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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로드 랭킹 상위권 작품 소개 및 추천 (장문주의)

 
글쓴이 : 무명암 날짜 : 2019-08-28 (수) 14:30 조회 : 5059 추천 : 14  

우리나라의 문피아, 조아라에 해당하는 

영미권의 웹소설 연재 사이트 로열로드에서 

인기순위 상위권에 있는 작품들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잠수탄 작품은 빼고 집계되는 Active Ranking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01위] Mother of Learning 

[02위] Super Minion

[03위] He Who Fights With Monsters

[04위] There is no Epic Loot here, Only Puns.

[05위] Delve

[06위] Blue Core

[07위] Misadventures of a Rampaging Demon

[08위] RE: Trailer Trash

[09위] The Wandering Inn

[10위] Everybody Loves Large Chests

[11위] Metaworld Chronicles

[12위] Forge of Destiny

[13위] The Scourged Earth

[14위] The Simulacrum

[15위] Brimstone Fantasy

[16위] Azarinth Healer



왜 애매하게 16위 까지냐 하면 16위가 제가 좋아하는 작품이라서 그렇습니다.ㅎㅎ

3, 6, 7위는 비교적 최근에 순위에 진입했기 때문에 소개는 생략했습니다.

몇달 후에도 꾸준히 순위를 유지한다면 그때는 리뷰해볼 만 하겠지만요.




[01위] Mother of Learning 

배움의 어머니. 국내에도 번역되고 있어서 나름 팬층이 있는 작품이죠.

타 사이트에서 연재되다가 로열로드에 진출한 뒤 곧바로 1위를 차지해버린 명작입니다.

루프물, 미스테리, 마법사, 소년성장물 정도 되겠네요. 

누구에게나 자신있게 강추할 만한 작품입니다. 번역퀄리티도 아주 좋습니다.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arsyutian&logNo=220700174543 <== 한글번역본 보러가기)



[02위] Super Minion

근미래, 가상의 도시를 배경으로 한 초인물입니다. 히어로, 빌런 나오는 그런 거요.

주인공은 생체병기로 설계된 인공생명체 '미니언' 중 하나였습니다만 

어느날 정체불명의 프로토콜 Human.Exe가 생성되면서 '슈퍼'미니언으로 거듭납니다.

인간이 아닌 주인공의 인식차이가 불러오는 해프닝이 정말 핵꿀잼입니다.

세계관은 단순명쾌하면서 깊이있고, 등장인물 하나하나가 빛납니다. 개인적인 강추작.



[04위] There is no Epic Loot here, Only Puns.

여주물, 던전코어물, 불살물(?)입니다. 

사람 죽이기 싫어하는 여주가 사람을 죽여 성장하는 던전코어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막 쳐죽이는 걸 선호하는 제 입장에선 답답터집니다만, 

그런 단점을 끌어안고서도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음을 감안해야겠죠.

사람을 죽이지 않고, 사람들과 함께 즐기며 성장하고 싶어하는 돌연변이 코어의 험난한 여정입니다.



[05위] Delve

차원이동, 게임시스템, 성장물. 평범한 내용인데도 몰입도가 엄청납니다.

해외리뷰 중에 '숫자포르노'라는 평가가 있을 정도인데요.

주인공 스킬 레벨 오르고, 경험치 먹는 것만 봐도 짜릿하다는 뜻입니다.

스킬의 위력, 사정거리, 마나소모량, 효율 등등의 수치를 하나하나 치밀하게 계산해서 제시해줍니다.

주인공은 노트에 손으로 계산해가면서 시스템의 비밀을 열심히 풀어나가고요. 



[08위] RE: Trailer Trash

여주, 과거회귀, 성장물. 평생을 사회 밑바닥에서 살아온 할머니가 어릴적으로 회귀합니다.

밑바닥 인생이 될 수밖에 없었던 열악한 환경을 지독한 의지로 이겨내면서 

과거의 후회와 슬픔을 하나하나 극복하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내용입니다.

