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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문피아 해트트릭

 
글쓴이 : 선셋리미티드 날짜 : 2019-02-10 (일) 23:40 조회 : 5656 추천 : 10  
요새 하도 볼 게 없어서 문피아 무료를 파는 중인데
무료 베스트 1위인 해트트릭이란 축구소설을 좀 보다가 개어이없어서;;
회귀 후 주인공의 행적을 보면 이게 제정신으로 쓴 건지 의심이 될 정도임
양판소라도 현대 배경의 축구소설인데 최소한의 자료조사 없이 대충 의식의 흐름대로 쓴 것 같음

얼마나 황당한지 9화까지 걸리는 점만 적어보면



0. 시대배경

8화 작가의 말을 보면 "2000년대 중반까지, 중학생의 프로입단이 가능했습니다!"라고 한다
즉, 소설의 시대배경은 자유선발이 이루어졌던 2002~2005년 사이인데 작중 FC서울이 나오므로 2004년 3월 이후임
박주영 계약이 2005년 2월이었고 당해 9월 드래프트가 부활했기 때문에 이 글의 시점은 2005년 9월 이전임
따라서 2004년 3월~2005년 9월 사이이고 금강대기가 보통 5월에 있으므로 결국 2004년 5월 or 2005년 5월임



1. 축구부

원래 다니던 학교에 축구부가 없는지 근처 유수중학교 축구부 가서 테스트를 보려는 주인공
이후 전개를 고려해서 시기를 따져보면 적어도 5월 중순은 된 상황인데 갑자기 와서 테스트 보겠다니까 받아준 감독
- 입부 시기 지남
- 심지어 중학교 3학년
- 그것도 타 학교 학생

리프팅 존잘하니까 테스트 보게 해주는데... 그래 뭐 그럴 수도 있다 치고 참고 넘어감
테스트는 주인공답게 개잘해서 감독은 입부 ok
주인공은 당일 저녁 밥 먹으면서 부모에게 축구하겠단 얘기와 더불어 전학 얘기를 꺼냄

얘 설정이 중3 때까지 축구 한 번도 안했다는 설정이라 부모 입장에선 개뜬금포
마침 부친이 실직한 상황인데 운동선수 뒷바라지에 들 돈 생각+늦게 시작해서 운동선수로 대성하기 어렵지 않나 하는 미래에 대한 고민
걱정하는 부모 보고 주인공 曰 다음주 금요일 시합 와서 보면 암 일단 보고 얘기 ㄱㄱ

저녁밥 다 먹은 주인공은 축구부 멘토와 연습하러 감
유수중학교엔 멘토-멘티 시스템이 있는데 포지션 선배가 후배 가르치는 그런 시스템이라는 듯
당일 테스트 본 친하지도 않은 인간과 연습? 뭐 그럴 수 있다 치고 아무튼 연습하는데
주인공이니까 당연히 씹재능충 멘토는 충격과 공포를 느끼며 포지션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분발...하다보니 새벽 2시넹?

다음날 축구부 연습에 간 주인공
전날 너무 열심히 연습한 멘토는 아파서 진단서 제출하고 안 옴
감독 曰 이제부터 주인공 네가 주전임 ㅇㅇ
- 참고로 주인공 아직 타 학교 학생



2. 금강대기

시간이 흘러 다음주 금요일이 되고 금강대기가 시작됨
주인공이 부모 보고 보러오라고 한 경기가 금강대기 경기였던 것???
금강대기는 중/고등학교 전국대회임 선수 로스터 제출은 대회 시작 1달 전에 마감됨
즉, 1주일쯤 전에 합류한 주인공은 선수명단에 없는 게 정상
- 아, 참! 애초에 주인공은 유수중 학생조차 아니지;;;
- 전학을 했어도 이적 선수 규정에 따라 3개월(동일시도이므로)이 경과해야 출전 가능한데...

에라, 그런 건 모르겠고 아무튼 출전했다 치면
상대가 광석중학교인데 청룡기에서 한 경기 5골 넣은 선수와 작년 청룡기+금강대기 2실점 키퍼가 지키는 우승후보라 함
- 앞은 작년이란 말이 없는 걸 봐서 올해? 보통 금강대기가 청룡기보다 먼저 치뤄짐;;;
- 2004년 기준 금강대기(5.13~5.21), 청룡기(6.11~6.19)
스포츠기자와 프로팀 스카우터가 대거 투입된(???) 금강대기 첫 경기에서 우승후보 광석중 정돈 개발라버리고 하드캐리 정도 해줘야 주인공
- 아니 뭔 금강대기 중등부(심지어 고등부도 아님), 그것도 첫 경기에 스포츠기자와 프로팀 스카우터가 잔뜩 옴???



3. 프로 계약

첫 경기에서 2골 1어시한 주인공을 보며 마케렐레니 피를로니 지껄이는 프로팀 스카우터들
경기 끝나자마자 주인공 만나려는 스카우터들이 한 가득!(FC서울, 수원삼성, 강원FC, 제주유나이티드 등)
- 강원FC는 창단이 2008년 연말ㅋ 미래에서 왔냐

이전 출장 기록 없는 데뷔 경기 신인을 보고 스카우터들은 작품 내 표현을 빌어쓰면 그야말로 풀발기 중
그들이 모인 곳에서 주인공은 폭탄 선언을 함

"프로 계약 위해 중학교 중퇴 가능."
- 야, 너 유수중으로 전학한다매...?

