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고주파가 들린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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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The미래 날짜 : 2019-06-15 (토) 16:13 조회 : 5495 추천 : 15  

대부분 코일이나 컨덴서 소리로 알고 있습니다.

몇몇 분이 주장하는 대로 2.4ghz나 5ghz전파가 들린다면 카페 같은 곳에서만 들리는 게 아니라 온갖군데에서 다 들려야죠. 지하철에도 테터링하는 사람이 항상 있는데요.

그리고 무선마우스나 블루투스도 다 그 주파수대인데 컴퓨터 본체가 아닌 책상 근처에서도 소리가 들려야 합니다.


저도 나름 고주파 듣는다 하는데 대부분 기기들 대기전력 상태에서 코일이나 컨덴서 쪽에서 나는 소리죠. 그리고 그 옛날 통으로 된 티비 켜면 들리는 그런거고요...

글카나 메인보드도 가끔씩 고주파 들린다는 모델들 있고 한 사람만 듣는 게 아니고 민감한 사람들 대부분이 들어서 그 제품 자체가 기피 제품이 되던가 뽑기운 이야기 나오고요 경우 따라서는 교환되거나 모델 교체 됩니다.

고주파 자체는 여기저기서 들리는 건 맞는데 무선 신호에서 들린다라...

라디오 전파 군용 경찰용 무전 이런 거 다 꺼야 한다는 건지...

게다가 아주 조용한 방에 있으면 대부분 누구나 일정 시간 지난 뒤에는 삐 하는 이명 소리 비슷한 거 느껴요.......



저도 전자파 자체가 그렇게 좋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데 수십년 이상 전자파가 대기 중에 있어도 뭐 그냥들 잘 지내고 있긴 하죠. 무선 수단 없었으면  다들 150년씩 살 수 있었을지야 모르겠네요. ^^


시밤탱 2019-06-15 (토) 16:14
개소리죠
     
       
글쓴이 2019-06-15 (토) 16:19
고양이는요... ㅠㅠ
          
            
통합사회황국… 2019-06-15 (토) 16:21
쥐소리 들린답니다. ㅜㅜ
               
                 
TigerCraz 2019-06-15 (토) 16:23
쥐는 포를 떠야 맛이죠~
                    
                      
통합사회황국… 2019-06-15 (토) 16:26
근데 생선살이라 ...
                         
                           
있어도안보임 2019-06-15 (토) 17:27
죽은 선살은요?
                    
                      
장산김선생 2019-06-15 (토) 18:15
포는 아구포죠.
               
                 
글쓴이 2019-06-15 (토) 16:27
개코네요. ㅋㅋ
                    
                      
달콩s 2019-06-15 (토) 18:17
개코는 가수죠
                         
                           
고기볶음 2019-06-16 (일) 00:06
지코는요?
                         
                           
달콩s 2019-06-16 (일) 08:53
통합사회황국… 2019-06-15 (토) 16:16
멍멍이 소리네요.

고주파 저도 들어본적 있는데 신경 긁는 소리남 ...

삐이~~~~ ㅡㅡ

근데 무선전파에서???

그럼 무선인터넷 마우스 스마트폰 다 쓰면 안되죠.
     
       
글쓴이 2019-06-15 (토) 16:19
베스트글에도 보이네요. 제가 뒷북인 듯.
댓글 중에 카페 가면 시끄러워서 와이파이 꺼달라는 분도 계시던데... 지하철도 타보면 통신사 와이파이나 테터링한 와이파이 전파 널렸죠.
마우스 블루투스도 주파수대가 같아서 맨날 간섭있네 없네 우리 지펨은 차폐를 해서 비싸네 하고요.
          
            
통합사회황국… 2019-06-15 (토) 16:20
블루투스 2.4 무선과 신호간섭 있죠.

요즘 유독 심해졌음
               
                 
글쓴이 2019-06-15 (토) 16:28
리시버를 서로 조금 떨어뜨려 보세요...
          
            
꼬맹이서희 2019-06-15 (토) 19:12
이것은 처음 듣네요. 와오
laksjjd 2019-06-15 (토) 16:24
나이 60대만 되도 인간은 8k소리도 잘 안들리는 경우가 허다 한데 기가헤르츠 소리가 들린다는것 자체가...
애초에 인간이 기가헤르츠 대역의 소리를 들을수 있는 청세포가 있긴 한가...
     
