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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최근 읽은 문피아 작품 리뷰 + 읽은 작품/읽다 만 작품

 
글쓴이 : 빅브라운베어 날짜 : 2018-12-29 (토) 19:49 조회 : 2819   

 다들 휴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휴일에 하랄없이 프라이팬의 구운 떡마냥 늘어져서 지내는 중, 읽은 작품 정리 겸 정보 공유를 위해 보잘것 없는 리뷰를 써봤습니다.

1. 사상 최강의 보안관 ( 유료 ) 글쟁이 S 작가님

http://novel.munpia.com/133226

  사이버펑크 세계관입니다 . 미래적인 디스토피아죠 . 주인공은 정부에서 함부로 할 수 없는 보안관입니다 . 그러나 요즘 일거리가 없어서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해 흥신소를 오픈하게 됩니다 . 여기에서 받는 의뢰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 주인공과 파트너인 보안관보가 또 상당히 재밌는 캐릭터입니다 . 의뢰도 하나같이 기상천외해서 흥미진진합니다 . 그와 발맞춰서 주인공의 과거 이야기와 메인 스토리도 한 발짝씩 진행되어 짜릿합니다 .

제가 좋아하는 작가님 중 한 분입니다 . 인물을 굉장히 섬세하게 구성하셔서 생동감이 넘칩니다 . 특히 인물의 감정 표현이 유려합니다 . 플롯과 스토리도 굉장히 조성을 잘 하십니다 . 또 작가님께서 연쇄연참마셔서 독자들을 연참없이는 살 수 없는 몸으로 만들었으니 글쟁이 S ‘S’ sadist ‘S’ 가 분명합니다 . 다른 작품도 추천합니다 . 그러나 설원과 나위살은 주화입마에 빠지기 십상이니 추천하기가 어렵네요 .. 유려한 필력에 내상을 입으면서도 읽게 되니 작가님은 진정 sadist 입니다 .

 

2. 던전브레이커 ( 유료 ) 취룡 작가님

http://novel.munpia.com/135022

 유료화 직전까지 읽었습니다 . 그야말로 준비된 용사의 이세계 모험기입니다 . 주인공의 아버지도 어디 우주 한구석에 있는 이세계에 다녀왔습니다 . 그곳을 구원하고 지구에 돌아와 언젠가 이세계에 갈 자신의 아들을 철저하게 훈련시켰습니다 . 덕분에 주인공은 혼자 라면먹다가 미궁에 소환되어도 침착할 수 있었습니다 . 살짝 클리셰를 비틀었습니다 . 주인공은 자신을 소환한 천사와 미궁을 돌아다닙니다 . 준비된 용사답게 노숙을 해도 급이 다릅니다 . 온갖 도구와 가구를 만들고 요리사 뺨칠 요리를 해먹습니다 . 유명한 만화인 던전밥이 떠오르더군요 . 미궁 내에서 이런 생활 요소를 집어넣어 웃음을 자아냅니다 .

 워낙에 유명한 작가님이지만 뭔가 저랑 핀트가 안 맞는 것 같습니다 . 하렘요소가 있지만 딱히 그것이 저에게 마이너스인 것도 아닙니다 . 어쩌면 너무 무난해서 일까요 ? 읽으면서 재밌었지만 뒷이야기가 크게 궁금하거나 끌리지가 않았습니다 . 사실 가벼운 분위기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습니다 . 유쾌한 이야기를 물론 좋아하지만 그만큼 비극도 좋아합니다 . 유쾌하면서 비극적이면 완벽합니다 . 변태라서 그렇습니다 . 죄송합니다 .

 

3. 후작가의 망령재림 ( 유료 ) Lab.No9 작가님

http://novel.munpia.com/126210

 일종의 영지물 혹은 정치물인 척하는 모험물입니다 . 망국의 왕자가 위대한 흑마법사가 돼서 제국을 파멸시킵니다 . 왕자는 끝내 처형당하지만 되살아나 끝까지 복수할 것을 천명합니다 . 그리고 되살아나지만 뭔가 이상합니다 . 살아나긴 했는데 1000 년이 지났습니다 . 제국은 이미 옛날에 망했습니다 . 주인공이 이제 후작가를 찜쪄먹는 것을 구경하면 되나 싶었는데 자꾸 사건이 일어나 주인공이 밖으로 나돌아 다닙니다 . 그 와중에 엘프도 만나고 소드맛스타도 만나고 히로인 (?) 도 만나니 흥미진진합니다 .

