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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30대가 되면서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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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어느덧30 날짜 : 2019-06-14 (금) 09:07 조회 : 5144 추천 : 17  
생각보다 시간은 빨리간다... 20대는 조금 안가는 것 처럼 느껴졌는데 30대는 눈 깜짝하면 시간이 훅훅

대졸자와 고졸자의 차이가 느껴진다 20대는 대학 뭐하러?
돈낭비아냐? 라고 했던게 20대 후반되면서 노동 선택의 폭이 현저히 감소하고 제약이 온다는 것을 깨닫게 됨

현실과 타협해야 살아간다 20대는 자기위주로 살아도 큰 지장(?)같은게 없었는데 30대 사회생활은 튀어나온 못은 금방 빠진다 라는 말이 금방 와 닿는다

사랑이 전부는 아니다 20대는 연애에 미쳐지낸다(?)고 한다면 30대는 자기를 위한 시간이 조금 더 소중하다는 것을 세삼 깨닫게 된다

여러분은 어떤 변화를 느끼고 있으신가요???
zzz

용미르 2019-06-14 (금) 09:13
날카롭네요 공감갑니다.
중대장 2019-06-14 (금) 09:17
20대때는 애가 없었지만
30대때는 애가 있네요
책임감이 생겼어요 크읍
     
       
글쓴이 2019-06-14 (금) 10:04
읍읍 저는 애가 아직 없네요
장산김선생 2019-06-14 (금) 09:23
20대에 연애를 안해서요. 그때도 그랬어요.
     
       
글쓴이 2019-06-14 (금) 10:04
저도 20대에 연애 안해봤고 지금도 모쏠이에요
저 윗글은 보편적(?)인 것들을 추린거라... ㅎㅎ
II놀자II 2019-06-14 (금) 09:26
20대와
30대의 차이는...

체력... 아닌가...
     
       
글쓴이 2019-06-14 (금) 10:05
체력...은 관리하면 그래도 카바가 어느정도는 되지않나요??
     
       
티아노 2019-06-14 (금) 10:22
체력보다는.. 회복력인거같네요
          
            
Theories 2019-06-14 (금) 14:25
저도 회복력에 한표.

체력은 괜찮은데 어디 다치거나 감기걸리면 오래가네요.
               
                 
글쓴이 2019-06-14 (금) 17:17
좀 공감은 가네요.,
Route66 2019-06-14 (금) 09:30
요즘은 대학나와도 선택의폭이 다양하지 못해요....
서울대 나와도 쫄쫄 굶는 세상인데
     
       
글쓴이 2019-06-14 (금) 10:06
저는 고졸이라서 구직시장에서 아무이유없이 대졸이 아니라는 이유로 컷 당하고 좀 안좋은 경험들이 않네요
4년제 대학 나와서 누구나 좋은직장 들어가고 싶어하는건 당연한건데 눈높이 조금만 낮추어도 대졸자가 할 수 있는게 엄청 넓습니다
          
            
주작무새 2019-06-14 (금) 16:16
사무직만 아니면 고졸 학력 아무 문제 없을텐데요..
               
                 
글쓴이 2019-06-14 (금) 17:17
희한하게 제가 지원하는곳마다 그러니 좀 난감하죠
전 사무직 생각이 없는데
          
            
자빠트려 2019-06-15 (토) 07:17
ㅈ소기업들마저도 구인하는거보면 대부분 4년대졸이고 아주 일부만 2년대졸
극히 일부가 학력무관이라 써있지만 경력 빠방한거 아니면 고졸 안 쓰죠
고졸이 취업된다고 해도 같은 일, 혹은 일을 더 많이 잘 해도 대졸 신입보다 적게 받을 확률이 높구요
(회사 내규로 고졸자와 대졸자 연봉 차이라 어쩔수없다는 논리)
               
                 
글쓴이 2019-06-15 (토) 08:14
펙트임...
NATCHIN 2019-06-14 (금) 09:47
소화력이 떨어짐을 느낍니다..
며용 2019-06-14 (금) 09:57
저는 오히려 20대땐 대학꼭 가야된다고생각했는데 30대되고 직장생활 5년차접어들었는데 대학이 꼭 기를쓰고 가야될껀 아니였구나 생각이들더라구요..
     
       
글쓴이 2019-06-14 (금) 10:07
저랑은 반대군요...
저는 20대때 대학 자퇴해서 일하다 현재 느끼는중...
     
       
주작무새 2019-06-14 (금) 16:22
학사 졸업증 없는 사람만이 직접 겪어보고 알 수 있는 고충 아닐까요?
          
