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제가 나눔을 적극적으로 많이 하게 된 이유와 저번 RTX 2060 나눔에 대하여...

 
글쓴이 : 마크로스 날짜 : 2019-08-30 (금) 14:23 조회 : 1766 추천 : 41    

오래간만입니다.


몇달동안 지켜보며 이런저런 생각하며 고민하다 글을 씁니다.


저는 사람들에게 베푸는것을 좋아합니다.
뭘 선물해서 받는 사람이 기뻐하는것이 좋고 밥을 먹어도 제가 내는것이 좋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안아끼고 펑펑 쓰고 그러는 성격도 아닙니다.


이토에서 나눔의 계기가 된 첫 물건도 집에 안쓰고 있는 그래픽카드 지지대였습니다. 막상 전 아까워서 쓰지도 않고 있는 미사용 제품이었죠.
(그 전 활동하던 사이트에서도 사적으로도 선물하고 조금 나눔한적은 있었습니다.)

이걸 나눔하면 좋겠다 싶어서 나눔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물건 나눔을 그 후에 또 했었는데 그 과정에서 황당한 소리를 들었습니다.

난데없이 제 글에 예전 사기꾼이 생각난다는 식으로 어떤 인간이 적었고

사기, 거짓말등을 굉장히 싫어하는 저는 너무 황당했지만 좋게 아니라고 처음엔 이야기해줬는데 너무 무례하게 계속 반응을 해서 말을 섞다가 기분이 안좋고 속이 상해서 그것에 대해 게시판을 글을 썼었습니다.

좋은 말들이 많았는데 부정적인 시각도 있었습니다.


예전 사기꾼이 있었는데 그 사람의 글과 비슷한 점이 있다는 댓글이 있었습니다.

나눔의 과정이 많습니다. 나눔 기획, 진행, 후보자 선정 발표, 물건 보내드리기, 최종 잘 받았다는 마무리 인증에 이르기까지 신경 쓸일도 많고 이것저것 일도 많습니다.

그 과정에서 한두개가 유사하면 다 사기꾼이 되는것인건가요?

많은 과정에서 얼마든지 겹치거나 비슷해 보이는 부분이 생길 수도 있는것인데요.


예전 제가 이토에서 한참 활동하다가 좀 정이 떨어지는 일이 있어서 한동안 활동을 안했는데 그때 안좋은 일이 있었나 보더군요.

저는 그 분이 진짜 사기꾼인지 아니면 어떤 사정으로 인해서 나눔을 못하게 된것인지는 잘 모릅니다. 그때 활동을 안하기도 하고


암튼 분명한건 안좋은 사건으로 인해서 불신하는 눈초리의 시각도 존재한다는 것이었고

이 부분이 제가 적극적으로 나눔을 많이 하게 된 이유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베풀고 싶어서 나눔한것도 크지만, 불신같은 것도 없애고 싶었습니다.

받으시면 인증해 달라고 하는것도 그렇게 나눔이 실제로 잘 이루어졌다는 증거이고요.


재밌는건


불신, 거짓 타파등을 위해 나눔하면서 오히려 저도 상처를 많이 받았다는 것입니다.


나눔 받기 위해서 거짓말을 하는 분들이 있다는것도 충격이었고
신청 댓글을 쓸때와는 다르게 당첨되고 나서 나몰라라식의 분들도 있었고요.
당첨이나 후보자 선정이 안되었다고 안좋게 이야기하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도 20번째 나눔까지 왔었습니다.

20번째 나눔은 좀 특별하게 고민도 많이 하고 나눔물품도 RTX 2060으로 하면서 주목도 많이 받게 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나눔이 한번으로 끝나지 않고 여러 사람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릴레이로 기획된 나눔이었습니다.


시작은 좋았지만 뭐 결국은 망한 나눔이 된것 같네요.


혹여 공개적인 비판글이 되기도 할까봐 고민도 많이 했지만, 나눔 자체가 공개적으로 이루어진 것이고 관심 있는 분들도 많이 계시고
공개적으로 시작된 만큼 마무리도 공개적으로 해야된다고 생각해서 장고 끝에 적습니다.


