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일하는데 이름직책만 물어보면 쫄리는줄 아나봅니다.

[회원게시판]
글쓴이 : 버클 날짜 : 2019-07-20 (토) 17:47 조회 : 766 추천 : 1  

여긴 아파트 관리사무소입니다.. 지은지 2년지나고 3년되는 아파트죠.


태풍이 와서 비가 엄청나게 오는데 지금 누수가 된다고 해서 하자사무실에 접수하시면 된다고 안내했습니다.


그리고 하자사무실은 평일 낮에만 운영한다는 것 까지 말했죠.


그러니까 아.. 그럼 주말동안 이대로 지내야 된다는거네요? 하셔서 "네" 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이름 직책을 묻더군요. 아주 띠껍다는 듯이요.(뉘앙스는 네가 우리집에 해줘야 될 일이 있는데 일부러 안 해주고 있다.)


그러길래 아주 당당하게 이야기해주고 관리사무소를 통해 연락하겠다길래 여기가 바로 관리사무소라고 정정까지 해 드렸죠.



소장님은 저런거 신경쓰지마라고 하는데 어휴 진짜 한번씩 말투가 너 이새끼 x돼봐라 라는 말투여서 한번씩 열받게 만드네요..


속으로만 x발 내가 누수공사 업자냐? 내가 뭘 어떻게 그걸 고쳐? 라고 생각만 합니다.. 비슷한 바리에이션으로는


내가 엘리베이터 수리 기사냐? 정도가 있습니다.. 아니 엘리베이터 수리 접수해뒀다고!! 늦게 오시는걸 어떻게 해!!


아커드 2019-07-20 (토) 17:50
아파트 관리 사무소... 정말 일하기 힘든 곳이죠......
얼른 지옥같은 아파트 떠나시고 더 좋은 직장가세요....
아파트 주민들같은 개돼지 상종하지 마시고요
     
       
peture 2019-07-20 (토) 17:51
저도 아파트 사는데 말씀이 좀.
     
       
글쓴이 2019-07-20 (토) 17:54
아뇨 좆소기업 공장 몇 곳을 전전하다가 와보니까 여긴 너무 할만합니다.
몇몇 악성 입주민이 있긴할테니 이번 전화같은경우 이런 곳에 하소연 좀 하면 잊혀집니다.
좆소기업 있다가 이런데 오면 천국이에요.
     
       
곰보선짱 2019-07-20 (토) 18:56
직장생활보다 좋아서 오셨다네요.ㅎㅎㅎㅎ
peture 2019-07-20 (토) 17:51
관등성명이 뭡니까?
     
       
사당후세인 2019-07-20 (토) 17:52
관리소 아저씨...
          
            
글쓴이 2019-07-20 (토) 17:55
ㅋㅋㅋㅋㅋㅋㅋ 이 호칭이 제일 들어맞는거 같은데요
               
                 
peture 2019-07-20 (토) 17:57
저희 아파트는 다 성+반장님으로 통일했슴다. ㅋㅋㅋㅋ
칼브 2019-07-20 (토) 17:57
글로만 읽어봐도 그래서 뭐 어쩌라구?라는게 느껴지네요.
비 엄청오는데. 집에 비가 막 새면 주민 입장에서는 굉장히 난처한 상황이잖아요.
같은 말이라도 아다르고 어다르다던데.
사무소입장에서는 최선을 다해서 해주고 싶지만 당장은 어렵다라고
뭔가 진심이 느껴지게 말할 수는 없는건가요.
     
       
글쓴이 2019-07-20 (토) 17:58
아니 그런데 진짜 해드릴 수 있는게 없어요. 아무것도.
          
            
peture 2019-07-20 (토) 17:59
엄지를 입술에 소지를 이마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2019-07-20 (토) 18:07
아 칼브님 이거 진짜 비꼬거나 그런게 아니라.. 제가 어떻게 말해야 친절한 형태가 되었을까요?
저거 하자 3년차까지 봐줘야되는 건물문제라서 책임은 당연히 시공사에 있고
관리사무소는 그걸 봐줘야할 책임이 없으며 저는 건물누수에 대하여 문외한입니다.
진짜 뭘 어떻게 해주려고 해도 능력도 없는데 어떻게 말해드렸어야 할까요?
다음부터라도 그렇게 말씀드리게 예시 좀 부탁드립니다.
          
