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게시판

↑맨위로 ↓맨아래

회원게시판
 [eTo마켓] 전자동 오토센서 차량용 무선충전 거치대 [최저가] 구매찬스 (5) 
 
   
[일반] 

인생이 허무 하네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아미르칸 날짜 : 2019-09-10 (화) 23:13 조회 : 6209 추천 : 19  

 모아둔 돈도 없고 잘 생기지도 못하고 일을 잘하는것도 아니고 암울하네요.


 너무 답답해서 아는 여자애 한테 클럽에라도 가고  싶다고 했더니 


 오빠는  클럽 가면 벤당할걸 이러더라구요 ..


 어떤 녀석은 클럽에 수시로 드나 들고 여자도 수시로 바뀌면서 놀러다니고  누구는 직장에서도 징계받고 좋아하던 여자애 한테도 


앞으로 연락하  지 말라는 소리 듣고  하루 하루 쓸쓸하고 무기력하게 버티고 있네요 .. 나도 좀 잘되고 싶고 행복해 지고 싶습니다.

아미르킹칸

순수의식 2019-09-10 (화) 23:28
인생이 허무하다면서
고작 여자때문에 괴롭다?
아직 인생이 허무한게 뭔지 모르는 듯
인생이 허무하면 여자따위를 이미 초연한 경지에 이르는데
     
       
insavior 2019-09-11 (수) 09:38
평소 댓글들 유심히 보면 순수의식님은 나름 멋지다는 생각 합니다. 아마도 저보다 형님일듯하네요. 글 잘 보고 있습니다^^
          
            
뿡탄호야 2019-09-11 (수) 12:05
음...아닐건데...
          
            
아이오미 2019-09-11 (수) 13:29
네?
          
            
참새우젓 2019-09-11 (수) 15:07
ㅋㅋ
          
            
악틱멍키즈 2019-09-11 (수) 19:22
진심이세요?
inertia 2019-09-10 (화) 23:30
아는 여자애라도 있다니...허무하네요...
내라카이 2019-09-10 (화) 23:32
아직 더 인생 경험을 쌓아야 할듯요... 하지만 부디 힘내시길!
김삿갓깠 2019-09-10 (화) 23:35
운동이라도 열심히 해서 몸이라도 만드세요 그건 돈이 없어도 일을 못해도 의지만 있으면 할수 있는거니깐
     
       
글쓴이 2019-09-11 (수) 00:13
그래요 몸이라도 멋지게 만들어서 몸짱이라도 되고 싶군요.
비온디sky 2019-09-10 (화) 23:49
상대방에게 "싫으면 말고"  라는말을 자주사용해보세요~
     
       
글쓴이 2019-09-11 (수) 00:12
그게 무슨 도움이 되나요 ? 구체적으로 어떻게 사용하는거죠 ? 오늘 같이 커피나 마실까 ? 싫으면 말고 ?
          
            
무리모두 2019-09-11 (수) 07:03
A오늘 같이 밥 먹자. B싫어. A그래? 싫으면 말고. 중간에 상대방의 대답이 있어야 합니다. 그냥 연결해서 말하면 바늘장수와 비슷한 대접을 받습니다.
          
            
무리모두 2019-09-11 (수) 07:06
상대방에게 별다른 의미없이, 부담없이, 지나가는 말로 물어본 듯한 느낌을 줍니다.
     
       
함진영 2019-09-11 (수) 17:52
싫으면 말고 쓰는 남자가 여자한테 먹힐까요
여자들이 제일 싫어하는 간보기같은데
유포리아 2019-09-11 (수) 00:56
인생도 능력도 외모도 평등하지 않습니다.
평등사회에 살고 있다는 생각과 현실이 괴리되어 괴로운 것이지요. 현실을 받아들이고 인정하세요.
당신이 부러워하는 그것은 당신이 가질수없는거에요.
사람들이 헛된 희망을 주입하려 하겠지만 부질없습니다.
본인의 능력의 한계를 정확하게 인식하고 그안에서 즐거움을 찾아보세요. 못찾아도 인생은 흘러가고 지겨워지면 빠이빠이죠. 그래도 이 빌어먹을 세상은 그냥 굴러가겠죠 뭐
락토 2019-09-11 (수) 01:10
현실적으로는 우선 돈을 벌면서 운동을 하고,
모은 돈으로 성형을 하고 옷과 머리를 꾸미고 여자를 사귀고
여자를 사귄 자신감으로 일을 잘해서 행복하게 살면 되요
우울하게 살면 바뀌는 건 없더군요
도사로소이다 2019-09-11 (수) 02:57
속세에 흐름대로 살아도 본인이 슬프다면 그것은 슬픈세상인것이지요

평안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글쓴이 2019-09-11 (수) 08:04
어떻게 평안을 얻죠?
          