제 나눔에 두번이나 당첨이 되어서 제 의도를 잘 알고 잘 진행해주리라 믿었는데 참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릴레이 나눔이 진행되는 시기에 가입한지도 얼마 안된 분을 당첨을 시켜 주셨습니다.

그냥 한번 받고 끝나는것도 아니고 인증글을 적고 릴레이 나눔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갓 가입해서 글도 못쓰는 분을 당첨을 시키지는 말아야 했습니다. 아예 후보에서 제외를 했었어야지요.


그리고 그래픽카드 조금만 관심있어도 1660 Ti와 GTX 660이 얼마나 엄청난 차이가 나는지는 잘 아실겁니다.

막상 저한테 당첨된 본인도 신품급의 1660 Ti라는걸 강조했고, 저도 좀 더 많은 분들에게 혜택이 가게 하기 위해서 고심끝에 뽑았는데
다음 당첨자는 660이라니.


애초에 제가 후보자 선정하고 당첨자 뽑을때도 나눔하는 물품보다 너무 떨어지는 그래픽카드를 제외한것도 그만큼의 성능을 필요로 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었고요.

 





이 댓글이 두번째 당첨자 신청 댓글입니다.

저는 사양 적어달라고 할때도 모델명등 최대한 자세하게 적어달라고 말씀드렸고 당첨자도 그런 부분이 반영되서 당첨된것인데

릴레이 당첨된 저 분은 메모리나 그래픽 카드 부분도 엉성하게 적혀있네요.

그리고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결정적인 조건들도 미달이구요.

결정적인 조건까지 바꿔가면서 왜 뽑은건지...


릴레이 당첨자 선정 글에 많지도 않은 댓글에 이의 제기와 불만 댓글도 여러개였는데 아무런 소통도 없으시고............


릴레이 당첨자는 당첨되면 가입후 100일째가 되는날에 인증글이랑 같이 나눔 꼭 하겠다는데..

(당첨되면 업글한다고 하셨는데 업글은 하셨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건 제 당첨자가 뽑은 릴레이 당첨자 선정 글에 적혀있던 것인데

가입 100일째 되는 날은 뭐.. 이미 지나갔습니다.

6월 9일에 발표한 릴레이 나눔글에 대한 인증 및 다음 릴레이 나눔을 거의 3달 뒤인 8월 28일에 한다는것도 황당한데

뭐 그마저도 지켜지지도 않았네요.

그동안 많이 접속하기라도 했으면 무슨 일 있나보다 할텐데 이미 접속 안한지도 한달하고도 보름이 넘었네요.


릴레이 나눔은 기대도 안하지만 설사 한다고 해도 원 주최자인 저는 인정할수 없는 릴레이 나눔입니다.


그동안 서로간의 신뢰와 믿을 수 있는 나눔 문화를 위해

20여차례

거의 150만원 가까이 나눔을 한것 같은데

앞으로 큰 돈 들여서 릴레이 나눔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받으면 땡이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지금도 제 다리에는 저번 RTX 2060 나눔때 누굴 뽑아야 하나 몇날 며칠 고민하면서 난로 옆에서 졸다가 생긴 화상자국이 그대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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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19-08-30 (금) 22:15
두근두근할때가 좋을때인것 같습니다.

막상 당첨자 발표때는 ㅎㅎ

당첨자는 기분 좋지만 역시나 당첨 안되서 안타까워 하시는 분들도 꽤 계시고
저도 많이 미안하기도 하고

그 와중에도 당첨자 축하해주는 댓글들도 있고 그렇네요.
리퀴밴드 2019-08-30 (금) 22:03
참으로 아쉽게 종료되었네요.

화이팅!
     
       
글쓴이 2019-08-30 (금) 22:16
안녕하세요.

간만입니다.