 처음 보는 작가님인데 필력이 아주 뛰어납니다 . 화려한 미사여구를 진부하지 않고 매력적으로 쓰시니 읽는 맛이 좋습니다 . 세계관 구성과 마탑에 대한 묘사도 독특하니 재밌습니다 . 단점이 있다면 글 외적인 부분입니다 . 내글구려병에 걸리시기도 하고 공지없이 하루나 이틀 휴재를 하기도 합니다 . 후에 작가의말에 사정을 설명하시긴 합니다만 , 사전공지를 안하신 적이 많아 뭐라하는 댓글도 심심찮게 달립니다 .

4. 프린세스 메이커에 갇혔다 ( 무료 ) 구팽이 작가님

http://novel.munpia.com/131604

 게임 속에 갇힌 타임루프물입니다 . 게임의 목표는 단 한가지 , 게임의 여주인공 레나를 공주 , 왕자비 (princess) 로 만들어라 . 주인공은 반복되는 세 개의 시나리오 속에 갇혀있습니다 . 소꿉친구 , 약혼관계 , 남매관계 세가지 관계가 반복되고 차례대로 시골 평민 , 기사의 자녀 , 거지 순의 신분을 지닙니다 . 세 가지 모두 미친 듯이 어렵습니다 . 야만적인 중세 치안에 , 이기적인 인심에 , 거지같은 신분 때문에 왕자에게 접근은커녕 왕자 얼굴 보기도 어렵습니다 . 60 화 정도 진행되었고 세 개의 시나리오가 세 번씩 반복되었으나 꿈과 희망이 보이지가 않습니다 .

 한 댓글을 인용하자면 고구마 겁나게 먹인 뒤 목 막히지 말라고 주는 음료가 고구마라떼라는 말이 극히 공감되는 충격과 공포의 난이도입니다 . 그래도 읽는 것을 그만둘 수 없습니다 . 레나가 정말 귀엽거든요 . 작가님은 정말 치밀하십니다 . 조금만 희망이 보이려 하면 큰 절망을 선사해주지만 또 다음엔 어떻게 해결할까 정말 궁금해지고 레나가 빨리 행복해지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 “ 그래서 안 볼거야 ? ㅎㅎ 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 정말 화가 나네요 . 화나니까 다시 읽으러 가야겠습니다 .

 

5. 기프티드 (GIFTED)( 유료 ) 도서관식객 작가님

http://novel.munpia.com/123583

 이능력 첩보물입니다 . 주인공은 한국에 적을 둔 프리랜서 요원입니다 . 거기에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미국 CIA 에서 주인공을 주목하고 있고 한국의 국정원도 마찬가지입니다 . 그런 긴장상태 가운데 주인공의 거침없는 행보로 카타르시스와 긴장감을 주는 고퀄리티 첩보물입니다 . 작품 내 설계가 치밀하게 잘 짜여있어서 이야기 전개 자체도 흥미롭습니다 . 그런데 두 가지 단점 아닌 단점이 있습니다 . 하나는 시점 변환이 정말 많습니다 . 주인공의 시점이 주가 되지만 다른 주변 인물들의 시점을 정말 많이 이용합니다 . 동시간대 다른 인물 시점을 여러 번 이용하기도 해서 내용 진척 면에서도 속도가 느립니다 . 물론 필요한 내용임에는 틀림없습니다 . 또 한 가진 호흡이 무진장 깁니다 . 100 화에 근접했으나 아직 챕터 3 입니다 . 허허허 . 그냥 영화 세 편 본 느낌이란 게 정확한 것 같습니다 ( 아직 한편 상영 중 입니다만 .) 미션 임파서블 영화를 책으로 보고 있구나 하고 생각하면서 보고 있습니다 . 무척 재밌으니까 딱히 불만은 없습니다 . 그저 아쉬움의 궁시렁입니다 .

 

6. 환생표사 ( 유료 ) 신갈나무 작가님

http://novel.munpia.com/127076

 쟁자수였던 주인공이 기연으로 천룡표국 사공자 이정룡으로 환생합니다 . 시간대도 과거로 돌아갑니다 . 시작은 요즘 유행하는 망나니불과 별반 다를 것 없습니다 . 사실 난 뛰어난 사람이다아아 하고 온몸으로 실적을 쌓습니다 . 당연히 주변이들의 인식도 확 바뀝니다 . 이제 잘나가는 표국 사공자님의 더 잘나가는 명표되는 모험물이 시작됩니다 . 이 작품이 특이한 점은 무협이 사이드로 나온다는 겁니다 . 표국이 중심이 되기 때문에 다양한 의뢰도 맡습니다 . 그 와중에 무림의 고수나 유명문파의 자제들이 엮여서 나옵니다 . 주인공이 힘이 없어서 말로 그들을 조지는데 정말 얄밉게 말합니다 . 예비 히로인에게도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면서 서로 만담을 주고 받는 것을 보면 입꼬리가 살살 올라갑니다 . 흔한 소재를 흔하지 않게 쓰시니 작가님이 글을 정말 잘 쓰시는 것 같습니다 .