            
TigerCraz 2019-09-11 (수) 11:45
숙면을 취하세요~
야수의눈물 2019-09-11 (수) 06:14
사람이 평등한가요? 비교하지 마시고 본인 현재 상황하고 앞으로 이루고싶은것을 생각하세요 절대 남하고 비교하지마세요 노력하면 본인이 생각하는거 절반 정도는 이룰수있어요 절대 내맘처럼 되지안는게 세상입니다
     
       
글쓴이 2019-09-11 (수) 08:03
절반이라도 이룰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야수의눈물 2019-09-11 (수) 12:20
저도 그렇게 생각하면서 비관적으로 살았는데 지나간 세월 생각해보니까
제가 이루자고 생각했던것들의 절반정도는 이루어 진것 같아서
맘이 바뀌었어요 계속 궁리하고 생각하세요 분명히 이루어짐니다
저는 30대 중후반까지도 집 한칸없이 늙어 죽겠구나 생각하면서 살았어요
꿈도 희망도 없고 돈도 안모이고 하더니 조금씩 아주 조금씩 이루어 지더라고요
힘내세요 부모 형제 아무 도움없이 통장에 0으로 시작해서 집도 사고 결혼도 하고
마누라 임신 9개월입니다 이번에 40평짜리 집으로 이사도 가요
열심히하시고 남들이랑 비교하지마시고 당당하게 사세요 그러면 되요
채원연서아빠 2019-09-11 (수) 09:12
상처 받지마시고 본인을 더욱 존중해보세요
힘내시길 바랍니다
도우너™ 2019-09-11 (수) 09:14
여자 먹겠다고 돈쓰는 멍청이보다..
그 돈으로 내가 먹고 자고 입고 하는데 쓰는게 더 이익이라 했습니다...
친절한 2019-09-11 (수) 09:17
자존감.. 그거 진짜 중요하더라구요. 저도 자존감이 쓰레기라..
단팥빵 2019-09-11 (수) 09:19
그런 유흥만으로  행복을 찾지 마세요...ㅠ_ㅠ
yesdon2 2019-09-11 (수) 10:24
좀 더 자신에게 솔직해지는 게 어떨까요?
"예쁜 여자"를 찾으니 안 보이는 거죠.
그냥 "치마만 두르면 되고. 나쁜 여자만 아니면 된다." 이렇게 수준을 낮추시고 나이도 +10살까지 경계를 허무시면 님 옆에 여자가 줄을 설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님은 모르시겠지만 그렇게 연애와 결혼을 하는 순간 인생이 허무에서 "고통"의 나락으로 빠져들게 됩니다.
이토 유부남들이 아내랑 얘기하고 아내랑 노는 게 즐겁고 자식들이랑 노는 게 즐거우면 뭐하러 이토에서 죽치고 있겠어요?
이토 유부남들은 본 글 또 보고 또 보고, 읽은 글 또 읽고 또 읽고, 그렇게 지칠 때까지 이토하다가 잠이 드는 분들입니다.
그만큼 결혼 생활이 고통스러운 분들이시거든요.

그리고,
인생이 행복하고 싶으면 왜 여자에서 찾습니까?
행복의 가지 수가 얼마나 많은데요.
여자를 찾아서 행복해지는 게 아니고, 인생의 행복을 찾아서 행복하게 그 분야를 즐기다보면 같은 분야에서 여자가 붙게 됩니다.
이걸 모르면 지금 그 꼴을 벗어날 수 없을 것입니다.
곰돌이만세 2019-09-11 (수) 10:40
돈/외모 상관 없이 그냥 자기 생활 열심히 하면 여자가 생겨요.
다만 그때 옆에 있던 여자의 성향이 중요 합니다.

외모만 너무 보지 않기를 ....

저의 경우는 그냥 열심히 살다 보니 돈이 모여요. 그런데 외모에 신경을 안썼더니 어느날 돌아보니 거지가 따로 없더라고요.

그래도 어느새 옆을 보니 그 거지를 따라 다니는 여자가 있더라고요.
오늘을 열심히 살면 내일은 그 바탕으로 조금 더 나은 삶을 살고 있을 겁니다. 그런데 자기 자신이 그걸 못 느끼고
또 더 나은 삶에 대한 불만이 생기는 거죠. 현재도 충분히 좋은 하루를 살고 있는 겁니다.
힘내세요..
미녀가조아 2019-09-11 (수) 10:58
혼자있는데 안 행복하면 여자만난다고 딱히 달라지는건 없습니다
태경지영파파 2019-09-11 (수) 11:35
동상님 힘내시고

