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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학문]

    코딩을 못하는데 취직

    글쓴이 : 말도안되 날짜 : 2019-01-07 (월) 21:31 조회 : 3074
    개발자로 취직하고 싶습니다 ㅠ...

    근데 코딩을 못합니다....

    지방대학 4년제 졸업했고 성적은 3.4/4.5입니다...

    코딩수업으로는 c,java,c++ 등을 배웠으며 세가지 다 b+인데

    집에서 학습을 하지 않아 다 잊어버렸습니다

    국비지원 학원을 다녀 코딩 실력을 키워서 취직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아무것도 모르지만 취직부터 하는게 나을까요?
    요청자가 자신의 500포인트를 걸었습니다. 답변이 채택되면 250포인트를 드립니다.

    declare 2019-01-07 (월) 21:34
    코딩에 대한 흥미는 어느정도 느끼시나요..?
    코딩이 재미(흥미)있어도 못 버티고 나가는게
    이쪽 업계입니다...
    율땅 2019-01-07 (월) 21:35
    요즘은 파이썬이나 자바쪽은 취직이 잘 되는편일겁니다.
    C#계열 서버 소켓프로그래밍정도랑
    자바는 안드로이드 계열이 많아서 좋고
    뭐 취직되면 옛날 기억 해가면서 하면됩니다.
    어짜피 라이브러리 비슷비슷한거 오픈소스 널려있으니
    기본적인건 배우셨는데 잊어버리신거니까 금방 적응될겁니다.
    SLaaaaaa 2019-01-07 (월) 21:43
    단순히 개발자라고 적으셔서 어떤 쪽의 개발을 원하시는 지가 알 수가 없네요
    개발자라고 하더라도 세분화해서 나누면 여러가지가 많아서... 웹개발이냐 서버관리냐 단순 응용프로그램이냐
    혹은 제어관련이냐 등등...
    통틀어서 답변드리자면 저는 한살이라도 어릴때 빨리 취직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어차피 국비지원 학원을 다니더라도 업체별로 주로 사용하는 툴이라던지 코딩방법이라든지 차이가 많을 거니까요
    대신 어느정도 기본이 쌓이지 않으면 일정레벨이상 올라가긴 힘들테니 취업을 하게되더라도 시간나는 틈틈이
    공부를 병행하셔야 할겁니다. 질문 자체가 포괄적이라 포괄적으로 밖에 답변을 못드리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일드사랑해 2019-01-07 (월) 22:26
    일단 소프트웨어 쪽이라고 생각할꼐요..
    대기업은 신입한테 코딩능력을 그렇게 따지지 않습니다. 그보다는 다른 스팩을 더 보고 어짜피 신입 뽑아서 바로 개발업무에 투입을 거의 하지는 않습니다.

    중소기업은 신입한테 기본 코딩능력을 봅니다. 교육을 하기는 하지만 업무에 필요한 내용을 가르치지 때문에 기본 코딩능력이 안되면 어렵습니다.
    단, 중기업 중에도 신입 스팩만 보고 뽑아서 교육을 하고 투입을 하는 회사도 있습니다.
    그 규모가 작은 회사일 수록 신입의 다른 능력보다도 기본 코딩 능력을 보고 뽑습니다. 어느 회사들은 시험도 보는 경우도 간혹 있습니다.
    정신건강 2019-01-07 (월) 22:40
    개발을 좋아하고 문제 해결(약간 퍼즐같은?)을 즐기신다면 과감히 도전해 보세요,
    사람하는 일인데 못할게 뭐있겠습니다. 자심감을 가지세요.
    약간의 팁을 드리자면,
    Leetcode.com 여기 problems 정도만 푸실 수 있어도 현업에는 큰 문제 없으실꺼에요.
    여기까지 문제 없으시다면
    남은 문제는 scale인데요.. 대량의 남이짠 코드를 보는건 또다를껍니다.
    그 부분은 어떻게 정량적으로 측정하긴 힘들것 같아요,
    하지만, 잘 다저진 기본기들은 어디 안가요.

    글쓴이분이 원하시는 커리어를 잘 생각해 보시고,
    오래 해도 질리지 않을것같은 일을 선택해서 진심으로 하시다보면
    머지 않아 원하시는걸 얻게 되실꺼라 믿습니다.
    하얀곰 2019-01-07 (월) 22:49
    일단 취직하셔서 도전해 보세요 처음엔 힘들고 어렵겠지만
    보람도 있고 흥미를 느끼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ㅎㅎ
    파르파르 2019-01-07 (월) 23:04
    제로베이스라고 하는데 국비지원 학원가세요. 하면서 배워야지같은건 개발자에게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제로베이스면 좋은곳 입사하기도 힘들고 입사해도 금방 퇴사해요. 티비에 나오는것처럼 일가르쳐주고 그런거 없어요
    아나까라까라 2019-01-08 (화) 00:14
    코딩 인터뷰 준비하세요
    nick4 2019-01-08 (화) 01:53
    4년제 관련학과를 졸업해도 코딩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우리가 생각하는것 보다 많습니다.
    요즘은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학교에서 과제를 하지 못해서 대부분 카피하고 그
    카피한 프로그램조차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허다 했었습니다.

