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마눌님 자랑.

[회원게시판]
글쓴이 : 그치지않는비 날짜 : 2019-07-17 (수) 12:28 조회 : 6766 추천 : 26  

오늘은 마눌님 자랑을 좀 해서 미혼 이토인들이 결혼에 흥미를 좀 갖게 만들어야겠습니다.


저희는 2015년 05월 중순에 처음 베트남에서 만났습니다.

직원으로 면접을 봤는데 인사부장님이 워낙 인상이 좋다고 꼭 뽑았으면 좋겠다고 해서

마땅한 지원자도 없고 해서 제 직원으로 뽑으면서 처음 만났습니다.


다른 것은 모르겠고 웃을 때 정말 해맑은 웃음을 짓는 것이

적어도 사람은 착하겠구나 생각을 했었죠.

그러다 가까워지게 된 계기가 당시 제가 치과 치료를 받고 있었습니다.

주말에 치과에서 브릿지 시술을 받는데 원래는 친하게 지내던 무역부 현지인 관리자가 통역을 도와줬는데

그 날은 그 친구가 일이 생겨서 못 도와줘서 저 혼자 가게 되었습니다.

영어가 되는 저희 부서 현지인 관리자도 그 날은 호치민에 있는 집으로 가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새로 뽑은 직원이 영어가 되는 직원이라 혹시 몰라서 전화를 해봤습니다.

망설이는 것도 없이 흔쾌히 도와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바로 만나 그 친구 오토바이로 치과에 가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치료를 받고 고마워서 식사를 대접한다고 하고는 같이 점심을 먹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죠.

통역할 일 있으면 언제든지 연락하라고 하더군요.

자기도 그 동네 온 지 몇 달 안되서 주말에 심심했는데 잘 됐다고 하면서 말이죠.


암튼 그 뒤로 몇 번 절 도와주고 하면서 급격히 가까워 졌습니다.

그러다 사귀자고 하니까 처음에는 거절하더군요.

자기는 독신주의자라고 ㅡㅡ;;


그런데 이상하게 뜬금없이 결혼이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 전에는 연애를 하더라도 결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 적이 없었거든요.

몇 번을 더 대쉬를 했지만 그 때 마다 거절 ㅠ.ㅠ

자기는 결혼 생각이 전혀 없답니다.


그러다 갑자기 가까워지게 된 계기가...

마눌님 식구들이 전부 결혼식 참석 때문에 멀리 갔고,

마눌님은 몸이 아파서 집에서 쉬고 있었습니다.

전 그 때 호치민에 놀러 나간 상황이었구요.

일요일 아침 일찍 전화가 왔습니다.

자기가 무척 아픈데 부를 사람이 없다고.

바로 택시 타고 마눌님의 집까지 갔습니다.

뭐...그리고 그때 부터 급속도로 가까워지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결혼에는 고개를 젓더군요.

그렇게 몇 달을 사귀다가 갑자기 이런 말을 하더군요.

" 결혼은 안해도 아이는 가지고 싶은데 아이 한명 만들어 줄래? "

" 응? "

" 나중에 늙더라도 아이가 있으면 외롭지 않잖아. "

" 그래서 혼자 키우려고? "

" 응 "


그걸 기회로 결혼에 대해서 계속 이야기를 했습니다.

결국 만난지 5개월 정도 만에 한번 같이 살아 보자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전 바로 휴가 때 한국 들어가서 부모님 허락을 맡고,

베트남에 돌아와서 장인어른께 정식으로 교제를 허락 받았죠.

그리고 바로 주말에는 마눌님 방에서 자고 갈 수 있도록 허락을 받았습니다.


우리 이제 아이를 만들자고 한 날.

네, 바로 그 날 지금의 아들놈을 만들었습니다.

베트남에서 결혼식 준비를 하는데 갑자기 배가 급속도로 불러 오면서,

결국 드레스 입어도 안 이쁘다고 결혼식은 취소 ㅡㅡ;;

그냥 친척들과 아주 가까운 지인들만 불러서 집에서 파티하면서 인사만 하는 것으로 결혼식은 생략했습니다.


암튼...그렇게 같이 살기 시작한 지 이제 3년하고도 2달 정도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처가집에서 살고 있는 것도 있고 해서 마눌님이 제가 월급 가져다 주는 것에 대해 크게 신경을 안썼습니다.

자기는 한달에 2천만동(100만원)만 있으면 그걸로 생활하고 저축하고 한다고 하더군요.