            
글쓴이 2019-06-14 (금) 16:48
글쵸 제가 느끼는중이라 ㅎㅎ
아자 2019-06-14 (금) 10:02
대학 선택을 잘 해야되는거 같아요..

전공이 중요.. ㅜ 문과는 웁니다 ㅠ
     
       
글쓴이 2019-06-14 (금) 10:07
저도 문과입니다 ㅋㅋㅋㅋ
     
       
주작무새 2019-06-14 (금) 16:29
취업은 왠만해서 공대 나와야죠. 친구들만 봐도 대학간판 고하를 떠나서 인문대나 공과대냐에 따라 취업률이 크게 차이 나더군요.
실제 통계는 어떤지 모르겠는데 제 주변 친구들 친척들 보고 체감하기에는 인문대 취업률이 20%, 공대 취업률이 80%..
          
            
글쓴이 2019-06-14 (금) 17:15
문송합니다
sicon 2019-06-14 (금) 10:13
40대엔 더 빠른 것 같아요 ㅠㅠ
     
       
글쓴이 2019-06-14 (금) 12:14
20대는 20km 30은30km 40은 40km로 간다고하죠 ㅜㅜ
크로스오버 2019-06-14 (금) 10:27
50대 형님들은 뭐라 말씀하실지 모르겠지만 윗분 말씀처럼 30대가 커피라면 40대는 티오피 ㅎㅎ
     
       
글쓴이 2019-06-14 (금) 12:15
음... 무슨 의미인지 잘 ㅎㅎ 커피와 티오피가...
옆집사는처녀 2019-06-14 (금) 11:23
30대 중반들어서니깐 기억력이나 머리 회전이 잘안됩니다...
20대의 그런 암기력이 안나오더라고요
자격증 시험볼려고 책을봐도 집중력도 떨어지고 기억도 잘 안남고 ㅎ
뇌도 늙어가네요
     
       
글쓴이 2019-06-14 (금) 12:15
이것도 공감이 가네요 뭔가 잡생각이 좀 많이 들고 ㅜㅜ
akakim 2019-06-14 (금) 11:23
20대땐 기를 쓰고 연애를 했지만
30대 되고나서 뭐하러 기를쓰고 연애를 했나 싶음
혼자가 이렇게 편한것을 ㅋㅋㅋㅋㅋ
시간은 30대 되고나니 진짜 빨리감 벌써 6월중순 이니까요 ㄷㄷㄷㄷ
     
       
글쓴이 2019-06-14 (금) 12:16
사실 저는 연애를 한번도 안해봐서 잘 모르지만 보편적으로 다들 그렇다 그러더라구요
매일이요 2019-06-14 (금) 11:26
30대는 20대보다 더 여유로워 졌어요. 지갑도 마음도. 그래서 그때처럼 급하지 않은게 참 좋아요.
     
       
글쓴이 2019-06-14 (금) 12:16
전 ㅎㅎ 지갑이 더 얇아지고 직업도 없어진 케이스라 ㅜㅜ
요매 2019-06-14 (금) 11:37
극히 공감합니다. 저도 30대 접어들며 느꼈던 생각이었네요. 애까지 키우며 급가속!! 요것들이 엄마아빠 늙어가는건 생각안하고 막 자람.ㅋ
     
       
글쓴이 2019-06-14 (금) 12:16
ㅎㅎ 아이는 제가 없어서 근데 저희도 그렇게 자라면서 깨달음
낙서 2019-06-14 (금) 12:06
30대가 초심자버전이면 40대는 숙련자모드. 이제 시작임
     
       
글쓴이 2019-06-14 (금) 12:17
영원히 초심자이면 좋겠다는 ㅎㅎ
블루베리치즈… 2019-06-14 (금) 12:56
20대때 쓸때없이 힘뺴고 애쓰던 것들이
30대가 되니까 굳이 그럴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글쓴이 2019-06-14 (금) 14:37
음 공감되네요 ㅎㅎ
dmfidf 2019-06-14 (금) 13:34
거의다 공감되네요.
근데 생각보다 시간은 빨리간다는 부분은 조금 다르네요.
물론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시간참 빨리갔구나라고 느끼는건
어릴때나 지금이나 너무 당연한거구, 하루하루 시간의 상대성은
어렸을때나 지금이나 같네요.
     
       
글쓴이 2019-06-14 (금) 14:37
사실 전 공시준비했었기 때문에 28살부터 아침7시부터 밤 10시까지 미친듯이 지냈었기때문에 그랬을지도 모릅니다... 모든것은 상대적이지요
무시하자 2019-06-14 (금) 14:00
20대 때 지방대라고 나와라 특히 공대쪽으로 그럼 취업 가능성이 높습니다.
     
