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홍보]던전 드루이드 입니다.

 
글쓴이 : 아리노리 날짜 : 2019-11-21 (목) 20:10 조회 : 4078 추천 : 17  

눈팅하기를 1년 반만에 글을 씁니다.


삼류 글쟁이라서 글쓰는게 매일 두려워져서 잡글 쓰는 것도 주저하게 되네요.


조아라 노블레스에서 15금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오늘 홍보를 할 작품은 던전 드루이드입니다.

편수는 94편까지 썼습니다.


던전물/로우파워물/레벨업시스템/군상물/팀경영물/입니다.


아쉬운 점, 고칠 점, 전문가 수준의 비평도 받을 겸 올립니다.

엔탈로 아둔
 [eTo마켓] [안내] eTo마켓 리뉴얼 예정입니다. (75) 

tinto 2019-11-21 (목) 20:21
조아라는 유일하게 작가님 글만 읽고 있네요. 강철의전사랑 던전드루이드 정말 잘 보고 있습니다!
     
       
글쓴이 2019-11-21 (목) 22:22
감사합니다. 노블레스는 보통 5작품 이상 보셔야 손해라는 생각을 안 하시는데...
우비11 2019-11-21 (목) 20:37
먼저 작가님 글 초창기부터 너무 좋아합니다. 너무 친절하게 독자들을 설명시킬려고하는 점이 항상 눈에 들어오더군요
     
       
글쓴이 2019-11-21 (목) 22:22
칭찬 감사합니다~!
          
            
우비11 2019-11-21 (목) 22:58
음.. 설명이 너무 심하게 넘친다는..
               
                 
글쓴이 2019-11-22 (금) 11:22
그게 제 스타일이라서...퇴고하면 글자수가 줄어야하는데 오히려 늘어나요.
막천현 2019-11-21 (목) 21:43
쥔공 무기 던전위치 등장몬스터 지도 같은 일러 흑백에 조잡해도
좋으니 윤곽이라도 그려서 올려주세요
독자의 상상력이 미흡하여 윤곽이라도 올려주면
몰입이 잘됨
추천글보고 재밌게 보구 있어요
     
       
글쓴이 2019-11-21 (목) 22:23
강철의 전사 때, 전술의 신 때 설정을 그림으로 그렸는데 조회수가 엄청 낮아서 포기했습니다. 조금 더 자세하게 묘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므군 2019-11-21 (목) 22:23
아아 쿠우울이시군요.
요즘은 단어 이상한 용법으로 한번씩 쓰시는습관 고치셨는지모르겠네요.
     
       
글쓴이 2019-11-21 (목) 22:24
여전합니다. 지적하면 수정하고 있습니다. ^^;
트리어 2019-11-22 (금) 00:40
아, 신작 내셨구나...전작이랑은 뭐가 다른 지 한번 보러갑니다.
     
       
글쓴이 2019-11-22 (금) 11:22
감사합니다.
오늘봐 2019-11-22 (금) 06:48
ㅋㅋㅋㅋㅋㅋ 할많하않
용마루 2019-11-22 (금) 12:14
작가님때문에 조아라를 포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대박나세요!!
     
       
글쓴이 2019-11-22 (금) 12:36
피드백 하나 글에 녹이지 못하는 부족한 삼류글쟁이입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창세기신 2019-11-22 (금) 12:23
잘 보고 있어요!
쿠우울님 소설은 현실감이 있어서 전부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글쓴이 2019-11-22 (금) 12:37
더욱더 현실감을 살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무명암 2019-11-22 (금) 12:30
아직도 노블을 찾는 이유 중 한 분이죠.ㅎㅎ
이번 작품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글쓴이 2019-11-22 (금) 12:37
강철의 전사는 중후반에 실패했지만 이번에는 그러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와와 2019-11-22 (금) 13:30
아 작가님만 아니면 노블 결제 안하는데... ㅋㅋㅋ
     
       
글쓴이 2019-11-23 (토) 11:38
말씀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잉여학개론 2019-11-22 (금) 13:32
사실상 노블 먹여살리는 작가님 이번주말에 보러갑니다
     
       
글쓴이 2019-11-23 (토) 11:38
열심히 쓰겠습니다.
iznuw 2019-11-22 (금) 20:11
뻠한 레이드 물 세계관에 뻔한 이는 설정이 아니라 너무 좋네요 잘보고있어요 인간 관계 에 비중을 들인 묘사도 되게 좋았습니다.

