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12/16] (감동) 베트남 스즈키컵 우승!!! (59)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리뷰]

문피아 그때그시절 무료작품들 소개3

 
글쓴이 : 루카루스s 날짜 : 2018-12-07 (금) 22:13 조회 : 2018   
도서게가 논란으로 시끌시끌한 가운데...

저는 오늘도 옛 향수에 젖어 옛날작품들을 소개하려고 글을 씁니다.

거의 대부분  2013  년 이전에 올라온 작품들로

요즘 트렌드와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또한  ,  지금처럼 세련된 가독성이 있는 글이 적습니다  .

 

많은 연재 분량과 높은 퀄리티를 기준으로 작품들을 선별했습니다  .

번호가 11부터인 이유는 1편과 2편에 이어서 적어서 입니다.


==========================================================================

11. 에센트릭쿨 / 우기정 / 152 화 무료완결

http://novel.munpia.com/2544

-10 년 전 , 미국 시카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이 갑자기 일어난 대폭발 이후 , 세계 곳곳에 초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나타나게 된다 . 벽을 꿰뚫어보는 투시 , 손만 닿으면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독심 , 몸에서 불과 전기가 뿜어져 나오는 등 다양한 능력자들이 존재하는데 , 한국의 능력자 남매는 어떻게 살아가는가 ?

- 쉽게 이야기해서 능력자물입니다 . 생각보다 다양한 능력들이 나오네요 . 능력의 수치화가 잘되어 있는 것 같고 설정도 상당히 구체적입니다 . 문단 길이가 길어서 호흡이 느린 편입니다 . 과학적 고증보다는 작가의 상상력에 기반을 두고 보시면 더욱 재미있을 듯 싶습니다 .

 

12. 늑대인간 / 자현이 / 109 화 무료완결

http://novel.munpia.com/2495

- 계속해서 일어나는 살인사건들 . 그런데 시체가 이상하다 ? 어딘가 찢겨져나가고 떨어져나간 시체들 . 짐승이든 사람이든 경찰은 범인을 잡기위해서 동분서주하고 , 그들 앞에 나타난 한 의사는 자신을 수사에 참여시켜달라고 이야기하는데 ...

- 장르를 따지면 현대 퓨전 수사물이라고 해야 되나요 . 사실 분위기는 가벼운 일반추리소설에 더 가까운 듯도 싶습니다 . 경찰과 의사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니까요 . 심리묘사가 많이 나오고 잘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

 

13. 더 쉐도우 / 탁월한바보 / 323 화 무료완결

http://novel.munpia.com/2505

- 어둠 속에서도 지켜보는 시선은 있다 . 그는 도시의 모든 사람들을 감시하고 , 때로는 보호한다 . 사람들은 그를 보면 겁에 질리지만 , 그는 사람들을 위해 손을 뻗을 뿐이다 . 차가운 달빛마저 그대에게 돌렸을 때는 어둠이 그대를 감싸 안으리라 . 모든 악인들이여 어둠을 조심하라 . 죽음마저 무시당해 어둠의 일부가 되었지만 , 암흑과 싸우려 발버둥치는 그는 반드시 온다 ,

- 역시나 현대물입니다 . 배트맨처럼 도시의 암중의 영웅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 주인공의 선행들이 신문에 알려지면서 도시의 사람들은 쉐도우 의 정체를 궁금해 합니다 . 이 부분은 스파이더맨하고도 비슷하네요 . 문장이 거의 3 줄 이하로 짧아서 마치 요즘 소설같은 호흡으로 읽으실 수 있습니다 .

 

14. T.S.I.T.B / 九頭龍 / 252 화 무료연재

http://novel.munpia.com/1424

-T.S.I.T.B : The Strong is The Beautiful. 강한 것은 아름답다 . 각성자들이 만든 가상현실무협게임 G.R 에서 규격외의 플레이어가 나타났으니 그의 이름은 신 ( ). 그가 절대강자로서 걸어가는 길 앞에 적들은 추풍낙엽처럼 쓰러진다 .

- 일단은 사실상 연중작품 입니다 . 미완결 싫어하시는 분은 패스하시면 되겠습니다 . 장르는 게임소설입니다 . 2000 년대 게임소설 스타일입니다 . 주인공이 모두 다 가진 스타일이며 , 역시나 먼치킨입니다 . 게임 속 이야기는 게임 느낌보다는 무협의 느낌이 더 강합니다 .

 

15. 잔혹협객사 / 민수 珉洙 / 123 화 무료연재

http://novel.munpia.com/526

- 마의괴사 ( 魔醫怪事 ) 와 연화살겁 ( 連花殺劫 ) 에서 구사일생으로 생존한 한겸 . 오 년간 혼수상태에 빠져있던 그가 깨어나 정검문의 군사로 입문하면서 벌어지는 , 선과 악을 넘나드는 한 군사의 일대기 . “ 사람을 죽이면 살인마가 되고 , 살인마를 죽이면 협객이 된다 .”

- 이것 역시 사실상 연중작품 입니다 . 정통 무협에 가까우며 , 상당한 퀄리티를 자랑합니다 . 문체가 깔끔하고 묘사나 비유법을 잘 쓴 글입니다 . 제목은 엄청나게 무거워보이는데 , 생각보다는 가볍게 읽을 수 있습니다 .

 =============================================================================

리뷰 끝!