       
글쓴이 2019-06-15 (토) 16:27
그 예전 통으로 된 테레비는 그 주파수 안이죠?
그거는 확실히 들리고 친구들 중에도 ㅇㅇ 들리네 하긴 하더라고요. 안경 닦는 기계하고요.
이거는 가청 범위인거죠?
          
            
laksjjd 2019-06-15 (토) 16:33
보통 가전제품에서 들리는 고주파들은 캐패시터 같은것들이 떨리는 소리고, 안경 닦는 기계도 그 통 같은게 떨리는 소리니 들리는거죠. 인간 입장에서는 고주파같이 느껴지겠지만, 겨우 몇천에서 만 헤르츠 정도겠죠. 그게 초당 만회 이상 떠는건 힘들테니까요
               
                 
글쓴이 2019-06-15 (토) 16:38
아 그 통 소리일 수도 있겠군요. ㅋㅋ 그쵸 몇천이겠죠.
     
       
장산김선생 2019-06-15 (토) 18:16
진화인류인 모양입니다.
날려비 2019-06-15 (토) 16:29
지는 소주파입니다요.
     
       
통합사회황국… 2019-06-15 (토) 16:31
전 맥주 + 양주파
          
            
날려비 2019-06-15 (토) 16:36
          
            
달콩s 2019-06-15 (토) 18:18
전 알콜파
               
                 
통합사회황국… 2019-06-15 (토) 18:35
설마 ... 그 알콜???
                    
                      
달콩s 2019-06-16 (일) 08:55
소주 맥주 양주 탁주 와인 소맥 다 좋아하죠
                         
                           
통합사회황국… 2019-06-16 (일) 10:50
그걸 믹스해보아요.

소주 + 맥주 + 양주 + 와인 + 탁주 ...
어라하 2019-06-15 (토) 16:29
보통 가청대역이라는게 있는데
개는 인간이 못듣는 영역의 음파를 듣죠.

그런 신기한 케이스는 있을 수 있지만, 보통은 못듣는게 맞죠

간혹 고래들이 육지 가까운 해변으로 올라와 죽기도 하는데, 혹자는 그게 잠수함등에서 쏘는 음파에 의한 교란, 방향상실 때문이라고 하기도 합니다. (고래는 음파를 쏘아서 사물이나 방향을 감지)
써브듀 2019-06-15 (토) 16:34
저는 삼성 마이크로5핀 충전기에서 소리나는것도 들어봤어요
     
       
글쓴이 2019-06-15 (토) 16:39
그거 충전기에서 들리는 거 아닌가요? 케이블 끝에서 들리는 게 아니라.
충전기들 중에 은근히 소리나는 거 많아요... ㅎㅎ
     
       
통합사회황국… 2019-06-16 (일) 10:50
그거 충전기 불량 ...
     
       
Renge 2019-06-16 (일) 15:51
그거 충전기 불량입니다 저도 3개 그렇게 해서 버렸네요
로이스케 2019-06-15 (토) 16:41
듣는 사람이 있어도 특별히 이상한 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모든 사람이 평균 근처에만 있는 게 아니니까요.
     
       
글쓴이 2019-06-15 (토) 17:03
신체 조건이 평균 근처가 아니다라...
그러면 인간이 아닌거죠. 영화에서야 방사능 맞아서 그렇다 하지만 현실에서 방사능 맞고 갑자기 초능력이 생기기는 커녕 오히려 유전자 파괴로 아프죠.
          
            
로이스케 2019-06-15 (토) 17:09
신체조건의 일부분만 일반인간을 초과한다고 인간이 아니라면,
인간이 아닌 사람들이 꽤 많을 것 같은데요.

찾아보면 가시광선범위를 초과해서 볼 수 있는 사람도 있어요. ㄷㄷ.
다만 이런 사람의 수가 굉장히 적을 뿐이죠.
               
                 
lenu 2019-06-16 (일) 11:55
저건 가시광선영역을 초과해서 보는게 아니고 감마선을 눈으로 보는 수준인건데 그게 가능하다구요???
말같은 소리를 하셔야지...
                    