엄지는 무슨..ㅋ;
popzet 2019-08-31 (토) 00:52
정말 오래간만 이내요. 마크로스님

저도 작년에 SSD 당첨되어 아직도 잘 쓰고 있습니다. ^^
지켜보는 입장에서 실직적인 도움은 드릴 수 없지만 님 같은 분이 있기에
그래도 고마움의 소중함을 잊지 않고 살아갑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글쓴이 2019-08-31 (토) 23:22
안녕하세요. popzet님

잘 쓰고 계시다니 흐뭇합니다.

좋은 말씀 해주시는것만해도 감사합니다.
야부리0 2019-08-31 (토) 02:05
하드웨어 사이트에서 이래저래 나눔했지만
오래 활동하신분들을 선정하는게 좋았었습니다.
잘 받았다 한마디 없는사람도 있었고 구구절절 사연쓴사람도
물건 받고는 활동 접는사람도 있었네요.

마크로스님 나눔할때 두세번정도 필요한거에는 신청했었는데
당첨은 안됐지만 좋은나눔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일이 이렇게 되서
안타깝네요.
     
       
글쓴이 2019-08-31 (토) 23:28
안녕하세요. 야부리0님
오래간만에 인사하는것 같네요.

-------------------------------------------
잘 받았다 한마디 없는사람도 있었고 구구절절 사연쓴사람도
물건 받고는 활동 접는사람도 있었네요.
-------------------------------------------

오래 활동하신분들을 선정하는게 좋았었습니다. 라고 하셨는데

그런 분들 중에서도 윗분들같은 행동 하신분들이 있었다는 말씀인가요?

아니면 오래되지 않은 분들이 주로 저런 행동을 하고 오래 활동하신 분들이 그래도 괜찮았다는 말씀인가요?


위로 말씀은 감사합니다.

믿을수 있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신경썼는데 반대의 상황에서 안좋은 일도 종종 겪네요.

잘 진행되기를 바라고 고민하며 뽑았지만 잘 안된것은 매우 유감이고 안타깝네요.
그런데 제가 신도 아니고 사람 속마음을 다 알 수도 없는지라..

본인들 했던 말 지키자는게 그렇게 어려운건지..
지클 2019-08-31 (토) 02:24
나눔 후에도 100일이 넘게 마음고생이 심하셨던 것 같습니다.
게시판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신 마크로스님 덕분에
컴게에 자주 들르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지 않아도 많은 분들이 마크로스님을 응원할 거라 생각합니다.
아직 후에도 100일이 넘게 마음고생이 심하셨던 것 같습니다.
게시판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신 마크로스님 덕분에
컴게에 자주 들르고 있습니다.
댓글을 달지 않아도 많은 분들이 마크로스님을 응원할 거라 생각합니다.
아직 좀 이르지만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글쓴이 2019-08-31 (토) 23:31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오랫동안 활동안하고 말을 아끼며 지켜보기만 했지만

말씀대로 마음고생도 꽤 했습니다.

그런데.. 단순히 마음의 상처를 받았다는 말을 하려고 쓴건 아니고요.

저에게서 공개적으로 시작된 나눔이니만큼 마무리도 제가 하려고 쓴것도 있습니다.
진행도 안되고 릴레이 당첨자는 보이지도 않고 마무리도 안되고 흐지부지 끝나는것 같아서요.
주목받고 시작했고 관심있는 분도 많으니 결과 보고도 제가 해야지요.

잘 진행되기를 바라고 고민하며 뽑았지만 잘 안된것은 매우 유감이고 안타깝네요.
그런데 제가 신도 아니고 사람 속마음을 다 알 수도 없는지라..

제발 본인들 했던 말 지키자라는 의미도 있고요.

말씀 감사합니다.

지클님도 항상 좋은 일들이 가득하길 바랄께요.
버섯도리 2019-08-31 (토) 13:42
그 사기꾼 아이디가 머였더라 ㅋ
훅 치고 지나갔더랬죠.

