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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최근에 읽은 문피아 소설 세 네줄 평

 
글쓴이 : Oneday 날짜 : 2018-09-15 (토) 18:27 조회 : 2096   
본 글은 어디까지나 제 생각의 표출입니다. 이는 이토 이용자분들 중, 추후 감상을 참고하시려는 분들께 하나의 참고지표 가 되기를 바라며 작성하는 글이므로, 작품을 재미있게 읽고 계신 분들께 태클을 걸고자 하는 의도가 없음 을 밝힙니다.


1. 백수귀족 作 - 지옥과 인간의 대결 (Man vs. Hell)
 - 백수귀족 작가님의 병맛 코드가 제대로 포텐 터졌다고 말씀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저는 생각이 조금 다릅니다.
 - 이게 자연스럽게 느껴지기보단, 마치 아버지들께서 아들과 대화하려고 급식체를 배운 것처럼 어색하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 그러니까 작가님께서 어떤 글을 쓰려고 하셨는지는 알겠습니다.
 - 하지만 모든 상황을 병맛으로 꾸미려는 듯한 전개에 저는 오히려 깨는(?)듯한 느낌을 받아 하차하게 되었네요.


2. 까막선생 作 - 신선이 되어보렵니다.
 - 무협 세계관에서 정점 두 번 찍은 주인공이 판타지로 환생한 작품입니다.
 - 한마디로 먼치킨 작품이고 여러분들께서 생각하시는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 즉 무난하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지만, 크게 충성심(?) 같은게 생기지 않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 무료이기때문에 별생각 없이 읽고 있지만, 전개되는 내용에 따라 하차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3. 손연우 作 - 환생행
 - 가문의 망나니, 차남(?)에게 몹쓸짓 당하고 팽당했던 무사가 차남의 몸에 빙의(?) 하는 소설입니다.
 - 이런 종류의 전개를 좋아하는 분께는 괜찮을 수도 있는 작품이지만, 솔직히 이 작품도 애매합니다.
 - 아무리 주인공이 팽당한 뒤에 칼을 갈았다 해도, 너무 지나치게 강해지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이 작품 역시도 무료라서 별생각 없이 읽고 있지만, 전개되는 내용에 따라 하차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4. 간짜장 作 - 회귀자의 은퇴 라이프
 - 헌터가 과거로 회귀한다, 가진 정보를 활용해서 능력을 개발한다.
 - 회귀 헌터물의 전형적인 스토리 + 사이다를 겸비한 작품입니다.
 - 직접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타겟층이 확실한 작품이라 생각되는 만큼, 길게 따라갈 수 있을 것 같지 않습니다.
 - 따라서 이 작품도 무료라서 별생각 없이 읽고 있지만, 조만간 하차할 것 같네요.


5. 강산(江山) 作 - 야망의 눈동자
 - 약 400화 기준 300화까지는 따라왔습니다.
 - 일제강점기로 회귀한 주인공이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꾸는 대체역사 소설입니다.
 - 제가 역사에 무지하여 불편을 못느끼는 것일 수도 있지만, 아직까지는 큰 거부감을 느낀적이 없네요.
 - 다만, 큰 거부감도 없지만 크게 읽고 싶어 미칠것만 같은 그런 작품은 또 아닙니다. 그저 나쁘지 않은 거죠.


6. 양치기자리 作 - 칼의 목소리가 보여
 - 소재도 신선하고 필력도 나쁘지 않습니다.
 - 불필요한 내용 없이 전개 속도 조절하며 사건 진행하는 게 딱 제 취향에 맞네요.
 - 그래서 괜찮은 작품인 것은 사실이지만, 막 읽고 싶어 미칠것만 같은 그런 작품은 아닙니다.
 - 실제로 유료화 이후에는 잠시 보류하고 있는 작품이지만, 추천은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10화 내 하차 -->

준강(俊剛) - 최강 :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
어진바람 - 생기왕
기본적 - 던전에서 살아남기!
자서현 -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진우서 - 몬스터 시대에 나혼자 S급
윤신현 - 곤륜패선(崑崙覇仙)
왕십리글쟁이 - 마법 쓰는 작가님
아이언강 - 아이템 무한의 인벤토리
금빛돼지 - 용사출신보디가드
박경원 - 전지적 관중 시점
브라키오 -필드의 군주
강현우 - 마존의 던전사냥
봉사 -이계에서 힘을 얻다
박열 -멸망한 세계의 게이머
케르티논 -내 오나홀에는 정령이 산다
권하율 -어플초이스~능욕의 연쇄~
Nephrolepis - 재능의 책
안녕하세요!

선셋리미티드 2018-09-15 (토) 19:22
칼의 목소리가 보여는 전작에 비해 너무 떨어지던데... 이 작가는 현대물에 더 맞는 것 같음
그리고 생기왕은 진짜 전형적인 한의학물인데 초반 넘기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jinooras 2018-09-15 (토) 19:51
지옥인간대결.. 저도 그렇게느꼈습니다. 다좋은데 대사가 너무 어색해요. 나이 있는분들은 그러려니하면서 보시겠지만.. 대사를 중시하는 저로선..
각답비상소 2018-09-15 (토) 21:03
리뷰글에 추천이요.
대체로 애매한 소설들이라는 거에 동의합니다.
칼의 목소리가 보여도 전작이 흥했다고 해서 읽어봤는데 첨엔 볼만한가 싶더니 학교 들어가면서 완전 폭망인듯.
설정도 납득하기 힘들고 다른걸 다 떠나서 너무 노잼이라 충격.
cirino 2018-09-16 (일) 00:20
칼의 목소리가 보여는 요리의 신은 고사하고 작가가 예전 연중했던 소설들보다도 못하더군요.
다른 데 보니 지적하면 바로 댓글 차단해서 댓글관리까지 한다고 하던데...
     
       
dodooda 2018-09-16 (일) 07:34
댓글에 비방이 있으면 여론자체가 비방쪽으로 흘러서 재미있게 잘 읽다가 댓글보고 하차하는 경우도 많거든요.
 저도 생각없이 재미있게 보다가 댓글에 '이런 내용은 개연성이 떨어지지 않냐'는 글에 바로 흥미 떨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웬만한 작가들은 비방 댓글은 다 관리하지 않을까 합니다.
멍뭉망몽 2018-09-16 (일) 04:31
gifted,
입금완료 S급용병
이 두편도 괜찮은 글이던데 밀리물 좋아하시면 읽어 볼만 합니다
키루인 2018-09-16 (일) 08:07
칼의 목소리가 보여는 초반에는 괜찮은 것 같다가 너무 오글거려서 하차하게 되었습니다. 요리의 신도 늘어지는 느낌에다가 오글오글거려서 하차했는데 이번작품도 저와는 안 맞던 것 같네요
몽부 2018-09-17 (월) 11:36
손연우 - 환생행
손연우 작가님은 .. 늘 항상 꾸준히 .. 애매하신것 같아요.
무료까지는 읽어볼 생각인데 ..
이 작가님은 .. 항상 .. 소재는 그럴듯해서 무료부분은 꾸준히 보는데 .. 전개가 .. 좀 .. ;;;;
뭔가 제 취향은 아닌듯 합니다요.
임감천林柑泉 2018-09-17 (월) 12:12
백수귀족 님의 작품이 이상하게 대리 만족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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