                      
로이스케 2019-06-16 (일) 14:34
맛을 색으로 느끼는 사람도 있는데, 뭔가 다르다면 불가능하진 않겠죠.
신경에 전기자극만 만들어지면 없는 것도 있는 것처럼 만드는 게 뇌이니까요.
준89 2019-06-15 (토) 16:52
듣는 사람이 특별히 이상한 거 맞죠. 거의 돌연변이 수준인데요. 엑스맨인가요?
     
       
글쓴이 2019-06-15 (토) 17:03
외계인일지도..
임자있는몸 2019-06-15 (토) 18:04
돌고래인가보죠
달콩s 2019-06-15 (토) 18:19
컴 한참 조립하던 시절에

특정 파워에서 고주파가 심해서 교환 한적은 있는데

일상생활에서 들린적은 없는듯요
비와라 2019-06-15 (토) 18:21
전파는 빛인데 소리로 들을 수는 없죠.
에드리안 2019-06-15 (토) 18:41
애시당초 고주파 소리가 들린다는건 정신에 문제가 많은거죠. 만약 들린다고해도 그건 전기노이즈 소음일 가능성이 훠얼씨인~높음. 박쥐도 못듣는 5g 고주파 소리를 사람이 참 잘도 듣겠다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5g는 전자기파인데 고주파음 하고 같은줄 아는 사람이 많네? 경험상 그냥 되는데로 정확한 원리도 사실도 모르고 그저 본인 생각이 맞다고 믿는 인간들이 너무나 많음. 정신쪽으로 문제 있는 사람들은 사실 이런거 관심도 없고 지 생각이 맞다고 생각하면 그저 남탓 사회탓만 함. 정신과가 그래서 있는건데 그건 또 지가 미친놈이 되는것 같아서 가기는 싫음. 무식하면 고집이라도 없어야 하는데 참 이 나라는 이런 사람들 보면 답이 없다는 말이 절로 나옴. 사실 무식한 이유는 사람의 의견을 수용할줄 모르기 때문에 무식한거
     
       
글쓴이 2019-06-15 (토) 22:57
아 전자기파군요. 저도 이 차이는 크게 생각 안 했었는데 윗분도 그렇고 정확히 구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achro 2019-06-15 (토) 19:20
고주파가 들린다는게 아니고 5g 무선주파수 방사선? (그런게 영향이 있다는 근거가 있는지는 의문스럽지만).. 그 자체가 인체에 유해할수 있고 (들려서 유해한게 아니고) 그 발현으로 이명이 생길수 있다는 뜻 아닌가요. 보통 이명있는 사람들이 특정 소리를 듣는게 아니고 그냥 자기 몸의 이상으로 인해서 이명이 생긴거잖아요. 애당초 이명이란게 외부의 소리자극때문에 생길수도 있고 내분비계 질환등 다른 문제때문에도 생길수 있는거라서 말이죠. 어떤 요인이 내분비계에 영향을 미쳐서 그로인해 이명이 생길수 있다. 이런 인과에 근거가 있다면 그 주장이 맞을수도 있겠죠. 문제는 그 근거가 있냐는 거지 무조건 이명은 외부의 소리자극때문에 생기는것이다란 전제를 이미 세워놓고 어떤 원인으로 인해서 이명이 생겼다고 한다는 주장이 있으니 외부 원인은 '들리는 문제' 라고 단정하고 그러므로 외부원인. 그게 들려? 이런식으로 가면 논리가 틀린거죠
     
       
에드리안 2019-06-15 (토) 19:40
그럼 그런 논문 있으면 링크 걸어봐요. 확인해볼테니. 합리적인 설명이 없고 단순히 자기 관점에서 그렇다고 하는건 신뢰성 자체가 없고 다른 사람을 설득할 생각조차 하지 말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achro 2019-06-15 (토) 22:02
윗 댓글에 그에 대한 코멘트는 써놨습니다
(그런게 영향이 있다는 근거가 있는지는 의문스럽지만)
이토에 이 논의 자체가
https://m.blog.naver.com/papyrusy/221556702090
이 글에서 비롯된거 아닌가요. 전 그닥 신빙성있는 근거라고 보기엔 의문이 있다는 견해이지만
               
                 
MAXIMUS 2019-06-16 (일) 16:10
애초에 저것때문에 이명이 생긴것도 아니고 원래 이명의 조짐이 있는 사람이 저런 기사를

보고 정신적으로 저게 이유이지 않을까 이런 의심이 확신이 되면서 더 느꼈다고 보는거죠.