"계약기간 1년, S급 신인에 준하는 계약금 1.5억원, 연봉 7억원을 내놓으셈"
- 계약금... 뭐 이동국 계약금이 1.5억원이었으니 그렇다고 치자
- 계약기간 1년ㅋ 당시 K리그 신인 계약 기간은 3~5년으로 정해져있음
- 연봉 7억원... 얼마나 미친 소리냐면 2004년 K리그 최고 연봉 김도훈이 4억원 받음
- 당시 K리그 신인 최고 연봉 상한선은 5천만원
- 재학 당시 고교 최대어니 100년에 한 번 나올 선수니 소리를 들었던 박주영이 계약금 없이 계약기간 3년, 연봉 5천만원 받음
  (물론 해외진출 등 옵션이 있었지만)

스카우터들이 장난하냐니까 S급 선수 1.5인분 하면 싼 거 아님? 이 돈 내고 유소년 시절 리오넬 메시 영입을 할 수 있다면 어쩔래?
- 참고로 주인공은 금강대기 중등부 겨우 1경기 뜀ㅋ
- 메시 1군 데뷔골이 2005년 5월 1일임 이제 데뷔골 넣었을까 말까한 선수의 유소년 시절을 언급하면서 싸다 싸 시전 중ㄷㄷㄷ

스카우터들은 당연히 못 받아들여서 옵션을 걸자고 하면서 시즌 내 공격포인트 20개를 얘기함
- 2003년 김도훈이 37경기 22골, 13어시스트, 즉 공격포인트 35개 찍고 다음해 받은 연봉이 4억원임
- 당시 득점왕(24골) 찍던 마그노 같은 용병 공격수도 연봉 4.5억원 이하임 공격포인트 20개 찍어도 엄청난 적자임
- 주인공 주장대로 S급 선수 1.5인분 하려면 공격포인트 40개는 기본으로 찍고 그 이상을 바라봐야...

자기 조건 알리고 해산한 후 부모를 만난 주인공은 프로 가기 위해 중학교 중퇴해야한다고 함
??? 너 전학 가야한다매?
벙찐 부모에게 주인공 曰 나 이제 1년 뛰면 8.5억원 범 걱정 ㄴㄴ요 시전
그래도 못 믿는 부모에게 주인공 일침 "메시나 호날두 보세요"
- 메시는 지금쯤 1군 데뷔골 넣었을 시점, 호날두는 데뷔하고 1년 좀 더 지난 선수 (2005년 기준. 2004년이면 뭐...)
- 차라리 베컴 얘기를 하면 이해가 가겠는데 왜 자꾸 막 선수 생활 시작한 애들 얘기를 꺼내서 설득하려 들지?



여기까지 읽다 그만 정신이 아득해져서 때려치움
열받아서 리뷰 쓰려고 옛날 자료 찾는데 이 소설 읽는데 쓴 시간의 몇 배는 쓴 듯;;;
저번엔 바르샤를 인수했다는 둥 개소리하는 축구소설 보고 어이가 없었다고 글 썼는데
그 글은 이것과 비교하면 명작이었음 -_ㅡ;;

그 외에도 어이없는 게 한 두 가지가 아닌데 시간낭비 같아서 접음
진짜 뭐 볼 게 없네요 하루에 한 편씩 보는 게 10종류 정도 되는데 감질나서
좀 편수 긴 거 안 본 거 찾는데 원...
이런 거 보느니 걍 안 보고 맘

+
이 글 쓰고나서 뒤에 잠깐 보니까 웨일스 루니(...)ㅋ가 열여섯에 에버튼 1군으로 출전해서
아스날의 30경기 연속 무패 행진 종결골을 넣었느니 어쩌니 하는데
이 양반아, 걔는 만 나이고... 그리고 정확히는 16세 360일(사실상 만 17세)

주인공이 16세인 건 한국 나이고;; 실제로는 만 14세(생일 지나야 15)인데 K리그 1군ㅋ
회귀 전까지는 운동도 축구도 한 적 없는 애가 며칠 만에...