문장도 그렇고 전개하는 스타일도 그렇고 일반문학의 느낌이 강하지만, 

그러면서도 장르소설의 뽕맛 역시 놓치지 않은, 아주 밸런스가 훌륭한 작품입니다.



[09위] The Wandering Inn

양과 질을 함께 잡은 극히 드문 사례입니다. 

단어수로 400만 오버, 텍스트파일로 23MB가 넘는 미친 분량을 자랑합니다.

키워드는 차원이동, 여주, 성장, 최소한의 게임시스템, 후반 군상극... 정도...

영미권 웹소설계에선 오랫동안 유명세를 떨쳐온 작품이고 그만큼 퀄리티도 대단합니다.

다만 초반엔 여주 '에린'에 집중하던 게 뒤로 가면 갈수록 군상극 느낌이 강해지다보니 

제 취향에서 좀 멀어져서 요즘엔 안 보고 있네요. 완결되면 몰아서 볼 것 같습니다.



[10위] Everybody Loves Large Chests

보물상자로 의태해 부주의한 모험가를 잡아먹는 몬스터 '미믹'이 주인공입니다.

작가가 마음 단단히 먹고 약 크게 들이키면서 쓰는 작품입니다. 

도덕, 윤리, 인간성, 절제, 이딴 거 없습니다. 몬스터니까요.ㅎㅎ

뽕맛이 어마어마한데 그만큼 호불호도 갈립니다. 

취향에 맞으면 정말 푹 빠져들 수 있고요. 아니면 극혐작이 되겠죠.



[11위] Metaworld Chronicles

디앤디(D&D)의 마법체계에 현대지구를 버무린 다음 과거회귀+평행세계를 가미한 작품. 여주.

소재는 완전 제 취향입니다만 가끔 터지는 고구마를 버티기가 쉽지 않습니다. 

목이 턱턱 막혀서 아무리 사이다를 마셔도 뚫리지가 않을 정도. 저는 읽다 지쳐 포기했습니다.

하지만 탄탄한 문장에 디앤디 설정의 힘을 빌린 매력적인 세계관 등 많은 장점이 있긴 하죠.



[12위] Forge of Destiny

여주. 선협물. 원래는 독자참여형 소설인 '퀘스트(QUEST)' 형식으로 집필된 글인데 

작가가 일반적인 소설 형태로 다듬어서 로열로드에 연재하고 있습니다. 

음공을 메인으로 삼는 소녀가 주인공입니다. 

독자의 투표에 의해 주요 분기가 결정되는 퀘스트의 특성상 

과도한 작가의 개입, 인위적 흐름이 존재하지 않아 신선한 느낌이 있습니다. 



[13위] The Scourged Earth

현대지구, 아포칼립스, 게임시스템, 성장. 

어느날 갑자기 다양한 외계세력이 지구를 침투하고, 

그에 맞서는 시스템도 등장해 전 지구인을 지원합니다.

주인공은 평범한 전사캐1입니다. 밑바닥부터 열심히 구르며 차근차근 강해집니다.

주인공 말고도 다 구르기 때문에 특별히 고구마 느낌은 없고 

그냥 슬로우페이스 성장물로 읽으면 볼 만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채로운 외계세력 설정이 매력적이었습니다.



[14위] The Simulacrum

라이트노벨. 게임속(?) 배경. 남주. 하렘. 이능배틀. 

서양인이 쓴 라이트노벨입니다. 정말정말 잘 썼습니다. 캐릭터의 생동감이 엄청납니다.

히로인들은 인형이 아니고, 주인공은 호감형에 위트 넘치고 머리를 쓸 줄 알고 결단력도 있습니다.

아주아주 깔끔한 문장에, 양파껍질처럼 계속 드러나는 미스테리, 

클리셰를 완벽하게 구사하면서 동시에 클리셰 파괴도 맛깔나게 해주는 절묘한 솜씨까지. 강추합니다.



[15위] Brimstone Fantasy

차원이동, 게임시스템, 남주, 포스트아포칼립스. 

일반문학 느낌으로 겜판을 쓰면 이렇게 될 것 같은 작품입니다. 

