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5/26] (기타) 경찰이 또 주작??? (93)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알뜰공간
 업체정보  | 핫딜정보
 컴퓨터견적  | eTo마켓
 자동차업체  | 남성스타일
 보험상담실  | 대출상담실
자료공간
 공개자료실  | 추천사이트
포인트공간
 포인트응모  | 포인트배팅
 포인트선물  | 홍보포인트
 가위바위보 | 자동차경주
 포인트슬롯 | 포인트복권
 이벤트/충전소 | 포인트순위
이토공간
 공지사항  | 문의사항
 자주묻는질문  | 토렌트팁
 포인트적립 및 계급정책안내
   
[일반]

소설볼때마다 인기의기준을모르겠어요

 
글쓴이 : 토키토키요 날짜 : 2018-10-10 (수) 14:21 조회 : 1880 추천 : 1  
물론 믿고보는작가타이틀은 인기있는게당연한건데

그외에 흔하디흔한양판소 몇백작품 복사붙혀넣기인게 널렸는데

어떤건 진짜유치하고 뻔한양판소인데 찬양받고

어떤건 진짜유치하고 뻔한양판소인데 욕만받는작품있고

무슨차이일까요대체..특히 카카오페이지가제일심하구요

글검 2018-10-10 (수) 14:52
글 준비하는 입장에서도 정말 압도적으로 잘써서 범접도 못할 것 같은 작품보다
그런 글 볼때가 개인적으로 더 이상한 기분이 들더군요.
     
       
키모른 2018-10-15 (월) 16:02
좋은글이 꼭 인기가있고, 돈벌이가되며 많은사람들이 인정해야 되는 부분인걸까요?..
우유미우 2018-10-10 (수) 15:06
사람들의 취향을 잘 모른다는 증거가 될수있어요. 양판소라도 찬양받고 욕먹는 작품은 분명한 차이가 있어서 ㅎㅎ
캐릭터나 전개 차이를 한번 꼼꼼히 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자연자연 2018-10-10 (수) 15:17
장르 소설이야 개인 취향과 재미죠. 그게 작가의 필력. 같은 소재라도
DeusVult 2018-10-10 (수) 15:26
1. 잘써서 인기있는 경우
2. 제목 어그로 끌어서 연독률은 떨어지지만
  스타팅이 좋아서 평균내면 평타치는 경우
3. 인기작가 브랜드빨
4. 운빨, 트렌드 등

인터넷 방송 같은거 보면 얘나 쟤나 그놈이 그놈인데
누군 억대로 쓸어담고 누구는 쫄쫄 굶는거랑 같은 이치임

차별화된 포인트로 승부보는 것도 있지만
대다수는 그냥 인기있으니까 인기 있거나 보던거라서 보는거
piax 2018-10-10 (수) 15:40
주인공 위주의 1인칭+전개가 복잡하지 않음+호흡이 짧음
이런 소설들이 잘나가더군요.
fdfdfdre 2018-10-10 (수) 15:56
요새 모바일게임판 보는 느낌
아이켄 2018-10-10 (수) 16:25
시대에 따라 트렌드에 따라 필력에 따라 개그 취향에 따라
근데 어차피 소재빨이든 뭐든 필력이 안받쳐주면 초반에 찍 싸고 하차각 나오니까요
아주 운이 좋다면 원히트 원더 정도는 되겠죠.
jinooras 2018-10-10 (수) 17:50
인기순위 위쪽에 있는데 이해가 안되는 글들은 홍보빨 라이트유저 유입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카카페 이후로 진짜 라이트유저들 엄청 들어왔어요.
근데 우리같은 고인물이 보기엔 유치뽕짝 양판소여도 장르 처음(또는 드문드문) 보는 사람들한텐 신세계거든요.
그러니까 배너홍보만 빡세게 넣어줘도 인기 끌수 있는거겠죠..
전에 글 하나도 안읽던 지인분한테 카카페 알려드렸더니..
진짜 돈받고도 안읽을 소설들만 모아모아서 목록 뽑아다가 재밌다고 너도읽어보라고 하던데..
듀포른 2018-10-10 (수) 17:51
순수 문학은 작품성 위주로 평가를 내리지만..

장르 문학은 개인적 취향의 "재미" 가 우선 입니다..

