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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가정용 전기요금의 OECD 주요 10 개 국가 비교 [자필]

 
글쓴이 : 삶과죽음의경… 날짜 : 2020-09-10 (목) 16:34 조회 : 2930 추천 : 17  


1 : 독일  ( 1 kWh 당 375 원 )

2 : 이탈리아  ( 1 kWh 당 310.1 원 )

3 : 덴마크  ( 1 kWh 당 302.4 원 )

4 : 일본  ( 1 kWh 당 258.6 원 )

5 : 영국  ( 1 kWh 당 223.9 원 )

6 : 프랑스  ( 1 kWh 당 198.6 원 )

7 : 핀란드  ( 1 kWh 당 163.6 원 )

8 : 스웨덴  ( 1 kWh 당 157.4 원 )

9 : 한국  ( 1 kWh 당 130.4 원 )

10 : 미국   ( 1 kWh 당 126.7 원 )


유럽 OECD 국가들의 평균 요금은 1 kWh 당 256 원으로 우리나라에 비해 거의 2 배에 달했습니다.


출처 : IEA ( 국제 에너지 기구 )

각 국가별 가정용 전기 전체 사용량 평균치를 우리나라 요금환산표로 대비해 계산.


서해 2020-09-10 (목) 16:39
누진세는 생각안하나 ㅋㅋㅋ

일반 가정이 전기요금이 저렴해서 마구쓰는게 아니라 비싸서 아껴쓰는거지 ~
     
       
글쓴이 2020-09-10 (목) 16:41
맨 아래 계산 방법에 대해 써 놨음.
각 국가별 전체 사용량을 전체  가구 평균 사용량으로 산출 시킨후, 우리나라 요금 환산표를 토대로 누진율까지 적용해 계산한 요금임.
          
            
지몽잉 2020-09-10 (목) 16:55
우리나라 누진체계  상 
그런 계산방식이면  엄청 큰  오류가 생길것  같아요
    전가정  전기세  납입 금액  과 가정용 전기 연 사용량  두지표를  가지고 계산해야
 바른 값이 나올것 같아요
          
            
쇼쇼숑 2020-09-11 (금) 20:42
누진세 제대로계산안하고 무조건 싼것처럼 올린게 무슨의도가 있는듯.
     
       
글쓴이 2020-09-10 (목) 17:02
우리나라가 누진율이 비싸다는 생각 자체가 잘못 세뇌 된 것임.
한 예로써,
일본은 120 kWh 까지가 기본 요금 19.52엔 ( 한화 218 원 ) 이지만,
우리는 200 kWh 까지가 기본 요금 93.3 원으로 훨씬 저렴한 편임.
2 단계 누진 또한,
일본은 300 kWh 까지 25.98 엔 ( 한화 290 원 ) 이지만,
우리는 400 kWh 까지 187.9 원 밖에 안됨.
문제는 평범한 일반 가정이 사용하는 사용량을 몇 배가 되었건간에 흥청망청 써대는 소수의 돈 많은 가구임.
          
            
서해 2020-09-10 (목) 17:07


국민 90%이상은 전기요금이 비싸서 400kw 이상쓰게 되면 전기요금 폭탄 맞으니 에어컨도 마음대로 못씀

평상시 4~5만원 나오는게 400kw 넘으면 10만원이 넘어가니깐..

국민들이 전기요금 비싸서 아껴쓰는 바람에 낮은 전기료 구간에 걸려서 전기요금이 낮게보이는거지. 저렴하다고 하는건 말이 안됨.

당장 님부터 여름에 에어컨 마음대로 못틀자나요?? 미국은 24시간 틀어도 14만원 나옴.
               
                 
토렌트최고 2020-09-10 (목) 22:18
누가 그런 헛소리를 하던가요? 미국서 24시간 에어컨 틀어도 한국돈으로 14만원 나온다고.
미국도 누진세 있습니다. 여기는 4단계 누진세있고요.
여름에 $200넘게 내는집이 수두룩합니다.
                    
                      
서해 2020-09-11 (금) 11:42


5년전이긴 합니다.
                         