완결되면 아마 종이책으로 출판되지 않을까 싶네요. (완결된다면 말이죠)

황량하고 엄혹한 이세계의 분위기를 무척 잘 표현해 낸 걸작입니다. 

근데 연재속도가 너무 느려서 대폭 감점...



[16위] Azarinth Healer

이세계로 뚝 떨어진 여주가 게임시스템의 힘을 빌려 생존하다가 

어느샌가 전투광이 되어서 미친 듯이 싸돌아다니며 

모험도 하고, 렙업도 하고, 사람도 사귀고, 던전 공략도 하고, 뭐 그런 내용입니다.

여주는 몽크+힐러 정도 됩니다. 생존력 끝내주고 전투센스 발군에 투지도 엄청납니다.

전체적으로 살짝 건조하고 단조로운 면이 있습니다만 

독자가 질리겠다 싶은 시점에 시기적절하게 변주를 넣어 줍니다. 

광활한 이세계를 방랑하며 자유로이 자신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간단히 쓰려고 했는데 쓰고보니 엄청 길군요.ㅎㅎ

주관적인 평가이니 재미로만 봐 주셨으면 합니다.




 [남성스타일] 로렌클래식 라셀 울 라인 니트 (2color) (5) 

핖핀 2019-08-28 (수) 14:55
항상 ㅇ이런 양질의 자료 감사합니다.
무명암님이 종종 올려주시는 사이트와 소설리뷰 보고 영어공부도 할 겸 소설을 읽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분명히 읽었는데도 정확한 의미 이해가 아닌 표면적으로 읽은 느낌이라 내용에 구멍이 숭~숭 뚫려서 읽는게 굉장히 버거웠는데 어느순간 편해지면서 재밌게 읽을 수 있게 되더라구요. 물론 한글소설보다 시간이 좀 많이들긴 하지만..
Delve, Super Minion, Brimstone Fantasy 읽어봐야징
     
       
글쓴이 2019-08-29 (목) 07:56
저도 처음엔 그랬습니다. 읽으면 읽을 수록 더 빨라지고 사전 찾는 빈도도 줄어들더라고요.
브림스톤은 은유적 표현이 많고 문장이 친절하지 않은 편이니까
앞의 두 작품 먼저 읽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ㅎㅎ
Drache 2019-08-28 (수) 21:04
영미권 트렌드인가요? 여주가 엄청 많네요..
     
       
글쓴이 2019-08-29 (목) 08:02
영미권 독자들은 상대적으로 우리나라 독자들에 비해서
주인공 성별에 둔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남성작가들도 여주물을 아주 많이 쓰고, 독자반응도 좋더군요.
LightinD 2019-08-28 (수) 22:09
와 좋네요. 저도 함 읽어봐야겠네요.ㅎㅎ
     
       
글쓴이 2019-08-29 (목) 08:02
재밌게 보시길.^^
radican 2019-08-28 (수) 23:22
씍씍... 무명암님 때문에 오늘부터 팔자에도 없는 영작문 읽기 들어갑니다. 한편 보는데 1시간 걸립니다 씍씍 ㅠㅠ
     
       
글쓴이 2019-08-29 (목) 08:03
^^;;;
차근차근 나아가는 게 중요하니 너무 무리하진 마시길...
그러다 번아웃됩니다.ㅎㅎ
세레브로 2019-08-28 (수) 23:39
이소설들 한글로 볼수있는곳 없나요? 왠지 책으로 한글 출판은 없을것같고...누가 뮤료든 유료든 번역해서 올리는데 없나요?
     
       
오후의녹차 2019-08-29 (목) 00:14
배움의 어머니 번역 블로그 있습니다.
무명암님도 위 본문에 쓰셨지만, 번역 품질이 정말 높습니다.
          