제가 이명있는 사람으로써 몇가지만 그분께 묻고 싶습니다.

1. 5g로 이명이 느껴질정도면 왜 4g,3g,2g는 못느꼈는가?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 3g에 적응한 사람도  4g는 주파수 대역이 더 높아서

 4g통신망이 생겼을시 느꼈어야 정상이고 2g--->3g 넘어갈때도 느꼈어야 함.

 서울 사람들이 대구 내려오면 아무리 똑같은 여름 (35도나 39고다 더운건 똑같음)이라도

 대구 내려오면 습한 환경때문에 더 덥게 느껴지는것과 같은 이치.


2. 이미 이명이 생길수 밖에 없는 습관이나 행동 혹은 이미 발병한 수준은 아닌가?

 이명은 정신적인 요인도 크고 이미 이명의 조짐이 있는 상황에서 저런 기사를 접해서

 더욱더 이명을 자각하고 인지하고 신경쓰면 당연히 무시하고 넘어갈수 있는 사항도

 크게 느껴짐. 일단 내 경우는 이명을 받아들이되 신경쓰려고 하질 않음. 왜? 신경쓰면

 진짜 사람 미침.


3. 병은 절대로 갑자기 생기질 않음.

흔히들 병은 갑자기 생겼다고 하는데 이건 물만 먹어도 살쪄 라는 급의 개소리임.

병이라는 절대로 갑자기 안생김. 이상증후를 보인뒤 그걸 본인이 초기에 잡느냐 아니면

개무시하고 병을 키워서 마일리지 쌓아두고 한방에 폭발시켜 큰병을 생기게 만드느냐

차이임. 이명이든 암이든 본인의 평소 생활패턴과 그런 병이 생기게끔 만드는 원인이

있으니까 생기는거지 단순히 멀쩡한 사람이 5g때문에 생기고 그러진 않음.


과학적이고 의학적인 견해나 지식이 없어도 상식적으로 5g때문에 그런거면

여기계신분들 지금 다 느껴야 정상임!!! 미세먼지때문에 목이 아팠던적 다들 조금씩

계셨을법 한것 처럼!!
                    
                      
achro 2019-06-16 (일) 17:14
일단 5g 때문에 생겼다는 인과가 확실히 밝혀진다면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신빙서있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1번은 5g때문에 생길수도 있다고 봅니다. 2g 3g 4g 에서는 안 생겼는데 5g에서만 생기나? 2g 3g 4g 에서 그 게 역치를 초과안했을수도 있겠죠. 또한 아예 다른 영향의 범주로서 주파수 대역에 따라 영향이 다르게 나타날 가능성도 있긴하죠. 5g 주파수 대역은 다르니까요. 물론 그게 어떤 질병에 정확한 인과가 있다는 근거를 밝혔느냐 아니냐는 다른문제죠. 중요한건 이부분이죠.
2번과 3번은 당사자말곤 알수가 없죠. 실제로 이건 앞에서 말했듯이 근거가 있다면 그전엔 이상이 없었다가 노출되면서 한달정도만에도 발현될수도 있겠죠. 본인이 자각할 수준의 이명이란건 갑자기 생기는거죠. 어느날 갑자기 어? 소리나네? 이러면서 병원가는거죠. 그전엔 본인이 자각하지 못할 만큼 소리가 점점 커지다가 어느순간 역치를 넘었을수도 있죠. 그리고 같은 스트레스에 노출되어도 빨리 발현되는 사람이 있고 늦게 발현되는 사람이 있고 괜찮은 사람이 있고 안 괜찮은 사람이 있듯이 다른 사람은 괜찮은데 너만 그러냐? 이게 뭔가의 역근거가 된다고 단정할순 없죠.
사실 개인적인 질문이란게 의미가 없는 이유이기도 하죠. 1번. 나 진짜 예민한 사람이고 엄청 조용한 공간에서 지내는데 2g 3g 4g 에서는 전혀 못느꼈다고 답해버리고 2번 역시 그전엔 못 느꼈다. 확실하다. 해버리면 그만이고. 3번도 마찬가지죠.

