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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동진 평론가의 2018년 외국영화 베스트 10

 
글쓴이 : 오프온오프 날짜 : 2018-12-17 (월) 08:49 조회 : 7183   











따통 2018-12-17 (월) 14:26
다행인지 불행인지 본게 하나두 음네요..ㅎㅎㅎㅎㅎ
일왕욕해보세… 2018-12-17 (월) 17:00
믿고 거를 영화 10위?
홈로원 2018-12-17 (월) 17:24
역시 PTA
리더111 2018-12-17 (월) 21:21
유전...만 유일하게 보았네요...
물론 그다지 뛰어나다고는 생각이 들지 않았네요
봄갈염결 2018-12-17 (월) 22:18
아닛...! 본게 하나도 없네.. ???
     
       
라이트닝76 2018-12-20 (목) 21:52
축하드림
한겨울의베일 2018-12-17 (월) 22:48
직장인은 개봉해도 볼 수 없는 시간대인데, 나는 니들이 못 본 영화들 잘 본다. 선정했으니 어디 능력것 찾아서 봐라??
닉22 2018-12-17 (월) 23:21
셰이프 오브 워터 하나봤네....
물거품 2018-12-18 (화) 00:27
유명한 별점가
곰곰퉁 2018-12-18 (화) 02:59
그래도 이동진 평론가 정도면 상업성 영화에서도 평점 후하게 주는 편인데 올해는 목록에는 없네요
tordp 2018-12-18 (화) 20:20
유전????????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33가오리 2018-12-18 (화) 21:28
미안하지만,  지지리도 재미없는 것들만 있네요.
왼손재비 2018-12-18 (화) 23:30
유전은 너무너무 취향이랑 맞아들어서 2번을 연속해서 봤는데
나머지는
상영관걸린거 본적도없음
꼭 저런 영화들만 추려내고 추천하면서 평론가 티를 내요~
지도 보다가 자빠져자놓고  해외평단 글 미리 본뒤에 "아 이영화는 개명작이구나 그럼 나도 명작이라 해야지 이히힛"
이러면서
"세기의 명작, 가슴을 녹이는 올해 최고의 영화"  라고 적을듯
     
       
우부 2018-12-21 (금) 16:20
딱 자기 입맛에 맞는거만 인정하고
그 외엔 싹 다 무시하는 태도.
평론가들 허세보다 더 토나오는데.
     
       
망나니22 2018-12-23 (일) 15:24
팬텀 스레드, 킬링 디어, 쉐이프 오브 워터 전부 상영관에 걸려있는거
봤는데 본인이 모른다고 무시하네....
     
       
잉의잉잉 2018-12-23 (일) 19:03
이런게 열폭이지ㅋㅋ
     
       
패자 2018-12-23 (일) 23:28
아이돌 노래나 듣던 사람이 임진모 평론가가 미국이나 영국 인디씬 음악들 좋다고 평가하니,
그나마 한 노래가 좀 CF에 나오던 음악이라 2번 연속 들어봤는데 나머지는 들어본적 없어서
평론가들 허세티 낸다고 하는꼴이나 마찬가지죠
GREJRE 2018-12-19 (수) 07:27
이동진 정도면 그나마 꽤 대중친화적인 평론가축에 속하는데, 저 위에 열거한 것중에 들어본 건 하나도 없네요-_-.
징쨩아이유 2018-12-19 (수) 08:32
나는 저중에서 따지면 어느 가족, 인 디 아일, 유전 못봤고, 바르다가 사랑한 얼굴들은 노잼이었고, 셰이프 오브 워터는 유치했고, 킬링 디어는 어려워서 별로였고(분위기는 조짐), 델마는 나쁘지 않았고, 패터슨, 팬텀 스레드, 고스트 스토리가 최고였음.
강생이똥꼬 2018-12-19 (수) 08:51
어 한국 영화는 없...........하다가 보니 외국 영화 리스트구나.

본 게 하나도 없네.
cineman 2018-12-19 (수) 13:58
유전 킬링 디어 봤네요  둘  다  재밌게 봤습니다
sinspeed 2018-12-19 (수) 14:21
영화평론가 년놈들 특유의 오글오글 허세 가득한 평도 같이 있었으면 재미있었을텐데
존본햄 2018-12-19 (수) 15:23
패터슨은 작년에 개봉한 영환데.
     
       
내몸에꿀 2018-12-19 (수) 21:32
2017년 12월11일부터 2018년 12월9일까지
국내에서 정식으로 극장 개봉한 작품들을 대상으로 했어요.
로마네꽁티 2018-12-20 (목) 00:12
어느 가족 은 인정.
샤르고양이 2018-12-20 (목) 10:03
쉐이프 오브 워터 하나 봤네요.

