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진보는 안철수 등판을 노리고 있다

글쓴이 : 야밤아 날짜 : 2019-08-26 (월) 04:42 조회 : 577

조국에 대한 왜놈 신문들 지랄이야 어제 오늘 문제가 아닐 것이지만, 입진보 떨거지 언론들도 덩달아 지랄이지요.

물고 빨던 안철수 등판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뜻일 것입니다. 레드카펫 깔기에 지금이 적기이자 호기라고 보는 것이겠지요.

조국이 무너져야 새롭지도 못한 찌질한 놈을 마치 새로운 인물이 나타나는 것 처럼 모양새 만들 수 있겠지요. 


David백곰 2019-08-26 (월) 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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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례이티브 2019-08-26 (월)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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