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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현대 팰리세이드 결함 총정리는 블로그 글을 봤는데요.

 
글쓴이 : 행인4 날짜 : 2019-04-30 (화) 07:29 조회 : 4284 추천 : 8  

https://m.blog.naver.com/soonjung8116/221466199958


어떤 회사 차이던간에


신차는 6개월 지나서 평가를 보고 사야한다는 말이 있죠.


팰리세이드가 현대 신차중에서 돌풍을 일으켰다는 뉴스도 심심치 않게 들었는데.


팰리세이드 동호회중에서 많은 결함을 지적한 글이 있어서 깜짝 놀랐네요.



혹시 팰리타시는 분중에서  윗 블로그와 같은 경험을 하시는 분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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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빠트려 2019-04-30 (화) 08:25
네이버카페 차량 모델명으로된 카페의 경우 사용자가 많다고 신뢰가 가거나 실제 오너가 많다거나 그런 사실과 관계가 없죠
예전에 가입했었던 게임 카페가 어느순간 그랜져tg던가 ig던가 그걸로 바뀌더군요
신차 나올때 저렇게 기존 회원수 많고 망한 카페 돈주고 사서 이름만 바꿔놓으면 차량 오너들은 회원수 많은 카페로 몰리니..
마케팅 부서가 저런일 하는듯 싶네요
부정적 여론 형성을 조기에 차단하고 그러는 목적인듯
     
       
글쓴이 2019-04-30 (화) 08:46
저 블로그에서 똑같이 써 있더군요.
많은 블로그가 기업이 운영하는 블로그라서 문제점을 지적하면 글 삭제, 강퇴 당한다구.

그래서 오너들이 모여서 만들 블로그라고...

뭐 누가 운영하던, 문제점을 지적하던. 칭찬을 하던,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는 글이라면 상관 없을 것 같네요.

그리고 팰리세이드 문제점은 여기저기서 많이 들려와서 궁금해 하던중에 발견한 블로그에요.
컴맹25시 2019-04-30 (화) 09:42
차 부품이 2만가지인가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 개인적인 생각에 2만가지 부품중에 문제가 있을수도있지라는 생각입니다.

운전 30년정도를 했고, 현기 새차만 쭉~ 구입을 했었습니다.

2~30년전에는 한국사람은 한국차를사야 애국을 한다는 그런게 있었습니다.ㅠ.ㅠ

언젠가 부터 현기차 신차 구입후 a/s 센터에 들어가면 기사들 전부가 다들 박사들이고

정신병원의사고 정작 정비에대한 지식은 없는 그런 센터가 되더군요.

제 직업도 차쪽 일을해서 카센타 사장들이 선배,친구,후배들이라 ...

미리 진단하고 센터에 들어 갔는데도 시동도 안걸어보고 전부 정상이라고 하더군요.

이런게 1명의 정비사가 이런 진단을 하는게 아니고 다른 지역 a/s센타에가도 전부 말로 정비를하지

공구를 가지고 정비를 전혀 할 마음들이 없더군요.

제가 마지막으로 현대차 구입한게 tg2.7이였는데요.

선룹퍼 잡소리로 센터에 들어 갔는데 정상이라고 하더군요.

바로 하체반장 나오라고해서 테스트 나가자고 차에 타라하고 차 출발하니 바로 잡소리 엄청 들려서

이게 정상이냐 이러니 바로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3일후 선룹 교체 예약잡고 3일후 입고 부품이 안왔답니다.

그럼 미리 얘기를하지 하니깐 손님이 확인을 해야지 이러네요.

센터장 나오라고 하니 밑에사람 왔는데 이사람도 미안하다 소리 끝까지 안하더군요.

이것 말고도 a/s 엄청나게 들어 갔었습니다.ㅠ.ㅠ

주행중 시동꺼짐등등...(전화하니 대수롭지안게 센터 들어 오라고 ...)

그리고 대박 사건이 하나 터 졌네요.

출근해서 주차후 퇴근할때 차에타면 시트가 제일 앞으로 와 있었습니다.

차 키는 혼자 가지고 있는데 내가 차에서 내리면서 시트를 움직였나?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

며칠을 터 탓습니다.

그런데 이게 주차후 시트가 혼자 움ㅈ믹이는것 같아서 현대 콜센터 전화하니

아가씨가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마라는 식으로 얘기를하고는 다음 날 a/s 기사 보낸다고 하더군요.
     
       
컴맹25시 2019-04-30 (화) 09:53
다음 날 a/s 기사가 전화와서 주차장 어디로 오라고하고 저도 차가있는 지하 주차장에

내려 갔습니다.

저 쪽에서 기사 2늠이 오면서 하는 말이 큰소리로 바쁜데 말도 안되는 소리로

사람 오라 마라 하냐며 큰 소리로 얘기 하더군요.
(순간 제가 엄청난 정신병자가 된거 같고 미안하다고 해야 되나? 순간 고민을 많이 했을정도입니다.)

