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불편러 박기자]설리에서 화사로 이어진 노브라 논쟁.."진짜 불편한 건 브래지어 그 자체" [편집자주]

글쓴이 : 소녀어깨 날짜 : 2019-07-21 (일) 13:02 조회 : 1073

[편집자주] 출근길 대중교통 안에서, 잠들기 전 눌러본 SNS에서…. 당신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 일상 속 불편한 이야기들, 프로불편러 박기자가 매주 일요일 전해드립니다.

https://news.v.daum.net/v/20190721080104987?d=y

하건말건 신경을 안쓰는데 

참 재미있는 세상에 살고 있는것은 맞는듯!

근데 절벽녀들도 찬성을 할까나!

일본 드라마 절벽녀(이토 미사키)와빵빵녀(후카다 교코)가 생각이 갑자기 생각이 나는

보다가 말았는대!





derder 2019-07-21 (일) 13:14
하건 말건 본인 자유고 상관안하는게
안하는걸로 깨시민인척은 안했으면...
추천 0
더블티탄 2019-07-21 (일) 13:50
하나 안하나 다 A컵인데 뭐...-_-;
추천 0
미래남 2019-07-21 (일) 13:59
남자는 노팬티 운동 해야되는거 아닌지 . 추리링 입고
추천 0
가가맨 2019-07-21 (일) 13:59
노브라는 시선강간이란 말이 미친개소리라고 여자들이 인식가능할때 가능해지는거임

패미에서 노브라운동이 나오던 시절

기존 성상품화 타령하던 늙은 패미들이 포르노 금지 성매매 금지를 외쳣고

그 이후 노브라에 상의탈의 주장하던 패미들은 여성용 포르노를 만들라고 주장햇음 수영장에서 남자처럼 다니고 어떻게 보면 남자처럼 되고자햇던

그 둘은 종교로 따지자면 이슬람과 기독교같은거임

지금은 논리도 일관성도 없이 둘이 혼재되잇죠

뭐랄까 비건 과격 채식주의자라면서 모든 생영은 소중하지만 그들중 상당수가 낙태찬성을 외치고 하는것처럼요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