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회에 다녀왔습니다.

글쓴이 : 순수의식 날짜 : 2019-08-25 (일) 17:29 조회 : 711

저는 오늘 교회에 다녀왔습니다

신이 있다는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기독교적인 신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성경이 신의 말씀이라는 것은 믿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왜 교회에 갔느냐?

신에게 기도할 수 있는 곳이 교회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물론 기도하는 장소가 교회가 아니어도 되고

어디든 언제나 기도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기도에 집중할 수 있는 장소는 그나마 교회가 좋다고 느낍니다

신이 있다고 믿으면 길가의 작은 돌멩이에도 경이로운 마음으로

바라보며 경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작은 돌멩이에도 신의 숨결과 손길이 숨겨져 있기 때문이죠

 




냐냐냐 2019-08-25 (일) 17:30
잘 알겠는데
이게 왜 시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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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19-08-25 (일) 17:32
누가 불편해할 수도 있으니까요
신고... 무서워요 정지 당하는 경험이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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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가브리엘 2019-08-25 (일) 17:36
집에서 하셔도 되지 않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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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19-08-25 (일) 17:42
집에서도 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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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들38 2019-08-25 (일) 17:37
사막 판타지 소설 속 주인공 예수는 겨우 물위를 걸었지만 한국 판타지 소설속 주인공 홍길동은 구름을 타고 다녔습니다.
이와 같은 능력을 비교하면 한국 판타지 소설속 홍길동이 훨신 능력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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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19-08-25 (일) 17:41
본문 읽고 댓글 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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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도우리인… 2019-08-25 (일) 19:13
설교를 들을 때가 뭔가 마음이 열리는 것 마치 누가 내방 을 청소해주 는 느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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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19-08-25 (일) 19:24
설교는 반이 교회에 충성하라는 내용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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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짱 2019-08-25 (일) 20:21
옥황상제가 있다는 것을 믿는 것은 자유입니다.
개신교는 반복을 통한 쇄뇌와 중독을 시키고, 금전을 착취합니다.
노래구절 2번만 반복해도 쇄뇌에 해당하는데..이것을 서슴없이 사용합니다.
맨 정신 상태인 사람을 찾아보기 힘든게 현 기독교 현실입니다.
모두 중독돼고,,,착취당합니다.
하늘을 믿기 보다 목사를 믿는 현실을 부정할 수 없는것이 사실이고,
글 쓴이에게 권하고 싶은게 있다면, 국선도 수련을 하고, 관련 서적을 찾아 보세요...
적극 권장합니다. 정신적인 수련뿐아닌 육체적 수련을 겸하며, 동시에 덕성을 갗추게 하는 우리고유의 사상이
집적된 우리민족 고유의 도 이니 이것이 앞으로 우리 나라를 살릴 미래의 구세주가 출현할 곳이기 때문입니다.
좀 길 게 적었는데... 개신교는 친일 매국노와 일맥 상통하고, 천주교는 친미 매국노와 상통하니 잘 깨닫고
알맞은 길을 걷기를 권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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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19-08-25 (일) 21:11
교회를 믿지 않습니다 성경도 믿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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