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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 ‘올해 가봐야 할 52곳’에 부산 전포동 카페거리 선정 [출처: 중앙일보] NYT ‘올해 가봐야 할 52곳’에 부산 전포동 카페거리 선정 [펌]

 
글쓴이 : JYLE 날짜 : 2019-12-08 (일) 07:42 조회 : 409 추천 : 2  



※이 사진은 본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중앙포토]

뉴욕타임스가 뽑은 ‘올해 가봐야 할 52곳’에 부산광역시가 선정됐다.

뉴욕타임스는 4일(현지시간) ‘올해 가봐야 할 52곳’을 선정해 발표했다. 1위에는 캐나다가 꼽혔다. 캐나다가 건국 150주년을 기념해 올 한해 전국의 모든 국립공원이 무료입장이라는 점 등이 1위 선정의 주된 이유다. NYT는 캐나다에 이어 칠레의 아타카마 사막을 2위로 선정하고, 인도의 아그라를 3위에 올렸다. 타지마할이 있는 인도 아그라, 마터호른으로 유명한 스위스 체르마트 등이 소개됐다. '중국의 하와이'라는 하이난(海南)의 싼야와 일본의 오사카, 류큐 열도(오키나와)도 포함됐다.


 
NYT 선정 '2017년에 가봐야 할 52곳'
 1. 캐나다
 2. 아타카마 사막 (칠레)
 3. 아그라 (인도)
 4. 체르마트 (스위스)
 5. 보츠와나 
 6. 두브로브니크 (크로아티아)
 7. 그랜드 테튼 국립공원 (미국 와이오밍주)
 8. 티후아나 (멕시코)
 9. 디트로이트 (미국 미시간주)
 10. 함부르크 (독일)
 11. 마라케시 (모로코)
 12. 그린빌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13. 페드레갈 (에콰도르)
 14. 펜잰스 (영국)
 15. 오사카 (일본)
 16. 스톡홀름 (스웨덴)
 17. 시킴 (인도)
 18. 일 드 포크롤 (프랑스)
 19. 마다가스카르
 20. 싼야 (중국)
 21. 키프로스
 22.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호주)
 23. 미니애폴리스 (미국 미네소타주)
 24. 킹스턴 (자메이카)
 25. 콤포르타 (포르투갈)
 26. 카자흐스탄
 27. 가봉
 28. 아테네 (그리스)
 29. 푸에르토리코 서북부
 30. 치앙마이 (태국)
 31. 나파밸리 (미국 캘리포니아주)
 32. 푸에르토 에스콘디도 (멕시코)
 33. 세도나 (미국 애리조나주)
 34. 마드리드 (스페인)
 35. 케첨 (미국 아이다호주)
 36. 몰디브
 37. 칼라브리아 (이탈리아)
 38. 안테케라 (스페인)
 39. 로포튼 제도 (노르웨이)
 40. 이베라 습지 (아르헨티나)
 41. 이스트리아 (크로아티아)
 42. 플라센시아 (벨리즈)
 43. 랑탕 지역 (네팔)
 44. 보스카아다 (터키)
 45. 버밍햄 (미국 앨라배마주)
 46. 우루밤바 협곡 (페루)
 47. 라이키피아 (케냐)
 48. 부산 (한국)
 49. 포틀랜드 (미국 오리건주)
 50. 부다페스트 (헝가리)
 51. 사우스 브롱스 (미국 뉴욕)
 52. 류큐 제도 (일본 오키나와현)
52곳 중 48위로 선정된 곳은 한국의 부산 전포동 카페거리였다. NYT는 “저평가된 제2의 도시가 디자인 핫스팟으로 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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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부품공장 밀집지역으로 쓰레기가난무하던 전포 카페거리가 최근 수공예품을 파는 가게가 들어서는 등 창조적인 도시로 변했다”며 “1920년대 부산 최초 근대식 병원이었던 곳은 분위기 있는 예술공간인 ‘브라운핸즈’ 카페로 지난해 재개장하고, 매년 디자인 축제 등을 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한때 산업 지역이었던 이곳이 편집샵 오브젝트(object)와 같은 부티크가 가득한 창조적 허브로 거듭났다”고 전했다.
전포동 카페거리는 수년 전만하더라도 번화가인 서면에 비해 음습한 분위기로 ‘서면의 어두운 뒷골목’ 쯤으로 치부되기도 했다. 관할 부산진구에서는 쓰레기 무단 투기를 자제해 달라는 의미로 ‘이 지역은 우리 구의 망신 지역입니다’라는 표지판을 곳곳에 설치할 정도였다. 이후 2012년 크고 작은 카페가 하나 둘 생겨나면서 100여 개 점포가 골목 곳곳에 어우러져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부산진구는 전포동 카페거리를 세계화하기 위해 음식점 중 희망 10개 업소를 대상으로 4개 국어로 된 외국어 메뉴판을 시범 제작ㆍ배부하고 있다. 업소별 특색에 맞게 개성있는 디자인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의 이용 편의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한영혜 기자 [email protected]


[출처: 중앙일보] NYT ‘올해 가봐야 할 52곳’에 부산 전포동 카페거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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