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 

복싱 운동으로 괜찮은가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snapzoo 날짜 : 2019-08-13 (화) 09:22 조회 : 3553 추천 : 12    



최근 한시간 정도 걸어다니면 


허리와 등이 아파서 운동을 시작해 보려 합니다.


쇠질은 못하겠고, 피티는 비싸고 (세상에 한달에 100만원씩 달라니...-_-;;)


복싱 생각하고 있는데 괜찮을까요??




아... 병원을 가야 하나요??

snapzoo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때려주셍 2019-08-13 (화) 09:23
재활엔 수영입니다
     
       
글쓴이 2019-08-13 (화) 09:26
수영은 등록이 쉽지 않더군요...ㅠ_ㅠ
물공포증이 있어서 극복해 보고자 다녀 보려 했으나....포기 했습니다...ㅋㅋ
모리슨이 2019-08-13 (화) 09:24
침구를 바꿔보심이..
     
       
글쓴이 2019-08-13 (화) 09:27
아..... 전혀 생각해 보지 않은 시점입니다.
회사 의자를 바꿔야지 라고 고민은 해 보았으나... 침구라.........음......
          
            
reanel 2019-08-13 (화) 09:39
회사 의자도 허리에 영향을 많이 주더라고요. 낡고 기운 의자를 쓰면 어느순간부터 허리 등 다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880926701 2019-08-13 (화) 10:28
잘못된 침구류도 영향이 큽니다
후진 매트리스 깔고 자니까 허리가 아팠는데 바닥에 이불만 깔고 자니까 나아졌어요
          
            
커피마스터 2019-08-13 (화) 13:27
회사 의자와 집에 침대나 침구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항상 자세에 신경 쓰셔야 합니다. 그리고 허리는 간단한 조깅(30분 이상)과
누워서 하는 복부운동 (윗몸일이키기 x)추천합니다.
그리고 허벅지 운동 추천
risky 2019-08-13 (화) 09:26
몇년째하고있는데 운동으로는 매우좋고
허리와 등아픈데는 글쎄요 입니다
     
       
글쓴이 2019-08-13 (화) 09:28
아... 그런가요?
기본적으로 체력이 떨어져서 그런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서
시작해 보려 했는데... 고민이네요..
sean87 2019-08-13 (화) 09:41
복싱 하체 힘과 다이어트에 최고... 복싱 가시면 줄넘기와 스텝 위주로 꾸준히 하시면 하체 힘과 다이어트 최고인데 무릎이나 허리에 무리 가실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글쓴이 2019-08-13 (화) 09:53
허리에 무리가 간다면 정반대의 결과네요...ㅋㅋㅋㅋ
고민해 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뭉게뭉게 2019-08-13 (화) 09:59
재활 위주의 크로스핏 체육관이 있습니다
     
       
글쓴이 2019-08-13 (화) 10:24
검색해 봐야 겠군요~ 감사합니다~
fldna 2019-08-13 (화) 10:14
의자를 사이즈오브체어 라는걸 한번 알아보세요

허리 아프다는 사람들 호전 후기가 좀 있습니다

500일 동안 쓰고 맘에 안들면 반품도 가능하니까 부담은 없으실겁니다
     
       
글쓴이 2019-08-13 (화) 10:24
오~~~ 감사합니다~
시골한우 2019-08-13 (화) 10:16
다이어트나 그런 목적이 아니고 허리 등이 아파서 그런거면

그냥 철봉에 10분씩 매달려 계세요.

여유 되시면 턱걸이도 좀 하시고.
     
       
글쓴이 2019-08-13 (화) 10:24
결국 쇠질이 답인가 보네요....ㅋㅋㅋ

감사합니다
황설매 2019-08-13 (화) 11:32
복싱 허리 무지 많이 씁니다. 저는 디스크 생긴후 복싱 못하겠더라구요. 철봉과 복근 강화 운동이 좋습니다
     
       
글쓴이 2019-08-13 (화) 17:02
감사합니다.. 결론은 쇠질로 모이네요..ㅋㅋ
후룰로루 2019-08-13 (화) 16:26
허리 등 아픈거는 빠르게걷기, 철봉이 가장 좋더라고요
줄넘기 자전거는 피하세요
     