다만 마녀 여캐는 작중 계속 언급되며 긴장감을 주는데
아무 일도 안저질러서인지 나중에는 언급되도 별느낌이 안들더군여
     
       
글쓴이 2019-11-23 (토) 11:38
편집자님이랑 똑같은 말씀을 하시네요. 쿡쿡 찌릅니다.
홍두깨 2019-11-23 (토) 11:05
말씀은 3류 글쟁이라지만 여타 양판소보다가 글쓴이분 소설 읽으면 눈이 씻어지는 느낌입니다. ㅠㅠ 님 덕분에 볼것도 없는 조아라 노블 결제만 1년 넘게 한 것 같네요. 글쓴이분 소설은 다 읽어봤습니다.! 언제나 건필하세요 ㅎㅎ
     
       
글쓴이 2019-11-23 (토) 11:39
제가 좋아하는 걸 쓰는 거라서 운이 좋네요 ㅎㅎ;
작은수정 2019-11-23 (토) 13:11
조금 이상한 말씀일수도 있습니다.

강철 , 드루  동시 연재중이시던데 드루 연재를 시작하시고 강철쪽에 심각한 루즈현상이 생긴거 같습니다

드루도 강철초반부 처럼 흡입력이 있는것 같다는 말씀도 못드리겠습니다.

물론 노블연재방식으로 작가님 정도의 글을 볼수있다는건 엄청난 이득입니다. 독자입장에서는

하지만 양쪽을 잡으려고하다가 두마리다 놓칠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강철은 작가님글중에 가장 긴글이고 아직도 진행중입니다. 드루또한 진행과정을 볼때 글속에 7렙까지 나온걸로봐서는

주인공이 아직2렙이니 최소 500편이상 장편일수도 있다고 생각이듭니다

그리니 강철이 인기있을때 강철의 독자를 드루쪽으로 흡입할 생각으로 동시 연재를 할수도 있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요글래 강철의 댓글이 엄청나게 줄어들고있습니다.  독자들이 생각없이 글을 읽고있다는 것이죠

드루쪽도 생각외로 댓글이나 독자들의 반응이 그렇게 크진 않구요.  한명의 독자가 작가님에게 이래라 저래라

말씀 드리는건 옳다고 생각이 들진 않지만 과거 강철의 초반부 ( 1부 )  정도의 흡입력의 글이 너무 아쉬워

주저리 주저리 말씀드려봅니다. 

PS: 드루쪽에 문제점은 진행이 너무 느린거 같습니다. 작가님의 장점인 전투신이 많이 나오는건 좋은거 같지만

그좋은 장점이 너무느린 진행으로인하여 너무 자주 연속적으로 나와서 장점아닌 단점으로 변해버린거 같습니다

물론 던전1회 -> 휴식,재정비,주변인물 등장,개인산업발전 -> 이런형식으로 진행되고 있지만

던전의 진행이 처음에는 신선하다고 생각이 들지만 비슷한 방식으로 계속 진행되고 있기때문에 ( 지속적인 전투 )

오히려 강철 (2부) 에서 주로 지적이 나오던 주인공무력 발전이 아닌 주인공 주변영지 발전이 지루한점이

드루에서는 던전에서 지루하고 오히려 던전 나온후 주인공의 주변발전에 신선한고 같습니다

장점과 단점이 오묘하게 변해 버린거 같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항상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
     
       
글쓴이 2019-11-23 (토) 18:03
던전 관련한 피드백은 들고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긴 글 감사합니다. 다만, 다른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서 저 개인적으로도 아쉽습니다.
     
       
piax 2019-11-23 (토) 22:12
극공감합니다
던전 부분이 이제 2레벨인데 루즈하다고 느낄정도예요
엊그제 쭉 몰아봤는데 마지막 던전부분 읽는데 졸리더라고요 90편밖에 안되는데...
          