상심 마세요.
내가 나눠주고 상처는 왜 받고 왜 해명을 다해요 ㅎㅎ
세상사람 백프로는 내 생각에 동조 안합니다.
시셈하는 사람도 있고 멍충한 사람도 있고 ㅎㅎ
그냥 흘리세요.
다 만족은 못시키는거 아시잖아요 ~.~
     
       
글쓴이 2019-08-31 (토) 23:35
간만입니다. 버섯도리님

제가 나눔을 적극적으로 열심히 하게 된 이유를 적다보니 적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그냥 단순히 좋은 의도로 시작했는데
예전 사건으로 인해 저까지 황당하고 억울한 소리를 듣다보니 더 그런 불신을 없애고 싶었던 마음이 있었다라는 걸 밝히게 되었죠.

그리고.. 단순히 마음의 상처를 받았다는 말을 하려고 쓴건 아니고요.

저번 RTX 2060 나눔도 저에게서 공개적으로 시작된 나눔이니만큼 마무리도 제가 하려고 쓴것도 있습니다.
진행도 안되고 릴레이 당첨자는 보이지도 않고 마무리도 안되고 흐지부지 끝나는것 같아서요.
주목받고 시작했고 관심있는 분도 많으니 결과 보고도 제가 해야지요.

잘 진행되기를 바라고 고민하며 뽑았지만 잘 안된것은 매우 유감이고 안타깝네요.
그런데 제가 신도 아니고 사람 속마음을 다 알 수도 없는지라..

제발 본인들 했던 말 지키자라는 의미도 있고요.

말씀 감사합니다.
풍부한지능 2019-08-31 (토) 14:07
와 제가 첫 지지대 당첨자 였군요

컴 맞추고 거의 게임게시판이나 유머 게시판만

상주 했었는데... 여전히 나눔하고 계셨군요

여튼 자격증 하나 취득하고 나눔 하나 할까 생각중인데

멋지시네요

일단 합격하고 올게요 ㅎ
     
       
글쓴이 2019-08-31 (토) 23:36


합격하길 바라겠습니다.
국가안보실 2019-08-31 (토) 16:29
합리적 의심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저 또한 님이 그놈과 비슷하단 느낌을 받았고 유의주시하고 있었습니다.
당연히 그놈 바로 즉후 님께서 활동을 그놈과 비슷한 패턴으로 하시니 의심은 당연하죠.
컴게에 주간게시물에 그놈 사기꾼에 대한 글이 있는것만 봐도 컴게는 그놈을 용서 할 수 없는거죠.
님의 나눔도 대단하셨고 재밌었습니다. 빅이벤트인 RTX2070이 망할꺼라는건 1660ti 그분이 당첨된 뒤로 다들 대충 촉이 오셔서 글이랑 댓글도 남기셨습니다. 그건 안타깝지만 뽑은 님이 망하게 한거나 다름 없는거죠 누굴 탓하겠어요.
나눔하는 사람은 의심하면 안되는게 어딨어요?? 그런식이면 앞으로 컴게에서 나눔하지 마세요.
내가말이야 150만원이나 나눔했는데 빼액~~ 으로 밖에 보일수도 있습니다.
     
       
글쓴이 2019-08-31 (토) 17:15
당연히 그놈 바로 즉후 님께서 활동을 그놈과 비슷한 패턴으로 하시니 의심은 당연하죠.
---------------------------------------------------------------


합리적 의심은 당연히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뭐가 비슷한 패턴으로 했다는거죠??????????

황당하네요.

확실한 결정적인 증거를 가지고 의심하라고요.

그렇게 의심이 가는 분이 제 나눔은 그렇게 한두번도 아니고 여러차례 신청하셨던건가요????????
그래놓고 당첨안되면 신청댓글 지우고 비아냥거리고

나한테 받은 분들은 내 아이디로 제목 + 내용 검색만해도 수두룩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1660ti 그분이 당첨된 뒤로 다들 대충 촉이 오셔서 글이랑 댓글도 남기셨습니다. 라고 하는데

누가 그렇게 다들 글과 댓글을 남겼었나요?

