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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망겜의 성기사... 완전 이상한 소설이네요. 약스포

 
글쓴이 : 아이루리아 날짜 : 2019-01-31 (목) 05:30 조회 : 4172 추천 : 8  
추천글이 몇개 있길래 70화정도까지 봤습니다.

극초반엔 좀 신선했어요.

생각 못한 부분에서 나름 신선한 설정?들이 보였고 주인공도 극초반엔 어느정도 독특했습니다만.

이 소설을 읽으면 읽을수록 정말 이상한 느낌이들어요.

작가가 필력이 없는건지 아니면 혹시

정신구조가 다른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저와는 핀트가 조금 다른게 스멀스멀 느껴져요.

거북할정도로요.


고구마전개 따위가 거북한게 아니라.. 음 인물간 대화체나 상황묘사, 아니 소설전반적으로 보면,

너무 1차원적이고 단순하다?

심지어 그 1차원적인 등장인물들 조차 작가의 손을 거치니 정신병있는 핀트 어긋난 소설의 등장인물들이 되어버리네요.

작가가 혹시 이상한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요.

탐욕적이고 인간의 어두운 면을 보여주고 싶은 부분은 찌질함과 멍청함에 가까웠고,

고구려랑 엮는것 자체도 역겹게 느껴지고,

현대문명은 거의 유지하지 못하면서 성욕억제호르몬이나 보톡스는 어떻게?

여타 다른 소설에서는 못느낀 거북한 느낌이라 혼란스러운 심정이네요.

베충이 아재 아지매 넷카마 여중생짜응 노무현

과도한 .... 사용으로 말끝흐리기 등.

뭐 이런 단어가 거북한 효과를 부추기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저는 여기까지 겠네요.

솔직히 유로화단계 전부터 하차하고 싶었는데

혹시 변화가 있나 싶었는데

딱히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가 될만큼

괜찮은 소설 같지는 않아보였습니다.
서명

개돌전사 2019-01-31 (목) 05:38
전 그냥 원래 사람은 찌질하고 멍청한게 본질이라고 생각해서...
그러려니하고 읽습니다.
완벽하면 멋있긴 하지만 좀 어설퍼도 음 좀 현실적이네~ 하면서 보는중
     
       
글쓴이 2019-01-31 (목) 05:49
이걸 현실적이라는걸로 압축할 정도는 ..
무명암 2019-01-31 (목) 07:13
칼맛별님 소설들이 하나같이 취향을 아주아주 많이 탑니다.
처음 열 편 정도 읽어보고 이건 아니다 싶으면 하차하는 게 답이죠.
대신 입맛에 맞으면 꽤나 중독성이 있어서 코어팬이 좀 있는 작가님임...
산삼꽃 2019-01-31 (목) 07:18
지적하신 부분들이 일리가 있다고 생각해요.
맞춤법만 좀 덜틀려도 감지덕지한 게 장르판이라 그나마 나은 편이라고 생각됨 ㅎㅎ
촘우 2019-01-31 (목) 08:34
성장호르몬같은 물건들은 자판기 통해서 입수한다고 초반에 설명나와요.
그리고 지금 플레이어들은 다 비정상인이라고 주인공이 서술하죠
방구석 찌질이들만 고렙 폐인이되고, 성격이상자라고 나오니까요.
noodles 2019-01-31 (목) 09:31
찌질하고 추악한 블랙코미디식 인물들이라고  해야겠죠  원래  엄청 취향타는 소재입니다
쿠쿠키오 2019-01-31 (목) 10:08
저도 계속 읽다가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오 인터넷 용어들을 너무 무분별하게 써서 갸우뚱하기는 했습니다. 그러나 이게  웹소설의 장점이자 단점이기에 그냥 무시하고 봅니다. 이게 정말 심각해지면 블랙헌터처럼 되는거지만...
파인드패닉 2019-01-31 (목) 10:43
원래 소재 자체가 스맛폰 게임 하던 사람들이 능력 얻는 것 아닌가요?
거기서 쓰던 용어나 넷 상 언어를 쓰는 건 설정상 맞는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확실히 이 작가는 취향 많이 타네요.
손대는 작품마다 이런 논란에 휩쓸리는...
근데, 광란의 트롤랑을 제외하고 왕도사전이라던가... 신먹사도 그렇고
뒤로 갈수록 씁슬한 맛을 금하기 어려웠는데...
이 작품은 어떻게 될지...
     
