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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바바리안 퀘스트처럼 무겁고 진중한 사나이 소설 또 없을까요?

 
글쓴이 : 홍두깨 날짜 : 2019-01-12 (토) 18:05 조회 : 1286 추천 : 1  
바바리안 퀘스트를 봤는데요 주인공이 요즘 양판소 주인공과 달리 가벼움도 없고 뚜렷한 목표도 있고 남자답고.. 정말 진국이더군요.. 
작가님 문체도 시원시원하고.. 이런 소설 또 없을까요? 맨날 자기랑 생각 다르면 일단 죽이거나 망가뜨려보는 주인공들만 보다가 이 작품 보니 안구정화되는 느낌.. 이런 무겁고 진중한 소설좀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보루미루 2019-01-12 (토) 18:08
같은 작가가 쓴 차기작, 지옥과 인간의 대결을 보셔요. 진지하면서도 슬퍼서 눈물 나오실지도 몰라요
프롤로그부터가 주인공이 실연을 당하면서 시작해요
     
       
글쓴이 2019-01-12 (토) 18:19
ㅋㅋ 봤습니다 전 주인공 성전환 되는 편에서 눈물 흘렸습니다 ㅜ
          
            
크리스갈드 2019-01-12 (토) 21:14
엌?
동심세계 2019-01-12 (토) 19:07
음.. 제가 지금 읽고 있는 엮이기 작가의 고려의 활 솔롱고 라는 작품이 비슷하네요. 솔직히 바바리안퀘스트는 주인공의 모험담이 멋있고 재밌어서 좋았고. 솔롱고는 고려 중 몽골의 침입을 배경으로 한 산골소년의 활잡이 이야깁니다.

제가 생각했던 고려모습과는 다른 삶의 투쟁이 느껴지는 소설인데요 주인공은 머리 쓸줄 알고 능력도 좋고 유릭과 비교하긴 멋하지만 강해요.
     
       
이즈니타스 2019-01-12 (토) 19:29
솔롱고 볼지말지 고민하고있었는데 대체역사물인건가요?
아니면 어느 이능이나 특이한 존재(?)들이 존재하는 세계관인가요?
          
            
동심세계 2019-01-12 (토) 20:40
솔롱고를 제가 끊어봐서 초반에 잘 기억 안나지만 그냥 대체역사입니다. 그렇지만 기존의 대체역사는 역사에 관여할 수 있는 인물로 등장하여 권력자들의 틈새에서 역사를 바꾸는 내용이라면 솔롱고는 주인공이 어릴 적부터 수련하여 활을 배우고 몽골군과 싸우는 내용입니다. 지금 제가 70화쯤 보고 있지만 지금까지 본 전쟁소설 중에서 가장 날것처럼 생생히 느껴집니다.  강철의 전사 초반에 주인공의 생활이 날것그대로 느껴졌는데 솔롱고도 그렇네요. 

이능은... 사실 주인공 능력이 천부적으로 전투에 재능이 있고 활의 사용이 굉장히 뛰어나 마치 초능력처럼 느껴지긴 합니다. 그런거 빼고는 이능이나 특이한 존재는 아직까지 없습니다.
네피르 2019-01-13 (일) 02:04
아래에서 추천해서 본 약초캐는 군주님이 꽤 괜찮은 거 같아요.

제목이 군주님이라고 하는데 주인공은 딱히 귀족도 강한 먼치킨도 아니에요.

24화까지 나와있는 내용으로는 그냥 베테랑 용병인데 회귀 후
용병 시절에 익힌 약초, 사냥, 지형 파악 같은 레인저로써 기술을 활용해서
서로 대치 중인 전쟁터에서 이것 저것 하고 있는 중

사령관이 노답이고 주변 인물이 죽여서 망해가는 부대 살리라고 종용하지만
그러지 않고 일을 해결하려는 모습이 요즘 소설에서 보기 힘든 소설인 거 같아요.
     
       
네피르 2019-01-13 (일) 04:07
위에 동심세계님이 추천한 고려의 활 솔롱고도 보고 있는데
이것도 진국이네요! 초반부 보고 있는데 시작이 상당히 맘에 드네요.
'무신들이 왕마저 폐하는 무의 시대'라는 배경 설명도 그렇고 주인공이 깡이 있는 성격이라
체구가 작고 어려도 노력하는 자세도 그렇고 4화 읽고 있는 중인데 매우 좋은 흐름인 거 같아요.

아직 극 초반부를 보고 있지만 무겁고 진중한 느낌이라면
제가 추천한 약초캐는 군주님 보다는 고려의 활 솔롱고가 괜찮은 거 같네요.
     
       
글쓴이 2019-01-13 (일) 19:28
감사합니다! 근데 편수가 너무 적네요 ㅜ
칼끼 2019-01-13 (일) 10:40
노블의 유일한 희망 군터 추천.
주인공 진짜 상남자 그자체임
     
       
글쓴이 2019-01-13 (일) 19:27
추천 감사드립니다!
잉여학개론 2019-01-13 (일) 13:20
야만의 군주 춫
     
       
글쓴이 2019-01-13 (일) 19:22
오 감사합니다 한번 읽어볼게요
펑크펑크 2019-01-13 (일) 13:34
강철신검 작가의 작품이 보통 그렇죠.
     
       
글쓴이 2019-01-13 (일) 19:23
그분껀 너무 오글거려서... 포기했습니다 ㅜ 처음 보는 단어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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