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글 [04/20] (정보) 맨즈헬스 추천 집에서 몸짱되는 10가지 운… (144)  
검색
홈으로 |로그인 | 무료회원가입 | 포인트출석 | 포인트적립방법 및 계급정책 
자동
회원가입 |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알뜰공간
 업체정보  | 핫딜정보
 컴퓨터견적  | eTo마켓
 자동차업체  | 남성스타일
 보험상담실  | 나눔쿠폰
자료공간
 공개자료실  | 추천사이트
포인트공간
 포인트배팅  | 포인트퀴즈
 포인트선물  | 홍보포인트
 가위바위보 | 자동차경주
 포인트슬롯 | 포인트복권
 이벤트/충전소 | 포인트순위
이토공간  
   
[잡담] 

영화 람보에서 이렇게 슬픈 장면도 있었네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한계를넘어서… 날짜 : 2019-04-15 (월) 08:01 조회 : 4394 추천 : 11    


전 람보라는 영화를 제대로 본 적은 없습니다

대충 무슨 영화인지만 아는 정도입니다

람보하면 양손에 M60 기관총 들고 적들에게 난사하는 이미지만 떠올랐는데

이런 가슴 아픈 장면도 있었네요...

Beyond The Limit.
한계를 넘어서다.
한계를넘어서…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제이커스 2019-04-15 (월) 08:18
저도 2,3을 먼저 보고 1을 봤는데,
보면서도 이게 같은 시리즈 맞나 싶더군요.
마지막에 주인공 울때 저도 눈물이..;;
     
       
글쓴이 2019-04-15 (월) 08:27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적진으로 무대뽀식 공격을 하는 람보의 이미지와는 달리
1에서는 전쟁의 PTSD를 겪는 군인의 가슴 아픈 모습으로 묘사가 된다고 합니다
ㅇㅇ그러해다 2019-04-15 (월) 08:34
참전한 군인들은 첫교전때 어떠한 방식으로든 98% 정도가 정신적으로 충격을 받는다  충격 받지 않은 2%들은 사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같은 부류이다라는 말이 있죠
     
       
글쓴이 2019-04-15 (월) 08:39
그렇죠 아무리 적군이라도 눈앞에서 사람을 죽여야하고,
또 전우가 죽는걸 목격하는데 정신적 충격을 안 받으면 그게 더 이상한거죠
          
            
ㅇㅇ그러해다 2019-04-15 (월) 08:44
당장의 전투의 살아남는다고 해도 언제 끝날지 모르는 정신적 충격을 견뎌야한다는게 너무 암담하고 슬픈거 같아요
어쭈구리 2019-04-15 (월) 08:47
1편만 지대로...
갓지라 2019-04-15 (월) 09:01
1탄은 작품성과 흥행 모두 잡은 명작이죠..
(물론 2탄이 작품성은 희생가고 흥행은 더 잡았죠^^)

베트남전관련인 디어헌터, 플래툰, 햄버거힐, 풀메탈자켓, 지옥의 묵시록 추천해봅니다.
참 택시드라이버도 관련이 있군요..

베트남전 10부작 다큐에는 많은 인간군상이 나옵니다. 일독 추천합니다.
(EBS 단축판 5부작 다큐도 있습니다마, 10부작을 더 추천합니다. )
     
       
이튼 2019-04-16 (화) 01:30
지옥의 묵시록 공포영화인가요?

베트남전에 요새 관심이 많아 대중매체 영화로도 틈틈히 찾아보는데 지옥의 묵시록이 정말 유명한 명작영화라는건 찾아보니 알겠는데 제목이 너무 공포영화 같아 무서워서 못보고있어요...
김씨5 2019-04-15 (월) 09:34
람보 1이 명작린데  파병 군인의 외상후 스트레스 증후군을 제대로  다룬 영화 입니다
TigerCraz 2019-04-15 (월) 09:34
First Blood라는 소설이 원작이죠. 람보 1, 2는 소설 기반이고 3는 순수 창작이죠.
알카트레즈뽀… 2019-04-15 (월) 09:37
이게 1편인가 그랬죠. 이거랑 로보캅은 어렸을때 보고 이래저래 생각거리가 잔득이었습니다.
춥고배고파 2019-04-15 (월) 09:50
1은 전쟁의 참혹함속에서 활동하는 군인을 다뤘는데 그 후부터는 무쌍류 영화로 바꼈죠.
테리윈 2019-04-15 (월) 10:03
보안관 개새끼
프리에1 2019-04-15 (월) 10:06
원래 람보는 씁쓸한 주제의 영화입니다. 다만 후속작에 갈수록 무쌍류가 되어서 대다수의 사람들이 총 난사하는 람보를 생각할 뿐...
호진이누나 2019-04-15 (월) 10:08