릴레이 나눔글이 안올라와서 어떻게 된거냐고 한분 글하나 올라와서 댓글 몇개 달렸는데

그 시기에 나눔글 올라오면서 금방 삭제되었고요.


내가 뽑을때 릴레이나눔 제대로 진행해줄거라고 믿고 뽑았는데 제대로 안된것은 매우 유감이지만

내가 신도 아니고 사람 마음 어떻게 다 알겠습니까???????


그리고 님이 뭔데 나눔하라 마라 그러시나요.

님같이 자꾸 예전 이야기 들추면서 불신 조장하는 사람이 있으니 더 적극적으로 한겁니다.

그래서 쉽지 않지만 20여차례 나눔도 한것이고요.

나눔 약속한만큼 당첨자에게 물건 보내주고 약속한만큼 인증하고 릴레이나눔 진행하기를 바라는게 잘못된건가요?

님이야말로 어쩌고 저쩌고하면서 나눔 신청하는 이중행동이나 하지마세요.
          
            
국가안보실 2019-08-31 (토) 17:35
그 사건을 모르신다면서 뭐가 비슷한 패턴으로 했단든건지?? 는 뭔가요.
합리적 의심 할수 있다면서요 그러면 어 저거 그사람 아닌가 할수도 있는거죠.
이건 뭐 병x도 아니고 "20여차례 거의 150만원 가까이 나눔을 한것 같은데
앞으로 큰 돈 들여서 릴레이 나눔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난독증도 아니고 지가 한말을 모르네요. 누가 나눔하라 했나요?? 이런 똥글 싸지 말고 불신조장 같은 소리하지 말고 의심받으면서 나눔하기 싫다. 그러면 하지마세요. 지가 잘못 뽑아서 릴레이 나눔 실패할걸 생각 못하고 컴게를 이상한 쪽으로 몰아가는게 이중입니다. 누가 나눔을 강요했나요?? 이건 뭐 너도 나눔 신청했으니 나한테 뭐라할 자격 없어 빼액~ 나눔이 뭐 벼슬이냐 생각좀 하고 글을 써라. 나눔 했다고 티를 내는게 뭔 나눔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2019-08-31 (토) 17:38
본색 드러내네.

반말 짓거리에

뭐 병x? 니 이야기니???

그 사건 당시 활동안했지만 다른 분들이 이런 일 있었다고 귀뜸해주었고 검색해서 그 사람 글 다 찾아봤었다.

누가 합리적 의심이 잘못되었다고 하니?
그런데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말하라고

너야말로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툭하면 나눔신청하고 당첨안되면 댓글 지우고 비아냥 거리는 이중인격짓하지말고 똑바로 살아
                    
                      
국가안보실 2019-08-31 (토) 17:45
풋. 대단한 벼슬아치 납셨네.
나눔 150만원 가까이 나눔한 사람이다 빼액~~!
근데 귀뜸까지 해준 분들도 계시는데 뭐 나는 모른다 빼액~ 거림??
그리고 찾아 봤다는 거 똥글에는 없는데??
니가 20차례 150만원 나눔한건 대단한건데 그걸 강요하진 마라.
그렇다고 나눔을 댓가로 대우 받을 생각하지 말고. 뭐 나눔이면 다되는줄 아니
걔 글이 지워진지가 언제인데 니가 다찾아보니 풋 그리고 합리적 의심을 했다고 한거지
니가 등장한 타이밍이 그놈이 나간 타이밍인데 다들 의심할만하지 거기다 처음 등장하자마자 나눔으로 어그로 끄는데 한번 데인 컴게 사람들이 의심하는건 당연하지 그걸 가지고 뭐라 하지 마라. 어차피 지난간 일이다. 그렇다고 니가 그놈이라는 소리는 아님 다만
나는 20차례 150만원 나눔한 사람이다 빼액~~ 그래픽 카드 나눔 실패 했다 빼액~
어쩌라고 누가 나눔을 강요한것도 아니고 니가 한거 뿐이고 그래픽 카드 릴레이도 니가 이상한놈 뽑아서 그렇게 된건데 누굴 탓해 너를 탓하고 또 나눔을 하니 마니 똥글 쓰지 말고 그냥 사라져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너 같은 관종이 안사라질건 암.. 곧 21차례 나눔입니다. 빼액으로 등장하겠지
나눔이 벼슬이냐 ㅋㅋㅋ 하여간 생각하는 꼴하곤
                         
