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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학사신공 바이럴 너무 심하네요

 
글쓴이 : gffte 날짜 : 2019-04-23 (화) 01:20 조회 : 5235 추천 : 44  

애초에 중국 번역작이라 문체부터 안맞아서 갈리기 시작하는 작품이고


절묘하게 스토리 연결해서 감동을 주는것도 아니고


살아넘치는 캐릭터들이 존재 하지도 않고 


분량은 방대 하지만 장대한 철학이 담긴기거나 말하기 위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언어유희가 뛰어난가 싶으면 그런것도 없죠


오로지 계단 하나 올라가서 세지고 계단 하나 올라가서 세지고 계단 하나 올라가서 세지고 계단 하나 올라가서 세지고 계단 하나 올라가서 세지고 계단 하나 올라가서 세지고 계단 하나 올라가서 세지고 계단 하나 올라가서 세지고 계단 하나 올라가서 세지고 계단 하나 올라가서 세지고 계단 하나 올라가서 세지고 계단 하나 올라가서 세지고 계단 하나 올라가서 세지고 계단 하나 올라가서 세지는

반복 뿐인 작품을 뭘 그리 치켜세우는지


학사신공을 비판받으면 안되는 성역처럼 취급하시는걸 보니


조선족아니면 바이럴 담당자라고 생각됩니다

그게 아니면 자기가 좋아하는 작품 까이는건 죽어도 싫고 이런 글보면 불편해서 참을수 없는 좁은 독자겠죠



마지막으로 학사신공이 김용 영웅문 소오강호 수준이면 말이 안나오지 그런데 고작 인터넷 소비형 글을 마치 영웅문 수준인것처럼 생각하고 글이 올라오니 비판하는거지


이제 또 학사신공 깟다고 바이럴 담당자나 생각없는 중꿔소설 독자들 몰려오겠네

 [남성스타일] 디월렛 원터치 카드지갑입니다. (1) 

기므군 2019-04-23 (화) 12:36
인물들끼리 어색하게 독자에게 상황설명해야되서 자기네는 이미 사전에 다 아는 이야기 억지로 구구절절 설명하는부분 매번 나오는것도 마음에 안들고 1000화가 넘었는데 아직도 제대로된 번역 못시키는 출판사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마음이 큼.
디스이즈잇 2019-04-23 (화) 13:30
발 번역 소설 보면서 재미있다는 사람들 보면 당최 이해할 수가 없음.
성역의 쿵푸 때도 그러더니. 학사신공도 마찬가지. 그러니 바이럴 소리가 나오지.
센스집착 2019-04-23 (화) 14:07
재밌게 보고 있는 입장에서.. 호불호 갈라는 거도 이해하고, 적당한 비판이나 논란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글쓴이 글은 너무 많이 간듯... 학사신공 재밌게 보면 생각없는건가요?? 너무 많이 가신듯... 지금은 보는거 자체로 오해 받는 82년생 김지영같은 소설도 아니고... 걍 장르소설중에 하나일 뿐인데...
듀포른 2019-04-23 (화) 15:47
애초에  이 분은 소설에 대한 개념이 없음

김용 선생이  녹정기  서문에  뭐라  남겼는지  글을  좀 읽고 와야 할듯

등장인물에 대해서 주인공의 선악 과 도덕에 대해서 떠들어 대는 것 만큼 멍청한 짓은 없음..

얼음과 불의 노래 같은 초대작 환타지 소설속 등장인물들은 더 막장인데..
     
       
미정댁 2019-04-23 (화) 17:57
저 글 어디에서 이런 내용이 나오는지?
김용선생과 소설속 등장인물의 선악과 도덕에 대해서 떠들어대는 것은 님이고 아무도 주인공의 선악과 도덕을 논하지 않았습니다.
님이야말로 본문이나 한 번 더 보고와야 할 듯.
odelia 2019-04-23 (화) 16:12
역시 다시 증명된 과도한 빠는 까를 만든다.
김풍선 2019-04-23 (화) 16:17
학사신공을 왜 보내고 묻는다면..
1.  새로운 설정
2.  새로운 조연들이 계속 등장한다. 
3.  새로운  선술 등장
4.  새로운 장소
5. 주인공의 성격

학사신공  지겨울만 하면 장소 바뀌고, 지겨울만하면  조연들이 사라지고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함.  법술도 똑같은것이 없으며  나오는 신수나, 괴물들도 똑같은 것들이 없음..    그리고 항상 약간의  긴장감을 계속 유지해서  아무리 높은 수행을 올랐어도  죽을수가 있음...  밑밥을  적당히 깔고 수거해감... 그리고 매일 2회,  주말은 3~4회씩 올라옴.   

안볼 이유가?