            
사당후세인 2019-07-20 (토) 18:21
주말동안 이대로 지내야 된다는 거네요? 라는 질문 자체가 어처구니가 없지만 그냥 '네' 보다는 '안타깝지만 지금은 방법이 없습니다.' 정도로 마무리 하는게 좋을것 같네요. 몇몇 사람들은 아주 짧은 답변에 대해서 성의가 없다고 지혼자 착각하고 지혼자 화를 내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앞뒤 안가리고 자신이 무조건 갑이라도 되는 것처럼 행동하죠
               
                 
글쓴이 2019-07-20 (토) 18:54
감사합니다 다음부터 저런 멘트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생각해봐도 좀 성의없는 답변이긴 했네요.
ksjoo 2019-07-20 (토) 18:22
하자사무실이라는 말은 첨 들어보네요.
하자 처리하는 사무실이 따로 있긴 하겠지만
주민 입장에서는 생소한 거고
관리사무소로 전화하면 알아서 해줄거라고 생각할텐데 (그러라고 관리비를 내는거니까요)
직접 고치지는 못하더라도 최소한 메모 해놨다가 월요일에 연락해서 조치해주겠다고 할 수 있는건 아닐까요?
관리사무소에서 그 정도도 안해주는건지는 좀 의문이네요.
     
       
글쓴이 2019-07-20 (토) 18:45
고칠때 돈문제가 될 수있고 이런게 분쟁의 대상이 될 수 있기때문에 직접하라고 합니다.
뭐든지 돈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는건 전달하지 않고 직접 접수하라고 안내해 드리죠.
그리고 그러라고 관리비를 내는게 아니고 엄밀히 따지면 세대 내부 문제는 관리실 관할이 아닙니다.
공용부분(세내 내부를 제외한 아파트 전체)입니다.
우아아아 2019-07-20 (토) 18:24
흠.. 글쓴님이 응대를 잘못 하신건 맞아요
.
아파트 관리소는 서비스직으로 분류됩니다만..
.
저 경우는 관리소내에 계시는 (주간이건 야간 비상이건)기계파트쪽에서 우선 현장으로 가야 하는거고 거기서

그 현장직원이 님이 이야기한걸 말해야 하는 겁니다. (눈도장)
.
사람상대하는게 쉬운게 아니죠.. 쩝...
     
       
글쓴이 2019-07-20 (토) 18:48
음.. 아파트마다 다른가 보네요.. 여긴 500세대정도의 소규모 단지인데 그런 구분 없습니다.
주말에 당직자 혼자 있습니다.
사무실 왠만하면 비우지 말라고 한게 화재경보기 오작동.. 난리났습니다.
그렇다고 경보기 안 울리게 해두고 자리비웠다가 진짜 불났다? 뭐.. 이 후는 아시겠죠.
ksjoo 2019-07-20 (토) 18:38
그리고 집안에 누수가 되고 있는 상황이면 상당히 심각하고 시급한건데,
이 정도면 하자사무실 담당자 핸드폰으로라도 전화해서 즉시 처리하는게 맞지 않나요?
산불 났는데 공무원들이 휴일이라고 월요일까지 기다리지 않잖아요.
     
       
글쓴이 2019-07-20 (토) 18:52
거기도 결국 여기처럼 중계역할입니다만.. 접수받고, 큰 건수면 본사에 ~~하라고 대응받고
작은 건수면 바로 각종 업체(도배, 타일, 누수 등등)에 바로 연락하겠죠.
어차피 주말에 처리되지도 않을 시스템이라고 알고 있으니 저는 굳이 연락하지 않겠습니다.
          
            
ksjoo 2019-07-20 (토) 19:33
전화했던 주민이 화낼만 했네요
               
                 
글쓴이 2019-07-20 (토) 20:03
왜 그렇게 생각하시죠? 제가 뭘 어떻게 해야됐을까요?
주말동안 해결되지도 않을텐데 헛된 희망을 품게 연락해 보겠습니다 라고 할까요?
덧붙여서 적는데 저런건 보통 3년차까지 보증되는 하자라서 연락해 보시라고 안내해드리고
3년이 넘었다면 저희가 도와드릴 수 있는게 없으니 자비로 누수시공업체 불러서 해결해야된다고 안내해 드렸을겁니다.
                    
