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 

9개월 딸, 와이프와 풀빌라 해외여행 추천해주실분~!

[회원게시판]
글쓴이 : 왜이라뇨 날짜 : 2019-08-13 (화) 10:49 조회 : 3086 추천 : 6    
제목 그대로 입니다.

혹시 경험 있으신분 얙좀 해주세요!

동남아쪽으로요!
왜이라뇨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리오리이로이 2019-08-13 (화) 10:55
9개월딸이랑 와이프라면 아직 아기가 돌이 되지 않아서

와이프는 노는게 노는것이 아닐텐데요 ㅎㅎ

혹시 조심스럽지만 와이프도 조금 쉬고 선생님도 좀 힐링을 할 수 있는 여행을 계획하시는

건가요? 육아의 스트레스에서 잠시나마 벗어나고 싶은?
     
       
리오리이로이 2019-08-13 (화) 10:55
덧)

저도 30개월이랑 이제 4주된 딸래미2 아빠에요 ㅎㅎ
     
       
글쓴이 2019-08-13 (화) 11:00
압니다 ㅜ  오로지 휴식 목적입니다. 액티비티 같은건 안할거구요 리조트나 풀빌라에서 쭉 있으려구요
          
            
공공칠빵빵빵… 2019-08-13 (화) 17:15
9개월 아이면 비행기 타는것 자체가 힘든일인데
그냥 휴식 목적이어도 국내가 낫지 않을까 싶은...
               
                 
초코우유과다… 2019-08-13 (화) 20:14
그러니까요... 비행기.. 동남아면 5~6시간 정도인데 그 자체에 이미 잔뜩 치여서 피곤한 상태로 풀빌라-힐링-돌아오는 비행기로 피곤한 상태로 복귀
임자있는몸 2019-08-13 (화) 10:57
돌 안된 아이랑 해외여행은 비추에요
     
       
글쓴이 2019-08-13 (화) 11:01
알죠... 그래도 가고싶어서요 ㅜ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휴식목적입니다. 스트레스고 날릴겸
          
            
소주랑닭똥집 2019-08-14 (수) 10:11
님 스트레스 풀때 아기는 스트레스 쌓일텐데요..
rudah236 2019-08-13 (화) 11:02
아이가 어릴때는 솔직히 해외여행은 비추에요.
아이의 상황이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것이기에 비행시간도 짦고
언제든 병원에 갈수있는곳을 골라야하는데.. 그 환경이 우리나라만큼 좋은 나라도 드물거든요...
옆나라 오키나와같은곳이 비행시간도 짧고 좋긴한데..지금 시기에는...

다만 어른들의 기분전환도 필요하므로...

그래서 저는 호캉스를 추천합니다.
     
       
글쓴이 2019-08-13 (화) 11:58
오키나와 가고싶었는데 시국이 시국인지라 ..

국내 호캉스는 별로 안끌리네요
뚫삵읊밟 2019-08-13 (화) 11:08
애기가 어릴때는 호캉스가 낫습니다ㅋㅋ

글쓴이의 의도와 다른 댓글들만 달리는군요;;
     
       
글쓴이 2019-08-13 (화) 11:59
ㅋㅋㅋ 다 그렇조 뭐
두방에주님곁… 2019-08-13 (화) 11:14
다낭에 빈펄 괜찮더라구요~ 이번에 빈펄 럭셔리 다녀왔는데 아이용 풀도 있고 괜찮았어요 식사도 아예 리조트서 해

결 하실꺼면 남호이안 빈펄 풀보드 예약하시면 되실듯 합니다~ 여기는 단점이 시내 나갈라면 좀 멀어요~
     
       
글쓴이 2019-08-13 (화) 11:59
안그래도 베트남 푸꾸욱? 빈펄 리조트 친구가 간다고 해서 찾아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현민군 2019-08-13 (화) 11:16
동남아면...보라카이가 좋긴한데 공항에서 호텔이나 풀빌라까지 2시간에서 3시간정도 걸닙니다. 풀빌라는 아샤, 샹그릴라 정도가 유명하고요.
다낭은 대부분이 보라카이보다는 가깝고 페닌슐라가 좋고요
     
