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거 상주본 이야기 까면 깔수록 양파 같네요

글쓴이 : 멍통 날짜 : 2019-08-26 (월) 02:23 조회 : 1002






 와 이거 상주본 이야기 까면 깔수록 양파 같네요
마치 버닝썬 보는거 같음

내용 요약

조용훈씨로 부터 기증받은 문화재청의 소유권을 불인정 하는
복장유물설은 근거없다고 까였던게 근거가 있어 보이고
형사 1심은 이전의 민사판결중 민사에서 조용훈씨 손을 들어줬던 판사가 15년 형을 구형했음
즉 같은 재판관 이였던거

그리고 형사2심에서 무죄가 나온건 조용훈씨측 증인들의 증언 자체가 신빙성이 없어서
절도혐의가 무죄가 나온거
형사1심 재판에서 조용훈씨측 증인으로 나왔던 증인과 인터뷰 하는데
겉 표지의 오성제자고 에서 고자를 못읽어서 오성제자만 봤다고 하는데
정작 2008년 7월에 안동mbc 에 최초공개한 영상자료에서는 아예 까맣게 변색된 겉표지로 인해서 읽을수 없어서
표면에 물기를 뿌려서 글자가 조금 드러나고 겨우 읽었다는 현장에 참여한 유교박물관 관장
이래서 민사에서 이겼던 재판이 형사2심 에서 증인들 증언의 신빙성 부족으로 졌음 

이래서 배익기씨가 조용훈씨 물건을 훔친건 아니지만 주인은 조용훈씨가 맞고
소유권을 이전 받은 문화재청이 주인인 이상한 결과가 나옴

이 영상은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 본적없던 반대의 시각인데
이런걸 방송하는거 보면....참....


시간여행 2019-08-26 (월) 08:47
배익기씨가 고문서를 일단 정당하게 돈주고 산겁니다...
나중에 고서를 판 조용훈씨가 배익기씨를 훔쳐갔다고 고소를 해서 감방에 간사이
그 소유권이 문화재청으로 이전된 비상식적인 일이 일어난거죠...
그리고 도굴꾼 주장대로 ...복장유물이 맞다면 소유권은 사찰이 되는건데요..
그걸 팔았으니 도굴꾼이랑 조씨 둘다 깜빵에 가야되는것이고....
빡쳐서 배씨가 혜례본을 숨긴사이...조씨가  그걸 국가에 기증하는 골때리는 일이 발생하고...
조씨는 사망...배씨는 무죄판결을 받음.
제가 알기론 그래요.
추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