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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하루만에 재평가... <소심한 D급 먼치킨>

 ★★
글쓴이 : 무명암 날짜 : 2019-01-01 (화) 19:02 조회 : 4215 추천 : 7  
※ 스포일러有


초반부, 약 네 권 분량은 상당히 재밌었습니다.

그 뒤에 주인공의 정체가 밝혀지고, 스케일이 확장되죠.

분신을 써서 다른 세계로 진출하게 됩니다. 


어제 추천글을 쓸 때가 딱 이 정도까지 본 시점이었는데 

그 뒤로 거짓말처럼 망가지기 시작하더군요.

끝까지 다 읽고 리뷰를 썼어야 했는데...=_=

분신 등장하는 파트 이후로 많은 비판을 받는 이유가 있네요.


극도로 산만한 전개, 지겹도록 나오는 분신들과의 노잼 만담, 

아무 의미도 찾을 수 없는 분량떼우기식 에피소드의 증가, 

아리달쏭 애매모호한 설정의 무한 나열, 

진도 뺄 생각은 없고 방관자 입장에서 바라보며 하염없이 관찰일기 적는 듯한 거북이 페이스까지.

답이 없는 수준이네요 이건. 읽는 게 고통스러울 지경입니다.

어찌 이리 급격하게 망테크를 탈 수가 있는지 신기할 정도...


반농담으로 하는 이야기지만 

필명 가리고 읽었으면 약먹는인삼님 작품이라고 90%쯤 확신했을 지도 몰라요...

스펙테이터 후반 망가질 때랑 양상이 정말정말 비슷하네요.


초반 좀 재밌다 싶으면 전권결제 하는 버릇 고쳐야 하는데 큰일입니다.

이번엔 손해 좀 봤네요. ㅎㅎ



라인모렐 2019-01-01 (화) 19:14
결제를 해서 볼까 생각 중인데 보류를 해야 하겠군요. 정보 고맙습니다.
     
       
글쓴이 2019-01-02 (수) 18:34
그게 나을 것 같아요. 제 기준으로 5권 이후는 돈값을 못 하네요.
noodles 2019-01-01 (화) 19:15
요즘 쿠폰이  많아서  전권 결제  의욕이 자주 들긴 하죠  근데  몇번 당하니  첫권 보고  3 , 3으로  하고 있네요
     
       
글쓴이 2019-01-02 (수) 18:35
저도 쪼개서 결제하는 습관을 들여야겠습니다.ㅡㅜ
아라레♥ 2019-01-01 (화) 19:33
저도 분신파트에서 하차
     
       
글쓴이 2019-01-02 (수) 18:36
분신 같은 소재도 잘 활용하면 정말 재밌을 텐데 그지같이 써놔서...ㅡ_ㅡ)+
rasik 2019-01-01 (화) 19:35
역시 사람들 평가는 비슷하기 때문에 리뷰의 가치가 있는 거 겠죠.
피드백 까지 감사 합니다.
     
       
글쓴이 2019-01-02 (수) 18:36
혹시 어제 쓴 제 추천글 때문에 손해볼 분들이 생길까 우려되어 급히 써서 올렸지요.^^;;;
등용문 2019-01-01 (화) 20:00
그렇군요
애솔4 2019-01-01 (화) 20:37
저도 중반까진 재밌게 봤는데 우주로 세계관 확장되면서 글이 수습도 안되면서 산만하게 벌여 놓기만 하더니 집중이 안되더라구요. 하차했어요.
     
       
글쓴이 2019-01-02 (수) 18:38
스토리라인이 하나로 흐를 땐 잘 쓰더니
분신들 등장하고 다루는 영역이 넓어지면서 여러줄기의 이야기가 얽히기 시작하니
급속도로 망가져버리더군요. 좀 더 짜임새 있는 구성에 힘썼다면 참 좋았을 텐데...
반송 2019-01-01 (화) 20:53
다들 비슷하네요. 저도 분신부분에서 하차했는데....
     
       
글쓴이 2019-01-02 (수) 18:39
고속도로 질주하다 중간에 길이 끊겨 절벽으로 추락하는 듯한 느낌이었으니
다른 독자들도 이런 급격한 하락세를 못 느끼긴 힘들었겠죠.ㅎㅎ
미네으 2019-01-01 (화) 21:15
ㅋㅋ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글쓴이 2019-01-02 (수) 18:44
그러게요.ㅎㅎ
장호노사 2019-01-01 (화) 21:38
리니지 갖고 국물에 뼈채 녹여 먹는 작가 아닌가요.
     
       
노젓기만랭 2019-01-01 (화) 22:07
동감합니다 ㅎㅎㅎ
     
       
글쓴이 2019-01-02 (수) 18:45
저는 리니지를 안 해봐서 모르겠지만
린저씨들에게는 이런 추억팔이가 잘 먹히는 모양이더군요.
초반은 리니지고 후반부는 다른 분야를 다룬다고는 하는데 그까지 읽지도 못했네요.
새벽의자취 2019-01-01 (화) 21:45
빠른 재평가 감사합니다 ㅎㅎㅎ
     
       
글쓴이 2019-01-02 (수) 18:47
중반까지만 읽고 아 괜찮네 하며 추천글 썼다가
나머지 읽고 나서 '앗뜨거' 하면서 허겁지겁 수습한 거랍니다.^^;
추가적인 피해자가 나오면 곤란하니...ㄷㄷ
이이장님 2019-01-01 (화) 21:57
ㅋㅋㅋㅋㅋㅋㅋ 빠른재평가ㅋㅋㅋ
     
       
글쓴이 2019-01-02 (수) 18:47
산삼꽃 2019-01-01 (화) 23:24
2번 포기하고 3번째 도전할 의욕이 리뷰보고 사라짐 ㅎㅎ
감사요
     
       
글쓴이 2019-01-02 (수) 18:48
가끔 진입장벽 높은 작품 가운데 여러번 도전해볼 가치가 있는 글도 있지만
이 작품은 그쪽은 아닌 것 같네요. 분신파트부터 싹 들어내고 리메이크를 한다면 몰라도...
노공이산임 2019-01-02 (수) 09:58
감사합니다. 인생을 아꼈습니다.
     
       
글쓴이 2019-01-02 (수) 18:49
지뢰회피 성공 축하드립니다.ㅎㅎ
제이커스 2019-01-02 (수) 10:43
저도 나름 재미있게 보다가 최근(약 10~20편 분량) 하차했습니다.
전에는 그대로 나름 자신의 행동원칙에 맞게 움직이는 게 보였다면
최근분량은 그냥 대놓고 고구마더군요.
     
       
글쓴이 2019-01-02 (수) 18:50
그 정도면 엄청 많이 보신 건데 아직도 그대로일 뿐 아니라 더 심해진다면
정말로 읽을 이유가 없겠네요. 에휴...ㅜㅜ
민식이니 2019-01-02 (수) 16:17
재평가 ㅋㅋ
백설화향 2019-01-02 (수) 18:57
소재위주 소설의 폐단이죠.
Oslad 2019-01-03 (목) 23:39
분신나오고 주인공인간성 버림
SSS급 전생신의 차원생존기
제목 이거였으면 이해함ㅋㅋㅋ
근데전혀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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