       
글쓴이 2019-08-13 (화) 17:03
줄넘기, 자전거 둘다 운동으로 해보려 했던건데...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겨울숲 2019-08-13 (화) 16:46
허리와 무릎이 무리라면 수영이 좋긴한데 물공포증이 있으시니

자전거를 타는게 나을겁니다
     
       
글쓴이 2019-08-13 (화) 17:04
허리와 등이 아프네요.. 무릎은 크게 문제 없지만,
자전거는 피하라는 분도 있고...음.,...고민이네요..ㅋ
          
            
겨울숲 2019-08-13 (화) 17:12
자전거가 허리를 숙이고 타기 때문에 뛰거나 걷는것보단 낫습니다

정형외과 통증의학 쪽에서도 자전거 권해주기도 하고요

무릎만 아니라면 절운동도 추천드립니다
모진놈 2019-08-13 (화) 16:55
먼저 병원에 가시고 상담해서 재활운동을 권유 받으면 슬링운동 검색해 보세요.

재활 위주의 운동이고 밸런스 운동입니다.
     
       
글쓴이 2019-08-13 (화) 17:07
검색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쌀집김씨 2019-08-13 (화) 16:58
pt 트레이너와 잘 얘기해보세요.
짐 운영자측에서 절대불가라 하면 어쩔 수 없지만.
일주일에 한번 혹은 두번 정도 피티 받고, 나머지 요일은 개인훈련 프로그램 짜달라고 하십시요.
저는 일주일에 3일 피티 받고난 후, 피티 쉬는 기간 동안 개인프로그램을 트레이너로 부터 받아서 혼자서 운동했어요.
오다가다 만나면 잠깐이지만 봐주기도 해주던데.
     
       
글쓴이 2019-08-13 (화) 17:06
상담 했는데... 일단 3~4개월 300만원 말씀 하시더라고요.
최소 30회는 선불로 결제 하고 해야 한다고 해서.
알겠습니다. 그리고 나왔네요...-_-;;

한달에 100만원을 운동에 쓰기에는 팍팍한 인생이라...ㅋㅋㅋ
          
            
쌀집김씨 2019-08-13 (화) 18:30
헐... 그런 곳이 있군요. 다른 곳으로 ㄱㄱ
푸른권율 2019-08-13 (화) 17:20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 해보심이...
팔굽혀펴기를 정자세로 천천히 초당 1회의 속도로 20회 5세트 정도가 될 때까지 하시고
스쾃이나 런지 하루에 200회 정도까지 하시면

돈안들이고도 대부분의 통증은 없어질 겁니다.
     
       
글쓴이 2019-08-14 (수) 07:44
멀리 돌아가려 하지말라는 말씀 이신거죠?
네. 감사합니다~^^
익산나무컴퓨… 2019-08-13 (화) 17:31
한시간정도를 얼마나 빨리 걷는지는 모르겠지만, 적절한 자세로 걷는다면 허리와 등보다는 어깨나 복부, 특히 엉덩이나 허벅지가 아픈게 정상인데.. 그부분은 괜찮고 등 허리가 아픈정도라면.. 체력의 문제는 아닌건 확실한것 같아요..
다른 의견은 한시간이란 시간을 쉼없이 걷는다는건 속도를 떠나 꽤나 고된 일일거에요.
오랜 세월을 그렇게 해오신분들이라면 모를까 딱히 운동을 안하던 사람이 한시간을 걸으면... 엄청 힘들죠..
저도 6키로 정도의 속도로 매일 30분 정도를 걷는데 온몸에 땀이 나는건 물론이고 팔도 휘둘르니까.. 아프다기 보다는 불편한 정도.. 통증보다는 뭉친느낌정도..?

아마도 둘중에 하나겠지요..
덴마크모카라… 2019-08-13 (화) 17:49
무릎이 안좋은데 복싱했다가 더 안좋아졌습니다
     
       
글쓴이 2019-08-14 (수) 07:45
무릎은 괜찮지만 허리도 무리가 간다니
역시 쇠질이 답인듯 합니다..ㅋㅋ
맛있는팝콘 2019-08-13 (화) 17:50
로잉머신 하나 사는건 어떤가요?

