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12/10] (유머) 이 새끼 가족 전체가 행방불명됨 (89)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일반]

앞지르기 시 유의해야 할 점.jpg

 
글쓴이 : 샌프란시스코 날짜 : 2018-10-06 (토) 22:36 조회 : 2918   

안녕하세요. 차량관리앱 마카롱입니다.


느릿느릿 답답하게 달려가는 앞차를 보면 추월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데요. 그런데 앞지르기를 할 땐 정해진 방향으로 해야하는 것 알고 계셨나요? 함께 앞지르기 시 유의해야 할 점을 알아보아요.

앞지르기는
앞차의 '왼쪽'으로!

우측으로 앞지르기 하시나요? 도로교통법(제21조)에 '모든 차의 운전자는 다른 차를 앞지르려면 앞차의 좌측으로 통행하여야 한다.'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앞지르기 시 앞차의 왼쪽으로 주행하세요!

느리게 가는 앞차
좌측으로 앞지를 수 없을 때.

앞차가 느리게 주행하고 있는데 좌측으로 앞지를 수 없는 상황에서는 앞차가 하위 차선으로 양보해야 하는 의무(제20조, 진로 양보의 의무)가 있습니다. 천천히 가시는 분들, 추월해서 가시는 분들 모두 서로를 배려하는 운전습관이 필요합니다!

앞지르기 가능한 차선이 있다.

차선의 종류에 따라서도 앞지르기가 허용되거나 그렇지 않은 구간이 있습니다. 오로지 점선이 보일 때만 앞지르기가 가능하다는 사실!  황색선(중앙선)인 경우에도 점선으로 되어있다면 앞지르기가 가능 하지만, 반대편 교통상황에 꼭 유의하셔야 합니다.


앞지르기가 안되는 장소가 있다.

마지막으로, 점선이 보인다고 무조건 앞지르기가 허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위와 같이 앞지르기가 허용되지 않는 장소도 있답니다.  이외에도 부러진 도로, 비탈길의 고갯마루, 가파른 내리막 길 에서도 앞지르기가 금지됩니다.


무엇보다 앞지르기 할 때에는 앞차 및 주위의 교통량에 주의를 기울여야합니다.  상황에 따라 방향지시등 혹은 경음기 등을 이용해 안전하게 운행해야 한다는 점 꼭 기억하세요!

내가 아무리 모든 사람한테 사랑받기 위해 노력해봤자 둘은 날 싫어하고, 일곱은 관심 없고, 하나는 날 좋아한다. 반대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솔직하게 하고, 눈치 보지 않을 때도 둘은 날 싫어하고, 일곱은 관심 없고, 하나는 날 좋아한다. 어떻게 살든 세상에 그렇게 날 미워하는 사람 둘은 꼭 있기 때문에 내 맷집을 길러야 한다. 그 맷집이란 미움받을 용기를 말한다. 미움받을 용기는 특별한 게 아니다. ‘저 사람도 나를 미워할 자유가 있는 거야’ 라고 그냥 편하게 생각하면 된다.

히비립 2018-10-06 (토) 22:45
좀 웃긴게 교차로 내 앞지르기는 안되는데 차선 변경은 됨.

앞지르기는 차선 변경을 2번 하는건데. 2번 중 1번이상이 교차로 안쪽이라면 불법임.

그럼 차선변경 2번의 텀이 어느정도면 앞지르기냐? 텀이 길면 단순 차선변경이 되냐? 혹은 몇대를 앞지르면 단순 차선 변경인가? ㅎㅎ

이걸 모르겠음. ㅎ
     
       
ztarwars 2018-10-06 (토) 23:08
텀이 어느정도 길면 차선변경으로 한다던데 그 텀이 어느정도인지가 애매한거같아요 ㄷㄷ
소이힛 2018-10-06 (토) 23:57
실선/점선...
IC에서 바깥으로 나가야 하는데, 합류차선이 존재해서, 바깥실선/안쪽점선 구조라 나갈 수가 없음.
일정 거리 진행 후, 점선으로 바뀌면서 차선 변경이 가능한데,
IC에서 나가는 차로가 상시 정체구간이라 정체된 차 사이로 끼어 들어가야 해서, 끼어들기 위반임.

교통법규대로?
여기서 못들어가면 고속도로 진입임.

만약에 오토바이라면?