                           
아키플랜 2020-09-13 (일) 21:28
와우 5년전것인데도 1054...
우리나라 일반가정에서 1000이상 쓰는집이 이재용이집 빼고 얼마나 될까나.....
400이상이면 폭탄인데....
아무래도 전기세 비교는 단순하게 봐야겠네요
그나라의 특성뿐 아니라 국민성(?), 정치수준이나 민도등등이 다 영향을 미칠테니까요...
                    
                      
마르마르ok 2020-10-02 (금) 19:34
그런것 까지 계산한다면 1인당 소득금액도 산정해야 하고....
너무 복잡해지네요.. 다만 우리나라 누진세가 합리적이지 못한건 사실입니다.
1인 가구와 4인가구 똑같이 누진세 적용한다는 것 부터가 요즘 세상에 맞지 않죠..
          
            
쿠액크엑 2020-10-09 (금) 22:47
전기민영화된 일본이랑 비교하네..
지몽잉 2020-09-10 (목) 17:05
누진제가  개편 되면서  간소화되고 
  싸지긴했죠 
근데 그게  작년 이죠
또한
보통 4인 가정에서  400 넘기지 않기 힘들죠 
 실질적으로 4인가정에서는 200 중반혹은  후반가격이고
  글쓴분이  가져오신 지표에서  중상위권 가격이죠
 
최대한  이해한다고해도

절대 2배이상 싸다거나 그런 말장난은 심하신거죠
     
       
글쓴이 2020-09-10 (목) 17:15
OECD 전체 국가가 아닌 유럽 국가 평균이 우리보다 2 배 가까이 비싸다고 적어 놨는데요?
그리고, 우리나라 가정에서 400 kWh 가 넘는 경우는 1 년중 2 달 남짓 입니다.
가장 많이 쓰는 달을 들먹이며 비싸다고 주장하는건 잘못된거 아닌가요?
적게 쓰는 달이 훨씬 많고 올해도 2 단계 누진율을 500 kWh 로 상향시켜 국민 부담을 그만큼 줄여 줬잖아요?
          
            
지몽잉 2020-09-10 (목) 17:17
맞아요  이런 개편을 미리좀  해주시지
 왜이제서야    보수적으로 생각 해보면
지금이  우리나라  에선  최선의 방어선이라고 생각해요
그래도  싸다고 .. 장난치시면 안되죠


저는 매달 넘는데요ㅜㅜ

  하지만  많이 싸졌어요  우리나라 화이팅
 
 
2배 이상이라고 쓴건 제 잘못이네요  2배정도  가 올바른 표기네요
          
            
페이마임 2020-09-11 (금) 00:58
??? 1년중 2달 남짓 400kw 넘는다고요.?!
글쓴이님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건 아닌 듯하네요.

4인가족만 되도 400kw 이하로 묶는게 더 힘듭니다.
400kw 부터 금액차가 많이 나니 400kw 안 넘길려고 바둥바둥되니 안 넘는 것처럼 보이는거죠.
여름엔 그나마 맘을 비우니 400kw 넘는겁니다.

참고로 아파트의 경우 주택용 고압으로 되어있을 경우 일반 단독/연립주택의 주택용 저압 요금보다 좀 더 저렴한 측면도 있어요. 대신 공동전기료가 좀 더 비싸지겠지만 세대요금 생각하면 나을지도..[ 최근들어 신축 아파트의 경우 대부분 주택용 고압으로 설계하더라구요]
               
                 
글쓴이 2020-09-11 (금) 11:04
네! 4 인가구인 경우엔 그럴수도 있겠죠.
그런데 말입니다.
우리나라 1 인가구수가 전체 가구수중에 약 30 %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2 인가구수 또한 약 30 % 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1~2 인 가구가 전체중에 60 %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데 4 인가구를 기준으로 삼을순 없는거 아니겠습니까?
자신의 주장을 합리화 하기위해 기준과 평균을 왜곡해선 안되는거라 생각합니다.
많이 쓰는 계층을 기준으로 삼을게 아니라 평균인 2 인가구의 사용량을 기준으로 삼아 평가하는게 맞다고 판단됩니다.
그렇다면,
2 인가구중에 과연 매달 400 kWh 이상 사용하는 가구보다는 내가 언급한 2 달 정도라는 평균치와 별 다르지 않을거라 여겨지는데 틀린가요?
                    
