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2/17] (기타) 최민수의 전설적인 사과 (48)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알뜰공간
 업체정보  | 핫딜정보
 컴퓨터견적  | 보험상담실
 공동구매  | 나눔쿠폰
포인트공간
 포인트배팅  | 포인트퀴즈
 포인트선물  | 홍보포인트
 가위바위보 | 자동차경주
 포인트슬롯 | 포인트복권
 포인트충전소 | 포인트순위
이토공간  
   
[리뷰]

문피아 그때그시절 무료작품들 소개3

 
글쓴이 : 루카루스s 날짜 : 2018-12-07 (금) 22:13 조회 : 2395 추천 : 11  
도서게가 논란으로 시끌시끌한 가운데...

저는 오늘도 옛 향수에 젖어 옛날작품들을 소개하려고 글을 씁니다.

거의 대부분  2013  년 이전에 올라온 작품들로

요즘 트렌드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또한  ,  지금처럼 세련된 가독성이 있는 글이 적습니다  .

 

많은 연재 분량과 높은 퀄리티를 기준으로 작품들을 선별했습니다  .

번호가 11부터인 이유는 1편과 2편에 이어서 적어서 입니다.


==========================================================================

11. 에센트릭쿨 / 우기정 / 152 화 무료완결

http://novel.munpia.com/2544

-10 년 전 , 미국 시카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이 갑자기 일어난 대폭발 이후 , 세계 곳곳에 초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나타나게 된다 . 벽을 꿰뚫어보는 투시 , 손만 닿으면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독심 , 몸에서 불과 전기가 뿜어져 나오는 등 다양한 능력자들이 존재하는데 , 한국의 능력자 남매는 어떻게 살아가는가 ?

- 쉽게 이야기해서 능력자물입니다 . 생각보다 다양한 능력들이 나오네요 . 능력의 수치화가 잘되어 있는 것 같고 설정도 상당히 구체적입니다 . 문단 길이가 길어서 호흡이 느린 편입니다 . 과학적 고증보다는 작가의 상상력에 기반을 두고 보시면 더욱 재미있을 듯 싶습니다 .

 

12. 늑대인간 / 자현이 / 109 화 무료완결

http://novel.munpia.com/2495

- 계속해서 일어나는 살인사건들 . 그런데 시체가 이상하다 ? 어딘가 찢겨져나가고 떨어져나간 시체들 . 짐승이든 사람이든 경찰은 범인을 잡기위해서 동분서주하고 , 그들 앞에 나타난 한 의사는 자신을 수사에 참여시켜달라고 이야기하는데 ...

- 장르를 따지면 현대 퓨전 수사물이라고 해야 되나요 . 사실 분위기는 가벼운 일반추리소설에 더 가까운 듯도 싶습니다 . 경찰과 의사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니까요 . 심리묘사가 많이 나오고 잘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

 

13. 더 쉐도우 / 탁월한바보 / 323 화 무료완결

http://novel.munpia.com/2505

- 어둠 속에서도 지켜보는 시선은 있다 . 그는 도시의 모든 사람들을 감시하고 , 때로는 보호한다 . 사람들은 그를 보면 겁에 질리지만 , 그는 사람들을 위해 손을 뻗을 뿐이다 . 차가운 달빛마저 그대에게 돌렸을 때는 어둠이 그대를 감싸 안으리라 . 모든 악인들이여 어둠을 조심하라 . 죽음마저 무시당해 어둠의 일부가 되었지만 , 암흑과 싸우려 발버둥치는 그는 반드시 온다 ,

- 역시나 현대물입니다 . 배트맨처럼 도시의 암중의 영웅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 주인공의 선행들이 신문에 알려지면서 도시의 사람들은 쉐도우 의 정체를 궁금해 합니다 . 이 부분은 스파이더맨하고도 비슷하네요 . 문장이 거의 3 줄 이하로 짧아서 마치 요즘 소설같은 호흡으로 읽으실 수 있습니다 .

 

14. T.S.I.T.B / 九頭龍 / 252 화 무료연재

http://novel.munpia.com/1424

-T.S.I.T.B : The Strong is The Beautiful. 강한 것은 아름답다 . 각성자들이 만든 가상현실무협게임 G.R 에서 규격외의 플레이어가 나타났으니 그의 이름은 신 ( ). 그가 절대강자로서 걸어가는 길 앞에 적들은 추풍낙엽처럼 쓰러진다 .

- 일단은 사실상 연중작품 입니다 . 미완결 싫어하시는 분은 패스하시면 되겠습니다 . 장르는 게임소설입니다 . 2000 년대 게임소설 스타일입니다 . 주인공이 모두 다 가진 스타일이며 , 역시나 먼치킨입니다 . 게임 속 이야기는 게임 느낌보다는 무협의 느낌이 더 강합니다 .

 

15. 잔혹협객사 / 민수 珉洙 / 123 화 무료연재

http://novel.munpia.com/526

- 마의괴사 ( 魔醫怪事 ) 와 연화살겁 ( 連花殺劫 ) 에서 구사일생으로 생존한 한겸 . 오 년간 혼수상태에 빠져있던 그가 깨어나 정검문의 군사로 입문하면서 벌어지는 , 선과 악을 넘나드는 한 군사의 일대기 . “ 사람을 죽이면 살인마가 되고 , 살인마를 죽이면 협객이 된다 .”

- 이것 역시 사실상 연중작품 입니다 . 정통 무협에 가까우며 , 상당한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 문체가 깔끔하고 묘사나 비유법을 잘 쓴 글입니다 . 제목은 엄청나게 무거워보이는데 , 생각보다는 가볍게 읽을 수 있습니다 .