    여러 논문이나 책등을 보면 전혀 모르는 사람을 3개월 정도만 교육하면 코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관련학과를 졸업했다고 하면 그래도 시험칠때 시험공부는 했다고 보면 어느정도 기반 지식을 가졌다고 보면
    코딩은 금방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운영체제 컴파일러 등을 만들지 않고
    대부분 업무로직을 구현하고 그것은 알고리즘이라는 것이 거의 필요 없는 단순 작업인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단순작업도 컴퓨터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면 좋은 품질의 코드를 만들고
    여러 문제들에 대해서 해결할 수 있는 추론 능력이 높아 집니다.

    예전에 it 붐이 있었을때 학원이 많이 생기고 비전공 학원수료한 사람이 개발자로 많이 유입되었죠.
    단순 코딩은 금방 됩니다. 취업해서 욕좀 얻어 먹으면 어느순간 되기 시작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단 ...
    어느 전공이든 전공서적을 한 100권~200권 정도만 보고 나면
    사람이 원숭이가 아닌이상 그 전공에 대해서 "나는 이 분야에 대해서 좀 안다" 또는 벽을 한번 넘거나 벽에 거의 근접 할 수 있다 봐야 할것입니다. 물론 이론을 바탕으로 실무에 적응은 당연히 해야 하지만 이론에 엄청 강하면 실무에 금방 적응 됩니다.
    nick4 2019-01-08 (화) 01:56
    대학교 관련학과를 졸업해도 코딩이 불가능한 이유를 전 이렇게 봅니다.
    자동차 운전에 비교해 봅시다.
    배우는 방법이 여러 가지 있겠지만 두가지 정도로만 봅시다.
    1. 자동차의 구조 원리 등을 모두 학습하고 핸들을 돌리면 바퀴가 그 방향으로 회전하고 브레이크를 밟으면 유압장치가 작동해서 바퀴에 마찰을 일으켜서.. 등등 모든것을 알게 되고 나서 그 지식을 바탕으로 운전을 하게되는 방법
    2. 자동차 원리 등은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핸들 돌리면 그 방향으로 .. 브레이크 밟으면 정지... 등등만 으로 운전을 하게되는 방법..

    ...
    전공자는 1번 으로 배우고 학원에서 배우는 2번으로 배우는 것으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1번은 아주 어렵고 시간도 오래 걸리죠. 2번은 쉽고 금방 배우지만 문제 해결 능력이 생기기 힘들죠.
    자동차 운전과 비유를 했지만 자동차운전과 비유하는것은 좀 적절치 않기는 하지만 마땅한 것이 생각나지 않아서...
    포다이 2019-01-08 (화) 03:01
    학교에서 배운거 거의 쓸모없습니다

    실무가면 처음부터 다시 배워야 됩니다

    님 실력+스펙으로 취직이 가능하다면 취직하고 새로배우면서 욕먹으면서 배울각오로 하셔도 되는데

    굳이 못하는걸 왜 하려는건지 -_-??

    본인이 코딩이 좋다면 괜찮은데 타인얘기듣고 하려는거면 욕심입니다.
    nick4 2019-01-08 (화) 04:32
    학교에서 배운것이 어떻게 쓸모 없을 수가 있겠습니까?
    그 것은 즉 학문적으로 인정받은 방법들이 지금까지 알려진 가장 훌륭한 또는 문제가 적은 방법들입니다.
    이론과 실제가 다르다 하기도 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이론과 실제는 같고
    유명하고 잘하는 사람들이 책으로 전하는 간접지식이 쓸모없다고 한다면
    우리는 교육기관에서 책으로 배우는 수십년의 세월이나
    또는 현업에서 지식을 얻기 위해 보는 책이나 논문 등도 쓸모 없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학교에서 배운것이 가장 문제가 적은 방법이며
    학교에서 배운데로 해놓는 것이 거의 대부분 최선의 해결법이라고 하는것이 사실일 것입니다.

