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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여자친구의 짜증에 대처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토마토데스 날짜 : 2019-06-12 (수) 21:23 조회 : 2039 추천 : 2    

여자친구가 저와 관계후 응급피임약을 먹었는데요..


응급피임약의 후유증 때문인지 몸이 많이 안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 나름대로 여자친구의 기분을 맞춰주려 엄청 노력을 하고있어요


근데 낮에 통화할때는 일할때라 그런건지 몰라도 괜찮다가도


저녁에 통화할때면 늘 짜증에 화에 장난이 아닙니다.


그 이유는 


1 지금 이 힘든걸 본인혼자 격고있다고 하구요.


2 제가 자신의 힘듦을 알아주지 않는다고 하구요.


3 위에것들로 인해서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 남처럼 느껴진다고 합니다.


저도 공감해주기위해 노력하고 위로해주고 표현을 해주는데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어떤말을 해줘야 할지 몰라 가만히 있으면 또 가만히 있는다고 화를 불같이 내고....


어떤말을 해야할지 몰라서 그런다. 미안하다 잘못했다 해도 


미안하면 다냐 사랑한다면 어떤말을 해야할지 모르는게 아니라 위로의 말들이 자연스럽게 나온다고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거라면서... 화를 엄청냅니다.


가까이 있으면 찾아가서 위로해주고 싶지만 완전 장거리 연애중이라 그것도 힘들구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떤 위로의 말을 해주시겠나요...?


제가 멍청해서 그런건지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통합사회황국… 2019-06-12 (수) 21:24
여기서 물으신다면 ... 잘못 찾아오셨어요. ㅜㅜ
손예진 2019-06-12 (수) 21:24
결혼할사이임?
콘돔안낌?
곰나라탱 2019-06-12 (수) 21:29
1. 여친은 그냥 화낼 상대방이 필요하다.
2. 이럴때 평소 갖고 싶던 비싼 물건 같은거 선물로 사주면 대개 금방 풀린다... 돈없으면 몸으로 때우는 수밖에... ㅠㅠ
순수의식 2019-06-12 (수) 21:30
콘돔사용하세요
아갓씨 2019-06-12 (수) 21:30
일단 콘돔부터...
얄리얄리얄랑… 2019-06-12 (수) 21:30
사후피임약은 호르몬성분이 커서 힘든게 사실일걸요
굉장히 안좋죠
얼빵소년 2019-06-12 (수) 21:33
사후 피임약 드신거 보면 합의 하에 관계 하신거 아닌가요? 좀 이해가 안되는 상황인데..
결론은
만나서 맛있는 음식 먹으며 대화로 푸세요.
샤일록 2019-06-12 (수) 21:33
헤어지세요 농담이 아니라 받아 줄 수록 느는게 짜증입니다.
사랑으로 극복하신다면 할말은 없습니다만 인생은 맞는 사람과 웃고 즐기고 여행다니면서 살기에도 짧더라두요 더구나 일까지 하면서는 더욱 그렇고요 ㅜㅠ
     
       
백발마녀랑 2019-06-12 (수) 23:53
우와 진리다...
오후2시 2019-06-12 (수) 21:35


뭘~ 많이~ 맥여야되~
컹깽깽 2019-06-12 (수) 21:40
이미 늦었음. 사후피임약을 절대 못먹게 했어야죠. 책임진다고. -0-.

그럼에도 불구하고 먹었으면 그렇게 짜증 받아줄 필요가 없음. 역으로 짜증 가능.
이연희ㅡ팬1… 2019-06-12 (수) 21:41
헤어지세요
無爲 2019-06-12 (수) 22:07
여자 짜증이나 빈정거림 시작이 되면
관계회복 정말 쉽지않아요.
이게 웃긴게 갈수록 빈도수와 강도는 점차
빠른며 강해질겁니다.
혹 다른 남자 맘에 두고잇지않나 잘 살펴보세요.
밀키타 2019-06-12 (수) 22:10
세이브한거 로드해서 다시하시면 되
젖효성D컵 2019-06-12 (수) 22:28
무지한놈이네
미치간 2019-06-12 (수) 22:39
사후 피임약 먹으면 어쩔수 없이 성격이 날카로워 집니다. 사후 피임약 드신거 보면 실수 하신거 같은데
다음부턴 차라리 콘돔을 끼시고 실수를 안하시는게 좋아요. 개인차는 있지만 경구피임약도 성격 예민해지는건 마찬가지..
패왕색패기 2019-06-12 (수) 23:04
원하는게 있으면 말을해

그리고 지금 나한테 짜증내고있는건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도되는행동이야?