저는 쉐이프 오브 워터를 재밌게 봤습니다만, 취향이 갈릴것 같습니다.
니주가리 2018-12-21 (금) 16:03
유전에 대한 내용이 호불호가 갈립니다만,

영화평론 유투버 '라이너' 가 평가한 유전에 대한 내용 보고 다시 보니 진~~~심 연출력, 연기력 개쩔다는 느낌 받음요.
김씨5 2018-12-21 (금) 17:23
한편 빼고 전혀 모름
yongeeee 2018-12-22 (토) 09:11
아 쉬바 하나도 못봤네 하고 있는데 님들 댓글에 용기를 얻으면서, 지지리 재미없단 말에 안도 했으며.
찾아서 볼 필요 없겠다는 결론 까지 내리는데 걸린시간 10초
0순위 2018-12-22 (토) 13:24
내가 본 영화가 단 하나도 없다는게 아이러니하네.....취향 문제인가?
난 다큐멘터리 영화도 자주 보는 잡식 영화광인데도 1편도 못 봤다는건 누가 문제일까?
1qaz 2018-12-22 (토) 21:04
ㅋㅋㅋ 또하나의 이익단체 한국 영화계의
스크린쿼터제 때문에 보기 힘든 영화라 봐야겠네요.

비평가들 취향의 영화들이 대부분이긴해도 괜찮은 영화 많이 보이네요.
에피폰 2018-12-22 (토) 23:41
영화도 음악도 그림도 알면 알수록 새롭게 보이는법이죠.
모르면 뭐 그냥 모르는거구요.
쌀집김씨 2018-12-23 (일) 03:44
스크랩!
키보드워리어… 2018-12-23 (일) 12:59
유전은 볼만한데,,,  고스트 스토리는 알아봐야겠네,,
망나니22 2018-12-23 (일) 15:29
한편도 안본건 상관없지만 한편도 모른다고 무시하는건
본인이 영화를 그렇게까지 좋아하지 않는겁니다. 독립영화면 몰라도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영화고 그걸 모른다고 하는건 자랑이 아니에요.
모른다고 남을 까는 신기한 현상
     
       
잉의잉잉 2018-12-23 (일) 19:05
동감합니다.
보통은 모르는 대상에 대해서 무관심하고 넘어갈텐데
존심들은 그게 안되나 봐요
잉의잉잉 2018-12-23 (일) 19:07
저기 영화들중 상당수는 영화관에서 상영전 광고도 자주 했던 것들이 있는데
한번도 들어본적이 없다는 소리는 영화관도 잘 안 갈 정도로 영화에 무관심한 것 아닌가요?
평소에 관심도 없던 분야에 대해서는 함부로 말하는 것을 삼가야합니다.
비발디 2018-12-24 (월) 23:51
이전에 개봉관에서 영화를 하나도 빠짐없이 보려고 했던 시절이 기억나네요. 지금은 일에 치여서 완전히 열정이 식은상태지만  그 시절이 그립네요. 더 좋은 시설의 상영관을 찾아서 일부러 밤중에 창원에서 부산까지 차를 몰고 간적도 있었지요. 이젠 하나도 극장서 본게 없다는게 부끄럽네요. 다행히 구입해서 소장중인 영화는  세개가 있군요.
잘되라고하는… 2018-12-26 (수) 15:40
평론가도 이제는 그냥 하나의 관객일 뿐. 관객의 취향을 알지 못함.
메모리칩 2018-12-27 (목) 11:04
물론 취향차는 존중해야죠. 하지만 수준차도 존재합니다.
평론가도 한명의 관객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댓글 다신분들 대부분 보다 영화광이구요.
아는 만큼 보이고 겪은 만큼 안목이 생기는 법이죠.
자기 기준에서 이해가 안된다고 무턱대고 깎아내리기만 한다면 좋은 영화를 체험할 기회와
안목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버리는 거라고 생각해요.
조시해밀턴 2018-12-27 (목) 14:45
유전빼고 다 상영관에서 봤는데 10위 안에 들만한 영화입니다 보지도 않고선 평론가 허세니 뭐니하면서 손가락질 하는 모습 참... 윗 분 말처럼 본인이 이해 못했다고 무턱대고 깎아내리지 마시길... 이동진 블로그에서 따로 2018년 외국영화 투표로 베스트 20 목록있는데 이동진 평론가의 베스트 10 작품들이 대부분 겹쳐있습니다.
이부광ㄷ왕 2018-12-27 (목) 20:17
평론가잖아요 직업입니다 그러니 더 많은 영화 다양한 영화를 보겠죠 그래서 베스트 10이 다른거구요 개인 취향도 있구요 평론가니까 평론가티가 나는겁니다
좋은윤실장 2018-12-28 (금) 17:51
ㅋㅋ 정말 어려운 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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