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2/19] (회원게시판) 아버지 돌아가셨습니다 (97)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알뜰공간
 업체정보  | 핫딜정보
 컴퓨터견적  | 보험상담실
 공동구매  | 나눔쿠폰
포인트공간
 포인트배팅  | 포인트퀴즈
 포인트선물  | 홍보포인트
 가위바위보 | 자동차경주
 포인트슬롯 | 포인트복권
 이벤트/충전소 | 포인트순위
이토공간  
   
[리뷰]

대윤회전생 리뷰 (20화까지보고)(수정)

 
글쓴이 : 잉여학개론 날짜 : 2019-01-12 (토) 21:01 조회 : 1242 추천 : 1  
현대판타지가 배경입니다.
사이비종교에 빠져 파탄난 가정의 아들인 주인공이 폭로하는 과정에서
교주에게  환생,전생의 저주를 받아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이후 환생, 전생을 거듭하는 내용이 짤막짤막하게 나옵니다. 한 100쪽까진 이런내용인데
그러다 몬스터가 나오는 평행세계의 한국에서 환생하죠. 특이점입니다.

여기까지 읽고 아 이제 본격적인 전개가 시작되겠구나! 기대가 됐습니다.

근데....

갑자기 그 환생한 몸(30대)의 일생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뭐 짧게는 배경설명이 있어야겠지  생각을 했어요.

근데 이게 400쪽을 넘어가요
하ㅆ... 그냥 주인공이 사회에서 억압받았고 밑바닥에서 시작해야 되는 개연성,당위성 부여같은건데
이런건 짧게 넘어가야 보는사람이 덜 스트레스받거든요. 장르소설을 즐기려고 보는거지
정신적고통받자고 보는건 아니잖습니까? 그런데 이게 강승환 작가님 특유의 조곤조곤 가혹한 장면을 담담하게
이야기하는 전개방식이랑 접목하니까 상당히 스트레스받습니다.

이걸 좀 과장해서 비유하자면 살인마가 자신을 묶어놓고 그 앞에서 친족을 고문하는걸
순서대로 설명해주는 기분? 비슷합니다.
주인공에 대입하면서 보는 입장에서는 기분 참;

(다 읽고 수정)
20화까지 다 읽었는데 고구마아아아아아아아아/사이다/고구마아아아아아아앙는 걱정안해도 될 것같네요
16화까지만 참고 읽으면 뒤의 전개는 빠르게 진행되는것 같습니다.

p.s.붙어있는 짤막한 웹툰은 괜찮은데 삽화가 좀 몰입을 깨네요


아침에바나나 2019-01-12 (토) 21:48
장점이자 단점 같습니다. 요즘 소설로 보면, 대윤회는 프롤로그 몇줄로 (여러번 인생을 살아서 뭐든 킹왕짱 끝)
그리고 메인 빌런 설명하는데 1회정도로 끝,
그때그사람 2019-01-12 (토) 22:52
한편이나 한챕터안에 작게나마 기승전결 넣는 웹연재에 걸맞는 문체는 아니죠. 딱 책에 정형화된 스타일.
김풍선 2019-01-12 (토) 23:25
취향탓이지요. 전 재밌네요.
파워공갈포 2019-01-13 (일) 12:13
결론 = 몰아보면 재밌음. 1편씩 보는건 좀 그럼
우꺄 2019-01-13 (일) 15:32
저는 삽화 웹툰 둘다 최악인듯 싸구려티나고 몰입감 및 상상력 깨지는;
손타란 2019-01-14 (월) 14:01
삽화웹툰 그거 정말 마음에 안 들죠. 왜 넣었는지 모르겠어요.
강승환 작가 독자층과 어울리지 않는데.
   

도서게시판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 도서 게시판 이용안내  eToLAND 09-11 21
23499 [기타]  글쓰는 사람 입장에서 시스템창 고민  (9) 백설화향 04:42 0 147
23498 [추천]  회귀자의 그랜드슬램 재밌네요 ㅋ  (2) 제롱콜라 04:33 0 141
23497 [일반]  무협중에 여러 파벌들이 대립하는 작품  (1) 쵸파쵸포 04:23 0 133
23496 [추천]  화장실대공자 추천합니다  (2) 피오노 02:37 0 207
23495 [일반]  광악 이작가분 글은 다 연결되나요?  (4) ㅁㄴㅇ라ㅣ머… 02-18 0 371
23494 [일반]  강승환작가님의 신작 대윤회전생.. 역시 강승환 답더군요  (6) 고고한사람 02-18 2 715
23493 [기타]  무한공포 비슷한 소설??  (1) 칼쓰마김 02-18 0 273
23492 [일반]  진짜 취미생활에서도 스트레스 아예 안받기도 힘드네요 ㅋㅋ  (7) 리안하연 02-18 0 860
23491 [리뷰]  약간 애매한 리뷰 천만 배우,만렙 러브 테크니션  한방안샘 02-18 0 361
23490 [일반]  러시아 소설 추천해주세요!  (8) Salinger 02-18 0 298
23489 [일반]  무신귀환록을 계속 읽어야 하나 고민입니다..  (5) 노래가좋앙 02-18 0 370
23488 [기타]  링같은 소설칙 없나요?  (1) 아이유넘 02-18 0 154
23487 [리뷰]  나만 캐쉬상점 쓴다 소감입니다~ ★★★☆ (2) 로묘7 02-18 0 541
23486 [일반]  문피아교환  eoeoeoeo 02-18 0 237
23485 [정보]  쥬논작가님의 하라간 완결났습니다.(스포주의)  (12) 고고한사람 02-18 2 970
23484 [기타]  옴니버스 무협소설 추천해 주세요  (6) 교미더머니 02-18 1 347
23483 [기타]  요즘 판타지 소설에 게임시스템을 보면서 생각난 것중하나.  (8) kivalan 02-18 1 675
23482 [기타]  제목학원 현자님들  (10) 공일공공 02-18 1 684
23481 [리뷰]  해골병사는 던전을 지키지못했다. 최신화 후기 2.5점 노잼 ★★☆ (6) 제롱콜라 02-17 1 804
23480 [일반]  카라마조프네 형제들을 기다리는중  (2) Salinger 02-17 2 400
23479 [자작]  [홍보] 조심스레 홍보합니다. 문피아 [나는 내가 키운다. S급으로]  (15) 스샷첨부 mk697 02-17 5 881
23478 [추천]  망나니 회귀하다 - 헌터 기업 회귀물  (4) 피오노 02-17 2 835
23477 [정보]  일본어 공부를 하려고 해요.  (12) 잉낑꽁 02-17 1 587
23476 [일반]  제목을 찾습니다.  (2) 혼수202 02-17 0 400
23475 [일반]  옛날에 이런 글을 올렸던 적이..  (6) 스샷첨부 fggjfthh 02-17 2 804
23474 [일반]  연애, 로맨스 없는 소설 추천 받습니다  (3) smithjam 02-17 1 214
23473 [일반]  김영하작가 소설읽어보는 중인데  (3) Salinger 02-17 0 695
23472 [기타]  이런 회귀작 어떨까요?  (11) 뒹굴푸우 02-17 1 742
23471 [추천]  제가 좋아하는 판타지 소설 추천입니다.  (10) 판럽 02-17 10 1681
23470 [리뷰]  최근 읽은 중판 2작품 리뷰  (13) 무명암 02-17 5 1226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