 

7. 조립식 헌터의 도장깨기 ( 신화급 스킬 조립 헌터 )( 무료 ) 오늘도요 작가님

http://novel.munpia.com/134077

 오늘도요 작가님답게 또 독특한 세계관을 들고 오셨습니다 . 지구가 차원수라는 물질에 잠식돼서 산산조각 났습니다 . 헌터가 아니면 한 구역에서의 이동조차 불가능합니다 . 고아인 주인공도 헌터가 아니어서 일용직으로 한 구역에서 하루하루 버티며 살아갑니다 . 그러던 와중 주인공이 일하던 곳에 차원해적이 들이닥칩니다 . 죽다 살아난 주인공은 헌터로 각성하고 해적단의 선장과 고위 치안관리자간에 싸움을 지켜보게 됩니다 . 조립 헌터라는 제목답게 주인공은 타인에게서 스킬을 가져와 조립할 수 있습니다 . 통째로 가져오는 양아친 아닙니다 . 주인공의 눈에는 타인의 스킬이 하나의 기계처럼 여러 부품이 조립된 것처럼 보이고 그 부품들 중에서 한두 가지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 그 스킬 쪼가리를 모아서 직접 스킬을 만들어 사용하는 것이 주인공의 능력입니다 . 그런 주인공이 기연을 얻으면서 힘을 길러나가는 것이 주요 골자입니다 .

 오늘도요 작가님답게 주인공은 미친 듯이 구릅니다 . 그만큼 얻는 것도 크니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 단지 걱정되는 것은 오늘도요 작가님의 템포입니다 . 전작 신의 마법사도 독특한 세계관과 특이한 주인공의 능력으로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만 , 주인공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르니까 여유가 너무 없습니다 . 덕분에 중간에 조금 피로했습니다 . 위기가 너무 많이 자주 찾아왔기 때문입니다 . 이번작은 부디 폭풍 같은 전개 외에 산들바람 같은 에피소드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8. 신을 만나면 신을 죽이고 ( 유료 ) Thursday 작가님

http://novel.munpia.com/113958

 제목이 다른 어떤 것의 패러디라던데 저는 잘 모르겠네요 . 아시는 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차원이동물이자 회귀물인 이세계 모험기입니다 . 그리고 정말 잘 쓴 모험기입니다 . 주인공은 지구에서 발레라스라는 이세계로 정말 갑작스럽게 이동합니다 . 아무런 전조도 없습니다 . 주인공이 환생트럭에 부딪힌 것도 아닙니다 . 정말 내던져지듯 발레라스로 왔습니다 . 주인공은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며 살다가 용병이 되기도 하고 마법사가 되기도 하다가 끝내 사악한 검은 용에게 패배하고 죽습니다 . 그리고 거짓말처럼 차원이동 당일 오전으로 회귀합니다 . 그리고 그 시점에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 이 작품은 이계에 홀로 소환된 자의 슬픔과 다시 과거로 회귀한 자의 슬픔을 정말 잘 표현합니다 . 어떨 때는 유쾌하게 어떨 때는 절절하게 그 감정을 그려냅니다 . 항상 유쾌하고 악질적인 농담을 일삼는 주인공의 태도는 그런 면을 한 층 더 부각시킵니다 .

 세계관 또한 독특합니다 . 작품의 말을 빌리자면 개념이 옷을 입고 걸어다는 동네입니다 . 만신전의 만신들은 다른 만신물 작품의 신과 달리 관념이자 개념입니다 . 그런 신이 주는 신성력은 또 마법을 이루는 마나와 잘 어울리지 못하는 등 여러 재밌는 설정이 많습니다 . 주변 인물들은 감정과 태도가 풍부하게 살아있어서 생동감이 넘칩니다 . 덕분에 주인공 마음대로 되지가 않습니다 . 허허허 . 주인공은 딱히 천재도 아니고 엄청난 노력가도 아니지만 사기적인 템빨로 적들을 찢어죽입니다 . 자기 몸도 여러번 찢고요 . 허허허 .

 단점도 있습니다 . 항상 불안하게 흔들리는 감정선을 지닌 주인공의 태도에 신물이 나기도 하고 짜증이 나기도 합니다 . 또 초반에 작가님이 의도적으로 정보를 숨기기 때문에 답답하기도 합니다 . 주변에 휘둘리는 주인공에게 실증날 수도 있습니다 . 호흡이 길도 전개가 느려서 답답하기도 합니다 .