나머지는 저 보고 알아서 하라고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그러다 제가 공황장애에 걸리면서 한국으로 돌아갔고,

마눌님은 저 없이 혼자 처가집에 있으면 주변에서 이상하게 생각한다고 급하게 빈증에 아파트를 구해서

거기서 직장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장모님이 저희 집에 오셔서 살림 하시면서 고생을 많이 하셨던 시절이었죠.


한국에서 10개월 정도 치료 받으면서 쉬다가 다시 일자리를 잡고 베트남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때 부터는 마눌님도 생활비를 많이 달라고 하더군요.

언제 또 제가 아플지 모르니 돈을 좀 빡시게 모아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처음에는 한달에 6천만동(300만원)씩 줬습니다.

그러다 작년 말에 저희 부모님이 두 분다 잠깐씩 병원에 입원하시고,

아버지도 회사를 그만 두시게 되니까 생활비 보내 드리는 것을 더 드렸으면 한다고 먼저 이야기를 꺼내더군요.

대신에 자기에게 주는 생활비를 천만동 줄이고 그 돈을 부모님 더 보내 드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때 부터 집에는 100만원씩 생활비를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결혼하고 지금까지 제가 아내에게 준 돈이 대충 8000만원 정도 됩니다.

아내가 결혼하면서 모아 뒀던 자기 돈이 약 3000만원 정도 되구요.

두개를 합치면 1.1억 정도 됩니다.

그 동안 여행도 많이 다니고 나름 부족하지 않게 썼으니 생활비로 쓴 돈도 꽤 될 겁니다.


그런데 며칠 전에 마눌님과 지금 가진 돈 정산을 해 보니 금액이 꽤 되더군요.

대략 3억 정도가 됩니다.

순전히 결혼 이후에 저희 둘이 모은 돈이죠.

물론 대부분은 마눌님이 장인어른과 함께 부동산 투자를 통해 번 돈 입니다.

그리고 베트남은 아직 사채 이자가 높은 편이라 지인들 통해서 돈을 빌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경우에 이자율이 꽤 높은 편이라 월 2%~3% 정도 됩니다.

그렇게 지인들이 급전 필요해 하면 빌려 주는 일도 하면서 돈을 저렇게 불려 놨더군요.


물론 남자로서 자유롭게 살다가 가족이란 틀에 매여 살게 되면서 느끼는 답답함이나

베트남 여자들 특유의 의부증(?)은 좀 피곤하지만,

그 외에는 정말 결혼을 잘한 듯 싶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마눌님에게 이것저것 사주고 싶어 하는데

마눌님은 그 때 마다 필요 없다는 말만 합니다 ㅡㅡ;;

옷을 사준다고 하면 집에만 있어서 굳이 좋은 옷을 살 필요가 없다고 하고 ㅡㅡ;;

신발을 사준다고 하면 전에 제가 사준 신발들이 너무 많아서 처치 곤란이라고 하고 ㅡㅡ;;

장신구를 사준다고 하면 하고 다니기 귀찮다는 말로 또 거절을 합니다 ㅡㅡ;;

살림살이도 최대한 단촐하게 하고 삽니다.

전 싸구려를 사더라도 그래도 이것저것 놓고 살고 싶은데,

마눌님은 어차피 2-3년 뒤에 이사하면 다 버릴 거니까 최대한 단촐하게 살자고 합니다.

그래서 옷장이 세 개가 있는데 아들놈 옷장은 플라스틱 옷장,

그리고 저와 마눌님 옷장은 둘 다 비키니옷장(조립식 천으로 된 것) 입니다 ㅡㅡ;;

식기들은 죄다 플라스틱.

이유는 아들놈이 던지면 깨지니까.....


그렇게 살지만 또 저희 부모님이나 처가집에는 잘 합니다.

이번에 장인어른이 위쪽에 문제가 있어서 병원 치료 받고 또 장 절제술을 하시는데

거기에 병원비도 척척 잘 냅니다.

또 평소에 장인장모님은 연금을 받아서 생활비 걱정 없다고 따로 용돈을 드리지는 않지만,

명절 때나 두 분이 여행 가실 때는 경비를 저희가 부담을 합니다.

(이건 제가 주장해서 관철 된 것)

제 부모님 생활비 드리는 것은 처음 부터 아무런 갈등이 없었죠.

제가 아들이고 부모님 소득이 적으니 당연히 생활비 드려야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죠.