어차피 이런식의 역추론은 의미가 없습니다. 5g가 직접적으로 질병의 근거가 된다는 체계적인 연구 결과가 없다면 의미가 없죠. 반대로 그런 연구결과가 없으므로 그 인과가 성립하지 않는 것뿐 5g는 질병의 원인이 되지 않는다는 명제또한 주먹구구식으로 주장할수 있는것도 아닌거죠. 결론은 5g가 질병의 원인이 된다는 확실한 근거가 없으므로 의미가 없는 것뿐이죠. 위에 링크또한 그런 주장과 가설수준일 뿐으로 보입니다. 전 최초의 댓글에 말했듯이 (그닥 신빙성있는 근거라고 보기엔 의문이 있다)
                         
                           
achro 2019-06-16 (일) 17:25
그리고 제가 본문에 이의를 제기한 이유를 아실겁니다. 본문의 "고주파가 들려?" 에 대한 이야기. 밖의 고주파가 들리는게 이명이 되는게 아니라는 문제제기가 무슨뜻인지. 왜냐하면 이명은 무인도 조용한 곳에서도 느껴지는거고 고주파가 '들려서' 그러니까 어떤 '청각' 자극이 ' 들려서' 그 자극으로만 생기는 것도 아니니까요. 그 사람의 내부순환계통에 문제가 생겨서 결과적으로 자기 스스로에게 이명이라는 형태로 나타날수도 있는거니까요. 이명이 그 개인에게 들리는 형태로 나타난다고 해서 그 발현요인이 '들리는' 형태일 것이다라는 건 착각이라는 지적이었죠. 이건 본인이 이명을 겪고 있다고 하시니 잘 아시겠죠.
제가 말한건 5g와 이명과의 인과가 있다는게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그런 인과는 그다지 근거가 없다고 말했죠. 하지만 이명에 대한 본문 지적이 좀 핀트가 안맞다는 거였죠.
샤부샤부샤부 2019-06-15 (토) 19:29


화이팅샴푸 2019-06-15 (토) 20:07
울집 led 전등에서 밤이나 새벽에 조용할때 띠이~~~~~~~~~ 소리나는데 이건 뭔소리라 그래야 되나요??
     
       
글쓴이 2019-06-15 (토) 22:58
그건 가청범위 내에서 나이 들으면 안 들리거나 그런 정도일 걸요. 충전기나 컴터 부품도 제대로 차폐 안되거나 하면 코일이나 컨덴서 쪽에서 소리 나요.
킨킨 2019-06-15 (토) 20:46
고주파가 들린다는 소리가 아니겠죠 ..    전자파도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여태까지 확실히
밝혀진게 없었지만  뇌종양 발생 확률이 몇배나  올라갈수 있다는 약 50 년간의 통계로  밝혀
지고 있는것처럼 ( 물론 휴대폰 같이 전자파 발생하는 기기에서 머리를  몇cm 만 떨어뜨려도 
전자파 영향을 90%까지 줄일수 있다고 함 )

5G 에 쓰는 전자파 주파수가  향후  미래에  인체에 나쁜 영향을 준다고 밝혀질수는  있겠죠 
머 그분이 느낀다는  이명증상은 아직까지는  프랑스를 제외한  나머지 나라에서는 의학적으로
심리적인  문제나  정신적인 문제로  치부하고  있는 전자파 민감증 같은것일수도 있죠 ..
코코코방 2019-06-15 (토) 21:18
고주파란..그냥 미세한 작은 소리란 뜻입니다..
뭐 별거 없습니다..ㅡㅡ
들리는 사람은 들리는 것이고 안들리는 사람은 안들리고 하는 것입니다..
뭔 고주파가 대단한 마냥...
     
       
NoFree 2019-06-16 (일) 03:23
그냥 작은소리라고할건아니죠ㅎㅎ고주파가들린다면 그사람은 일상생활이불가능할터라..인간의귀가 수신기만큼되지않는다면야
루카루스s 2019-06-15 (토) 22:44
착각일 가능성이 99%
쿠쿠루수 2019-06-15 (토) 22:46
삐----하는 무슨 주파수 같은 소리가 여태껏 안들리다가 들리신다는 분들은 빠른 시간 내 이비인후과에서 이명검사 받으세요.
어릴 때 중이염 심하게 앓고 난 후에 소리 들리길래 뭔 주파수 들리는 줄 알았는데 죽을 맛..
가르침의뜻 2019-06-16 (일) 00:00
고주파가 들리면 인간이 아니므니다~
고기볶음 2019-06-16 (일) 00:08
2.4ghz나 5ghz전파가 들린다면 그냥 스마트폰 부셔버리고, 당장 산속 깊숙히 들어가서 자연인으로 살아야죠.
와이파이 전파 기본 주파수인데.. 어디가건 와이파이를 벗어나기 힘들죠.. ㅋㅋ
도사로소이다 2019-06-16 (일) 00:31
5g 때문이지 않을까 해서 썼던 글이 여기까지 번졌군요