    설마 자신이 각 학문의 대가들이 하는 이야기보다 더 잘 알지 않다면
    그들이 주장하고 많은 전문가들이 동의하는 이야기를 쓸모없다 이야기 하지 못할 것입니다.
    여자와아이는… 2019-01-08 (화) 04:53
    당연히 학원부터 다니셔야죠...
    윗분들 너무 꿈을 실어 주시는것 같은데...
    취업부터 할까요?라고 무조건 취직 될것처럼말씀하시는데요..
    이상태로가면 면접볼때 떨어집니다. 된다하더라도 한달안으로 퇴사합니다.
    면접볼때도 코딩 필기시험 보는곳도있고 물어보는곳도 많아요..  어떻게 대답하실려고 하시는지...
    학원을 다니던 독학을하던 5~6개월 정도 미친듯이 공부하셔서
    남의코드 보면 해석가능할정도로 다지고 들어가는게 미래를 볼때 가장 좋아요~
    예로 지금 글쓴이님이 하시는 말씀은
    "저는 돈은 없지만 집 구매 가능할까요?" 라고밖에 안들립니다...
    돈이 없는데 어떻게요?..
    아라리가났네 2019-01-08 (화) 23:14
    취직하실수있으면 취직해서 회사에서 코드분석 열심히하면서 실력쌓는것도 방법인것 같아요
    다만 정말 열심히 하셔야 합니다 설렁설렁하면 고만고만한 회사에서 영영 벗어나지 못하실수도있어요
    nick4 2019-01-09 (수) 11:16
    신입의 경우 모든 것을 갖추어서 취업하는 경우가 얼마나 되겠습니까?
    물론 코딩을 못해도 전공서적을 한 100권 ~ 200권 그 이상 봐 버리리고 나면
    해당 분야의 전문 지식을 거의 갖추었다 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더라도 일반적으로 대학교를 졸업할때 대부분의 사람이 자신의 해당 전공의 책을
    차례부터 색인까지 스스로 보는 경우가 손에 꼽을 정도라는 것을 우리 모두 익히 아는 사실일 것입니다.
    그리고 자격증이나 각종 경력 등등과 면접 시험등을 확인할 수 있지만
    그것으로 사람을 구분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 하다는 것도 익이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일것입니다.
    면접으로 사람을 확실히 구분 할수 있다면 그 사람이 기업을 해서 대성공을 하겠죠?
    그리고 면접관의 수준도 대부분 평범하므로 질문을 잘 하지 못해서 의도를 알기 힘든 경우도 매우 많습니다.

    우리 사회에서 신입에게 요구하는 수준이 있을 것이고
    그 수준이 그리 높지 않을 것이라는 가정이 가능합니다.
    우주여행객 2019-01-10 (목) 18:15
    비추.. 사생활을 버려야 하는데 ㅠ.ㅠ
    플라이어웨이 2019-01-11 (금) 13:34
    학교에서 배우는게 뭐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네요.
    기본서 보는 정도일텐데..

    지금 얼굴에 철판을 일단 까시고 신입으로 입사하세요 ㅋ
    다들 그렇게 시작합니다. 사수가 도움이 안되는 사람을 만나면
    혼자 열심히 공부하면 됩니다.
    유랑천하 2019-01-12 (토) 10:38
    학교에서 무엇을 배웠던 의미없습니다. 그리고 만약 좀 조직이 잘 구축된곳으로 개발자가 간다면 사실은 공장에서 자동차 조립하는 공정하고 비슷한 수준의 난이도를 요구합니다. 즉 모든건 다 혼자 잘할수도 하게도 안둡니다. 미리 기본 프레임에 데이터베이스 설계에 아키텍처까지 다 짜놓고 특정 부문의 공통 모듈을 이용해서 추가하는 스타일로 개발이 진행됩니다. 즉 코딩 못해도 취직에 아무 문제 없습니다. 단 중소기업에서 혼자 모듈전체를 개발해야 한다면 다른 이야기가 됩니다.
    nick4 2019-01-12 (토) 16:02
    우리는 어떤 기기를 구입하면 설명서가 도움이 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대부분의 간접지식을 책을 통해서 얻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직접경험으로 학습하지 못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주로 책을 통한 간접지식을 쌓게합니다.
    그리고 학교를 졸업하고 실무에 종사하는 경우에도 우리는 책을 통해서 새로운 지식을 얻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책들은 대부분 전문가가 쓰고 있고
    대부분의 내용은 그 전문가 들이 동의 하는 내용입니다.
    물론 전문가들도 서로 상반된 주장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학교에서 도움이 되지 않는 어처구니 없는 책을 선택해서 쓸모없는 지식을 쌓게 하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전역변수 지역변수 변수의 바인딩 등등의 개념을 실무차원에서 경험으로 익히는 것 보다는
    책을 통해서 이론적으로 익히고 실무에서 활용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베이스의 정규화 같은 것이 쓸모 없을까요? 그리고 그것을 학교에서 책으로 배우지 않고
    실무에서 시행착오를 거쳐서 알게 되는 것이 효율적일까요?

    학교에서 배운것이 가장 문제를 적에 발생시키고
    다른 사람이 뭔가 해놓은 것을 파악할때도 학교에서 배운것에서 유추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확실하고 쉬운 방법이 될것입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은 쓸모없는 내용이 아닙니다.
    갑구 2019-01-13 (일) 05:38
    하지마세요. IT 계의 노가다꾼 입니다.

    학교에서 배우나 실무를 통해 배우나 노가다임에는 변함 없습니다.

    이쪽 계열로 취업하고 싶으시면 차라리 기획자가 되십시요.
    testgame 2019-01-13 (일) 16:00
    학교때 배운게 쓸모가없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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