            
세레브로 2019-08-29 (목) 00:19
아하,,,근데 다른 소설들은 없는거죠?? 음  문피아에 해외 작가랑 계약 맺고 번역글 쓰는분 있던데 이런 거나 해달라고 요청해봐야겠네요...다른 방법이 없으면,,ㄷㄷ
               
                 
글쓴이 2019-08-29 (목) 08:05
그 번역자님께서도 이 작품들의 존재를 모르는 건 아닐 겁니다. 유명작이니까요. ^^;
국내 편당유료 시장의 특성과 독자들의 성향이 영미권과 많이 다른 만큼
여러모로 고려해서 신중하게 결정하고 계신 거겠죠.

국내번역은 제가 알기로는 배움의 어머니 외엔 없을 겁니다.
적극적으로 찾아본 게 아니라서 어딘가에서 되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제가 아는 바로는 없네요.

ps. 배움의 어머니 번역은 요기서 보시면 됩니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arsyutian&logNo=220700174543
라자 2019-08-29 (목) 09:41
영어의 압박.....ㅜㅜ
     
       
글쓴이 2019-08-29 (목) 20:49
그게 문제죠. 좋은 작품은 많은데 언어의 장벽이 참 높아서 아쉽습니다.ㅎㅎ
러시아쪽 작품들도 독특한 게 많다고 하는데 언제나 배울 수 있을런지...
          
            
라자 2019-08-30 (금) 12:13
러시아.ㅎㅎㅎ
그나라 언어는 꿈도 못꾸고,...
추천해주신 소설 크롬에서 열어서 번역기 돌린후 자체 의역으로 읽어보려구요.
크롬 자체 번역보다는 파파고번역이 깔끔하게 번역되는거 같네요.
               
                 
글쓴이 2019-08-30 (금) 13:34
네, 크롬은 번역 기능 엄청 자랑하던데
적어도 한국어-외국어간 번역은 허접하기 그지없습니다. ㅎㅎ
솔직히 십여년 간 발전한 게 거의 안 보이죠.

뭐 다른 언어간 번역은 번역량이 많이 쌓여서 정확도가 높다던데
그것도 케이스 바이 케이스고,
적어도 문학 번역 분야에서는 쓸만한 수준이 되려면 멀었죠.
그나마 파파고는 우리나라꺼라 그런지 번역이 좀 더 매끄럽긴 하더라고요.
                    
                      
해뜨는곳 2019-10-10 (목) 01:02
영어 포함한 외국어는 일본어로 번역한 다음에 다시 한국어로 번역하면 그나마 조금 나을 때가 많습니다. 일본이 번역에 굉장히 많은 국가적 지원을 투자한 나라인지라...
Oslad 2019-08-29 (목) 21:11
와 보고싶은게 정말 많네요..
근데 하필 언어의장벽이ㅜㅜ

배움의어머니는 키릴리가너무가엽고귀엽더라구요
     
       
글쓴이 2019-08-30 (금) 08:43
처음엔 짜증나는 여동생 캐릭인 줄 알았는데 가면 갈수록 사랑스러움이 드러나죠.ㅎㅎ
iznuw 2019-08-29 (목) 22:58


늘 파파고로 번역기 한번 돌리고 어색한부분만 영어 본문으로만 읽었는데 이번에는 번역기 안쓰고 모르는 부분만 찾아가면서 도전해봐야겠어요!

그런의미에서 도전할거 추천 부턱드려요!
저중 읽어본건 big chest랑 배움의 어머니 읽어봤어요


아 그리고 이것도 순위라고 하던데 여기나오는 것들도 많이 유명한작품들인가여?
     
       
글쓴이 2019-08-30 (금) 08:48
네 이 사이트도 전통있는 곳이죠.
간단한 포멧에 간단한 메카니즘이지만 오랫동안 사랑받은 순위 사이트입니다.
순위권에 오른 작품들은 다들 전통의 강자라고 할 수 있죠.