멀쩡해보이는 트라우트만 대령도 사실 심각한 PTSD를 겪은 사람이었죠
결혼은 정말 나쁜 겁니다
momag 2019-04-15 (월) 12:44
전쟁없는 세상이 오기를.....
헬메스 2019-04-15 (월) 14:36
1편은 국가에 버림받은 군인들을 그린 반전 영화였는데, 후속편들은 거꾸로 전쟁영웅 영화가 된... 희귀한 경우...
네버님 2019-04-15 (월) 14:39
원작 소설에선 대령이 람보를 죽인다고 들었는데.
고수진 2019-04-15 (월) 16:14
이걸 ㅡ ㅡ2에서 미국만쉐 ~~~~자위질영화
베르킨게토릭… 2019-04-15 (월) 19:50
1탄은 정말 볼만한 영화였고... 2탄은 오락성만 따지면 괜찮은 영화입니다..
근데 제 주관적인 생각으로 3편은 작품성도 오락성도 별로였던..
12424152 2019-04-15 (월) 22:09
1편 엔딩은 대령이 람보를 죽이고...모든것은 일상으로
ⓙⓐⓝⓖ 2019-04-15 (월) 22:27
포르노 배우가 연기와 각본에도 소질이 있었죠..
fkeldhtm 2019-04-15 (월) 22:57
1 이야기 전개될땐 흠.....싶었다가 마지막에 많은 생각을 했던...
너불리 2019-04-15 (월) 23:50
1편은 오락영화가 아닌 월남전에 참전한 전쟁후유증에 시달리는 귀환 군인이 고향가는길에 오해로 범죄자로 몰려
스스로 살아남기위해 정부에 저항하는 반전 메시지 군인 대우를 향상시켜 달라는 메시지를 진하게 호소하는 명작영화지요
     
       
슬림덕 2019-04-16 (화) 00:51
오해가 아니죠.  그냥 또라이 보안관과 부하들이죠.
     
       
fourplay 2019-04-16 (화) 06:34


오! 1편 줄거리 2줄요약 깔끔하네요.
   

(구)회원게시판
회원게시판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 시사제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필독] 회원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8-06 7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eToLAND 08-06 0
 [필독] 게시물 및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제재처리 안내 eToLAND 08-06 0
 [안내] 정치/시사 관련 내용은 시사게시판에 등록바랍니다. eToLAND 08-06 0
87889 [일반]  트럼프, 리비아반군 군벌 하프타르와 통화…사실상 지지 선언 전사abj 03:18 0 41
87888 [일반]  일본 일반모델 이미지첨부 야옹 03:15 0 221
87887 [일반]  선택을 잘못한듯. 봄이오네 03:03 0 133
87886 [일반]  휘성 인스타 (1) 야옹 03:01 2 340
87885 [일반]  총선 제대로 치룰까 싶을 정도로, 완전히 망한 꼬라집니다 전사abj 02:59 0 202
87884 [일반]  2만명의 위엄 (4) 이미지첨부 HBJang 02:45 0 582
87883 [일반]  마리텔 편집 오류 ㅋㅋㅋ 이미지첨부 The미래 02:34 0 605
87882 [잡담]  평생에 친구 하나 챙기면 성공했다는 말 있잖아요 (5) 바람이시리다 02:09 2 301
87881 [일반]  어제자 전쟁기념관 행사.jpg 이미지첨부 빈폴 01:57 0 345
87880 [일반]  무덤속에 들어가 자리잡고있는 홍준표는 왜 끄집어내려는지 알수가 없다. 테크노 01:43 0 174
87879 [잡담]  인기게시글 보고 문득 북한 결혼 문화가 궁금해졌습니다 (3) 속세를떠난중… 01:31 0 111
87878 [정치]  어차피 돈주고 동원하는거면.. 젊은 사람 좀 데려다 놔라;; (3) 이미지첨부 아로부리오 01:26 0 486
87877 [잡담]  패션 판매관리자의 니즈가 무엇일까요? (3) 미완성곡 01:22 0 153
87876 [일반]  유게에 비빔면 (4) 봄이오네 00:53 1 435
87875 [일반]  내가 현아를 좋아하게 된 프로~ (2) 징징현아™ 00:50 0 607
87874 [일반]  [부산] 아파트를 이리지어도 허가가 나긴하나봐요? (11) 이미지첨부 높이나는도요… 00:44 1 679
87873 [뉴스]  ‘장애인의 날’ 집회…장애인 권리 보장 촉구 희망을싣은돛… 00:41 0 90
87872 [일반]  준표옹은 총선에 출마하실까요? (2) 이미지첨부 공구리님 00:37 0 247
87871 [잡담]  야밤에 술먹고 이것저것 끄적이기.. (5) 종달이 00:30 1 221
87870 [잡담]  보통 비빔면은 기본 3개식 끓여먹는거 아닌가요? (24) 이미지첨부 블록틱스 00:24 0 505
87869 [일반]  "우즈벡 대통령, 총 13조 규모 프로젝트 제안" (4) 이미지첨부 인간조건 00:22 0 422
87868 [고민]  처음으로 망원경을 구입하려고 하는데 질문있습니다. (3) 꽃미남훈이 00:21 0 148
87867 [날씨]  [오늘의 날씨] 2019년 4월 21일 (일요일) (3) 5180 00:06 2 80
87866 [잡담]  마른 안주 왤케 비싸져...ㄷㄷ (12) 오십구키로 00:06 0 517
87865 [잡담]  아카시아, 라일락 향기가.. (2) 이미지첨부 순수의식 00:06 0 297
87864 [잡담]  지금 대화의 희열 보는 중.....ㅎ (1) 하얀손™ 00:05 2 219
87863 [잡담]  홍카콜라랑 알릴레오 크로스 꿀잼이겠는데요 (2) 해적좀비 00:01 0 306
87862 [잡담]  액체 세제 결정장애...- - (10) 원나라 04-20 0 291
87861 [일반]  요즘은 깽판치던 단무지들이 뜸하네요 (5) 차단된시멘트 04-20 0 280
87860 [일반]  뱃살이 찌면 (2) 봄이오네 04-20 0 516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