                      
페이마임 2020-09-11 (금) 12:59
평균의 함정을 생각 하셔야죠.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06/2020070602478.html
1~2인 가구가 늘어날수록 가구당 월 전기사용량은 내려가겠죠.

1~2인 가구는 대부분 아이없는 세대가 많을 뿐더러 비교대상을 잡는것부터 이상하지 않을까요?
불가항력으로 아이가 없는 가정을 예외로 하더라도 가족구성원 중에 아이 있는 세대와는 그 차이가 큽니다.

평균치 내니 문제없다..
항상 평균치 통계가지고 사람들이 말하는 부분이죠.
저 1~2인 가구 중에 낮 시간대에 집에 머무르는 사람 몇이나 되고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 생각해보면 1~2인가구가 400wh 넘는게 넌센스인겁니다.
     
       
외로운울산 2020-09-11 (금) 08:49
누진제 개편된건 2016년말입니다
유령빌런 2020-09-11 (금) 03:41
평균의역설이죠
실제로 살면 400kwh은우습게넘기는데 공실까지 포함한평균으로따지니까
Boss™ 2020-09-11 (금) 07:44
전기요금을...가정용만 구분지어 비교할게 아니라
상대적으로 산업용 까지 비교해 주세요

그리고 총생산량과 이용률도 같이 있어야죠

단순비교는 전체 그림을 괴리들게 하니까요
     
       
글쓴이 2020-09-11 (금) 11:16
일반 국민들이 산업용이나 농업용 같은게 얼마나 되는지 별 관심이 없을텐데요?
개인적 관심은 간단하게 정보검색해 보면 알 것이구요.
실제, 산업용이나 농업용 전기가 많이 싸긴 하더군요.
          
            
Boss™ 2020-09-12 (토) 10:33
아주 중요 합니다.
일단 가정용은 오로지 소비죠 그로인해 어떤 이익을 창출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농업용,산업용은 단순한 자원일뿐 이죠
그로인해 수익을 얻습니다.

아울러 전기요금의 가장큰 요인일수 있는 발전소 건설...의 이유가
그 산업용 수요 때문 이란거구요

전체 발전량은...가정용 사용량으로는 터무니 없을만치 미미 하단거죠

생산된 전기는 보관을 못하고 그렇다고 전기생산을 멈출수도 없죠
말하자면...한사람 더타기 위해 대형 항공기를 사야 한다는거고 그 한사람 덕분에(?) 그 항공기를 운행 해야 한다는 부분을 말하고자함 입니다.

당연히 비용이 늘어나는거죠 유지비며...건설비며...
그런데...그 추가된 한사람...때문에 나머지 사람들이 그 비용을 감당해야 한다는거죠

한사람이 추가된걸로 비유한건 대형 산업용 소비자...는 사용 규모에 비해 상대적으로 터무니 없이 많이 쓰고 있으며 발전소 추가 건설의 주요 이유가 되잖아요?

가정용 때문에 증설되는 발전소가 아님에도 매번 그때문에 전력난 생기는듯...강요된 절전을 말 하잖아요? 따라서 그 부분이 가장 절실하게 비교 되어야 할거라 봅니다.
오버도즈 2020-09-11 (금) 08:53
게시자는 울나라 전기 요금이 1000kw 부터 1kw당 500원 넘는건 모르시나보네여
오버도즈 2020-09-11 (금) 08:57
한가지 더 말해주자면 울나라 전력 산업은 기업에게 파는 전기는 적자고 이 적자를 가정에서 메꿔주고 있음.
명바기1 2020-09-11 (금) 09:44
누진세를 없애야죠...
     
       
글쓴이 2020-09-11 (금) 11:19
누진제 폐지는 오히려 가진자들에게만 도움, 이익이 되는거지요.
누진제를 폐지케 되면 기본요금이 올라가게 되는데 그 부담을 고스란히 적게 사용했던 계층에서 물게 되는겁니다.
          
            
명바기1 2020-09-12 (토) 13:30
적게 사용했던 계층에서 물게 되는게 불합리한거죠.... 이건 정말 공산주의적 방식 같습니다.
자기가 쓴만큼 내는게 정당하죠
               
                 
글쓴이 2020-09-12 (토) 21:54
공산주의라면 무료 아닌가요?
님이 주장하는 그대로 쓴 만큼 내는게 자본주의 인거죠.
많이 쓰면 많이 내야 당연한 거구요.
그런데 말이죠?
진정한 자본주의면 민영화 해야 맞거든요.
그런데 또 그건 싫다고 하지요?