 =============================================================================

리뷰 끝!

-Stand beyond the legend

noodles 2018-12-07 (금) 22:15
15번 잘읽겠습니다  제 취향일 것 같네요
     
       
글쓴이 2018-12-07 (금) 22:15
즐감하세요^^
공숲 2018-12-08 (토) 06:18
님이 추천해준 신권혈창 잘 보고 있습니다 ㅎ
이번에도 잘 볼게요
     
       
글쓴이 2018-12-08 (토) 10:09
감사합니다.
민식이니 2018-12-08 (토) 08:12
2013년 이후꺼 일듯하긴 한데 덕왕 엄백호도 무료작인데 재미있었음
     
       
글쓴이 2018-12-08 (토) 10:10
아ᆢ 덕왕 엄백호 본 적 있는 것 같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핖핀 2018-12-09 (일) 06:17
어우 감사합니다. 지난번 글에서도 맘에드는 몇 작품 건져서 간만에 몰아봤었네요.
dic 더 울프 아시나요? 언젠가 이것도 올라올 줄 알았는데 아직 없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문피아 무료작품중에 제일 좋았습니다.

아! 지금 찾아보니 비공개상태네요ㅠㅠㅠ 다른 플랫폼에서 연재하시나
     
       
글쓴이 2018-12-09 (일) 10:14
간간히 생각나는 작품들 일일이 찾아보고는 있는데 꽤 많은 작품들이 사라지거나 비공개전환이거나 플랫폼 이동을 했죠ㅠㅠ 아무래도 제가 읽었던 작품 위주로 리뷰하다보니 딕 더 울프는 처음 듣네요.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sd2380 2018-12-09 (일) 14:03
12번 13번 읽어보겠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요사이 읽을게없었는데
     
       
글쓴이 2018-12-09 (일) 19:04
감사합니다!
손뼉쳐 2018-12-09 (일) 15:47
일단 선작..15번은 선작되어 있네요.2회읽고 중단된 상태인데 도전해봅니다.
     
       
글쓴이 2018-12-09 (일) 19:05
이미 선작이 되어있다니 신기하군요! 즐감하세요.
   

도서게시판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 도서 게시판 이용안내  eToLAND 09-11 21
23475 [일반]  김영하작가 소설읽어보는 중인데  Salinger 01:52 0 87
23473 [기타]  이런 회귀작 어떨까요?  뒹굴푸우 00:57 0 114
23472 [추천]  제가 좋아하는 판타지 소설 추천입니다.  (3) 판럽 00:22 2 255
23471 [리뷰]  최근 읽은 중판 2작품 리뷰  (8) 무명암 00:08 2 199
23470 [일반]  저는 학사신공 중도 하차합니다.  (3) 쉬바르쯔 02-16 0 342
23469 [일반]  중궈 감성이 느껴지는 부분  (8) 자빠트려 02-16 0 334
23468 [기타]  요즘 보고 있는 것들 간략..그리고 책 추천 받아요!  (3) 슈퍼루키불곰 02-16 1 215
23467 [일반]  소설 제목 찾습니다  (2) 대체학교에서 02-16 0 147
23466 [일반]  [라노벨]오버로드와 설정이 비슷한 소설이 있을까요?  (1) OkarmaO 02-16 0 197
23465 [일반]  '강함'이 주제인 소설이 있을까요?  (8) 유안33 02-16 0 344
23464 [일반]  '삼국지 같은 꿈을 꾸다' 고사의 압박이 엄청나군요...  (10) 참된자아 02-16 0 725
23463 [리뷰]  내 어머니 이야기 ★★★★★ 20대박군 02-16 1 750
23462 [일반]  여동생을 넣는 이유가 뭘까요?  (25) 정재만 02-15 3 1651
23461 [기타]  문피아 어플 사용법  (2) 망중한 02-15 0 670
23460 [일반]  광악 작품 순서좀 알려주세요  (4) ㅁㄴㅇ라ㅣ머… 02-15 0 745
23459 [기타]  막장 재벌3세가 되었다 오늘화 대박...  (15) 꼬마098 02-15 2 2094
23458 [정보]  소설 제목 질문!  (1) iznuw 02-15 0 275
23457 [정보]  루시아 작가 신작이 나왔습니다 + 싸게 사는 요령  (4) 무명암 02-15 2 1338
23456 [기타]  친한 형과 이야기중에 나온 애니(?) 만화책(?) 내용을 가지고 질문드려요 (내용 추가요)  (4) DDawn 02-14 0 602
23455 [추천]  천평선 끝자락에서 꿀잼입니다! 비행선,아포칼립스,심시티,,,,  (5) 새하늘님 02-14 2 982
23454 [기타]  엑박패드로 페이지 넘기기 됩니다~  (1) 참된자아 02-14 0 376
23453 [기타]  미혼약이란게 진짜 있나요?  (12) 교미더머니 02-14 1 1797
23452 [기타]  화학 제약 소설 추천좀 해주세영!!  (9) 으사디라 02-14 1 759
23451 [일반]  해골병사, 전생검신이랑 넘 비슷하네요;;  (19) 제롱콜라 02-14 0 1565
23450 [기타]  달동네의 어떤소설  (37) 스샷첨부 니조랄x 02-14 4 2666
23449 [기타]  엑박패드로 태블릿에서 페이지 넘기기 가능할까요?  (7) 참된자아 02-14 1 389
23448 [일반]  임기 유료화 가네요. 결과가 얼마나 나올까요?  (16) 럭키드레건 02-14 0 1595
23447 [자작]  주절주절판타지 2편  (1) 낙서 02-14 0 378
23446 [자작]  주절주절 판타지 1편  (3) 낙서 02-14 0 1135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