       
RedJOO 2019-02-02 (토) 16:13
스맛폰이 아니라 컴퓨터 RPG게임인듯
gfbjk 2019-01-31 (목) 11:17
작가가 고딩때부터 디시 판갤하며 글쓰는 사람 입니다 영향 없을수가 없죠

거기다 그쪽에서도 일부러 그러는게 아닐까 의심할정도로 결말 이상하게 내는게 습관입니다
각답비상소 2019-01-31 (목) 14:49
이 작가 취향 엄청 탑니다.
이전 작품들도 추천 받고 몇 번 도전 해봤는데 1권 분량을 도저히 못넘기겠더군요.
망겜도 무료베스트라 그냥 읽다가 안맞아서 하차했는데 나중에 작가 이름 보고 고개를 끄덕였음
잉여학개론 2019-01-31 (목) 15:50
전작보단 힘을 많이 빼고 쓴 소설같아요
그때그사람 2019-01-31 (목) 16:07
이 작가 작품중에 제일 대중적인 글이라 봅니다.
패배의잔 2019-01-31 (목) 16:07
그놈의 왕도사전은 주홍글씬가 ㅋㅋ작가 죽을때까지 따라다니겠네 왕도사전 이후로만 세 작품째인데ㅋㅋㅋ
진천w 2019-02-01 (금) 02:50
노무현이라는 단어는 어디서 나오나요?
     
       
글쓴이 2019-02-01 (금) 16:20
옛날 게임장면에서 너무한 채팅인 거시에요 하와와..

이러는데

노란통닭: 너무한? 흠..역시 여중생쟝도 일게이였노?

이럽니다.
          
            
녹색나무 2019-02-02 (토) 05:55
일베 같은데요??
               
                 
푸르른사커긱 2019-02-04 (월) 10:43
저 유저가 일베충임
작중에서도 벌레 베충이로 불림
비버법 2019-02-01 (금) 06:20
애초에 주요 등장인물들 정신 이상한 사람들이라고 여러 차례 언급되고 암시되고 했습니다. 고연무조차 정상적인 척할 뿐 망겜에 수백 지르고 전투 앞두고 '고구려' 읽고 있는 별난 위인이었죠. 초반부 다시 읽어보세요.
그런 사람들이 30년간 이상해진 세계에서 살아가는 내용을 그린 판타지소설입니다. 그 인물들이 이상하게 행동하는 걸 두고 필력이 부족하네 작가 정신구조가 다른 것 같네 운운하고 계신 걸 보면... 흠. 작가가 글을 무지하게 잘 쓴 모양이네요. 우리 상식과 맞지 않는 게 너무 당연하니까요.
그냥 소재가 취향에 맞는 글을 찾으세요. 정상적인 인물 위주로 나오는 글들 많은데 왜 굳이 이걸...
     
       
글쓴이 2019-02-01 (금) 16:39
님이 말한 그게 이상하다는겁니다. 작가가 디씨 매니아라고 댓글보고 알았는데 사실이라면 어느정도 이해는 갑니다.. 온갓 군상들이 다 있는 곳이니까 작가도 그중에 한명이라면요.

게임에 돈지르는걸로 정신이 이상하다, 넷상에서 잘나가는 애들이 현실은 시궁창이다 라고 생각하는 것도 작가가 좀 이상해 보이고요, 근데 또 그렇게 생각하게 해놓고는 현실은 고연무가 왕이고, 넷카마하던 놈이 공작입니다. 도대체 뭘 말하고 싶은지 모르겠어요.

결국에는 다 도망치는 이상한애들인데 어떻게 왕이되고 공작이 됩니까?  그 과정을 설명하는것도 이상하게 핀트가 하나 나가있고..

초반에 주인공 외사촌동생? 뭐그 정신병있는 애가 욕하는 수준보고.. 아 이런 대사를  생각해 낼 수 있다는 것도 참 어떤의미로 충격이었네요.

주인공은 끊임없이 세계가 잘못됐다, 민주사회가 좋다 이런 마인드인데 정작 주인공도 여중생쨔응하는 이상한놈이구요.
읽는 제가 다 이상해지네요.

작품을보면 작가의 마인드랑 100% 별개의 것으로 볼순 없잖아요?