       
글쓴이 2019-08-13 (화) 12:00
보라카이 들어가고 나가거 하는게 좀 걸리네요..
싸인 2019-08-13 (화) 11:18
호텔 수영장
     
       
글쓴이 2019-08-13 (화) 12:00
싱글이였다면.... 흐흠
하니공원 2019-08-13 (화) 11:23
보라카이는 들어가는데 배타고 뭐타고 힘들다고 들었고, 제가 세부를 가봤는데 개미가 꼬일 수 있는거 빼고는 깔끔하고 괜찮았어요. 공항 내려서 택시타면 인근 리조트도 금방 들어가고, 마사지가 싸서 매일매일 마사지샵 돌아가면서 한번씩 받았네요. 풀빌라에는 바로 앞에 수영장 있고, 쉬기 좋았어요.

세부에는 제이파크 리조트가 제일 유명하다는데, 전 좀더 싼곳으로 갔었어요.
https://goo.gl/maps/v7ZZTPFBuyZAwmpU8

네이버 카페에서 이런거 예약을 중개해주더라구요. 디파짓 6000페소가 있어서 그걸로 매일 아침에 부페 먹고 추가 서비스 이용하느라 추가금은 안 들었네요. 리조트에 바로 결제가 아니라 왜 이런식으로 하는지는 모르겠네요. 카페 홍보 절대 아닙니다 ^^
https://cafe.naver.com/thecebustyletour
     
       
글쓴이 2019-08-13 (화) 12:02
감사합니다 ^^
세부는 꿰뚫고 있습니다.ㅋㅋ
안가본곳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그치지않는비 2019-08-13 (화) 11:25
휴식 목적이면 베트남 푸꿕섬 추천합니다.
아직 우리나라에는 다낭이나 냐짱 혹은 사파, 달랏 처럼 유명한 곳은 아니지만,
베트남 사람들은 평생 한번은 꼭 가보고 싶어하는 곳 입니다.
아주 깨끗한 자연과 아직은 북적이지 않은 휴양을 제대로 할 수 있는 곳 이죠.

베트남에 이런 농담이 있습니다.
사귀던 여친과 어떻게 해보고 싶은데 잘 안될 때 이렇게 말하라고 하죠.
" 푸꿕 가자 "
그러면 열이면 아홉 이상은 넘어 온다고....
     
       
글쓴이 2019-08-13 (화) 12:02
생각하고 있느곳중 하나입니다!

감사합니다.
치약과칫솔 2019-08-13 (화) 11:30
지난 중에 가족들과 다낭에 있는 리조트에서 푸~욱 쉬다가 왔습니다. 추천!!
     
       
글쓴이 2019-08-13 (화) 12:03
베트남을 많이 추천하시네요

감사합니다.
얄리얄리얄랑… 2019-08-13 (화) 11:30
호캉스나하시지 왜...
     
       
글쓴이 2019-08-13 (화) 12:04
국내 호캉스 별로 안좋아합니다ㅜ
o존스노우o 2019-08-13 (화) 11:36
발리에 풀빌라 많은데 한번 검색해보세요
괜찮은 숙소 많아요
     
       
글쓴이 2019-08-13 (화) 12:04
네 한번 찾아볼게요 감사합니다!
사악사악 2019-08-13 (화) 11:41
클럽메드가 좀 비싸서 그렇지
아무 생각없이 휴양하기엔 참 좋음...
     