즉 대다수 100명 중에 60명이 재밌다고 하면 인기작인 것이죠.. 그걸 기준으로 하는 것임.. 물론 저기 40명은

재미 없다고 하더라도 60명 이상이 재미 있다고 하면 그건 인기작임..
대왕고래 2018-10-10 (수) 18:08
괜히 고난을 넣어보겠다고 시도하다 사이다도 맛없게 만들지 않는 소설이요.

적절한 고난은 필요한데, 고난에 치중하느라 사이다마저 맛없게 만드는 소설이 있죠.

한참 고난을 주다가 이제는 사이다를 시원하게 줘야 하는데, 찔끔 주는척하다 바로 다시 고난을 줘서 사이다의 여운을 즐기지 못하게 하는 식으로요.

고구마와 사이다의 적절한 배치와 밸런스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투명뱀 2018-10-10 (수) 19:10
비슷한 글 실력이라는 전제라면, 홍보 빡시게 했나보죠.
공숲 2018-10-10 (수) 20:03
전 가독성이 한몫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정도 필명이 알려진 분들의 글은 너무 쉽게쉽게 읽힙니다. 진짜 금방 읽어요.
문단과 문장의 구성. 단어선택 등등 복합적인 것들이지만
흐름이 끊이지 않고
글의 내용이 쉽게 이해되며
기승전결이 잘 구성되어 있는 글들이 인기가 좋습니다.
     
       
잉크아이즈 2018-10-11 (목) 05:47
공감합니다. 쉬운글이 정말 좋은것 같아요.
clunnn 2018-10-10 (수) 22:54
질이 확 차이가 나면 이해가 가는데 미묘한 두 작품이 극과 극의 호응을 얻으면 혼란스럽죠 ㅋㅋㅋ 근데 인기 얻는 필승법이 있었다면 실패작이 나올 리 없고...시기 좋게 트렌드를 주도하거나 흐름의 변화를 잘 캐치하느냐 못 하느냐 차이인 거 같아요.
네피르 2018-10-11 (목) 00:24
1.은 재미고 2.는 차별성인 거 같음
소엑볼 때 처음에 이게 먹히고 잘나가? 의문이 들었는데
계속 보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취향 맞으면 재미도 있고 여타 장르 소설에서 볼 수 없던 느낌을 가질 수 있어서
이 소설이 잘 나가는 게 아닐까 싶더군요.

비슷 비슷한 소재를 보면서 피로한 감이 느껴지는 게 요즘 장르 소설판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장르 소설에서 기존 보던 소설처럼 재미를 느낄 수 있고 미세한 차이라도 기존에 본 다른 장르 소설가
차별성이 느껴진다면 그게 성공하는 장르 소설이 아닐까 싶습니다.

음.. 길게 썼는데
장르 소설 5년차로써 요즘 느낀 점은 장르 소설은 죄다 비슷한 것에서 오는 피로감이 있다.
그 피로감을 해소 시킬 수 있으면서 비슷한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하는 소설이 흥행하는 소설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예전"에는 그 피로감을 꽤 해소 시켜줬던 것이 사이다물 소설이었던 게 아닐까 싶더군요.
     
       
네피르 2018-10-11 (목) 00:32
아 추가적으로 피로감을 느끼게 하는 요소!

가~~~~~~~장! 큰 요소!

그건 주인공 성격이나 가치관 같은 주인공의 캐릭터인 거 같습니다.
그냥 비슷한 소재의 널린 소설인데 이게 흥하는 걸 보면 소재는 같아도
결국에는 주인공 성격에 차별성을 두고 확실한 목적성을 가지는 것으로 그 피로감을 줄이더군요.

보통 장르 소설 보면 어디에나 있던 평범한 사람이 판타지 판에 들어가서 이리저리 휘둘리면서도
성공가도를 걷는 모습이 많은 데 이게 저는 피로감이 느껴졌습니다.

그렇기에 주인공 성격과 확실한 가치관을 가지고 공들여서 캐릭터를 만들고
이리저리 휘둘리거나 확실한 목적이 없는 게 아니라 전체적인 목적을 정하고 가는 게 아니라도
파트 파트마다의 목적이 확실하게 정하고 스토리를 진행해 나가는 모습이 피로도가 덜하더군요.

이러한 느낀점을 가장 크게 느낄 수 있는 작품은

1. 학사신공
2. 킬 더 히어로라고 생각 합니다.