왼쪽머리에서 찌이~ 하는게 계속 되는데 귀쪽은 아닌거 같고;;; 희안합니다
     
       
글쓴이 2019-06-16 (일) 00:44
신경적인 문제 아닐까요? 근데 원래 가만히 조용한 데 있고 더더욱 피곤하면 삐나 지잉하는 소리가 들리기는 해요.
          
            
도사로소이다 2019-06-16 (일) 01:09
요즘 되게 컨디션 좋은데... 병원 가봐야 할까봐요
               
                 
글쓴이 2019-06-16 (일) 01:44
우선 좀 쉬어보세요.
               
                 
MAXIMUS 2019-06-16 (일) 16:45
일단 먼저 말씀드리기에 앞서서 제가 다소 공격적으로 들릴수 있다는점에서

사과 부터 먼저 할게요. 그리고 이명이 있는 사람으로써 한마디 하자면

1. 신경쓰지 말아야 한다.

예를들어 위암 초기증상에 소화가 잘 안된다는 항목을 보고 "나 위암 아냐?" 이런 생각

하면 괜히 없던병도 생기는 기분이 드는것 처럼 사람은 병이 생겼을때 마음의 병이

더 큰 요인으로 자리매김 합니다. 그래서 병이 드신분들중에 어차피 손쓸수도 없는

똑같은 병 똑같은 시한부 인생이라도 1년을 더 사는 사람이 있는 반면 한달만에

죽는 사람이 있는것도 이때문. 이명은 진짜 개 엿같아서 받아들이되 인지하고 신경쓰면

진짜 잠을 못잘정도로 괴롭습니다. 그래서 개무시가 답입니다. 이건 대학병원, 일반병원

가도 의사쌤이 이같은 말을 하실겁니다. (병원비 100만원 가량 날려본 경험)

2. 초기에 잡아야 한다.

제경우는 이어폰을 크게 틀어서 락이나 댄스음악 주로 들으면서 생활 했는데

잠잘때도 크게 해서 듣고 잠들고 이같은짓을 한 4년 이상 하더니 이명이 생겨버리더군요

물론 초기에 잡을 기회는 얼마든지 있었지만 그걸 개무시 했죠. 그래서 지금 이런 결과를

초래한거구요. 최소 이명은 흔히 병원가면 술담배 하지마라, 규칙적인생활해라 이런말

하는데 이게 진짜 가장 기본적인것임에도 불구 대부분 사람들은 안지킵니다.

초기때 이명이 생길것을 짐작 했을때 이명이 사라지기 전까지 이어폰이나 헤드셋 사용

잠깐만 안하면 그냥 자연치료 되었을것을 텐데 못했습니다. 그래서 기본에 충실해라

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닌듯 합니다.

3. 이빈후과나 대학병원 가면 사실상 수술은 아니고 약물치료라 굳이 여러번 갈필요없다.

청력테스트 하고 고막 이상유무 확인하는게 전부라 백날 이병원 저병원 가봐야

이명이 생긴뒤엔 병원비만 나갈뿐 효과적인 치료는 없다고 보면 됨.

즉 2번처럼 초기증상이면 한동안 소리 크게해서 듣지말고 이어폰이나 헤드셋 사용

장기간 동안 사용 안하면 자연 치료 됨
                    
                      
도사로소이다 2019-06-16 (일) 21:19
고맙습니다 적어주신것들 기억하겠습니다! ㅜㅜ
으라차차쿵떡 2019-06-16 (일) 00:44
글쓴이분 말처럼 콘덴서나 코일에서 전원 들어올때 약하게 소리나긴합니다.