-Stand beyond the legend
루카루스s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noodles 2018-12-07 (금) 22:15
15번 잘읽겠습니다  제 취향일 것 같네요
     
       
글쓴이 2018-12-07 (금) 22:15
즐감하세요^^
공숲 2018-12-08 (토) 06:18
님이 추천해준 신권혈창 잘 보고 있습니다 ㅎ
이번에도 잘 볼게요
     
       
글쓴이 2018-12-08 (토) 10:09
감사합니다.
민식이니 2018-12-08 (토) 08:12
2013년 이후꺼 일듯하긴 한데 덕왕 엄백호도 무료작인데 재미있었음
     
       
글쓴이 2018-12-08 (토) 10:10
아ᆢ 덕왕 엄백호 본 적 있는 것 같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핖핀 2018-12-09 (일) 06:17
어우 감사합니다. 지난번 글에서도 맘에드는 몇 작품 건져서 간만에 몰아봤었네요.
dic 더 울프 아시나요? 언젠가 이것도 올라올 줄 알았는데 아직 없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문피아 무료작품중에 제일 좋았습니다.

아! 지금 찾아보니 비공개상태네요ㅠㅠㅠ 다른 플랫폼에서 연재하시나
     
       
글쓴이 2018-12-09 (일) 10:14
간간히 생각나는 작품들 일일이 찾아보고는 있는데 꽤 많은 작품들이 사라지거나 비공개전환이거나 플랫폼 이동을 했죠ㅠㅠ 아무래도 제가 읽었던 작품 위주로 리뷰하다보니 딕 더 울프는 처음 듣네요.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sd2380 2018-12-09 (일) 14:03
12번 13번 읽어보겠습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요사이 읽을게없었는데
     
       
글쓴이 2018-12-09 (일) 19:04
감사합니다!
손뼉쳐 2018-12-09 (일) 15:47
일단 선작..15번은 선작되어 있네요.2회읽고 중단된 상태인데 도전해봅니다.
     
       
글쓴이 2018-12-09 (일) 19:05
이미 선작이 되어있다니 신기하군요! 즐감하세요.
   

도서게시판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 도서 게시판 이용안내  eToLAND 09-11 21
22917 [기타]  장르물 보다 현자타임/내상 온적 있으신가요?  (11) 밤하늘달별 15:56 0 309
22916 [일반]  정구의 블랙헌터  (15) addkfj 12:10 2 687
22915 [일반]  하면서 써야 할 곳에 하면이라고 하는 놈들 왜 이렇게 많아졌죠?  (23) 진옥 11:54 3 477
22914 [일반]  사상 최강의 만담가  (13) Marilyn 09:20 0 904
22913 [일반]  노인의 전쟁 봤습니다.  (9) 까탈린그리드 03:50 0 584
22912 [일반]  예전에 나왔던 게임소설인데 제목좀 알려주세요..  (4) 오루크 00:16 0 477
22911 [리뷰]  구매한 문피아 유료작품 25편 간단리뷰(1-25)  (17) 루카루스s 12-15 13 1310
22910 [정보]  문피아 리뉴얼 퀴즈 500골드 이벤트  (5) 루카루스s 12-15 6 626
22909 [리뷰]  해골병사는 탑을 오른다..상당히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5) 이득이여 12-15 0 973
22908 [일반]  박스오피스 작가 신작 [갬블링 1945] 좋네요.  (3) 브레이니악 12-15 1 796
22907 [일반]  저도 문피아 무료 소개  (6) 물거품 12-15 3 904
22906 [리뷰]  문피아 무료 리뷰  (4) Rudera 12-15 3 950
22905 [정보]  최근에 수입된 선협물 <선역仙逆> 및 작가에 대한 잡다한 정보  (6) 무명암 12-15 5 758
22904 [정보]  디씨에 올라온 웹소설 작가의 팁  (6) 무면허라이더 12-15 4 1408
22903 [일반]  소설 제목 찾아요  적생화 12-15 0 177
22902 [일반]  미궁물 추천해주실수 있나요?  (8) 하얀동심 12-15 0 427
22901 [정보]  킬더 히어로 리디 포인트 백 대여  에그드랍 12-15 0 238
22900 [추천]  기적의 소환사 볼만하네요~[카카오페이지]  (1) 경훈이다 12-15 0 580
22899 [기타]  디다트는 웹소설 최적화 작가가 아닐까요?  (17) 아침에바나나 12-15 6 1104
22898 [추천]  (문피아무료)쉽게 잡히지 않는 구울이야  (9) 이슬처럼 12-15 0 692
22897 [추천]  위탁요원 위신호  (1) 스샷첨부 에운담위 12-15 3 649
22896 [일반]  Bj대마도사 볼수록 짜증나네요.  (20) 이이장님 12-15 3 1845
22895 [기타]  문1위, 카카오 1위 극찬 받는 게시판 있나요?  (7) 아침에바나나 12-15 0 1300
22894 [일반]  위자드 스톤을 보다가 느낀건데  (5) 동급생 12-14 0 754
22893 [일반]  재밌게 보시는 소설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2) 힘세고강한 12-14 0 425
22892 [일반]  메인빌런이 하나인 작품은 지루하네요  (9) 무명암 12-14 0 723
22891 [일반]  문피아 유료 하차하거나 하차 고민 중인 작품들  (5) Tzan 12-14 0 1009
22890 [추천]  환생 표사 추천합니다.  (7) 도도한병아리 12-14 3 688
22889 [기타]  작가라는 양반들도 맞추다/맞히다를 모르네요  (12) 불고기와퍼 12-14 2 713
22888 [기타]  전투씬 만으로도 볼 가치가 있는 작품 있을까요?  (21) 글검 12-14 1 897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