기사2늠하고 차에 갔는데 마침 운전석 시트가 혼자 움직이고 있네요.ㅎㅎㅎ

와~ 저도 시트 혼자 움직인다는게 말이되나?생각을 하면서 전화하고 기사늠도

불렀는데 직접보니깐 소름이 ...

기사2늠한테 욕은 못하고 큰소리 좀 쳤네요.

수리해서 받고 얼마후 또 선룹 잡소리 교환만 4번정도 ...

센터장 전번따서 협박하니 전장 전체 교환 ~

차는 2만가지 정도의 부품으로 조립이 되는데 고장이 날수도 있지만

고객을 정신병자 취급하고 a/s는 안해줄려고 하는 태도를 보고는 이제는

우리 집에 현기차는 죽어도 안산다고 다짐을 했습니다.

아들에게도 현기 신차 사오면 바로 부셔 버린다고 항상 얘기를 합니다.

올해에 다시 차를 구입을 해야 될거 같은데 참 고민이 많네요.
          
            
글쓴이 2019-04-30 (화) 18:35
헐,,말만 들어도 고구마네요.ㅠㅠ

저희 아버님도 현기차만 타셨는데..

3년에 한번 차를 바꾸셔서 그냥 그런가 보다 했는데..나름 이유가 있었나보군요..
          
            
슈퍼카우킹 2019-05-03 (금) 22:10
와 글보면서 고구마 백개먹은느낌이네요 역시 현기는 사는게 아닌듯
          
            
빨간미루 2019-05-03 (금) 22:24
현기차 3대이상사면은 20~~30% 할인해주나요? 많이 사보신거 같아서 여쭈어봐요
잭스나이더 2019-04-30 (화) 10:53
빚내서라도 독일차나 일본차 사라고 그리 말해도 안들음.ㅋㅋㅋ
     
       
국산만수르 2019-04-30 (화) 12:29
ㅋㅋㅋ 빚내서 흉기 사는 사람들도 있으니 더 문제지요 ㅎㅎㅎ
     
       
글쓴이 2019-04-30 (화) 18:37
옵션 좋고 가성비 좋은 차가 아니라,

기분 좋게 탈 수 있는 현기차가 되면 좋으련만...ㅠㅠ
소이힛 2019-04-30 (화) 13:10
뭔 차든 결함은 다 있어요.
다만 잡소리 문제냐. 부품 단순 고장이냐. 그냥 근본적으로 해결이 안되는 문제냐의 차이죠.
갠적으로 경험한건 여태 타온 독일차들은 보통 잡소리나 단순 고장이었고,
근본적으로 해결이 안되는게 바로 쉐보레차들이었네요.

크루즈나 트랙스의 미션문제 같은게 해결 안되는 문제였고,
A4의 팬벨트 잡소리는.. 잡소리 문제..
골프의 냉각수 펌프 크랙은 부품 단순 고장...

분리해서 볼 필요가 있지 싶어요.

흠.. 이번 GLA(가솔린)는... 실화로 엔진경고등 한번 떴는데, 이유를 모르더라고요.
센터에서도 실화 하면서 찜바 엄청 하는거 확인했는데...
이유 모르고 버벅대다가 리셋하니 증상 사라져서 차 다시 가지고 오긴 했는데..
정차중에 가끔 실화 한번씩 하더라고요. 옛날엔 안 이랬던 것 같은데...
중국제 엔진이라더니 진짜 그런 듯. --; E클 사실 분은 참고를.. 같은 엔진입니다. ㅋㅋ
     
       
글쓴이 2019-04-30 (화) 18:38
그렇죠. 자잘한 문제 없는 차는 없겠죠.

근데 팰리세이드 문제는 좀 너무 한 듯 합니다.

에바가루 문제도 그렇고, 3열 공명음 소리 들어보니 기가 막히네요...ㅠㅠ
     
       
오비탈레인 2019-05-02 (목) 02:27
쉐보레는 보령 그만쓰고 미국처럼 아이신 쓰면 될텐데.... 그럼 가격이 좀 더 오른다고 하고 ㅠㅠ
Unblock 2019-04-30 (화) 13:46
기계적 결함은 어찌어찌 해결 되기도 안되기도 하는데
제일 ㅈ같은 결함이 엔진 미션결함이죠. 목숨하고 직결되는 결함은 이정도고...
그 외에 가장 ㅈ같은 결함은 바로바로 떨림(진동), 잡음이죠.
팰리도 지금은 새차고 초기라 어느정도 개선형 나올때까진 꽤나 쏟아져 나올거에요.
다만 요즘핫한 싼타페 진동문제 처럼 새차일땐 멀쩡하다가  어느정도 누적거리 있기 시작하니 나오는 결함들은
욕나오는 상황을 꽤나 만들어 내죠.
싼타페TM도 DM이랑 비교해도 진동이 심각한 수준인 차량들이 꽤 나오는걸 보니 아마 원가절감에 뭔가 원인이 있어보이던데...
팰리는 특히나 실내만 고급추구한답시고 다른 안보이는곳에 원가절감을 꽤나 했을텐데 말이죠..
하부만 봐도 타이로드나 암등 몇몇 부품이 덩치에 비해 부실한것도 걱정이고.. 엔진 하부가 TM이랑 거의 같은걸 봐선아마 추후 엔진 진동이 동일한 결함으로 올라올지도 모르니..
     
