
319 [음악]  밴드나 곡명은 몰라도 귀에는 익숙한 락 메탈 노래 BEST 10 직필 (30) 베일워커 11-11 34 6071
318 [음악]  개인적으로 뽑은 랄라스윗 노래 top10 직필 (13) 범저 11-11 10 2211
317 [음악]  우리들의 영원한 #여자친구 #GFriend BEST 10 직필 (15) NOWHO 11-07 22 4617
316 [음악]  세계가 인정한 자랑스런 대한민국 #방탄 #BTS #방탄소년단 BEST 10 직필 (5) NOWHO 11-07 11 3603
315 [음악]  한남자 국쫑이 | 김종국 BEST 10 직필 (29) NOWHO 11-06 11 6616
314 [영화]  영화관 똥매너들 베스트10ㅡ2 직필 (37) 도깨비 11-06 4 5050
313 [일반]  그대로만 자라다오. 비쥬얼이 기대되는 아역 배우 베스트 10. 직필 (4) 버거몬 11-05 5 5002
312 [일반]  [펌] 여성들이 좋아하는 칵테일 베스트 10  (18) 호랭이친구 11-03 3 3995
311 [일반]  [펌] 귀엽지만 요염한 메이플스토리2 미녀 NPC 베스트 10  (1) 호랭이친구 11-03 2 4475
310 [일반]  [펌] 피아제부터 까르띠에까지 여성 명품 시계 베스트 10  (4) 호랭이친구 11-03 2 2443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