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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영국 BBC 기자가 한국에서 생활하며 겪은 한국인들의 빨리빨리 행동양식 TOP 10 [자필]

 
글쓴이 : 삶과죽음의경… 날짜 : 2020-09-11 (금) 23:13 조회 : 2962 추천 : 16  

1 : 웹사이트가 3 초안에 안열리면 새로고침을 누르거나 닫는다.

2 : 외식후 결제할 때 식당 주인이 카드 서명을 대신한다.

3 : 고기가 아직 안익었는데 계속 뒤집어 본다.

4 : 컵라면이 채 익기도 전에 휘휘 저어 그냥 먹는다.

5 : 엘리베이터 닫힘 버튼을 숨 가쁘게 연속으로 누른다.

6 : 자판기 안의 컵을 잡고 음료가 나오길 기다린다.

7 :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와 치열한 추격전을 펼친다.

8 : 프린터가 출력중인데 종이를 잡아 당긴다.

9 : 영화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기전에 일어나 나간다.

10 : 당기세요라고 쓰여져 있음에도 문을 민다.


해외 언론들 뿐 아니라 대부분의 외국인들이,
저런 행동을 하는 한국인들에 대해 유전적으로 성격이 급해서 인건지,
급격한 경제 발전에 따른 사회적 현상 인건지 무척 궁금해들 하지요.

개인적 견해로,
몇 가지는 별로 인정치 못하겠지만 최소 절반 이상은 나 또한 했거나 하고 있는 행동이라,
외국인이 느끼는 문화적 차이의 정도라 보는게 합당 할거라 생각 합니다.



쿠로쿠잉 2020-09-11 (금) 23:20
1번은 다들 평범하게 그런데 2~8번은 개인적으로 전혀 공감안됨 9번은 예전에는 그랫는데 요즘은 영화마지막에 쿠키영상 있는 영화가 있어서 끝까지 보고 일어남 10번은 문같은 경우는 습관적으로 밀어서 나갈려고 하는거지 당기세요 글보고서도 밀고 나가는건 아닌듯
     
       
글쓴이 2020-09-11 (금) 23:31
무척 낙천적인 분이신가 보군요.
     
       
노다치 2020-09-13 (일) 05:26
인터넷에 올라온 사진들을 보면 당기세요.를 덕지덕지 붙여놨다는 건
얼마나 그런 사람들이 많으면 그렇게 붙여 놨을까요?
습관이라고요? 님 집의 현관문이나 가게등 모든 시설의 출입문은
건축법이 기본적으로 당기도록 되어 있으며 그건 전세계 공통인데
밀고 들어가는 습관이 어디서 생겼다는 겁니까? 습관이라는 뜻을 모르시는 건 아니죠?
님은 집 현관문 들어갈때 습관적으로 당기고 들어가지 않나요? 밀고 들어 갑니까?
그럼 당연히 당기고 들어가는 게 습관이 되어야죠.
그런데 왜 가게 출입문은 밀고 들어가려고 하세요?
즉, 기본적으로 모든 출입문은 당겨야함에도 불구하고 더구나 당기세요.까지
붙여놨음에도 불구하고 못 보고 밀고 들어간다는 건 그냥 본능적으로 밀고 들어가는게
편하고 빠르다고 생각하니깐 생긴 현상이며 고로 님 성격이 급하다는 반증입니다.
전세계 어디에도 울나라처럼 당기세요.를 덕지덕지 붙여 놓은 나라는 없습니다.
10번을 공감 못하겠다면 다른 나라들은 왜 저런 현상이 없을까요?
          
            
쿠로쿠잉 2020-09-13 (일) 13:28
왜그렇게 화나있어여??이런사람들땜에 댓글하나 쓰기 무섭다니깐
               
                 
노다치 2020-09-13 (일) 21:55
화 안 났는데요? 왜 짜증을 내세요?
꼭 논리가 부족한 사람들이 할 말 없을때 이상한 쪽으로 물타기를 한다니깐
                    
                      
노가리초장 2020-09-13 (일) 22:20
근데 출입문을 당겨서 만들어야하는 이유가 뭐죠? 법까지 만들어서...미는게 편한데..
                         
                           
난다 2020-09-13 (일) 23:02
건축법이 아니라 소방법으로 알고 있는데 암튼 가게나 사무실,집등에서 화재나 지진같은 재난이 발생했을때 만약 건물안에서 출입문을 당기는 구조로 되어 있으면 탈출을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위에 두 분의 논쟁의 답과 똑같습니다.
즉,사람은 위기가 닥치면 일단 급해지고 패닉에 빠지는 경우가 많아서 본능적으로 밀고 나가려는 성향을 보인다고 합니다. 그런데 출입문이 안에서 당기는 구조로 되어있다면 특히 사람들이 많은 건물일 경우 패닉상태에서 빨리 나가려고 몰려 나오면서 서로 밀치고 해서 앞사람이 설령 문을 당기려고 해도 뒤에서 밀고 들어 오기때문에 문을 열기가 불가능해지며 결국 대참사가 발생하죠. 그래서 저도 성격이 급한 사람일수록 출입문을 밀고 들어가려는 경우가 많다고 봅니다. 10번은 울나라 사람들의 급한 성격의 종특이라고 봐야죠. ㅋㅋㅋ
               
                 
노가리초장 2020-09-13 (일) 22:19
화난 댓글도 아니고 당신이 짜증낼 이유도 없구만....
               