추천은...
본문중에서는 슈퍼미니언, 델브, 시뮬라크럼, 아자린쓰 힐러 네 작품이
문장이 어렵지 않으면서 템포도 빠르고 재밌는 편입니다.
올려주신 링크 중에서는 고르기 쉽지 않네요.
다들 양도 많고 퀄도 높지만 서양인들 감성을 반영하다보니 고구마 많은 것들이 좀 섞여서...
Worm은 영미권 웹소설계의 레전드 오브 레전드니까 여주+고구마 괜찮다면 강추하고요.
1위작품은 문장이 좀 어렵습니다. 번역기 도움을 받으실 정도면 아직은 멀리하는 게 좋을 것 같고요.
how to avoid death on a daily basis나 worth the candle은 국내번역 중이니
그거 읽어보고 마음에 들면 후속내용을 영어로 읽는 방법도 있겠네요. 둘 다 훌륭한 작품입니다.
          
            
iznuw 2019-08-30 (금) 13:06
감사합니다. 영미작품들은 신기하게 여주가 많네요
한국은 여주라면 대부분 거를텐데 미국장르소설들은 여자가 남자보다 많나요?

아 그리고 원문으로 읽을때 모르는 단어들이 나와도 그냥 멍하니 문법신경안쓰고 한글로 해석하려하지않고 흐름대로 읽고 넘어가다가가 그게힘들때 단어들만 사전으로 찾아보는 식으로 합니다.

아니면 파파고 미니사전켜서 모르는 단어들마다 전부 커서 같다대면서 빠르게 사전찾으면서 보기도 하고요

어떤방법들이 나을까요?
               
                 
글쓴이 2019-08-30 (금) 13:31
저는 epub로 만들어서 문리더에 넣고 읽습니다.
문리더에서도 드래그해서 사전검색 가능하니까 그걸로 쓰고요.
저같은 경우 예전에는 미니사전기능 쓰면서 빈출단어들은 단어장에 저장해놨다가
모인 단어들 1~2주에 한번씩 쭈욱 훑으면서 암기하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요즘엔 어휘력이 좀 늘어서 그냥 가끔 사전 찾아보는 정도로만 하고 쭉 읽고요.
어느게 왕도다 이런 건 없고 본인이 편한 방식으로 봐야겠죠.
그래도 너무 훑어읽기에 익숙해지면 작품을 100% 즐길수가 없으니 어느정도 공부는 필수같아요.

영미권 여주물이 남주물보다 많은 건 아닌데 비슷비슷합니다.
5대5나 55대45 정도는 될 듯...
우리나라 판무의 남녀비율이 과장 좀 보태서 100대1 정도인 걸 감안하면
상대적으로 여주물이 엄청나게 많아보이겠습니다만, 여주물이 더 많은 건 아닙니다.
올려주신 스샷에선 공교롭게도 1위에서 5위까지가 전부 여주물이긴 하네요.ㅎㅎ
                    
                      
iznuw 2019-08-30 (금) 15:49
아 정말 감사합니다
               
                 
lkjhg 2019-09-02 (월) 08:54
크롬을 사용하면, 크롬 확장 프로그램 - “Naver Korean/English Dictionary Lookup”을 설치하여 사용하면, 모르는 단어는 쉽게 찾을 수 있음.
이것이 컨텍스트 메뉴이기 때문에 copy, paste를 할 필요가 없음.

최근에 Tooltip Dictionary (English-Korean)을 사용하는데, 더 편리한 것 같네요- 단어 위에 커서를 놓으면 되니 새로운 윈도우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올드만 2019-08-31 (토) 09:29
Epub 만들때 어떤방법으로 하시는지요?
영어 공부도 다시 할겸 저도 영미소설좀 읽어보려하는데
방법이 궁금하네요
     
       
글쓴이 2019-08-31 (토) 09:49
예전에 제가 관련팁을 올린 적이 있으니 그걸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http://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book&wr_id=289841
          
            
올드만 2019-08-31 (토) 10:18
감사합니다
fiaslaz 2019-08-31 (토) 10:54
추천 감사합니다. 찾아서 읽어봐야겠어요.
또단 2019-09-02 (월) 18:53
무명암님 추천 감사합니다! 로열로드 저 순위는 현재 연재작만 나와 있는 것 같은데 혹시 완결된 작품 중에서도 추천해주실 만한 소설이 있을까요?
난애 2019-09-04 (수) 21:31
아, 읽고 싶어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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