저도 어릴때 근처에 tv 켜고 끌때 남들은 못들어도 아주 약하게 찌이~잉 하는 소리가 들렸는데 그게 뭔지몰라 신기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소리가 어느순간부터 안들렸었는데 그 시점이 대충 TV가 브라운관에서 lcd로 넘어오고 나서는 안들리더라구요.
無知 2019-06-16 (일) 00:56
저는 피곤하면 평소 못 듣던 소리가 전자기기에서 들리더군요.
이명처럼 뭔가 끼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
이런 낮게 깔리면서 높은 고음? 같은게 들림.
그 소리가 특히 신경쓰이는 날이 있는데, 그러면 그 신경쓰이던 전자기기가 얼마 안가서 고장나더군요.
모나리자스쿼… 2019-06-16 (일) 00:58
가청수파수가 아닌대도 잘 들린다는 음악 매니아들이 엄청나게 많죠. 그런 인간들도 많은데 고주파를 듣은 사람이 있을 수 있지 않을까요?
     
       
글쓴이 2019-06-16 (일) 01:48
근데 오디오 매니아 고주파는 들을 수 없을랑 말랑 한 정도만 말하는 거 아닌가요?
제가 보기엔 뭔가 음색이나 해상력 차이를 잘못 느끼는 사람들도 꽤 되는 듯.
네버에버 2019-06-16 (일) 01:23
개소리지 무선전파 없을때도150년 못살았구만 뭔소린지
     
       
글쓴이 2019-06-16 (일) 01:47
150년은 그냥 제가 글에 쓴거고요. 아예 없으면 150년은 산다는거냐는 말이냐고요.
전자파 있어도 인간 수명만큼 사는 거 같다 전자파가 그 전파가 생명에 지장이 큰 문제는 아닐거다 뭐 그냥 이런 뜻일 뿐입니다.
리얼라이징 2019-06-16 (일) 01:56
고주파 제일 잘 느끼는게 컴터 낄때 화이즈 노이즈 처럼 고주파 들리네요 이게 제일 대표적.

퍽 하면서 잠깐 남. 퍽 할때 스피커 터저 나갈거 같음 ㅋ
행복의시작 2019-06-16 (일) 02:07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나왔는데 전자파에 예민해서 온갖 방지장치해서 입고 다니고
방안에서도 전자제품 일절 사용못하고 노트북도 전자파 커버뒤에서 잠깐 잠깐만하던 사람이였는데
PD가 전문가 데려다 실험해보니 황당하게 실제 몸에서 전자파에대해 아무런 반응이 없고 그냥 심리적인걸로 나오던데
크랙잭 2019-06-16 (일) 02:55
스펀지_가청주파수를 이용한 청각나이 테스트
https://www.youtube.com/watch?v=6oeWo90P2b8

이거 안봤나요?

청력나이 알아보기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bjcgenius&logNo=90027043140&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kr%2F
마도카 2019-06-16 (일) 03:10
글카에서 고주파 난다는 사람들 보면 참 이상합니다. 본래 나는건데ㅋㅋㅋ
모마르 2019-06-16 (일) 04:04
캐패시터
에스카노르 2019-06-16 (일) 04:08
난 뭐 안들리니깐 ....
들리시는 분들은 예민하신가봐요
IHKU 2019-06-16 (일) 07:49
2.4GHz나 5GHz를 어떻게 듣습니까 ㅋㅋㅋㅋㅋㅋ

흔히 우리가 말하는 고주파 소리는 15KHz~20KHz 이고... 이 소리가 컨덴서나 코일 소리 맞아요.
karasu01 2019-06-16 (일) 07:51
대부분은 고주파를 실제로 듣는게 아니라, 들리는 소리가 고주파인줄 아는(착각하는) 거일듯..
구루루룽 2019-06-16 (일) 08:15
청각 테스트 하면 꼭 그런 사람들 있음. 재생된 소리를 듣고서 들린다고 하는 게 아니라 기계에서 나는 소리 듣고나서 자기는 다 들린다고 귀 좋다고 진지하게 착각하는 사람
겸손한얼굴 2019-06-16 (일) 09:36
그냥 이명이나 미세 잡음을 고주파라고 착각하는것같음 뭐 모르는걸 가지고 뭐라고 하기엔...
아린민솔파 2019-06-16 (일) 09:43
청각 과민증 있는 사람인데, 특정 주파수 대역에서 반응이 과민증에 있어서 어느 정도 공감은 합니다.