차선위반, 끼어들기위반 중 하나를 하지 않으면 오토바이로 고속도로 올라가야함.
매매 2018-10-10 (수) 20:20
실전 점선 모르는 사람들이 있어요 ㅠㅠ
   

자동차  주간추천순 | 월간추천순 | 월간조회순 | 월간댓글순 | 반기추천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공지]  ※ 자동차 게시판 이용안내  eToLAND 04-08 13
23451 [구매]  엔진오일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  (6) 새벽의꿈 11:28 0 64
23450 [일반]  삶의 방식을 바꾼 미래의 이동 수단, 볼보 360c  이겨라승리호 11:16 0 97
23449 [일반]  국내에서 포착된 의문의 싼타페, 페이스리프트 모델일까?  (2) 이겨라승리호 11:14 0 127
23448 [일반]  **혼다 '뉴 파일럿' 이달 출시, 팰리세이드와 경쟁**  이겨라승리호 10:09 0 192
23447 [일반]  BMW 8 시리즈 쿠페가 온다  이겨라승리호 10:02 0 254
23446 [기타]  금호kh17  O0o0o0O 09:29 0 115
23445 [팁/정보]  모닝 한대를 가족에게 이전 하려는데..  (5) 장귀재 09:19 1 251
23444 [일반]  대박 조짐에 긴장하는 펠리세이드, 제2의 싼타페 가능할까? ( 2 )  (2) 이겨라승리호 08:46 1 389
23443 [일반]  대박 조짐에 긴장하는 펠리세이드, 제2의 싼타페 가능할까? ( 1 )  이겨라승리호 08:44 0 231
23442 [사고/보험]  차를 사자마자 접촉사고를 냈네요..  (5) 여보세요 08:00 1 464
23441 [정비]  타이어 옆이 조금 찢어졌는데  (6) 스샷첨부 주사위의잔영 07:55 1 352
23440 [일반]  그랜저는 ‘편의장치’…아발론은 ‘승차감’  이겨라승리호 03:34 0 437
23439 [일반]  사회'중년생'이 첫 차로 노려볼만한 국산차 TOP7  이겨라승리호 02:32 2 643
23438 [일반]  [스피이샷 2] 포드 익스플로러, 기아 씨드  (2) 이겨라승리호 02:30 0 290
23437 [일반]  [스파이샷 1] 아우디 Q3, 랜드로버 디펜드 , 디펜드90  이겨라승리호 02:29 0 187
23436 [일반]  닛산 GT-R50 양산형 50대 한정 출시...가격 12억6500만원.jpg  (3) 샌프란시스코 01:10 0 439
23435 [일반]  민망해서 '코나'를 '코나'로 부르지 못하는 나라.jpg  샌프란시스코 12-09 0 1541
23434 [영상]  날 못 봤다고??…뺑소니 의심 사고의 전말은?.swf  (4) 샌프란시스코 12-09 1 394
23433 [기타]  폰 거치대 CD슬롯형 어떤게 좋을까요?  (6) 참된자아 12-09 2 356
23432 [정비]  자동차 배터리 방전됐네요.  (6) 해피고래 12-09 1 433
23431 [일반]  혼다 파일럿과 현대 팰리세이드...국내 대형 SUV 시장에 활력 더할까?.jpg  샌프란시스코 12-09 0 346
23430 [일반]  [새판 짜기] 수입 SUV 모델들 "팰리세이드 경계령!".jpg  (4) 샌프란시스코 12-09 1 484
23429 [일반]  경유차는 미세먼지의 주범..운행제한·사후관리 시급.jpg  (5) 샌프란시스코 12-09 2 356
23428 [사고/보험]  주차뺑소니를 당했네요  (14) 스샷첨부 김타타 12-09 0 882
23427 [일반]  형보다 잘난 아우디 2세대 신형 A7.jpg  (8) 샌프란시스코 12-09 2 1327
23426 [일반]  [시승기] 자동차 블로거 라스카도르가 만난 '캐딜락 고성능 ATS-V'.jpg  (3) 샌프란시스코 12-09 0 409
23425 [일반]  BMW 볼륨 모델 5시리즈, 디젤서 가솔린 넘어가나?.jpg  (1) 샌프란시스코 12-09 0 652
23424 [일반]  감량 성공한 현대 팰리세이드 2.2 디젤..출력 부족?.jpg  (8) 샌프란시스코 12-09 1 904
23423 [일반]  제네시스 SUV 예고? 영상 매뉴얼에 등장한 GV80.jpg  (5) 샌프란시스코 12-09 0 4529
23422 [구매]  중고차거래시 어떻게해야하나요.  (4) 초코맛콜라 12-09 0 274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