생각을 해 보세요.
누진제를 없앴을때...
예를 들어서, 무조건 1 kWh 당 150 원으로 정한 상태라 치면, 지금껏 300 kWh 정도 사용 했던 가정은 약 4 만 5 천원 정도 나오겟죠?
그럼 오히려 폐지 전보다 더 내는 현상이 발생케 됩니다.
반면에 기존에 1,000 kWh 사용 했던 가정은 15 만원 정도 내게 될터이니, 폐지 전보다 훨씬 적게 내는 상황이 됩니다.
결국, 기존에 많이 쓰던 사람들만 이익이잖아요?
                    
                      
명바기1 2020-09-12 (토) 23:07
그러니까 작게 쓰면 훨씬더 작게 내도 된다는걸 당연시 하네요?
ssak 2020-09-11 (금) 09:46
저 나라들은 우리보다 다 선진국네요. 국민소득이 높은 나라들. 많아 벌면 많이 내도 되지요.
발노리 2020-09-11 (금) 11:23
컴퓨터만 한대돌려도 한달에 4만원나옴
     
       
오월동주 2020-09-12 (토) 19:08
정말 냉장고, 전등 하나도 없이 컴퓨터 한대가 4만원이라고요?
한전 사이트 계산하니 320키로에 39330원이라네요.
          
            
발노리 2020-09-12 (토) 19:26
그정도는 아니고 기본적인 가정전기에 컴퓨터를 주로 사용해도 그정도 나오더라고요
혼자사는데 뭘 그리나오는지 3D게임 많이돌리면 더나온다고하던데 그거때문인가...
자기기 2020-09-11 (금) 14:36
누군가 불장난을 치는 군요 가정용은 비싸고 산업요은 싼 현실은 전혀 고려를 안하는 듯
조조천자 2020-09-11 (금) 16:20
소득수준이 틀리지 않나요 벌이가 틀린데 같이비교하면 안되지 않나요 잘몰라서하는말입니다
카알2 2020-09-13 (일) 00:00
유럽지역 전기요금 비싼거는 상식같은 거죠... 전에 여행갔을때 이야기 들었는데 발전소 민영화 시키면서 엄청나게 올랐다고 하더군요.. 미국이 역시 천조국이네요
뿌사리까치 2020-09-16 (수) 22:13
일본 도쿄에서 2년 정도 살았는데 우리나라 전기요금 진짜 싼거 맞아요.
우리나라에서는 2만원 정도면 될 사용량을 일본에서는 4만 5천원 정도 내면서 썼습니다.

소득 수준이요? 일본이 높긴한데 우리나라보다 세금을 더 많이 떼어 갑니다.
대표적으로 주민세가 있는데 그냥 쉽게 말해 월급 실수령액의 10%를 더 떼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나라 수도요금, 전기요금 진짜 싼거에요
베네스 2020-10-01 (목) 21:44
ㅄ한테 먹이는 그만주셈
훠훠훠궈 2020-10-10 (토) 00:33
뭐야 대가족은 적으니까 요금폭탄 맞아도 된다는 논리?
어차피 1~2인가족이 많은데 5인가족 이상은 한달에 몇백만원씩 전기료 내라고 하지?
훠훠훠궈 2020-10-10 (토) 00:49
그리고 전기 쓰는량 만큼 돈을 내야지 누진세는 존나 잘못된 법임
부자든 가난하든 전기를 사치하고 싶어서 쓰는 사람 있나? 써야 하니까 쓰는거지
부자한테 세금 더 내게 하고 싶으면 다른 방법을 쓰던가
애초에 부자만 전기 많이 쓴다는 생각 자체가 잘못된듯
돈 없어서 못 바꾸는 구형 에어컨이 전기 더 많이 먹고 난방 안되서 전기장판 쓰는 집이 더 전기를 쓸텐데
오늘의날씨 2020-10-10 (토) 01:16
값싼 전기에 원자력발전이 차지하는 불편한 진실
산업용전기는 싸고 가정용은 누진세 붙는 불편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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