       
글쓴이 2019-06-14 (금) 14:37
전 30대라... 20대는 이미 지나감...
良識人 2019-06-14 (금) 14:08
날짜 개념이 점점 둔해지더라고요.
     
       
글쓴이 2019-06-14 (금) 14:38
어...  저는 하루하루 뭔가 민감한 ㅎㅎ
스타그 2019-06-14 (금) 14:09
아침에... 화장실 가는데 큰 불편함이 없습니다....
술 마신 다음날 하루종일 죽어 지내야만 합니다....
욕구가 현저히 줄어들고 사색을 즐기게 됩니다..
ㅠㅠ...
     
       
글쓴이 2019-06-14 (금) 14:39
욕구는 글쎄요 ㅎㅎ 전 주변에 비하면 아직도 혈기왕성하다는 소리를 들어서... 근데 조만간 저도 가겠죠
영웅전설3 2019-06-14 (금) 15:49
노안이 오고, 세월이 빨리 지나감 ㅠ.ㅠ
     
       
글쓴이 2019-06-14 (금) 16:12
눈과 목소리가 사용빈도가 가장 높으니 그런거 같아요
잭국 2019-06-14 (금) 16:17
20대가 정말 빨리 지나간것 같습니다.

열심히 살아왓는데 뒤를 돌아보니 내가 뭐했나 싶네요.

이렇게 40대가 오고 50대가 올까 무섭다고 요즘은 느낍니다.

20살때가 그리워 지는 오늘 입니다 .....
     
       
글쓴이 2019-06-14 (금) 17:15
갓30인 저도 그리운데 ㅜㅜ
김풍선 2019-06-14 (금) 18:18
30대    몸이 회복도 느리고  뜬금없이 아퍼요.   
몸이 아픔...이유없어..그냥 아퍼.
     
       
글쓴이 2019-06-14 (금) 18:42
28넘어부턴가 그러다 30대되니 점점 심해지는등
포도샵 2019-06-14 (금) 18:37
20대때 시간이 느리게 갔던 것처럼 느껴진 건 군대 때문..
대학 다닐땐 군대보단 시간이 빨리 갔지만 그래도 느렸던 느낌
직장 다니고 나서부터는 하루가 1초같음 군대랑 정 반대
     
       
글쓴이 2019-06-14 (금) 18:42
직장다니면 시간은 순삭이죠
Kalook 2019-06-14 (금) 18:41
뱃살이요 뱃살이라던지 뱃살이요...
     
       
글쓴이 2019-06-14 (금) 18:42
음...  저는 20대에 뱃살을 30되서 복근으로 만든 ㅎㅎ
zipu 2019-06-14 (금) 18:44
갓30인가요? 30대를 거의 다 보내고 하시는말인가요?ㅎ
     
       
글쓴이 2019-06-14 (금) 20:35
저는 갓 30대죠 ㅋㅋㅋ
SaIIy 2019-06-14 (금) 19:12
글이나 댓글들에 없는 걸로 쓰자면..

게임을 할때 머리가 잘 안굴러갑니다. 게임들이 점점 더 어려워 지는거같음

20대때는 RPG 위주에 특히 갓오브워 시리즈는 몇번 엔딩을 봤는데 이번에 뒤늦게 갓오브워 4 하려고해도 해상도가 높아서 그런지 스킬 창이나 무기 업그레이드 창이 잘 안보이고 이해도 잘 안되고 길도 어디가야되는지 본능적으로 잘 못찾고... 스킬은 뭐가 그리 많은건지... 진행을 못하고 있음
     
       
JoeBari 2019-06-14 (금) 19:19
아......이거 진짜 반박불가....

나름 안해본 게임 없는 인간인데...
요즘 FPS를 할때 동체시력 떨어져서 반응 느리고 손은 안따라가고...
알피지같은것도..좀만 복잡하고 생각해야하면..전두엽에 쥐가나서 처리능력이 떨어지는...

그래서 패스오브엑잘을 이틀만에 접었슴다....ㅋㅋ
요즘 유튭이니 뭐니 자료가 그래 많은데도 못이해...
          
            
글쓴이 2019-06-14 (금) 20:35
게임 자체를 접어서 ㅜㅜ
JoeBari 2019-06-14 (금) 19:17
나이 들수록 느껴지는건 하나지
어릴때 꼰대들이 뭐라는거야 하던거
아..이래서 그러셨구나 하는거
어른말 선배말 깊게 새겨 들어야함.
근데 나도 그랬고 그대도 그랬고 여러분도 그랬고 모두가 그랬고
어렸을땐 귓등으로 조차 듣지도 않았죠.
근데 지금 이런 얘기 하는것도 그냥 늙다리 마인드임...