 그러나 그걸 다 감수해도 좋을 만큼 재밌는 모험활극입니다 . 우울한 사람의 독백은 어딘가 마음을 뒤흔드는 구석이 있지요 . 유쾌한 척하는 자의 웃음 무언가 서글픕니다 . 유쾌한 척 서글픈 주인공이 자신과는 상관없는 이세계를 위해 , 지구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입니다 .

 문피아에서 최고로 애정하는 작품입니다 . 이번에 작가님이 폐렴으로 몸져누워 1 월에나 돌아오시니 마음이 아픕니다 . 얼른 다 나으시길 기도드립니다 . 호흡 긴 정통 비슷한 판타지 찾으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 처음 읽으실 분께 감히 말씀드리자면 , 베카가 짜증날 수 있습니다 . 그러나 너무 미워하지 말아주세요 . 정말 귀여운 친구입니다 . ㅠㅠ .

 

추가

다 읽은 작품

1. 나를 위해 살겠다 ( 주의요망 )

2. 그래도 설원입니다 ( 주의요망 )

3. 멸망한 세계의 사냥꾼

4. 광란의 트롤랑

5. 사상 최강의 매니저

6. 던전디펜스 ( 표절 알기 전 )

7. 나는 아직 살아있다 1

8. 신의 마법사

9. 인외마경 광룡투희

10. 멸망 이후의 세계

11. 건달의 제국

12. 솔플의 제왕 ( 디다트 작가님은 제게 안맞는 것 같습니다 ...)

13. 흑마술 일기

 

읽다 만 작품

은둔형 마법사 위기가 너무 잦아 피곤합니다 .

 

적국의 왕자로 사는 법 중반 이후부터 긴장감이 없고 브로맨스만 늘어납니다 .

 

칼의 목소리가 보여 유료 직전까지 읽었는데 괜찮았습니다 . 확 끌리는 건 아니라 완결나면 읽을지 말지 고민입니다 . 라노벨 말투라서 별로라던데 흠 ... 크윽 ?!” 이런거나 아아 -” 이런건가요 ? 이런 거 나오면 바로 거르는데 ...

 

지금 출세하러 갑니다 유료 연재 전까지 읽었습니다 . 경영물이고 인물들도 생동감있고 재밌습니다 . 그런데 이런 경영물은 중반 이후론 지루하더군요 . 취향의 문제같습니다 .

 

회귀자의 그랜드슬램 재밌게 잘 읽었지만 유료 전까지만 읽었습니다 . 테니스 장르는 생소해서 읽기 시작했지만 , 스포츠 장르를 크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 어찌되건 주인공이 이기기도 하고 , 사실 잘 몰라서 묘사를 잘 이해하질 못하겠더라구요 .

 

지옥과 인간의 대결 유쾌 호러 퇴마 장르 . 완결나면 볼까요 ..? 작품 보기가 겁나네요 ㄷㄷ ;;

 

우주에서 가장 부자 스페이스 오페라 , 재밌는데 연재 주기가 깁니다 . 3,4 일에 하나씩 올라와서 감질납니다 . 완결나면 볼 예정입니다 .

 

소설 속 엑스트라 소설 속에 들어가는 이야기 . 탑 이후로 아무런 흥미가 안 생깁니다 . 주인공 쭈글쭈글한 맛에 봤는데 탑에서 무쌍찍고 사기템 다가지고 하는 걸 보니 김이 팍 셉니다 . 히로인들도 딱히 매력적이지가 않습니다 .

 

별을 그리는 프로듀서 스토리 진행은 안나가고 자꾸 스튜디오에 오는 여인만 늘어나서 하차했습니다 .

 

튜토리얼이 너무 어렵다 스토리 질질 끌어서 하차했습니다 .

 


mazeo 2018-12-29 (토) 20:54
별그프는 진짜..... 방향을 잃은듯
베텔게우스 2018-12-29 (토) 21:06
8번 글의 제목은 불교의 유명한 화두 중 하나인 살불살조(부처를 만나면 부처를 죽이고, 조사를 만나면 조사를 죽여라.)라는 말을 비틀어 쓴 것 같네요.
핸젤과그랬대 2018-12-30 (일) 04:59
70% 제 취향이네요.
8번까지 중에 저랑 겹치는게 6개 ㅎㅎ
프린세스랑 환생표사 주워가 봅니다.
크리스갈드 2018-12-30 (일) 22:02
제 취향이랑 비슷해서 추강!
적국의 왕자로~는 저처럼 캐릭터 구축과 케미에 흥미를 느끼시는 분들이라면 좋은 작품입니다.
어제그날 2018-12-31 (월) 06:07
기프티드 재밌네요 추천 감사합니다 ㅋㅋ
어우어 2018-12-31 (월) 11:06
추천 감사합니다. 덕분에 연말연초가 푸짐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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