                      
시간이제일정… 2019-07-20 (토) 20:28
굳이 신경쓸 필요가 없는 댓글입니다.
http://www.etoland.co.kr/bbs/board.php?bo_table=etoboard01&wr_id=1113800&sca=&sfl=mb_id%2C0&stx=bhw30&spt=-107355

심심할때 힝트 한번 읽어보세요.
글 작성자를 보면 아이피 끝자리만 다른 조금,모자라지만 안착한 애가 보일겁니다.
                         
                           
글쓴이 2019-07-20 (토) 20:44
감사합니다 그냥 정신이 이상한 사람이었군요.
아침이슬 2019-07-20 (토) 18:44
입주자 대표, 동대표, 부녀회장 등 완장찬 사람 잘못 만나면 피곤하죠.
     
       
글쓴이 2019-07-20 (토) 19:14
가만 생각해보니 제 풀에 떨어져 나갈거 같던 잡초뽑으라던 동대표가 있었죠.
잔디는 놔둬야되니 잡초를 뽑으라고하면서 자기도 직접 잡초를 아침마다 뽑는데...
아니 무슨 텃밭이라 농약친 것도 아니고 온 사방에 잡초가 자라는데 그걸 뽑는다고 될 일이 아닌데..
자기도 2달동안 직접 뽑다가 뽑아도 뽑아도 끝이 없으니까 GG치더라고요.
(이 아파트는 공원구역이 좀 넓습니다.)
쌔리라 2019-07-20 (토) 18:49
하자사무실도 접수 해주는 매니져분들만 있을뿐 실제 하자보수가 진행이 될려면 시간이 더 걸리겠죠.
관리사무실 또한 그런쪽으로 해결해줄수 있는게 없을거고요.
     
       
글쓴이 2019-07-20 (토) 18:56
이해해주시는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ㅜㅜ
Motivate 2019-07-20 (토) 18:50
살다 보면 무식한 새끼들 많죠
     
       
글쓴이 2019-07-20 (토) 18:58
별에별 사람이 다 있습니다. 그래도 정상적인 사람이 더 많은거 같습니다. 단지 군대때처럼

잘해준사람, 평범한사람이 기억에 남기보다는 ㅈ같이 구는 사람이 기억에 더 잘남죠.
          
            
Motivate 2019-07-20 (토) 19:29
그렇죠 좋은 일 99번 있어도 좆 같은 일 한 번이 더 기억에 남잖아요
곰보선짱 2019-07-20 (토) 18:59
솔직히 아파트 관리비 내역서 보면 어디 하자는 어디에 연락 하라고 다 적혀 있기는 한데 이상이 있으면 제일먼저 연락을 하게 되는게 관리사무소 인듯 합니다 근데 궁굼한게 관리사무소는 서비스 직인가요?아님 전문직?아님 건설?설비?어디에 속하나요?
     
       
글쓴이 2019-07-20 (토) 19:08
관리소장(주택관리사 자격증 필요 전문직이라 생각됨), 전기과장(시설관리- 설비에 속하겠죠)
2명만으로 관리하는경우는 진짜 작은 빌라급이라고 들었습니다. 여기서 점점 커지면
경리, 기전주임(시설주임)2~3명(2교대 또는 3교대)
더 커지면 기전주임 2교대, 또는 3교대에 인원 한명씩 더 늘리고 소장밑에 관리과장
(주택관리사 자격증 필요)도 생깁니다.
기전주임은 엄밀히 따지면 설비인데 민원보는일이 워낙 많아 입주민과도 자주 보고해서
서비스직에도 반쯤 걸쳐져 있다고 보면 됩니다.
시간이제일정… 2019-07-20 (토) 19:49
아파트관리사무소 이야기를 할때마다 이 댓글을 적기는 하는데요.
한 10여년이나 되었을까 같은 업종에서 일하는 똘마니 하나가 가게를 접고 아파트 공무직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러고 한 8개월인가 10개월 지나서 지나가다가 내 삼실 놀러왔다라고 하는데
정말 1%의 과장도 없이 얼굴이랑 몸이 딱 반쪽이 되어 있더군요.
근데 더 웃긴 후배넘의 말 "행님아 아파트관리소 그만두고 이게 살이 좀 붙은거다"라더군요.
나도 아파트관리사무소랑 거래를 하다보니 주로 노친네들이 입주자대표.동대표.부녀회장 맡고 있어서
그 쪼그마한 권력쪼가리로 얼마나 사람을 잡는지 알고 있었지만
애가 반쪽이 되었는데 그게 살이 좀 붙은거라니..