                           
글쓴이 2019-08-31 (토) 17:53
개소리 지리네

내글을 자꾸 똥글 어쩌고 하는데 컴게가 용서못하네 어쩌네하는 니 잘난 주간게시물 추천수 5에 댓글 6개더라

그리고 글을 써야 공개적으로 진행된 나눔이 어떻게 결말이 났는지 다들 알거아냐
나중에라도 말 나올게 뻔한데
너같은 애는 해도 지랄. 가만히 있어도 지랄일테지.

그리고 내가 본문에 찾아봤다는 내용 안쓰면 없던일이 되나?

본문에도 썼지만
그 때 나눔하면서 황당한 일 겪은 이후로 게시물 올렸고 그 사건도 알게 되었고
(귀뜸해준 분이 있어서 쪽지도 주고받고 검색도 하고 다 했었다.)

본문에
----------
저는 그 분이 진짜 사기꾼인지 아니면 어떤 사정으로 인해서 나눔을 못하게 된것인지는 잘 모릅니다. 그때 활동을 안하기도 하고
----------

잘 모른다고 쓴것은 내가 황당한 소리를 들은후에 무슨일인가 관련 글 다 찾아보기는 했지만 결정적으로 그 분이 어떤 내막으로 안하게 된것까지는 속마음을 모르니 함부로 말할수 없다는 이야기였다.


그 대단한 예전 컴게 사기 사건을 겪고도

내가 지금껏 수많은 나눔하면서 나한테 되도않는 의심이야기 꺼낸거 너 포함 단 3명이다.

그것도 확실한 증거도 없고 그냥 아니면 말고 식이고

그리고 그사람 직후 내가 등장한 것도 아니고 난 그전에도 한참 활동하다가 좀 쉬었다가 다시 돌아온거다. 유언비어 살포 좀 적당히 해. ㅉㅉ 내가 너보다 가입일이 더 빨라


확실한 증거도 없으면서 나까지 의심이니 뭐니
말도 안되는 개소리하지 말고 너나 이중인격 행동하지마


이글의 핵심은 20차례 150만원 나눔이 아닌데 자꾸 이상하게 몰아가네
서로간에 약속 지키자는게 잘못된거냐고

어차피 계속 개소리하는거 차단할테니 혼자 잘 놀아

어쩌고 저쩌고하면서 나눔 신청해대고 당첨 안되면 삭제하고 비아냥 거리는 이중인격 및 관종짓도 그만 좀 해대고


그리고 앞으로 큰 돈 들여서 릴레이 나눔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했지
그냥 나눔도 완전 안한다고 한것도 아니다.  뭐 그냥 나눔이든 릴레이든 확실한건 다 생각해봐야겠지만
                    
                      
오도롱봉봉 2019-09-02 (월) 12:50
오우 마크로스님 덕분에 x신 의심병중증환자 자존감 바닥인 새퀴 하나 거를 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거맙디 2019-08-31 (토) 22:33
오랜만에 글을보네요

좋은취지로 시작하셧는데 마상을입으셔서 안타깝습니다..

좋은일 가득하셧으면좋겟습니다
     
       
글쓴이 2019-08-31 (토) 23:18
안녕하세요.

단순히 마음의 상처를 받았다는 말을 하려고 쓴건 아니고요.

저에게서 공개적으로 시작된 나눔이니만큼 마무리도 제가 하려고 쓴것도 있습니다.
진행도 안되고 릴레이 당첨자는 보이지도 않고 마무리도 안되고 흐지부지 끝나는것 같아서요.
주목받고 시작했고 관심있는 분도 많으니 결과 보고도 제가 해야지요.