       
글쓴이 2019-08-13 (화) 12:07
클럽메드가 뭔가요?
버거킹케챱 2019-08-13 (화) 11:58
비행기 탈때마다 근처 재수없게 애새끼들 울어 잠 못잔거 생각나네
     
       
글쓴이 2019-08-13 (화) 12:06
이해는 합니다만 굳이 제 글에 이런 댓글을 쓰신 이유가?
하루비비 2019-08-13 (화) 11:59
풀빌라라.전 마카오 호캉스도 추천해드립니다.비행시간이 짧아서요.간다는데 다 가지말라고 하는건 뭐지요.다 알면서 추천을 바라는건데
     
       
글쓴이 2019-08-13 (화) 12:08
세상은 넓고 다양한 사람이 존재하지요^^

마카오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스위치백 2019-08-13 (화) 12:31
9개월 아기와 동남아 여행은 ..
애라도 아파서 뒤집어 까지면 땅을치고 후회 함.
왠만하면 돌지나고 가는게 낫지않나 싶네요.

애기도 가족인데, 너무 어른들만 생각하는것 아닌지
     
       
글쓴이 2019-08-13 (화) 13:01
경험있으신가요..?

돌지나서 가는건 과학적으로 증명이 된건지?

죽을 수도 있는데 왜 사시는지?
          
            
으르렁 2019-08-13 (화) 15:16
6개월부터 아이들 면역력이 떨어지고 그때부터 병을 달고 있는 살아요.
          
            
rudah236 2019-08-13 (화) 16:25
아니 신경써서 댓글을 달아줬는데 왜 이렇게 공격적인가요?
               
                 
글쓴이 2019-08-13 (화) 16:44
제 질문이 뭔지 다시 한번 보고오세요.
우비11 2019-08-13 (화) 12:50
애기가 여행내내 아파할수 있어요
     
       
글쓴이 2019-08-13 (화) 13:04
오지랖은 주머니속에 넣어주세요 ㅜ
          
            
집사후보생 2019-08-13 (화) 14:03
이런 반응이라니.
               
                 
글쓴이 2019-08-13 (화) 16:45
제 질문 보고와주세요
                    
                      
집사후보생 2019-08-13 (화) 17:55
님 태도가 어이없다구요. 먼저 경험해본 분들이 걱정되는 마음에 한 마디씩 해주는걸... 오지랖이라느니 죽을 수도 있는데 왜 사시는지?라고하는 그 태도요.
글내용을 몰라서 걱정된다고 하는 것 같아요?
닥치고 그냥 내가 궁금한거에 답하라는건가요?
                    
                      
아나까라까라 2019-08-13 (화) 19:46
이걸 경험해봐야 아나

상식적인건데 ㅋㅋㅋㅋ
으르렁 2019-08-13 (화) 15:14
비행기내에서 칭얼돼면 정말 멘붕옵니다.

일부러 가까운 오키나와만 애들 데리고 두번 다녀왔는데.

첫째 3살때는 그나마 데리고 다닐만 했는데.

둘째 돌지나고 14개월차에 데리고 또 갔는데.

비행기에서 너무 울어서 얼마나 사람들한테 미안하던지.

좁아터진 저가항공기를 타서 애기 기저귀 가는것도 진짜 고생했어요.

아이가 어리면 2시간 거리정도로 쇼부보세요.

저도 싱가폴이나 호주 가고 싶었는데 아이들 스트레스받을까봐

가까운 거리로 잡았는데 애들 케어하느라 고생만하다 왔어요
     
       
글쓴이 2019-08-13 (화) 16:46
오키나와 생각하고 있었으나 시국이 시국인지라 대체 가능한 가까운 곳으로 찾고있습니다.
신미래 2019-08-13 (화) 19:30
굳이 해외 나가겠다면 걍 원래 계획대로 오키나와 가세요. 위에 다른 분 말씀처럼 2시간 안으로 쇼부 못보면 여행이 아니라 고행이 될 겁니다.
알거스 2019-08-13 (화) 20:10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들은 걱정되서 말하는데 오지랖이라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에말 엿같이 들으실꺼면 질문자체를 하지마세요
     
       
글쓴이 2019-08-14 (수) 07:22
ㅋㅋㅋㅋㅋ 누가 걱정해달라고 했어요?