       
글쓴이 2019-04-30 (화) 18:39
그래서 새로 나온차는 6개월 1년 기달려 보라고 하나봅니다.

개선된 차가 나온 후에 사야한다는..
IMissYou 2019-04-30 (화) 15:31
YF 카페에서 보던 트렁크 문 혼자 열리는거 ~  그랜저 IG 카페 가보니 가끔씩 보이더군요 ..  고질병인것도 있고.
오래전부터 해 오던 카페에 올라온 '결함/고장' 글들은 신뢰해도 된다 생각합니다.
     
       
글쓴이 2019-04-30 (화) 18:40
트렁크가 혼자 열리면 진짜 위험하겠네요..특히 고속에서는..ㅠㅠ
          
            
IMissYou 2019-05-01 (수) 16:05
달리던 중에 열렸다고 한건 2~3건 정도 본거 같고요.
저 포함 대부분 주차중에 일어났습니다. 나중에 갔더니 트렁크 열려 있더라.  이런식이죠.
저도 딱 2번 자동 열리더니 그 다음부터는 괜찮네요.  (초보 아닙니다. 리모콘키 안 눌렀습니다.)
royal87 2019-04-30 (화) 15:49
진짜 문제는 애바가루죠
     
       
글쓴이 2019-04-30 (화) 18:41
그건 건강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한다고 하던데,,빨리 해결이 되야겠죠..
가을이온다 2019-04-30 (화) 17:43
ㅋㅋㅋ여기글에도 달려있네
현기까는글에 슬그머니 타사 자동차 까는댓글 ㅎㅎ
     
       
글쓴이 2019-04-30 (화) 18:41
어느 메이커든 문제가 있으면

지적을 받고 개선이 되어야겠죠.
핵무새 2019-04-30 (화) 18:03
제가 타는 차는 핸들 텔레스코픽(전자동)이 먹통되는 결함이 있는데 수리 받아도(부품 교체) 어느순간 또 고장나고
더 웃긴것은 5,6년이 흘러서 풀체인지 신형이 나왔는데도 신형 모델에서도 똑같은 결함이...
     
       
글쓴이 2019-04-30 (화) 18:42
불안하시겠네요..

목숨 걸고 타는 차인데..
          
            
핵무새 2019-05-02 (목) 14:03
핸들 텔레스코픽이야 단순히 핸들  높낮이나 깊이 조절하는거라서 운전에는 지장 없습니다.
참고로 국산차는 아닙니다.
chawoo85 2019-05-01 (수) 02:45
하하하하하
6개월이요?
전 쏘렌토 풀체인지 2014년에 해서
2016년에 진짜 길거리에 굴러다니는거 절반이 쏘렌토였던 시절에
3년이면 진짜 어느정도 다 자잘한건 다 잡았겠지하고, 1개월반이나 대기타서(그때 싼타페는 바로출고가능)
뽑았는데,
기억은 잘 안나지만 정확히 차 사고 3개월안에 벌어진 일이
1. 엔진오일 증가 2. 쏘렌토 2-3열 녹시트 문제 3. 타이어 청킹문제(갈라짐) 이었어요 -_-
저 셋중에 1번 2번 당첨이었구요.
물론 소수가 아닌 거의 대량의 차에서 발견된 문제, 저 3개월안에 벌어진게 아니라 아마도 출시 했을때부터
설계의 문제, 납품의 문제 였지만 그때 그 스트레스란...하아....
반년도 안심할 수 없습니다 ㅋㅋㅋ
길사또 2019-05-01 (수) 17:37
이거 이상해요.
네 정상입니다.
이런개소리하면 처벌해야 고쳐지지 아니면 계속그런다.
매매 2019-05-01 (수) 18:38
옛날에도 이런일들은 많았을거예요 다만 그걸 퍼트릴 통신수동이 없었을 뿐이죠...

그래도 국민들이 점점 똑똑해져서 기업에 요구하는 모습들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현기알바아님 2019-05-06 (월) 00:11
결함 글 잘 읽었습니다.
어떤 차량들도 결함은 없을 수가 없습니다.
결함이 발견되면 개선 조치해나가는 것도 당연합니다. 그러나 해당 게시글에는 전혀 맞지 않는 내용으로 공론화를 하려고 하고 있네요. 결함에 대해서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는 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해당 게시글은 나중에 철저히 조사요청되어 수정 또는 삭제가 될 듯 하네요.
 또한 하청업체의 책임이 굉장히 큽니다. 부품의 품질은 하청업체의 영향이 크므로 이 부분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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