한국 무협 소설을 보면서 가장 실망하는건  천마, 구대문파, 오대세가, 마교, 설정에  변화가 없다
그리고  천마 , 검법 성애자들 왜이렇게 많은건지?  상상력이  20년째 변한게 없음...
 거기다 더 큰문제는 유치함..  새로운 설정이 1도없어서 기대감도 없음..거기에 강해봐야 중원무림 일통하고 끝임...
     
       
BIN17 2019-04-25 (목) 05:53
1~5 전부 안 볼 이유군요
잉여학개론 2019-04-23 (화) 20:35
학사신공을 왜 보냐면 요즘 무협이 질렸기 때문입니다.
환협이란걸 처음 접해서 신선해서 보는것도 있고 이기적인 쥔공이가 맘에 들어서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자기 할말만하고 학사신공은 폐급이기 때문에 쉴드치면 바이럴마케팅이니 조선족이니
차단을 하는게 존나 불쾌해서 댓글답니다. 저런 논리면 짱개소설까는 님은 니뽄방숭이세요?
말 좀 가려하세요 역으로 어그로 오지게끌지마시고
치킨이다 2019-04-24 (수) 02:43
글 쓴 분은 이미 선입력이 끝나서 커맨드 조종이 불가능 하신 상태 갔군요 ㅋㅋㅋㅋ. 지금은 안보고 있지만 충분히 가치 있는 작품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바이럴이든 홍보든 사람들이 엄청 많은 사람들이 다 돈내고 보는 이유가
뭘까 생각 해보세요
개돌전사 2019-04-24 (수) 15:40
빠가 까를 만드는 전형적인 그거구만
아기도깨비 2019-04-24 (수) 16:20
다른건 모르겠는데 계단하나 올라가서 세지는
이 무한 패턴은 공감합니다.
제가 하차한 이유거든요.
뚜데시마 2019-04-24 (수) 17:13
옹호와 반박 양측에 누군가 업자가 끼어 있을지 모르겠지만 일반독자까지 휘말려서 무의미한 논쟁은 그만하죠. 서로를 향한 도를 지나친 비난에 업자들만 신나고 대다수 독자들은 다들 씁쓸할 겁니다. 저도 학신을 즐겨 읽었었지만 확실히 학사논쟁에 학사 글만봐도 신물이 날정도니까요. 학사게시글이 제한없이 자유로워야 하지만 거슬려하는 분들도 배려해서 적당히 빈도 조절을 잘하고 반대측도 상대취향을 존중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불필요한 다툼은 여기까지만 하지요.
마쿠부쿠 2019-04-24 (수) 22:30
2,3권 분량까지 보다가 다람쥐 쳇바퀴 굴리는 느낌이랄까 그런느낌이 들어서 하자했네요
막장드라마가 출생의 비밀, 고부갈등 같은 뻔하지만 흥미요소로 시청률 올리는것처럼
이건 기연, 거침없고 끝없이 올라가는 성장세 같은 요소를 계속 넣어서 독자를 끄는 느낌
근데 뭐 저도 어렸을때 드래곤볼 재밌게 본 기억이 있어서 이해는 감
stoneh 2019-04-24 (수) 23:25
학사신공이 그렇게 재미있다고 소문이나서 봤었는데 제취향에 맞지가 않아 초반부터 광탈했네요 ....
제가 본 학사신공에 비하면 너무 과도하게 학사신공 글이 올라오는것 처럼 보이긴 하네요
바이럴 이야기가  나올정도로요
나비의겨울 2019-04-25 (목) 00:31
지금의 판,무 시장이 그렇게 수준높은 글이 나오고 있나요?
감동을주고 캐릭터는 살아숨쉬고 철학있고 언어유희로 재미까지 있는.
솔직히 대충 문장수준 안거슬리고 주인공으로 대리만족딸치면서 작은 재미라도 있으면 땡인게 지금 시장아닌가요??
본인 취향이 아니라고 다 틀린게 아닙니다. 서로 취향존중좀 해줍시다.
보스킹 2019-04-25 (목) 17:01
취향은 존중해야죠.

자기랑 안맞는다고 깔 필요는 없는듯.

참고로 저랑은 안 맞네요. 노잼.
떼낄라 2019-04-26 (금) 11:18
이건 어디서 연재하는거에요?
싸게 볼방법은 있는건가용?
위즈루인 2019-04-27 (토) 06:17
저도 꾹참고 반정도 읽어봤는데 도저히 제 취향은 아니더군요....
아자토스 2019-04-29 (월) 06:59
바이럴 맞는듯
보통 재밋다고 하면 최근 이야기에 대해서 언급하지 처음부터 끝까지 언급하는 경우는 잘 없음
추천해달라는 글에나 있을까

근데 학사신공 글은 죄다 소개부터 도입부나 학사신공 소개글 같이 보이는 글밖에 못본듯
테스터기 2019-04-29 (월) 16:57
댓글이 69 라고 넘 야해서 하나 더 적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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