추천해달라고 했지 ㅋㅋㅋ
아넴리온 2019-08-13 (화) 20:18
냅둬요 고생도 해봐야 암 ㅋㅋ
     
       
글쓴이 2019-08-14 (수) 07:22
애기델꼬 해외 갔다와보셨음?
30hrs 2019-08-13 (화) 21:34
댓글 보면 애기가 어려서 비추라고 하는데, 그래도 가고싶다는건 욕심아닌가 싶네요.
애를 위해서라도 가지말고, 아내분을 위해서라도 가지마세요. 애랑 가봤자 결국은 해외에서 애보기 밖에 안됩니다. 휴가가 아니구요.
     
       
글쓴이 2019-08-14 (수) 07:23
가보시고 말씀하시나요? 이미 100일때 애기 델꼬 괌 여행 경험있습니다.

저도 다 경험해보고 쓰는 글인데 무작정 걱정얘기만 하면 누가 좋아라 하겠습니까
테스터기 2019-08-13 (화) 21:39
아무것도 안하고 휴식을 하고 싶다면..
국내 최고급 호텔에서 가서 바캉스 즐기세요...
돌도 안지났는데.. 뱅기 타고 가는건 애기한테도 힘들어요..
부모도 힘들고요...

풀빌라에서 걍 죽치고 쉬는거나.. 5성급이상 호텔에서 노는거 같아요.....
     
       
글쓴이 2019-08-14 (수) 07:33
국내에서 쉴꺼면 집에서 있죠... 옛날이랑 달라요... 요샌 어릴때도 많이 데리고 다닙니다
아스칼리온 2019-08-13 (화) 21:51
성인들도 여행가면 물 때문에 배탈 나는 경우가 많은데 9개월된 아이를 데리고 해외여행이라니.......
     
       
글쓴이 2019-08-14 (수) 07:32
진짜 일반화의 오류네요. 가보시고 말씀하세요
뎀GooD뵤 2019-08-13 (화) 22:08
댓글보니 그냥 지 여행가고싶어 안달난듯..
아다마바리 2019-08-13 (화) 22:09
생각이 너무 짧다...
     
       
글쓴이 2019-08-14 (수) 07:31
님도 짧은거 같지 않아요?
항홍홍 2019-08-13 (화) 22:38
그냥 어그로네. 니가 결정하고 그냥 가면 되지 호들갑은 ㅋ
     
       
글쓴이 2019-08-14 (수) 07:31
님이 제글에서 어그로인거 같은데요? ^^
성철스님 2019-08-13 (화) 23:04
11개월 애기 델꼬 발리 다녀왔습니다.
막 걷기 시작할때라 호텔에서 돌아다닐려고 해서 힘들긴 했습니다.
9개월이면 걷지는 못할거라 침대에서만 조심하면 될것 같긴하네요..
호텔에 아기침대 달라고 하면 되겠구요.
비행기에서는 의외로 괜찮았습니다. 맨앞자리 아기바구니에 재우니 잠도 잘자구요..
비행시간만 7시간이지만 크게 무리는 없었습니다.
호텔은 물리아리조트 내에 '더물리아'라는 스위트룸 전용 호텔이 있습니다.
좋습니다. 애기하고 같이 가기 좋습니다.. 풀빌라는 사실 애기 데리고 가기엔 좀 위험할것 같은 생각도 들구요.
리조트에서만 시간 보내도 좋습니다.
오키나와가 좋긴한데.. 이런 시국이라도 오키나와는 괜찮지 않을까요?...
     
       
글쓴이 2019-08-14 (수) 07:30
경험담 감사합니다. 이미 100일때 괌 경험이 있는지라 어떻게 케어할지는 알고 있습니다.  발리는 비행시간이 좀 길어서 꺼려지긴한데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가마마 2019-08-13 (화) 23:27
베트남 다낭 추천요. 9월부터는 우기니까 8월안에 다녀오시는게 좋습니다.

다낭 리조트 (빈펄, 풀만, 쉐라톤 이상 3개 추천)숙소 안에서만 휴양 목적이라면 가격이 쪼금 있지만 괜찮은 곳 들입니다.
베트남은 어플로 택시픽업, 롯데마트배달도 되구요. 그냥 리조트에서 계속~ 먹고자고 해도 됩니다.

