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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저의 인생작 <배움의 어머니>가 드디어 완결되었습니다!

 
글쓴이 : 무명암 날짜 : 2020-02-03 (월) 16:45 조회 : 3287 추천 : 18  




2011년 연재를 시작해 오늘 완결나기까지, 

한달간의 타임루프에 갇힌 마법사 소년 조리안의 행적을 따라가는 

8년 반에 걸친 대장정이 드디어 마무리 되었습니다.

에필로그가 남아있기는 하지만 본편은 오늘로 끝이예요.


저는 5년쯤 전부터 읽기 시작했는데 

번역하는 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다리기가 힘들어서 

원작이 업로드되자마자 허겁지겁 영어로 읽어버릴 정도였죠.

엔딩도 정말, 정말 훌륭합니다. 대만족! 

며칠 동안은 밥 안 먹어도 배부를 것 같은 기분입니다.ㅎㅎ


마지막까지 이렇게 흡족한 작품은 몇 년에 한 번 만날까 말까죠.

아직 읽어보지 않은 분들께는 꼭 일독을 권해 봅니다.

완결도 났고, 전체 106장 중에서 92장은 이미 번역되어 있는데다, 

번역하시는 분의 솜씨가 아주 훌륭하기까지 하니까 금상첨화죠.


본문상단의 링크1은 번역자 Dieyoung님의 블로그입니다. 

92장까지 번역본을 무료로 공개해놓고 계시고요.

링크2는 로열로드의 연재처 주소입니다. 

93장부터는 여기서 원본을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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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이건이다 2020-02-03 (월) 16:59
정식으로 번역판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글쓴이 2020-02-04 (화) 20:02
종이책으로 나오면 1순위로 구매하겠지만, 현재 번역된 것만으로도 퀄리티는 아주 좋습니다.
물론 정식출판되면 더할 나위가 없겠지만 원작도 아직 ebook조차 안 나온 상태다보니...
택꾸 2020-02-03 (월) 17:40
92장 뒤로도 번역본이 필요한데...ㅠㅠ..
     
       
글쓴이 2020-02-04 (화) 20:01
조만간 해 주시겠죠.^^;;
오후의녹차 2020-02-03 (월) 18:45
드디어 끝이 났군요.
중간에 쉬느라 다 까먹었는데 일단 92화까지 정주행하고 기다려야겠네요. ㅎ
dieyoung 님의 번역은 정발이 아닌 번역 중에서는 탑급이죠.
지금은 YAGI 팀에서 번역 중이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tpsk 2020-02-03 (월) 19:10
문퍄에말고 다른데서 연재하나요?? 문퍄에서는 이 작품은 안보여서요
          
            
오후의녹차 2020-02-03 (월) 19:41
아, 제가 애매하게 글을 썼네요.
'배움의 어머니'는 dieyoung 님 블로그에만 번역되고 있습니다.
Dieyoung님이 Yagi 팀에 소속되어 문피아에 연재 중인 영미 소설 중 하나를 번역하고 계신다는 뜻이었습니다.
               
                 
tpsk 2020-02-03 (월) 23:44
아항~ 그렇군요 정보 감사합니다
     
       
글쓴이 2020-02-04 (화) 20:00
번역 정말 잘 하시는 분이죠.
완결소식을 듣고 나머지 분량도 달려주셨으면 좋겠네요.ㅎㅎ
후새드 2020-02-04 (화) 17:32
저도 가끔씩 읽고 있지만 아직 초반부에서 진도가 팍팍 안나가서 멈춰놓고 있었네요 ㅎㅎ
     
       
글쓴이 2020-02-04 (화) 19:59
저도 첫 루프 시작전까지는 좀 읽기 힘들긴 했습니다.
나중에 번역본으로 초반장벽을 넘어서고 나서야 발동이 걸렸던 것 같네요.ㅎㅎ
난애 2020-02-05 (수) 20:41
오, 감사합니다.
     
       
글쓴이 2020-02-07 (금) 16:10
별말씀을...
날자팬더 2020-02-06 (목) 14:12
한 10번은 넘게 다시 읽기 시도 햇지마 포기한 소설..에필 끝나면 다시 도전을....
     
       
글쓴이 2020-02-07 (금) 16:13
초반, 특히 루프 시작 전까지는 좀 읽기 힘든 편이죠.
조리안이 굉장히 민감하고 신경질적으로 그려져서 몰입하기 힘든 것도 큰 단점이고...
하지만 그게 다 일종의 복선이기도 하고, 가면 갈수록 멋진 인물로 거듭납니다.
재도전해서 성공하시면 좋겠네요. 놓치면 정말 아까운 작품이라...^^;
기므군 2020-02-07 (금) 00:55
아주 좋습니다. 초반을 읽고 적응하는데 인내심이 필요하지만 금방 흥미로운 부분이 나와서 금방적응되는군요.
만족스럽네요
     
       
글쓴이 2020-02-07 (금) 16:13
초반장벽을 성공적으로 넘으셨군요. 축하드립니다. ^^/
인호이 2020-02-07 (금) 09:48
예전에 누가 재밌다고 해서 보려다가 말았었는데
추천글보고 읽어보니 꿀잼이네요!!
소개 감사합니다
     
       
글쓴이 2020-02-07 (금) 16:13
즐겁게 보셨다니 다행입니다. ^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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