나름 웃긴건 후배넘이 이제 약간 도가 터서 한 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고
입주자들 민원이 들어오면 그건 관리사무소에서 할수도 안할수도 있습니다라는
안철수식 화법을 구사하면 공무직으로 나름 잘먹고 잘살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지만 좀 모자라고 기본적인 인성이나 매너없는 입주자대표나 관리사무소는
폰에서 차단하고 아예 거래자체를 안합니다.
     
       
글쓴이 2019-07-20 (토) 20:06
이곳저곳 이야기를 들어보니 제가 있는 곳은 그런면에서 그렇게 나쁘진 않은 것 같더군요.
오히려 상당히 좋은 편이라고 해야되나..
후뚜루랏따 2019-07-21 (일) 12:49
사실 입주민 입장도 이해는 됩니다. 관리비 떼서 돈주는게 이런거 해결해달라고 하는건데 이래서 안된다 저래서 안된다하면 개빡칠수도 있다고 전 생각하는데...비슷한 경우를 몇번 당해서;;;;

 정확하게 담당 업무를 하는 사람이 없다던지 아니면 몇시에 전화 하셔야 된다던지, 또는 급하게 일처리가 필요할 경우 유상이지만 다른 업체를 소개해 줄 수 있다던지 이야기하면 안빡칠텐데 '그거 제 일 아닌데요?'라는 식으로 아몰랑 하니까 빡치던데, 더더욱 빡치는건

아버지가 동대표를 하시는데, 아버지 전화한통에는 헐레벌떡 와서 일처리 하는거보고 회의감이....
     
       
글쓴이 2019-07-21 (일) 22:49
문제는 이런거? 라고 하시는데 애초에 세대내부문제는 아예 관리사무소에서 해줄 의무가 없습니다.
그 동대표하시는 아버지가 집 내부문제때문에 관리실 부르는거 보통은 갑질하시는 거에요

회장집 인테리어 등 솔직히 안 해도 되는일 왜 하느냐하면 입주자 대표회의가 계약 더 할건지 안 할건지
권한을 갖고있어서 실질적으로 짤라버리니까 그러는겁니다. 저런거 입주자 대표쪽인데 안 해주면
응 너 계약연장 안해 ㅅㄱ 이꼴나면서 짤리는데 안 해주겠습니까? 해주지.
회의감이요? ㅋㅋㅋㅋ 참나 동대표나 뭐 완장차면 하나같이 x새끼 되는데 헐레벌떡와서 해주고
속으로 욕하죠. 헐레벌떡온거보니 안 봐도 비디오네요.

하나같이 다 관리비내는데 왜 이거 안 해줘요? 하는데 위에도 적었지만 공용부분을 위탁하신겁니다.
세대내부? 돈이 안 들고 간단한거는 가서 처리해드립니다. 제일 많이 오는게
어르신들 형광등 및 안정기, 그 다음이 누전차단기 내려간거, 기타 등등.
그런데 돈이 들어가는 세대 공사같은건 진짜 해 드릴게 없어요. 자비로 처리하셔야 됩니다.

2번문단 같은경우 전 하자사무실로 안내해 드렸고 유상으로 다른 업체소개? 그거 역시 돈문제가
얽혀있어서 이런식으로 되기때문에 안 합니다.
"너네들이 소개시켜준 업체해서 했는데 문제가 생겼다. 너희들도 책임져라."
각자의 입장이 있습니다.. 선의로 해줬는데 따지는 경우가 생기니까 우리일 아니면 그냥 안 해주는거죠.

회의감이 든다고 하는데 느낀점이 역시 돈 벌어먹기 힘들다는겁니다.. 쟤네가 짜를 권한이 있는데
뭘 안 해줘도 되는일이라서 안 해준다고 뻗대요? 다 해줘야지.
보통 소장은 회장, 동대표 뭐 그런쪽에서 뭐라고 하면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거처럼 굽니다.
오래하고 싶다면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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