그 생활비도 올해 부터는 마눌님 의견에 따라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인상시켜 드렸구요.

이번에 한국에 휴가로 들어가면 부모님 TV를 바꿔 드리고 싶답니다.

TV가 오래 되서 크고 좋은 것으로 바꿔 주겠다고 벌써 돈 까지 준비했더군요.

부모님께는 비밀로 하라고 해서 그냥 가만히 있습니다 ㅎㅎㅎ


살림하는 것도 자기 시간 없다고 맨날 불평하면서도

매일 빨래하고 청소하는 것을 거르지 않습니다.

그냥 정해진 일과 처럼 몰아서 하고 그런거 없습니다.

그나마 문명의 혜택으로 로봇청소기를 사서 청소 부담은 좀 줄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매일 같이.....

식자재도 몰아서 사는 것이 없습니다.

그냥 하루이틀치 필요한 것만 사다가 딱 음식 한두번 해먹고 끝냅니다.

그래서 냉장고에는 김치나 며칠씩 먹을 수 있는 밑반찬류 몇 가지 제외하고는 야채 같은 것이 별로 없습니다.

자기는 음식 해 본 경험도 별로 없고 음식 맛을 잘 못 느껴서 음식을 못 한다 하는데

한국음식 레시피 보고 한두번 해 보면 또 곧 잘 하더군요.

그래서 요즘에는 나름 마눌님표 한국 반찬 두세가지는 꼭 상에 올라옵니다 ㅋ


이번에 마눌님 사촌동생이 한국에 유학을 가는데,

벌써 그 동생이랑 한국 물건 사다가 베트남에 파는 일을 구상해 뒀더군요.

나름 베트남 페이스북에서 인플루언서인 친구랑 이야기 끝내 놓고 세 명이서 같이 일을 한다고 하네요.

원래 대학 다닐 때 친구랑 같이 옷가게를 알바로 해서 어느 정도 키워 놓고,

복수 전공한다고 사업 친구에게 넘기고 공부를 하는 둥 어느 정도 사업 감각은 있던 사람입니다.

(지금 그 일을 계속하던 친구는 옷가게를 하노이에 몇 개씩 내고 여러 나라에서 물건 수입해서 팔 정도로

 사업 규모가 굉장히 커졌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번 일에는 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ㅋ


암튼..남들 처럼 큰 고민 같은 거 없이 그냥 결혼하고 싶다고 뜬금없이 느껴져서

즉흥적으로 결정한 결혼이었는데 결론적으로 좋았던 것 같습니다.

만약 제가 결혼하지 않고 지금까지 있었다면,

이 짧은 기간에 3억이란 돈을 만들 지 못 했겠죠.

그리고 가족과 함께 즐기는 소소한 행복도 마찬가지구요.


그러니 결혼 꼭 하세요.

한번만 하세요.


B on D

18..........................

맹수짱 2019-07-17 (수) 12:33
제가 안 믿는 두가지가 혼전순결,독신주의 두개거든요...ㅋㅋ

부인 자랑 잘 봤습니다 ! ㅋㅋㅋ
뿡탄호야 2019-07-17 (수) 12:34
라고써(지나가던 유부)
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2019-07-17 (수) 12:36
라고 하기에는 한국어를 몰라서...읽을줄만 알고 뜻은 모릅니다
          
            
치약과칫솔 2019-07-17 (수) 21:10


구글번역기라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글쓴이 2019-07-18 (목) 10:35
아무 의미 없는 문장이네요 ㅋㅋㅋ
붉은해적 2019-07-17 (수) 12:35
반대 버튼이 어딨더라?
solong 2019-07-17 (수) 12:43
어제 까지는 그냥 부러웠는데  읽으면 읽을 수록 죽창을 찾게 되네요..



농담이구요.  같은 유부남으로  무지하게 부럽습니다..
순수의식 2019-07-17 (수) 12:46
부럽다...
김일츄 2019-07-17 (수) 12:46
생활력이 대단하십니다! 자랑하셔도 됩니다 저정도면
나무꾼12 2019-07-17 (수) 12:48
로또? 그거 그냥 사니까 1등되던데 여러분도 사서 부자되세요. 같은 소리를 하시네요.
규니짱 2019-07-17 (수) 13:28
베트남 가즈아!
깍흥 2019-07-17 (수) 14:02
칫...  부럽고요