전신운동의 끝판왕.. 앉아서 하기 때문에 부담도 거의 없음
     
       
글쓴이 2019-08-14 (수) 07:46
검색해 보니 가격도 많이 비싸지 않고 좋네요.
감사합니다~
곰나라탱 2019-08-13 (화) 18:18
복싱이나 입식격투기는 허리에 별로 안좋습니다.
허리를 많이 써서... 저도 하다가 허리통증을 느낀적이 몇번 있습니다.
     
       
글쓴이 2019-08-14 (수) 07:46
아.. .그렇군요.. 역시 쇠질이 답인가 보네요
라온212 2019-08-13 (화) 19:27
운동한다고 무에타이 배우다가 회전근 파열 되서 수술받았늗 몸 조심하세요
     
       
글쓴이 2019-08-14 (수) 07:47
저도 직업병이라 어깨가 그렇게 좋지 않은데
복싱은 역시 아닌가 보네요
국산만수르 2019-08-13 (화) 19:46
복싱은 허리와 관절에 무리가 갈수 있습니다
허리 디스크가 아니라면 산책에 가까운 등산을 추천합니다
     
       
글쓴이 2019-08-14 (수) 07:47
감사합니다
진이님1 2019-08-13 (화) 20:39
허리, 등이 아프면 코어에 문제가 있는건데 복싱을 하겠다고요...?

재활부터 하세요. 제대로 회복 이전에 운동 잘못하면 더 상합니다.
     
       
글쓴이 2019-08-14 (수) 07:47
네~ 감사합니다
영보이이 2019-08-13 (화) 21:38
먼저 전문의 상담부터 받아보시고 물리치료부터
시작하세요.여기 댓글다시는분들은 의사도 아닌데
글만보고 판단하세요?
저도 여기서 많은 도움을 받고있지만 생각만하시고
병원부터 가시죠.
저도 어지럼증과 두통때문에 글을 올리고
조언받고 병원부터 찾았습니다
     
       
글쓴이 2019-08-14 (수) 07:49
병원이 먼저군요.
이 정도로 병원가면 결과가 항상 비슷비슷 한거 같아
운동으로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일단은 병원.. 네. 감사합니다
Denisk 2019-08-13 (화) 22:22
허리등아프면 쇠질해야댐 낮은 중량으로
     
       
글쓴이 2019-08-14 (수) 07:44
역시 쇠질이 답이군요...ㅋㅋ
코코코방 2019-08-14 (수) 00:31
개인적으로 조깅이 최고 였습니다.
발 편하고 좋은 러닝화 사고 옷도 편안하게 입고 러닝하세요.
천천히 두시간동안 쉬고 않고 달리다보면 땀이 주룩주룩...
개운하고 일주일만 이렇게 하다보면 바로 몸에서 아 건강해 졌다라는게 느껴지실 겁니다.
숨 쉬는 것도 편안하고 허리와 목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무엇보다 사춘기 왔나 싶은 정도로 발기가 잘되더군요..
여자들보면 괜히 콩닥거리고..한동안 해탈한 듯 그런게 없었는데 러닝하고나니
다시 사춘기때처럼 여자에 대한 로망과 집착 사랑이 생겨나네요..

중요한건 절대 빨리 뛰지 말라는 것입니다..땀나기도 전에 지쳐버리면 아무 의미없고 오히려 더 몸만 상합니다.
진짜 빠른 걸음수준으로 뛰세요..그렇게 한시간만 뛰어도 땀이 뻘뻘..
그리고 중간에 멈추지 마시고 계속 뛰세요. 멈추고 뛰면 더 힘듭니다.

"빠른걸음 속도로 천천히 뛰며 중간에 멈추지 말 것."
"식이요법 병행 할 것 뛰기전에 맵고 짠거 먹지 말 것. 견과류 추천."
"오늘은 어디까지 갈 것인지 목표를 정하고 뛸 것. km는 no중요. 기본 두시간 뛴다는 생각 할 것."
"간혹 강이나 하천부지에서 뛰다 모르는 s라인 여성분과 같이 뛰는 보너스를 느낄 수도 있음."
"의외로 우락부락한 여성들보다 김사랑 스타일의 여성분들이 많으니 힘이 남."
     