첫날은 새벽도착하면 공항근처 적당한 싼 호텔에서 주무시고
둘째날부터 막날까지 리조트에 머무시는게 효율적입니다.

저도 이번에 다낭갑니다. 즐거운 휴가 되세요
     
       
글쓴이 2019-08-14 (수) 07:28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
울랄랄라랏 2019-08-13 (화) 23:35
시국이 시국 ㅋㅋ
 
후쿠시마쌀 전국 유통한다는데

 애기랑 오키나와라
     
       
글쓴이 2019-08-14 (수) 07:27
오키나와 간다고 했어요? ㅋㅋㅋ 저도 일본 싫어합니다
누구다2 2019-08-13 (화) 23:52
차단이 답인듯
주오원 2019-08-14 (수) 00:04
아이의 안위를 두고
독선기신하는 부모가 되진 마시길..
     
       
글쓴이 2019-08-14 (수) 07:26
절대 안그럽니다.  아기랑 해외여행 간다고 이런말까지 들어야 하나요?
스카이큐브 2019-08-14 (수) 00:05
저도 애 키우지만 3살된 아이인데도 이동하면서 칭얼되서 다른분들에게 민폐끼친거 같아서 두고두고 죄송한 마음 달고 살았는데
솔직히 님 댓글 보면 엄청 이기적인 분임;;
     
       
글쓴이 2019-08-14 (수) 07:26
님도 갔다와놓고 누가 누굴보고 이기적이라는건지
토르톨란 2019-08-14 (수) 00:13
애기가 뱅기뜨면 기압변화땜에

잠못자고 엉엉웁니다

밤비행기 타는데 딴집애기 6시간 비행내내 울더군요

자기 애기한테도 안좋고 남한테도 민폐입니다

정 가실라면

애기 부모님께 맡기고 다녀오시든지해야
     
       
글쓴이 2019-08-14 (수) 07:35
경험상 뱅기뜰때 우는 애기 한번도 못봤습니다.
대부분  부모님들이 지치면 케어 못해서 우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애기를 맡기고 갈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네버님 2019-08-14 (수) 06:51
현재 님 상황에선 제주도가 최고임. 해외에서 애 열이라도 나면 그때부터 지옥이 시작됨. 상비약, 병원, 간호 모든 것이 어드벤처.
     
       
글쓴이 2019-08-14 (수) 07:35
경험해보셨어요?
오즈의황제 2019-08-14 (수) 08:43
아주 가고 싶어 안달 낫고만 ㅎㅎ 
애기와 엄마 배려차원에서 하는말이고 ~~ 
그냥 솔직히 애기해요 가고 싶어 죽겟다고
     
       
글쓴이 2019-08-14 (수) 09:45
뭐랍니까 ㅋㅋㅋ 전 애기데리고는 해외여행 절대 불가라고 와이프한테 말했습니다. 강원도나 제주도 생각하고 있었구요 ^^
이런개발 2019-08-14 (수) 09:43
지금 가면 덥긴 하지만 5월에 베트남 남호이안 빈펄리조트 풀빌라 다녀왓습니다.
휴양이 목적이였고, 빈펄 리조트 바로 옆에 빈펄랜드 우리나라 에버랜드 같은 놀이 공원도 무료이며, 풀빌라는 풀보드라 해서 리조트에서 3끼를 다 먹을수 있는 패키지 였죠... 빈펄 그룹은 우리나라 삼성정도 되는 베트남 기업이라고 해서 서비스나 시설이 엄청 좋왓습니다. 다만 덥다는거 ㅋㅋㅋ 빈펄리조트는 여러군데 있지만 남호이안에 최근 시설로 꽤 좋습니다. 아가랑 갈꺼면 관광보단 휴양을 추천드립니다. 당연히 풀빌라에 프라이빗 수영장도 기본으로 있습니다
     
       
글쓴이 2019-08-14 (수) 09:47
빈펄을 많이 추천해주시네요. 남호이안도 한번 찾아볼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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