서로 원하는게 있으면 말을하고
들어줄수있는건 들어주고
사랑한다는 핑계로
억지를 부리거나 짜증을 낸다면
너도 날 사랑하지 않는거야.
고치도록해

라고말하면 울까?
     
       
SCR1 2019-06-12 (수) 23:24
헤어짐
CivilWar 2019-06-12 (수) 23:09
피임 좀 하시죠
백발마녀랑 2019-06-12 (수) 23:14
태국여행갔는데 생리하기싫다고 피임약먹으면 늦춰진다나......여튼 일주일동안 쏘아대는데 지옥이었음.신기하게도 님이야기랑 똑같은 증상이었음...
     
       
글쓴이 2019-06-12 (수) 23:15
그래서 어떻게 하셨나요?
          
            
백발마녀랑 2019-06-12 (수) 23:19
지금생각해보면 그거 약물부작용인가 본데.....답이 없음요.....개고생임.... 그당시에는 내가 잘못한게 없는데도 미안하다 잘못했다했는데....시간지나보니 또 이유없이 약먹은날은 당했던듯...결국 헤어졌음...난 내가 잘못했다 생각하고 각종 책을 찾아봤음....남자라서 여자를 모르니까...그래서 화성에서온남자 금성에서온여자를 읽었음......시리즈 한 10권....결론은. 여자는 알쑤가 없음....계속 변화무쌍하게 변하기 때문에 쬐매알더라도 계속 맞춰주다보면...내자신이 폭발하고 있는걸 발견........사실 책대로라면...지가 무슨말을 하는지 들어달라는건데...응 그래 미안해 이런걸로 스트레스 푼다고함...(맞짱구쳐주는거)
               
                 
글쓴이 2019-06-12 (수) 23:24
내가 잘못했어 미안해 하면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면서 뭐가 미안해 라고합니다.

제가 하는 노력들은 안보이나봐요.
                    
                      
백발마녀랑 2019-06-12 (수) 23:25
저두 그렇게 당했어요...ㅎㅎ; 뭐가미안한데.......
우리남자들은 조용히 있는게 좋은데, 여자는 너무 피곤함...
                    
                      
백발마녀랑 2019-06-12 (수) 23:28
https://youtu.be/LOV0MlA2OoM  여자들은 종잡을수없음...
                    
                      
백발마녀랑 2019-06-12 (수) 23:28
                    
                      
백발마녀랑 2019-06-12 (수) 23:30
https://youtu.be/rTOgpINmSzU  여자가 그렇게 하면 안됨....이게 정답임..
                    
                      
백발마녀랑 2019-06-12 (수) 23:45
https://youtu.be/i0KKjsgXs8M  요까지만 할께요...ㅋㅋ
                    
                      
백발마녀랑 2019-06-12 (수) 23:48
진심으로 존그레이 이사람책은 꼭 한번읽어보세요. 남녀문제 자식문제까지...필독서에요.
백발마녀랑 2019-06-12 (수) 23:31
https://youtu.be/LZoC4z2A_Eo  이건 남자대답...
해피미오 2019-06-13 (목) 00:55
약쟁이 된건가 ㅡ..ㅡ
꽃멍게 2019-06-13 (목) 02:28
그냥 풀릴 때까지 설설 기면서 웃쮸쮸해주고 참으세요. 그리고 앞으로 싸울때마다 이 이야기 계속 할거니까 그냥 쭉 참으세요. 절대 변명이나 나도 힘들었다 노력했다 이런 말 하면 안됩니다. 무조건 그땐 내가 미안했다 하고 참으세요.
뽕뽕 2019-06-13 (목) 11:00
자신이 감당할만한 선을 만들고 그 선을 지켜달라 말해야 하고 넘어서면 과감하게 표현하고 그걸 상대방이 인정 못하면 결정 단계로 가는게 순서..