       
글쓴이 2019-08-14 (수) 07:43
아.... 이거네요...ㅋㅋㅋㅋㅋㅋ
비지이 2019-08-14 (수) 01:06
자전거
     
       
글쓴이 2019-08-14 (수) 07:49
집에 죽어있는 자전거가 있는데
살려 봐야 겠네요..ㅋㅋㅋㅋ
용왕 2019-08-14 (수) 01:09
허리 문제에 투기종목은 쥐약입니다.
투기라는 것이 허리를 근간으로 하기에...
     
       
글쓴이 2019-08-14 (수) 07:49
역시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빼고 2019-08-14 (수) 01:21
허리랑 등 아프면, 그냥 팔굽혀펴기 하루에 100개씩 하면 다 나음
     
       
글쓴이 2019-08-14 (수) 07:50
오호~ 오늘 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꼬물이토 2019-08-14 (수) 03:45
수영 추천 합니다..!!
     
       
글쓴이 2019-08-14 (수) 07:50
수... 수영은.... ^^;;
己亥年 2019-08-14 (수) 07:11
워터필라테스였나 그거 추천합니다.
명치 아래 정도 잠기는 물에서 30분 단위로 진행,
부력 때문에 관절에는 무리 없는데
근육은 물 저항 이겨내느라 아주 운동되더라구요.
     
       
글쓴이 2019-08-14 (수) 07:51
물이 무릎 이상만 올라오면 얼어버려서....ㅋㅋㅋㅋㅋ
대중 목욕탕도 힘들어 합니다...ㅠ_ㅠ
구름산책 2019-08-14 (수) 08:20
허리와 등이 아프면 척추가 잘못된 방향으로 자리잡았을 수도 있습니다.
먼저 교정 전문 병원 같은데 가셔서 몸 상태를 파악하시고요...

단 요즘 병원들은 비싼 도수 치료 등으로 돈벌이를 해먹습니다. (1회 10-15만원)
먼저 검색으로 많은 정보를 입수하시고 본인이 도수를 받아야하는지 부터 파악하시길 바랍니다.

근데 대부분 도수 안받고 스스로 운동하시면 됩니다. 오히려 도수보다도 더 효과가 좋은게 셀프운동이에요.
토렌트안써요 2019-08-14 (수) 08:53
요새 저 수영하는데 수영이 은근히 몸 안좋은 곳에 부담되는 것 같더라구요.
걸어다녀도 안좋으시다면 일단 자세교정이 먼저라 생각됩니다.

요가 같은건 어떠신가요?
꼬망 2019-08-14 (수) 08:56
저는 디스크터져서 왼쪽다리가 저리더군요. 옆으로 눕기도 힘들고.

재활병원 다니면서. 등산했어요.

걷기운동하다가 점점 좋아져서 턱걸이 매달리기 이런거 하구요.

한 3~4개월 한거 같아요.

디스크 수술날짜까지 받았었는데. (MRI찍고 수술해야 된다고...)

수술은 최종이라고 수술해도 재발할 수 있다고 해서...

꾸준히 걷기 운동한 결과 저는 완치가... ^^

1~2달은 진짜 고생많이 했는데... 지금은 괜찮아졌네요. 힘내세요~~~
Yannis 2019-08-14 (수) 09:26
목욕탕 추천 드립니다.(달목욕 추천)

우선 냉탕에서 걷기 그리고 스쿼트 추천 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달목욕 중이고 탕에서 푸샵 턱걸이 운동합니다
 부력을 이용해서 최대한 느린동작으로 턱걸이 푸샵하면 꽤나 힘들죠. 운동 도움도 되고 냉 온탕 넘나들며 힐링도 되고 좋아요.
   