            
글쓴이 2019-11-24 (일) 13:55
던전 쪽 피드백은 감사합니다. 노력해보겠습니다.
길잃은양 2019-11-23 (토) 17:52
강철의 전사부터 잘보고있습니다! (지금은 안보고있지만..)
최근 드루이드 최신화까지 돌파했는데 재밌게봤어요.

글도 좋으시고 몰입도 잘 되는데, 읽으면서 걸리는 게 두 가지 있더라구요

먼저 위에 분 말씀처럼 진행이 느린 거 같습니다.
두번째는 너무 캐릭터 자학용 웃음코드를 지향하시는데 그게 어느순간부터 피로해지더라구요.. 특히 그런 웃음코드 서술을 불필요하게 길게, 그리고 자주 하시는 거 같아요.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도 좋은 글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도 노블에서 작가님꺼 아니면 볼게 별로 없다는 건 안비밀이니깐요..
     
       
글쓴이 2019-11-23 (토) 18:05
강철 전사 중후반은 플롯 실패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드낙 초기 캐릭터 설정과 로우 파워를 그렇게 좋아하실 줄은 몰랐습니다.

다른 피드백도 최대한 녹여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혈루무정 2019-11-26 (화) 21:47
강철의 전사 정말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조아라에서 유일하게 보는 작품이네요.
이번 신작도 꼭 보러 가겠습니다!
     
       
글쓴이 2019-11-27 (수) 10:34
감사합니다. 항상 노력하는 글쟁이가 되겠습니다.
Adwin 2019-11-26 (화) 23:06
오 강철의전사 작가님이시구나 ㅎㅎ 강전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실례가 될지 모르겠지만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는 작가님의 필체가 짧고 굵은 작품에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글이 길어질수록 비슷한 패턴의 전개가 반복되기 마련입니다. 이런 전개방식에서는 필연적으로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핑퐁하면서 글의 재미를 뽑아내야 하는데 작가님의 강점은 캐릭터성이 아니라 전투씬과 세계관, 그리고 서사와 몰입도라고 생각하거든요.
 작가님 특유의 흥미로운 도입부의 긴장감이 유지될 수 있는 빠른 진행과 급박한 전개가 해결책이 될 수 있지않을까요?
팔란티어나 바바리안 퀘스트 처럼요.
     
       
글쓴이 2019-11-27 (수) 10:35
그럴듯하네요. 이미 플롯을 써버려서 다음 작품에 한 번 짧고 굵은 작품을 써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마, 언덕왕 고블린 플롯을 사용할 것 같습니다.
          
            
Adwin 2019-11-28 (목) 20:58
오오 기대하겠습니다 ㅎㅎ
하이브로 2019-11-27 (수) 22:56
쿨님이셨네요. 저도 한번 읽어봐야 겠네요. 읽고 다시 올게요
     
       
글쓴이 2019-11-29 (금) 17:08
열심히 쓰겟습니다.
v곤이v 2019-11-29 (금) 16:23
조아라 노블 중 꾸준히 매일 보는건  던전드루이드, 강철의전사, 정신 생존 투쟁기 3가지네요.
     
       
글쓴이 2019-11-29 (금) 17:09
그럼 조금 돈 버리는 기분이 드실텐데...죄송스럽습니다. ㅋㅋ
종길이형 2019-11-30 (토) 13:10
안녕하세요 작가님. 궁금한게 하나 있는데 질문드려도 될까요? 작중에서 새로운 인물을 만날때마다 주인공이 성씨와 가문 그리고 이름의 뜻을 서로 묻는데, 이게 어떤 특별한 의미가 있나요? 그리고 현실의 한국과 달리 가문이 굉장히 중요한 요소로 나오던데, 한국이 아포칼립스화되면서 가문이 중요하게 대두된 건가요?
아예 현실의 한국과 평행세계라는 설정이면 모르겠는데, 현실에선 아무도 묻지않는 이름의 뜻을 묻고, 서로 가문 이름을 말하면 척척 알아듣는게 너무 괴리감이 느껴져서요.. 혹시 의도하신 작중 배경의 하나라면, 작중에서 조금 힌트를 주시는게 덜 혼란스러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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