조센징들이 느 애미 보*에 정*을 풀었다!! 이런글보고 웃으면서 볼수 있어요?

작가의 머리에서 나오고 손으로 타이핑한  것인데..

제가 디씨문화에 안익숙해서인지 모르겠는데,

아마 저 뿐만아니라 다른 분들도 호불호 있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고

제 입장에서는 이런글에 호감가지는 분들이 이해가 잘 안되네요.
          
            
RedJOO 2019-02-02 (토) 16:15
주인공 입장에서는 30년간 감옥에 갇혀있다 나왔는데
히키코모리는 뜬금없이 공작이 되어있고, 그 대위 군인은 왕이 되어있으니 이상하겠죠,
애초에 주인공도 겜상에서 15살여중생 컨셉잡고 플레이하던놈인데
               
                 
멋쟁이신사나… 2019-02-02 (토) 19:45
글 제대로 읽으신거 맞나여..?

바깥은 30년 이지만 주인공은 실제로 3년정도만 있었습니다

히키코모리 라고 하지만 읽다보면 환생한 사람이란걸 알수있구여;;

대위는 군사정권 생각하면 가능하리라 봅니다

주인공은 15살여중생쟝이라고 컨셉을 잡았지만 현실은 어떻죠? 정상적으로 행동하지 않나요??? 컨셉잡고 플레이 하는건 심리학적으로 굉장히 머리를 쓴다고 봅니다.
절대 멍청하거나 바보가 아니에요. 오히려 여기에선 이렇고 저기에선 이런 인텔리한 사람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글쓴분이 한말처럼 글이 이상하다는 거에여

사람의 감정을 너무 멋대로 써놨어여, 조금이라도 고민해보고 쓴게 아니라
인터넷상의 이야기를 각색해서 그냥 그대로 붙여넣은 거라고 보는거죠
기므군 2019-02-01 (금) 18:24
전작들도 중간부터 뭔가 핀트가 어긋나서 읽다 그만보고 싶을때가 많았고 실제로 그만보기도 했음. 그래서 이 사람글은 평이 어떻든 처음에 신박한것과 달리 진행할수록 이상할걸 알기때문에 안보기로 했어요.
모리살수 2019-02-03 (일) 09:01
등장인물들 정신 상태가 괴랄해서 감안하고 볼 너그러운 사람 아니면 못 볼 글인가 보군요

     
       
꼬마098 2019-02-03 (일) 21:22
그렇지는 않습니다. 문피아에서 5전명 정도 구독하면 그렇게 마이너한 취향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리라 생각합니다.

망겜을 초월적 존재가 세계에 강제로 적용하면서 인간들의 밑바닥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게 됩니다. 사람들이 얼굴 보고서는 못할 미친 짓을 온라인에서는 할 때가 있죠. 상황에 따라 인간의 이기적이고 저열한 욕망이 여과없이 드러나곤 하는데 이 소설은 망겜을 그런 조건으로 쓴 것입니다.

이게 취향에 안맞으면 보기 힘들겠지만 누가 봐도 작가가 병신이라 이렇게 쓴다고 할 정도는 아닙니다. 아마도 인간의 저열함을 묘사하는 스타일이 안 맞은 경우이겠죠.

이 작가의 전작들은 사이다 없이 찌질함 그 자체를 깊이 탐구하는 경향들이 있었는데 최근 몇 작품에서 그런 경향을 조절하면서 대중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다만 가공할 정도로 인간성의 밑바닥을 탐구하던 글쓰기가 여전히 남아있고 이걸 사이다를 위한 고구마 밑밥으로 받아들이는가 아니면 불편함으로 받아들이는가에서 취향 차이가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글의 수준과 취향은 다릅니다. 명작이라도 취향에 안맞아 못보기도 하고 졸작이라도 취향에 맞아서 볼 때가 있죠. 글이 엉망이라기 보다는 취향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섬광철 2019-02-04 (월) 21:00
아지매 아재
계속 아재 아재 거리고 등장인물 말투가 좀 어색하긴 했습니다 볼때마다 제일 거슬리는게 말투였네요
세이너스 2019-02-05 (화) 22:12
갑자기 시간 보내고 나서 이상해 졌어요
누구겠니 2019-02-09 (토) 09:13
그럼 작성자분 기준에 부합하는 소설은 뭔지 추천좀요 그거좀 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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