아, 안 본 눈 삽니다ㅠ

미정댁 2019-02-10 (일) 23:59
다음날 축구부 연습에 간 주인공
전날 너무 열심히 연습한 멘토는 아파서 진단서 제출하고 안 옴
감독 曰 이제부터 주인공 네가 주전임 ㅇㅇ<---이 부분만 봐도 이 소설이 폭탄임을 알겠네요.
양철사자 2019-02-11 (월) 00:19
평행차원에서 축구하는거죠 이렇게 생각하고 보다가 항마력이 바닥나서 하차
cobu7 2019-02-11 (월) 00:26
요새 작가들 진짜 너무한다.
야부리0 2019-02-11 (월) 00:39
축구를 판타지로 배워서 글쓰는 작가인가 보네요 ㅋㅋㅋ
cirino 2019-02-11 (월) 00:54
다른 학교 학생이 경기에서 주전으로 뛰는 것부터 이미 개연성 밥 말아먹은거죠.
나중에 EPL 팀 선수인데 엘클라시코 참가하고 싶다고 마드리드 용병으로 한 경기 뛰는 장면 나올지도...
피오노 2019-02-11 (월) 01:49
중학생이 k리그에서 연봉7억 요구하는순간 이건 축알못이 쓰는 글이다라고 확신하고 접었죠
유럽 주요리그 리딩클럽에서나 할 법한 요구를 k리그에서 하니
손타란 2019-02-11 (월) 01:56
이 작품 평균 추천이 1,000개 정도 되고, 조회수는 4만가까이 되는 걸 봐서. 유료화되면 회당 4,000 구매수는 나올 거 같군요.
최근 유료화된 F급, S급 감독되다인가 하는 작품이 추천수 700이었는데 지금 구매수가 3 ~ 4,000하거든요.
어차피 판타지 소설. 대리만족으로 읽는 것이라 개연성 내다버린 지 오래죠. 요는 재미있나 없나 인데, 이 작품은 그럭저럭 재미있나봐요.
4,000구매수면 달에 매출이 얼마야...월 25회 연재한다고 치면 딱 천만원이네. 쉽게 돈 버네요.
불의를 2019-02-11 (월) 04:09
아챔토너먼트를 단판으로 알더군요
홈원정은 어디갔니?
차라리 이름을 다른걸쓰면몰라도 ㅋㅋㅋㅋㅋㅋㅋ
룰도모르는 자까가 소설로 축구를 배우면 이리됩니다
전사매냐 2019-02-11 (월) 09:22
개연성은 개똥망이지만 시간은 남아돌고 볼것도 다 떨어지고, 할건 더럽게 없고 격렬히 아무것도 하기 싫을때 정신줄 내려두고 보면 나름 볼만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유료화 하면 바로 선삭하고 기억에서도 지우겠지만요
아라00 2019-02-11 (월) 11:00
난 추천글인줄 알고 스포츠물에 괜찮은게 나왔나 했네요..ㅋㅋㅋㅋ

스포츠물은 안본지 너무 오래되서.. 다들 너무 똑같고 평이해.. 아무리 대리만족이고 뭐고 떠나서 공감도 안되고
그냥 저냥 돈이나 땡기다 독자 떨어지면 급 마무리하고..
드런카카오 2019-02-11 (월) 11:01
이거 왜 인기 있는지 모르겠음 ㅋㅋㅋㅋ
별명이이미존… 2019-02-11 (월) 1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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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게없어서 다 참고 봤는데 김연아 나오는 부분은 차마 버티지못했네요

어지간한 스포츠물은 그냥 다 보는데  ㅠㅠ

저 작품과 비슷한 느낌을 받으시고 싶다면

`시작부터 월드클래스` 추천합니다

이것도 무료인데 용호상박을 이루네요
마츠이쥬리나 2019-02-11 (월) 14:19
볼까? 하다가 뭔가 아닌거 같아서 멈췄는데 다행이군요....
한방안샘 2019-02-11 (월) 15:05
우와 난 2번에서 도저히 못보겠던데..
많이 보셨네요 인내심에 찬사를 보냅니다.
쫀득한찹쌀떡 2019-02-11 (월) 17:12
본문 읽다보니, 선셋리미티드님이 축구 소설 쓰면 재미있게 쓸 거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ㅋㅋ
물거품 2019-02-11 (월) 18:30
국대팬은 많지만, K리그팬은 없으니까 먹히는거라고 봐야죠.
근데 왜 굳이 K리그를 넣었을까 이생각 많이 들더라구요.
로드아톰 2019-02-11 (월) 19:49
월드스타 이주원 작가였군요 ㅋ 어쩐지~~
이주원때도 좀 억지가 심했죠 ㅋ
주인공을 아이때 성공시키지 못하면 큰일나나봐요 ㅋ
삐요삐요 2019-02-11 (월) 21:52
요새는 추천하는 글보단 이렇게 폭탄감별해주시는 분들이 더고마움
섬광철 2019-02-12 (화) 05:00
작가란 인간이 축구도 잘모르면서 글쓰니 이런일이 생기는거죠
이때까지 본 스포츠물중 제일 최악중 하나였습니다
이 작가는 축구경기는 보는걸까요?
축구를 글로만 배운것 같더군요
비틀린쥬스 2019-02-12 (화) 07:39
대체역사소설이랑 스포츠 소설은 작가 내공없으면 바로 티나죠.
schubert 2019-02-14 (목) 09:25
개연성까진 안바래도 현실성은 있어야지 이건 너무하네요
민식이니 2019-02-16 (토) 10:09
저거 3화까지보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후퇴한건데
한국소주 2019-03-08 (금) 10:02
잉국 가서 리그, 파컵, 챔스 일정이야 다른 작품들이 개판이 많아서 참고 본다고 해도 부주장완장에 빵 터지고 하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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