(구)회원게시판
회원게시판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 시사제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안내] 회원게시판 (시사게시판) 기능 변경안내 (15) eToLAND 06-25 8
 [필독] 회원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8-06 10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eToLAND 08-06 8
 [필독] 게시물 및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제재처리 안내 eToLAND 08-06 18
 [안내] 정치/시사 관련 내용은 시사게시판에 등록바랍니다. eToLAND 08-06 22
122504 [사회]  인도네시아에서 두 여성과 동시 결혼…"누구에게도 상처주기 싫어서…" 친절한석이 08:01 0 13
122503 [잡담]  오늘도 나경원이 국민들이 먹고 살기도 힘드는데....라고 했는데 장마철소낙비 07:59 0 37
122502 [일반]  조국 후보자 딸 논문관련 공식 해명.sns (1) 이미지첨부 나의공백 07:59 0 72
122501 [일반]  조국 딸이 받은 장학금 눈물의결정 07:57 0 95
122500 [일반]  [단독]고교때 2주 인턴 조국딸, 의학논문 제1저자 등재 (1) 파지올리 07:57 0 57
122499 [일반]  뉴스공장에서 일국의딸 나xx이 딸이야기중?ㅎㅎ (1) bowR 07:49 0 116
122498 [잡담]  가게에서 카드로 외상값 결제햇다고 지랄하네요 ;; (1) 왜구척결 07:48 0 112
122497 [경제]  울산 5만 원권 위조지폐 신고 잇따라 경찰 수사 착수 친절한석이 07:37 0 114
122496 [잡담]  가짜뉴스를 보면 왜 MB와 그네가 언론을 통제했나 새삼느끼네요. (3) 카운셀러jr 07:14 0 263
122495 [일반]  어제 수술끝났습니다 (1) 갓유리 06:18 3 246
122494 [잡담]  최근에 jtbc sky캐슬을 접하고 몰아보게 되었습니다 (1) 이미지첨부 하로프로는내… 06:17 2 188
122493 [일반]  법무부장관..똥 밞았네요. (2) 이미지첨부 골드라이탄 05:51 0 1119
122492 [일반]  올 겨울 얼마나 추우려고 벌써 추운지요? (3) 에어컨빌런 05:38 1 313
122491 [일반]  해외출장갈때 흡연자랑 같이가면 개스트레스 (6) kimchira 04:26 1 379
122490 [일반]  나경원 4 15 총선 현수막 ㄷㄷㄷㄷㄷ (9) 이미지첨부 CorelDRAW 03:41 0 1236
122489 [일반]  자한당 해체 동요 (10) 남부행 03:29 0 647
122488 [일반]  돈의 성질 -금리로 가는 이유 (6) 아우짜라고 03:15 0 365
122487 [일반]  민주당 “정개특위·사개특위 8월 안에 표결” 전사abj 03:12 0 125
122486 [일반]  카라멜라이징 종료 (1) 이미지첨부 問答無用 03:09 1 526
122485 [날씨]  [오늘의 날씨] 2019년 8월 20일 (화요일) (2) 이미지첨부 5180 02:52 3 104
122484 [일반]  와..진짜 일본국민들 노답이네요 (7) 하루미치 02:47 6 834
122483 [사회]  앞으로의 신규 일본여행 여기서 뭐라해선 안될 이유는 무엇입니까? (9) 미드매니아남 02:36 0 492
122482 [잡담]  새벽에 뻘짓중 ㅋㅋ (3) 이미지첨부 問答無用 02:35 2 473
122481 [일반]  태양광은 일본의 100년 로봇산업처럼 어리석은 일 (4) galton 02:07 0 656
122480 [일반]  직장내 괴롭힘으로 오늘도 극도의 스트레스와 퇴출위기에 있는 사회약자들.... (3) 테크노 01:50 0 321
122479 [잡담]  안경 벗고 산지 1년 9개월째 입니다.(오랜만이에요.) (4) 이미지첨부 미나루 01:48 4 783
122478 [일반]  김의성 주진우 스트레이트 61회 - 추적 거짓에 기댄 정치 / 목숨에도 등급 매긴 죽음… (2) 아우짜라고 01:48 0 170
122477 [일반]  英, EU 탈퇴 10월 31일 이후 '이동의 자유 종료' 공식화 (7) 전사abj 01:44 0 497
122476 [일반]  편의점 주로 어디 가나요? (11) 잃어버린10년 01:32 2 406
122475 [일반]  일본은 후쿠시마참사로 망했다. 그 미래도. (3) 春風秋霜 01:27 2 523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