                 
기기G 2020-09-16 (수) 16:35
영화 관람에 대해서도 비논리적이네요. 한해 상영되는 영화중에 쿠키영상이 몇 편이나 된다고
그것도 쿠키영상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영화에 엔딩 크레딧까지 앉아서 확인을 한다고요?
과연 몇 명이나 그러고 있을 거 같습니까? 현실성없는 논리를 내세우면서 공감을 못하겠다니 참 특이한 사람이군요.
본인이 인정을 못하갰다는건 자유지만 당신의 비논리에 대해서 반박 또는 지적을 한다고 뜬금없이 화가났냐니 하면서
정작 당신이 화를 내는 모습이 참 찌질해 보이는군요. 그런 지적이나 반박 댓글을 보고 싶지 않으면 일기장에나 쓰세요. 저도 화가난걸로 보이세요?
참고로 울나라의 영화관 엔딩 크레딧 시간은 웃프지만 다음 회차 이용자들을 위한
아줌마들이 청소하는 시간입니다. 그 정도로 울나라 사람들 빨리빨리는 종특입니다.
그리고 다른건 몰라도 당신이 공감못한다는 영화관 및 출입문에 대해서는 울나라 국민들이 가장 많이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당신 논리가 더 공감이 안되는거구요. 당신이 진심으로 저 부분에 대해서 공감을 못한다면 당신은 검은 머리 외국인이거나 공감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입니다.
          
            
starWal 2020-09-17 (목) 21:35
이분이야 말로 진짜 한국인 이네.

사소한 것 가지고, 흥분하서 공격하기? ㅎㅎ
               
                 
노다치 2020-09-17 (목) 22:57
당신같은 사람이야말로 똥,된장 구분 못하고 오지랖 부리는 종특의 예를 잘 보여주는 한국인.
그리고 마지막에 습관적으로 키득대는 걸 안 적으면 뭔가 불안한 정신승리충.
흥분하서는 또 뭐니? ㅉㅉ
내가 왠만해서는 차단 안 하는데 시간낭비할 거 같은 똥,된장 구분 못하고
정신승리충 짓 하는 오지랖 관종은 극혐이라 그냥 차단할 게~
쏘닉님 2020-09-12 (토) 18:45
우리나라 사람들 조급증 지랄맞다는 거 항상 느끼면서 살지만 여기 나온 예는 대부분 공감이 안 가네요.
콩닥파파 2020-09-12 (토) 21:09
ㅎㅎ 10번 극 공감.. 일단 밀고 봄 ㅎㅎ아놔
나혼자선다 2020-09-16 (수) 22:33
하나도 안함. 레알.
Gollira 2020-09-24 (목) 23:20
난 이거가 군대문화때문이라고 봄.
군대의 빨리빨리 문화가 제대후 온나라에 퍼지구 여자들도 퍼지고 그럼.

해외나가보면 한국여자들도 만만찮게 급함.

오래전부터 궁금해서 고민했던 부분으로 난 이걸로 결론내림.

원래 우리나라조선이야기 보면 완전 만만디였다는데. 한순간 이렇게 바뀐거 보면..군대라고 봄.
     
       
글쓴이 2020-09-24 (목) 23:48
개인적으로도...
옛 문헌이나 토속적 풍습을 읽거나 배울때, 우리 민족은 여유와 풍류를 만끽하며 흥을 즐겼다는 내용으로 느꼈거든요.
그런걸로 보면 분명히 현대에 들어와 바뀐건 확실한듯 싶긴 합니다.
          
            
TigerCraz 2020-10-03 (토) 07:28
세종실록 읽어보면 조선인들 성격 급한 거 엄청 나옴. 예전부터 그랬다는 것임.
스파클 2020-09-30 (수) 18:58
영국인들은 시커멓게 탄 빵도 그냥 먹는데
조선인은 탄 거 먹으면 암걸려 죽는 줄 알고 자꾸 뒤집는... 게 아니고 쓸데없이 계속 뒤집는 놈 아니 사람도 있는데 어느 정도 성질 급한 이유 맞는듯.
강철거인 2020-10-06 (화) 15:52
30초 전자렌지 돌려놓으면 세상이 멈춤
참다 못해 끝나기 전에 문열어 제낌
디스프 2020-10-07 (수) 11:32
서로 자기가 겪은 일을 말하고 있는데 사실이냐 아니냐를 갖고 왜 싸우는지 모르겠네
새등 2020-10-25 (일) 10:21
좀 옛날인데...
애시당초 고기 뒤집는건 영국인이 어케 알아? 지들도 바베큐 문화가 있나?
닫힘버튼을 숨가쁘게 누른다니 ㅋㅋㅋ 오버도 정도껏
게투 2020-10-31 (토) 00:25
예전에 엘베는 문이 좀 천천히 닫혔던거 같아요. 뻘쭘하게 서있는 게 좀 불편했었죠. 아는 사이도 아니고. 그래서 닫힘을 눌러서 얼른 가려던 층으로 가는 게, 싶었던 기억이.... 전 그때 2번 눌렀습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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