감정싸움만 하다 끝날 연애라면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 아닐까..

그리고 마지막으로 원인제공하지 말자.
정시퇴근 2019-06-13 (목) 11:21
약먹고 호르몬 불균형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답이 없어요.
약물부작용이니 당연히 이성적/논리적으로 해결 안되구요.
생리주기 정상으로 돌아올때까지 견디시는 수 밖에...

이게 어찌 보면 또 당연한게
뱃속에 생명이 생겼는데
이걸 약먹고 강제로 죽여서 소화? 되었다고 생각해보세요.
무의식 속에서 나타나는 죄책감과 짜증...
이건 생각보다 큰 트라우마가 될 수도 있습니다. 사람따라...

진심으로 공감해주고 같이 안타까워 해주세요.
같이 울어주면 더 좋습니다.
그리고 많이 안아주세요.

님이 하는 '노력'이 안보인다고 불만이신것 같은데
그런 '노력' 절대 안보이니 그거 알아주기 바라지 마시구요.
좀 이상한 비유긴 한데
님이 똥꾸멍이 막혀서 똥을 싸고싶은데 못싸는 현상이 한 일주일정도 되었다고 생각해보세요.
옆에서 위로하려고 '노력' 한다고 그거 알아줄 정신이 생길것 같으신지?

진심으로 공감하고
같이 울어주세요.
백번 노력해도 소용 없습니다.

상대 여성은 지금 죄책감과 호르몬 불균형에 따른 신체이상
등등.. 복합적인 멘탈 붕괴 상태일것입니다.
페리도트 2019-06-13 (목) 11:22
가만히 앉아서 니가 뭘 잘못했는지 생각해보고 알꺼 같으면 전화해..........이런거 절라 많이 합니다
꺼덕하면 반어법에~나 오늘은 진짜 모텔 안갈거야 피곤해~그래 피곤하니 그럼 오늘은 일찍 집에들어가서 쉬어
이러면 죽일라 그러고 참~ 희한한 종자들임 이해하려고 하는 순간 진겁니다~
     
       
정시퇴근 2019-06-13 (목) 11:28
여자들이 '알거같으면' 이거는 남자들의 '알거같으면' 과 달라요...
'알거같으면 전화해'는 '진심으로 내 감정에 동감해줄수 있을 때 직접 보고 이야기해' 이 의미예요.

또 님이 예를 드신
나 오늘은 모텔 안걸거야 피곤해는...
피곤하니 모텔 말고 좀 좋은데.. 호텔로 가자.. 이 이야기죠...
희안한게 아니고 대화논리구조 자체가 달라요.

마치...
일본인의 혼마에 다테마에.. 요런거랑 비슷함.
hihihihi 2019-06-13 (목) 12:35
시간을 같이 보내주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호르몬 문제면 식욕이 돋든 할거예요... 아마도...
마죠쿠사마야 2019-06-13 (목) 12:47
ㅋㅋㅋㅋ 답이 없네요...걍 헤어...
으이이이잉 2019-06-13 (목) 12:51