잘 진행되기를 바라고 고민하며 뽑았지만 잘 안된것은 매우 유감이고 안타깝네요.
그런데 제가 신도 아니고 사람 속마음을 다 알 수도 없는지라..

제발 본인들 했던 말 지키자라는 의미도 있고요.

말씀 감사합니다.
뽕살 2019-09-01 (일) 11:54
정말 안타깝네요  얼렁 상처 치유하시길ㅠㅠ
이상한댓글은 무시가 답입니다 대꾸도 할필요가 없어요
전 마크로스님을 응원합니다
마크로스님한테 받은 ssd는 정말 잘쓰고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글쓴이 2019-09-05 (목) 20:21
뽕살님 오랜만입니다.

이상한 댓글 무시하라는데 저런 사람은 용서가 안되네요.

애초에 나눔을 열심히 하게 된 이유도 저런 인간들이 아무 생각없이 근거없이 싸재끼는 소리들 때문에 황당했던것도 있는지라

가만 놓아두면 이곳저곳 헛소리 유포도 거리낌없이 해댈테고요.

암튼 SSD는 잘 쓰시고 계신다니 다행이네요.

말씀 감사합니다.
포텐낄낄 2019-09-01 (일) 21:22
언젠간 베풀었던 것 이상으로 전부 돌려받길 기원합니다
     
       
글쓴이 2019-09-05 (목) 20:18
어이구. 말씀만이라도 감사하네요.
모슬린 2019-09-02 (월) 17:55
마음이 따뜻하시고 정도 많으신 분 같은데 오랜만에 컴게에 들려보니 이런 일이 있었군요. 사람들 참 제각각이네요. 의도와 다르게 바라보는 시선 때문에 보람 못지않게 회의감도 적지 않으실 듯한데 최근까지 나눔을 이어오고 계신다니 박수를 보냅니다. 참, 축의금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혹시나 좋은 소식 있으시면 언제든 불러주세요! 감사 인사라도 전하고 싶습니다.
     
       
글쓴이 2019-09-05 (목) 20:18
오래간만입니다.

신혼 생활은 잘하고 계십니까?

이제 한 일년정도 되신듯한데

의도와는 다르게 바라보는 시선.. 황당하기도 한데
그런 시선보다는 좋게 봐주시는 분들이 훨씬 더 많은것 같긴 하네요.

그런데 그전에는 이런 시선을 잘 못 느꼈었었고 거의 좋은 소리가 많았는데 당첨 안되었다고 기분 안좋은 사람들도 몇 동참한듯요. 물론 아닌 분들도 있고요.

말씀 감사합니다.
가르각 2019-09-02 (월) 18:45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ㅠㅠ
     
       
글쓴이 2019-09-05 (목) 20:22
단순히 고생했다는 말 하려고 쓴것은 아니지만..

말씀 감사합니다.
상실2 2019-09-03 (화) 03:09
저도 베풀고 나눠주고 하는거 좋아 합니다.

오프로 아는사람에게 많이했습니다만.... 실제 아는 사람한테 줘도...

사람마다 다르지만 다신 이런거 주지 말아야 겠단 생각이 들게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하물며.. 온라인은...........저도 모르는사람 이토를 통해서 드림캐스트 나눔 해본적있는데 주고나니깐

아깝다는 생각이 매우 크게 들더군요..;

제가..헛소리를 적은거 같긴한데... 무튼 값진건 나눔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아 그리고 저도 3570주어서 회사 컴에 쓴다느 글 쓰고..그 합리적 의심 받았습니다.

글쓰는 느낌이 비슷하다나..;;; 얼척..
     
       
글쓴이 2019-09-05 (목) 20:25
별 사람 다 있는것 같아요.

오프라인에도 별 사람들 다 있긴한데

온라인에서 얼굴 안보인다고 함부로 하고, 본인이 했던 약속들 언제 그랬냐는듯이 깨버리는 사람들도 적지 않고

온라인에서도 얼굴 보이는 오프 반절만이라도 행동한다면 훨씬 좋은 일들이 많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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