이비인후과 가서 상담받으면, 심한 경우는 출퇴근 사무실 근무가 어려운데, 전 그정도는 아니니 감사하게 받아들이라 하더군요. 그래서 어쩌겠어요, 네 하도 나왔죠

애2 가진 아빠인데, 업무가 안되는것 보단 낫지 않냐 하는데 먼 말하겠어요. 청각과민증은 약 달라하면, 약이 거의 신경안정제쪽이라, 신경을 놓게 되거든요, 약먹고 정신병자 된다는 소리 심심찮게 듣는 그런 약입니다. 잘 주의하시고,  늘 마음 편하게 생활하시고, 이어폰 멀리 하세요
하니우 2019-06-16 (일) 10:07
뭔 dog sound 레요... 고주파 소음을 들릴수가 없는데요 ㅡㅡ... 그럼 와이파이 는 어케 쓴데요?? 와이파이존만 가면 고주파 음 들릴건데 ㅡㅡ... 사람이 고주파 음을 들었다는 사례는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 고주파에 동반되는 다른 저주파나 떨림들이 사람귀에 가청으로 들려서 그걸 고주파라고 하는거지 ㅡㅡ... 절대로 고주파음은 인간이 들을수 없음 ....
참고로 말씀드리면 모든 전자제품에는 고주파가 나옵니다 ㅡㅡ... 전기도 고주파가 있는데 그걸 들을수 있다구요?? 가까운 상담하는곳 방문 추천 ...
     
       
글쓴이 2019-06-16 (일) 13:50
카페 가서 와이파이 꺼달라고 한다고 댓글 있었습니다...
냉소월 2019-06-16 (일) 10:25
http://www.ultrasonic-ringtones.com/
전 17.7부터 안들리네요. 스피커 좀키우고 들어야되고 전기노이즈소리(부밍음같은거)는 들리는게 아닙니다. 그거말고 다른음임.
(14.9 음원상태가 별로인듯 그아래로 잘들리는데 이파일만 좀 안좋음)
결과는 최종들리는거 옆에 선택하고 밑에 결과누르면 대략 자신의 귀나이를 이야기해줌.밑아래 2개는 나이가 아니라 다른이야기지만.ㅎ
냉소월 2019-06-16 (일) 10:30
보통 예전 crt모니터 대기화면 소리가 15킬로헤르츠 정도입니다.
https://www.noisehelp.com/media-files/ultrasonic-ringtones-15734hz.wav
모기날개소리는 1키로헤르츠도 안됨..
https://www.noisehelp.com/media-files/ultrasonic-ringtones-mosquito-buzzing.wav
쥬디래빗 2019-06-16 (일) 13:34
선풍기 바람에 얼어 죽는 나라인데요 뭘..
다이어트GOGO 2019-06-16 (일) 14:06


내귀에 도청장치가 있다~ㅋㅋㅋ
아파카트 2019-06-16 (일) 14:38
고주파가 들리면 슈퍼맨 친구가 지구에 차들어와서
핼맷이 깨졋을때 느끼는 고통이 느껴질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이 슈퍼맨의 일족인줄 착각할수도 있을듯
어..?? 나 슈퍼맨인가
MAXIMUS 2019-06-16 (일) 15:33
5g 때문에 고주파가 들린다는건 애초에 첨부터 말도 안되는 소리였죠.

아니 무선기술은 5g 나오기 전부터 있었는데 5g때문에 그게 느껴질 정도면 4g 3g 2g 일때도 느꼈어야

정상이죠. 예를들면 이런겁니다. 서울이나 대구나 35도 37도 꼴랑 2도 차이 가지고 사람이 다르다는걸

느끼겠습니까? 더운건 똑같습니다. 근데 대구가 더 덥게 느껴지는건 습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서울에서 여름이 덥다는걸 만끽한 사람도 대구 같은 지방 내려오면 더욱더 덥다고 느끼는겁니다.

5g에 대한 이명도 똑같은 이치. 애초에 5g로 이명이 느껴질 정도면 그 이전 무선 통신들도 느꼈어야

정상이라는 거임.

차라리 저처럼 가끔 농담삼아 하는 말이지만 키보드 청소 했더니 게임에서 10프레임 올라갔음 으헝~

혹은 모니터 화면 청소했더니 풀옵한것처럼 계단현상이 줄었네요 으헝~ 이랬다면

이정도 이슈도 안되었겠지만  진짜 진지하게 말하니 이런 이슈가 생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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