네 걸리셨네요
우왕어 2019-06-13 (목) 13:03
호르몬 약이라 ...
약빨 다 없어질 때까지 존버~
콘돔사용하세요~
승진살앙 2019-06-13 (목) 13:32
콘돔끼시고 하면 해결 될 일 같습니다 남자입장이나 여자입장에서 안끼고 하는게 서로 더 쾌감을 느낄수는 있지만 관계후 저 정도로 신경이 날카로워진다면 내 쾌감이 좀 줄어들더라도 남자가 피임해서 상대방을 배려하는게 맞지 않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여성은 자기자신의 몸의 변화에 아주 민감하기 때문에 어쩔수 없습니다 관계후 그 약으로 인한 부작용을 본인 혼자만 겪고 있다면 화가 나겠지요 그 부작용이 호르몬의 불균형이라던지 아님 몸에 살이 찌기 시작한다던지... 여자들 살 찌는거 민감하신거 아시죠?
빰빰 2019-06-13 (목) 13:42
응급피임약... 호르몬이 왕창 들어있는거죠 일반 피임약에 10배인데 당연 힘드시겠지만
단호하게 말해서 여친님이 생리적 현상에 짜증에 대처할 능력이 없으신듯 근데 뭐 상황이 상황이니까 이해는 되네요
여친님의 머리 속에 이미 내가 응급피임약을 먹었고 먹어서 힘들고 그 응급피임약은 남친땜에 먹게 됐다 가 된 것 같은 느낌이네요 그래서 모든 짜증의 화살은 님께... 어디서 풀때가 없을테니까요 한 일주일정도 지나면 괜찮겠지만 장거리라도 그상황이면 시간을 내서 가셔서 달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책임질 수 없어서 사후피임약까지 먹을 정도면 꼭 피임 잘 하시고요
펀딕 2019-06-13 (목) 13:44
전화로 카톡으로 말로만 미안하다고 하지말고
직접 찾아가세요
크러럴 2019-06-13 (목) 14:11
짜증내도 감내하셔야죠.
지금의 여자친구분 짜증에 본인 과실도 상당하신거 같은데요.
인간은 호르몬의 노예입니다.
저건 정상적으로 몸 컨디션 돌아올때까지 답도 없어요.
덜컥 임신해서 인생 꼬일거 여자친구의 짜증으로 끝났다고 좋게 생각하시고 당분간 잘해주세요.
아무리 장거리라도 시간 쪼개서라도 한번 만나러 가시구요.
다음부턴 꼭 콘돔 끼시구요.
공숲 2019-06-13 (목) 14:16
여자는 호루몬 변화땜에 그 짜증을 통제하기가 매우 힘듭니다.
그날이 다가오면 그냥 합죽이가 되는게 속편하다 할 정도로 여자들의 유전자에 새겨진 일상이에요.
그걸 어떻게 풀어주느냐? 하는 질문부터 잘못된 겁니다.
개소리 같죠?
여자들의 신체적인 변화땜에 짜증이 나는건 딱히 이유가 없어요.
그냥 짜증이 물밀듯이 치고 오르기 때문입니다.
해결불가능인데 해결하려고 하니 답이 안나오는거죠.
대화와 사랑으로 넘어가는게 그나마 합리적인 방법입니다.
맞받아치기 시작하면 그냥 쫑내는거니까 자제하세요.

글고 이걸 편하게 해결하려면 평소에 엄청난 대화를 하셔야 합니다.
전화기를 1시간 넘게 잡고있는건 일상이 되어야 하죠.
여자들이 카페를 괜히 좋아하는게 아니에요.
일상이 담긴 편지를 써주고 전화해주고
온갖 이야기를 나눠두시는게 그런 짜증을 그나마 편하게 풀어가는 길입니다
     
       
허위가식위선 2019-06-13 (목) 14:40
그런 여자들은 그냥 노답입니다. 자기 짜증을 왜 남이 풀어줘야합니까.

아무리 호르몬이고 뭐가 있다고 해도

본인 감정은 본인이 다스리고 통제해야 맞습니다.

그리고 호르몬떄문에 어쩔 수 없이 올라오면,

상대방에게 이해시켜주고, 수용해달라고 해야하는게 맞는거죠.

그냥 밑도끝도 없이 이건 내 잘못 내 책임이 아니고 호르몬 문제니까, 나는 너에게 짜증을 낼꺼야 너는 무조건 받아줘야되고, 그게 사랑이야.

이건 아니라는거죠..