학사 신공 같은 경우 호구 같지 않고 냉철하며 목적이 확실하고
킬 더 히어로는 주인공은 여타 소설과 비슷한 느낌이지만 확실한 복수라는 목적이 있고
그걸 통한 초반 진행이 몰입도가 있었습니다.
알파GO 2018-10-12 (금) 02:38
작가 유명도가 80%는 먹고 들어감
   

도서게시판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 도서 게시판 이용안내  eToLAND 09-11 22
[eTo마켓] [특가판매] 선티크 아임세이프 아임퓨어 선크림 빅에그 05-26
24324 [추천]  영화감독이 주인공인 소설 추천 부탁드립니다  (1) 기음사전 19:50 0 80
24323 [일반]  김정률 작가 요즘 뭐하나요?  (1) 쿠쿠키오 19:00 0 236
24322 [기타]  헬다이버즈 작가의 해피 해피 고문재단 보고 궁금한게...  파인드패닉 16:18 0 330
24321 [일반]  일념영원 딴데서 볼 수 있나요?  (4) 이미지첨부 취미밴드구함 09:49 0 586
24320 [리뷰]  문피아 선호작 리뷰  (7) Oslad 02:57 5 1287
24319 [일반]  카카0이라는 곳 아시는지요?  (7) 둥둥뱃놀이 02:26 0 828
24318 [기타]  퍼거스토리 2부 확정적으로 쓸 생각은 있나보네요.  (10) 파인드패닉 00:03 1 671
24317 [정보]  지존록 연재 재개하네요  (8) 엽혼 05-25 0 616
24316 [리뷰]  문피아 알고보니 천재작가 리뷰  (13) Oslad 05-25 0 1086
24315 [일반]  이런 전투씬 쓰는 소설이나 작가 추천좀영  (4) 별바앞9 05-25 0 477
24314 [일반]  음모론이나 빅브라더 관련된 소설있을까요?  (4) 캄다시안 05-25 0 241
24313 [기타]  나혼렙 ?  백월아 05-25 0 156
24312 [일반]  일상 힐링물 같은거 추천좀 해주세요  (7) 빅마 05-25 0 488
24311 [추천]  선무 작가 - 내 안에 마교있다  (3) 쿠쿠키오 05-25 0 669
24310 [추천]  각성했더니 충동장애로~ 추천합니다.  (8) 패배의잔 05-25 5 1161
24309 [일반]  헬다이버즈 재밌읍니다.간만에 밤새서 봅니다.  (11) 롸도르 05-25 2 1236
24308 [추천]  문마교 - 먹지 못했던 여사친들. 떡소설이지만 대딩의 청춘소설로도 볼만한 야설.  (5) 크툴두 05-25 5 1368
24307 [추천]  아나스타시아  라벤다향기 05-24 0 577
24306 [추천]  내 현실은 h게임 추천합니다  (13) 둥둥뱃놀이 05-24 1 1385
24305 [일반]  사최매를 읽어보려고 하는데 질문좀요  (10) 쿠로하 05-24 0 610
24304 [자작]  [자작 홍보] 문퍄에 연재하고 있어요. 제목은  (5) 난그대의연예… 05-24 3 593
24303 [일반]  요즘은 17살이 대세인가요? (평화로운 먼치킨 영지)  (4) 쿠쿠키오 05-23 0 1735
24302 [정보]  문피아 작품에 댓글 달았을때, 작가가 독단적으로 댓글삭제 가능한가요?  (17) ㄹㄹ33 05-23 0 890
24301 [일반]  글보다가 궁금.. 톱스타이건우 이거 다보신분 스포좀 부탁드려요  (1) 육덕스런 05-23 0 507
24300 [기타]  구파나 세가쪽 인물이 주인공인 무협  (3) 핖핀 05-23 1 554
24299 [일반]  톱스타 이건우 보며.. 이토분들 말씀 귀담아 들을걸 후회했네요.  (4) Oneday 05-23 1 1401
24298 [일반]  카카오페이지 시작했어요. 추천부탁드립니다~!!  (27) drumride 05-23 0 957
24297 [일반]  카카페 랭킹탭이 있네요.  (3) dodooda 05-23 0 861
24296 [기타]  화산귀환 사이다 무협물인데.. 잘 읽히네요  (4) 센스집착 05-23 1 952
24295 [일반]  천병희 교수 플라톤 전집 완역  (6) 이미지첨부 fourplay 05-23 1 654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