아직 안느껴보고 경험해보질 못했으니 아무리 인생의 선배로서 말해줘도
못알아듣고 공감못하는게 맞는건데
형들이 이해를 해줘야하는데 못해주는게 이해심 부족한 꼰대어른인거죠.
그냥 다 자빠져보고 다쳐봐야 하는것...
     
       
글쓴이 2019-06-14 (금) 20:35
사실 그땐 몰랐는데 겪어보면 알게되는것들이 제법있죠
고수진 2019-06-14 (금) 20:05
이제 40 되면 더 빨리 갑니다

50되면 더더욱 빨라지고

60,70 되면........ ㅠ ㅠ
     
       
글쓴이 2019-06-14 (금) 20:36
가속도붙는거같아요 ㅜㅜ
evfr 2019-06-14 (금) 21:21
30대가 꺾이면서 나이를 계산하게됐어요.
예전엔 딱 내 나이를 알았는데 ㅋㅋ
아사마함 2019-06-14 (금) 21:36
30대 되니 상대가 무슨 말 하는지 알겠고
사람은 안변한 다는걸 알게되었죠.

20대때는 아 이걸 내가 왜함??????
30대떄는 아 쉬벌 일단 끝내고 이야기 하자.

뭐 그정도..
     
       
글쓴이 2019-06-15 (토) 08:16
사회에 자기를 맞춰가는시기...
yamulo 2019-06-14 (금) 22:09
세월은 자기 나이의 속도로 흘러가죠...
     
       
글쓴이 2019-06-15 (토) 08:16
전 빠르게 가네요 ㅜㅜ
에스카노르 2019-06-14 (금) 22:20
머머리 되는거 같아요
정수정수정 2019-06-14 (금) 23:39
성격이 더러워졌어요...ㅠ
adonis 2019-06-15 (토) 00:27
학은제 같은걸로 학위 취득하는건 소용 없는 쪽이신가여
     
       
글쓴이 2019-06-15 (토) 08:16
하는일이 원래 단순노무라 솔직히 이제는 학은제도 잘 ㅎㅎ...
기브앤테이크 2019-06-15 (토) 00:28
김광석노래 서른즈음에를  듣고 공감 하게 된다 ~
     
       
글쓴이 2019-06-15 (토) 08:15
ㅋㅋㅋㅋㅋㅋㅋ
미국패씽 2019-06-15 (토) 01:14
너무 복잡하다..내가 알려준다.
30대?.
인생의 처절함을 절감하는 세대..
40대가 되면 , 그냥 그러려니...뭐 그럴수도 있지...이렇게 됨...
젊음의 마직막...30대를 되는대로 막살아라...감옥에는 가지 말고,,,그래야 후회없어..마지막 피크야...이후엔 내리막 뿐이지.
     
       
글쓴이 2019-06-15 (토) 08:17
욜로???
하베이 2019-06-15 (토) 04:30
벌써 올해도 절반이나 흘렀네요... 세월 빨라요. 체감이 확확 됩니다 8ㅁ8
     
       
글쓴이 2019-06-15 (토) 08:15
진짜 빨리가긴하네요 암것도 안한거같은데 반년
우으으 2019-06-15 (토) 07:29
30대 백수인데 정말 시간이 눈깜빡할사이에 흘러버리네요
놀아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 건지... 열심히 살아야 되는데 생각은 맨날 하는데
쉽지가 않은듯...
     
       
글쓴이 2019-06-15 (토) 08:14
원래 생각과 행동은 일치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ㅜㅜ 저도 그렇죠 뭐
ehlsxnd 2019-06-15 (토) 08:45
시간이 빨리가는건 인정...어른들이 나이에다가 km/h를 붙여서 말하는지 이해가 가네요..어릴땐 나이 좀 빨리 먹고 어른되서 여기저기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막상 어른되니까 맨날 집에만 있네요..ㅋ...나가는거 자체가 귀찮음...
     
       
글쓴이 2019-06-15 (토) 12:46
ㅋㅋㅋㅋㅋㅋ 귀차니즘
소슬17 2019-06-15 (토) 08:46
30대후반인데요 공부잘하는놈이  집안좋은놈 못이기고 집안 좋은놈도 타고난 팔자좋은놈은 못이긴다  를 깨닫고 있음
     
       
글쓴이 2019-06-15 (토) 12:46
진리죠 될놈은 뭘 해도 됨
무던한넘 2019-06-18 (화) 09:06
시간은 점점 빨라 집니다...
그리고 글쓴이님의 글 거의 공감이 되네요 ㅋㅋ
내년이면 40인데 얼마나 빨라질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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