본인이 먼저 그 부분을 인지하면서, 미안함과 함께 이야기를 해야 좋은쪽으로 풀리지 그게 아니면

상대쪽에서 그만큼 사랑을 투자하기로 마음을 먹어야만 풀리는 일입니다만,

쉽지 않아요. 정말 쉽지 않아요.
          
            
공숲 2019-06-13 (목) 14:59
무조건 다 받아주는건 아닙니다.
그 상황이 넘어가면 또 역전되는거죠.
제가 글을 너무 한쪽으로만 쓴거 같네요.
평소의 대화에서도 당연히 다 받아주는건 아니죠.
그런 상황일때와 아닐때를 구분할수있는것도
남자의 장점이라고 봐야합니다
ET는노숙자 2019-06-13 (목) 14:50
샤넬지갑 사주면 해결될  아주 간단한 문제..
초우 2019-06-13 (목) 15:04


문득 이사진이 떠올랐네요.
물론 호르몬 변화에 따른 일시적인 것 일수도 있지만 많이 대화를 해보시고 짜증이 계속 된다면 고민을 좀 해봐야할거 같습니다. 그리고 피임약 보단 콘돔을 꼭 끼시구요.
AmDmE7 2019-06-13 (목) 15:52
앞으로 안 하겠다고 하세요...
므혀요 2019-06-13 (목) 16:21
피임을 제대로 꼭 하세요. 그게 여자친구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아닙니까? 정 콘돔이 싫으시면 여자친구분과 합의하에 경구피임약이나 다른 피임방법을 찾으시던가. 본인 쾌락 즐기자고 찝집한 상황 만들어서 그거 때문에 여친분이 사후피임약 먹고 짜증내서 힘들다? 이건 도둑놈 심보죠.

미안하다고 얘기하시도 앞으로는 이런 일 없도록 꼭 피임하겠다고 하시고 당분간 짜증내는건 그냥 참으세요.
이토렌탈 2019-06-13 (목) 17:32
아무생각없이 질사좀 하지맙시다 그거제어안되나요?
구꼬리 2019-06-13 (목) 17:52
인터넷엔 참 이상한 사람들이 많음.
- 글쓴이한테 하는 말 아니에요. -
Motivate 2019-06-13 (목) 18:07
다음부터 콘돔 껴요
저도 어렸을 때 노콘 좋아했는데
사가미 콘돔 쓰고 나선 그냥 콘돔끼고 해도 괜찮습니다
나이 먹으니까 그거 때문에 여자친구랑 트러블 생기는게 더 귀찮음
가피 2019-06-13 (목) 18:21
글세요... 하루이틀정도? 한두번정도 그런거야 받아주겠는데.. 계속 저런다면
저라면 길게갈 사이는 아니라는 생각 들듯합니다.
연애때도 저정도면 결혼후에는 거세된 수컷처럼 생활해야 할듯..
처단된코멘트 2019-06-13 (목) 18:21
님도 피임약 하나 먹고 같이 짜증을 부리시면..
21gogu 2019-06-13 (목) 19:22
그냥 인터넷에서 경구피임약 내용 찾아보시고...

몸에 안좋으니 몸에 좋은거 먹으러 가자라고 하시면서... 고기를 드시거나 먹을걸 챙겨 먹자고 계속이야기 하시길...

몸이 안좋음... 일하던 뭘하던간에 계속 힘듬... 근데 남자친구는 챙겨주는게 없음.. 화남 ...짜증부림...

이 패턴이 계속 생기는거라보심 됩니다.

먼저 네이버 블로그 등의 몸에 좋은 음식을 찾아서 여자친구한테 공유하시고 주말이던 저녁에 시간되면 드시러 가세요... 짜증이 나더라도 그 사이사이 연락을 계속 해주는게 포인트입니다. 연락 내용은 몸에 좋은것 괜찮은지 물어보는것이 주된 내용으로 하심이..ㅎㅎ

이래도 계속 짜증 부리시는데 감당이 안된다면 헤어지시면 됩니다. 근데 뭔가를 해보시는것도 나쁘진 않을듯요 ㅎㅎ

그리고 피임은 잘하시길..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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