베트남 gdp는 모르겠지만 한달에 약 300만원? 주셨다는....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 못하는건데 님은....중국은 1년 약 평균 만달러로 알고 있습니다
뭐 이런 저런 궤변이지만 부럽습니다 ㅡㅡㅋ
     
       
글쓴이 2019-07-17 (수) 15:05
작년 중순 부터 말까지는 그렇게 줬습니다. 300만원 정도 주면 거기서 200만원 정도는 저축을 하거나 투자를 하더군요. 실제 마눌님이 쓰는 생활비는 75-100만원 사이였어요. 그리고 그 생활비의 상당수는 아들놈에게 들어가는 돈 입니다. 분유값 그리고 식대...이 놈이 무조건 김치랑 고기만 찾아서 일단 매 끼리 그 놈을 위해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준비하는데...먹는 양이 만만치 않습니다.
가람찬 2019-07-17 (수) 15:00
부.... 럽 군요...
己亥年 2019-07-17 (수) 15:45
전생에 베트남을 구하셨군요
누가라 2019-07-17 (수) 16:43
아 배아파 배아파 배아파 배아파 배아파 배아파 배아파 배아파 배아파 배아파 배아파 배아파 배아파 배아파 배아파 배아파 배아파 배아파 배아파 배아파 배아파 배아파 배아파 배아파 배아파 배아파 배아파 배아파
Peace427 2019-07-17 (수) 17:01
안 속습니다.
씨방사나 2019-07-17 (수) 19:08
1년에 4백만원 버는데 결혼생각중입니다 ...
기대용 2019-07-17 (수) 20:58
와이프 인증 없으면 안부러움.

아무튼 안부러움.
치약과칫솔 2019-07-17 (수) 21:06
제가 요즘 뜸했지요... 슬슬 우리 부인님도 등판할 때가...ㅋ


행복하십쇼~~ 유부 만세!!!
     
       
글쓴이 2019-07-18 (목) 10:38
유부 만쉐이!
     
       
터진벌레 2019-07-18 (목) 12:25
두분들 때문에 피해자가 속출하고있습니다
ㅋㅋㅋ
          
            
글쓴이 2019-07-18 (목) 12:55
그건 저희가 알 바 아닙니다 ㅋㅋㅋ
어차피...인생은 자신이 선택하고 댓가도 자신이 치루는 법.
               
                 
터진벌레 2019-07-18 (목) 14:02
지금 치르고 있스....읍읍ㅁ 으ㅣ..
고기볶음 2019-07-17 (수) 23:34
글 잘봤습니다. 많이 부럽네요.
항상 행복하세요~
SaIIy 2019-07-17 (수) 23:50
행복한 가정 이어나가시길 바랍니다
유랑천하 2019-07-18 (목) 00:00
와 부럽....
오십구키로 2019-07-18 (목) 00:40
부인분이 '  뎁 ' 하신가요?
     
       
글쓴이 2019-07-18 (목) 09:39
보통 여자들에게는 Gai dep 보다는 xinh gai라고 하죠.
뭐...저는 그냥 평균 보다 조금 나은 거 같은데....인기는 많았더라구요.
어릴 때 부터 마눌님 좋아해서 아직까지 결혼도 못하고 마눌님을 좋아하는 남자도 있더군요 ㅎㄷㄷ
마눌님은 미쳤다고 질색팔색을 하고
          
            
오십구키로 2019-07-18 (목) 11:05
옹... 진짜 이쁘신가보다
               
                 
글쓴이 2019-07-18 (목) 11:11
미모는 평균 수준인데 웃는 모습이 매력적이에요.
                    
                      
오십구키로 2019-07-18 (목) 11:20
그렇...군여~~ ㅎㅎㅎ 더 궁금해지네여 ㅎㅎㅎ

해외 특파원 코너에서 일터는 한국이시지만

베트남 에 계시는동안에 소식도 알려주시믄 더 재밌을듯여 ㅎㅎ
5천만땡겨줘 2019-07-18 (목) 03:52
퉤~
사향바타나 2019-07-18 (목) 06:31
장모님 나라 베트남 글엔 추천

무던한넘 2019-07-18 (목) 11:07
서로 행복하게 사시는 모습이 부럽네요
물론 저도 마눌님이랑 예쁘게 한국서 살고 있습니다...ㅋㅋㅋ
최근 베트남 여자분이 한국에서 안좋은 소식으로 뉴스거리가 되 눈살을 찌푸리기도 했지만
글쓴이 님은 예쁘게 사시고 모범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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