뭐 하나라도 본인이 잘하는걸 만들어 보세요.
자신감 회복이 먼접니다.
특히 영어 추천합니다.
wdiydw3 2019-09-11 (수) 12:03
여자 바꿔놀다가 미투에 걸리게 되어잇음 한명은
노래가좋앙 2019-09-11 (수) 12:14
제가 생각하는 행복은 상대적인 것보다 절대적인게 중요합니다
기준을 상대적으로 잡으면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이 건 극심한 탐욕의 시작
본인만의 행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맹그 2019-09-11 (수) 12:35
패션근육 만들면 얼굴 어느정도 커버 합니다. 헬스 ㄱㄱ
으이이이잉 2019-09-11 (수) 12:46
운동이나 해보고 저런소리 하던ㄱ지
AH모르파티 2019-09-11 (수) 13:18
추석연휴에 할일 없으면 여행이라도 싹 하고 기분 푸셈
보니깐 일부터 꼬인거 같은데 일 잘하게되면 징계랑 잔소리에선 벗어날듯 일에 관심두세여
박보검나웃겨 2019-09-11 (수) 13:50
위에 정답들이 있네요. 운동하세요. 사람이 달라집니다. 그래도 안변하면 눈썹정리 + 외모관리를 겸하세요
nogari 2019-09-11 (수) 14:08
저랑 비슷하신데;; 문제는 아무런 변화의 노력을 안하면서 현실 한탄만 하는거죠..
無爲 2019-09-11 (수) 14:35
인생 자체가 원래 그렇죠.
그래도 그안에서 나름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이
굉장히 중요한듯해요.
이성에 너무 몰두말고 자기자신에게만
집중하세요.
남들과 비교말고 과거나 어제의 자신과만 비교하세요.
하루하루 어제보다만 나아질려고 노력하다보면
분명 지금보다는 한걸음 나아가잇는 자신을 발견할거에요.
힘내세요.
     
       
글쓴이 2019-09-11 (수) 19:32
그랬으면 좋겠네요
탕수육은찍먹 2019-09-11 (수) 14:40
아는 여자애 있다고 자랑하는 글이네 젝일
박의원 2019-09-11 (수) 14:58
연락하는 여자가 있다니... 성공한 인생...
무득 2019-09-11 (수) 15:36
어차피
운동이라도 해라 어쩌라 해도
안하실걸 알기 때문에

걍 어쩌겠습니까
어떻게든 정붙일거 찾아봐야지요.
     
       
글쓴이 2019-09-11 (수) 19:29
저 운동 무지 열심히 합니다.
조또라고 2019-09-11 (수) 16:04
게임하세요 게임 ㅋ
사악사악 2019-09-11 (수) 16:36
세상이 원래 불공평함 ㅋㅋㅋ

거기서 허무하다고 손 놓고 있으면 계속 그렇게 살면 그냥 그러헥 사는거고
이 악물고 열심히하면 혹시라도 나아질 수도 있고...
     
       
글쓴이 2019-09-11 (수) 19:29
조금이라도 나아졌으면 좋겠네요
삽질의나날 2019-09-11 (수) 16:50
살아가다보니 그렇게 재미없는 인생은 아니다 싶습니다. 다른 취미거리라도 찾아보는게 어떠세요?  진부하지만 우리가 보내는 하루가 누군가에겐 그토록 바라던 하루일수도 있답니다.
구름둥실 2019-09-11 (수) 19:37
타인과 비교하지 말고 본인에게 집중해보세요. 그러다보면 하나 둘 나아지는게 보일거에요. 호사다마라고 안 좋은 일이 다발성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언젠간 해결되고 안정이 오더라구요. 그리고 사람에게 너무 얽매이지 마세요. 나 아니라고 한 사람에게 얽매이면 결국 스스로만 고통스럽기 마련이니까요. 힘내시고 잘 이겨내시길
폐비윤씨2 2019-09-11 (수) 19:55
아는 여자애도 있는데 부럽네요 ㅋㅋ
재미난녀석 2019-09-11 (수) 20:45
혼자 하는 것에  재미를  느껴보세요~그방법 뿐입니다  클럽에  벤당할거라고 들으실 정도면...
   

    (구)회원게시판
회원게시판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 시사포함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안내] 정치/시사 관련 내용은 시사게시판에 등록바랍니다. eToLAND 08-06 31
 [필독] 게시물 및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제재처리 안내 eToLAND 08-06 26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eToLAND 08-06 10
 [필독] 회원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8-06 15
3215 [뉴스]  박능후 장관 “우한 교민 유증상자, 전세기 다른 층 태워 격리해 입국” (2) 기후변화 14:25 0 45
3214 [경제]  N95 마스크 전세계적으로 품절되어가고 있고 가격 폭등 중 (4) teruo 14:23 1 111
3213 [뉴스]  중국 신종 코로나 확진자수 5974명, 사스 때보다 많아 (1) 기후변화 14:21 0 72
3212 [일반]  회원님들 저 모니터좀 봐주시면 고맙겟습니다. 거리에서 14:21 0 45
3211 [일반]  인터넷으로 커피 원두 사시는분 계신가요? (6) 베­베 14:14 0 58
3210 [일반]  황교익을 편드는건 아니지만, 얼마전 모란시장도 중국과 다를바 없었다. (5) 아이돌학교 14:13 0 161
3209 [일반]  방금 이재영 선수 봤는데. (4) Smile에스 14:12 1 195
3208 [일반]  [속보] 용인시 코로나 바이러스 유증상자 3명 중 2명은 음성 1명은 진단결과 대기 불경 14:08 0 143
3207 [일반]  애기가 부부싸움을 대처하는 방법 이미지첨부 백년전쟁 14:03 0 186
3206 [도움]  아이폰 고수님들 계십니까? (4) 용조련사룰루 14:00 0 110
3205 [잡담]  잇몸에 좋은 음식 (3) 상숙달림이 13:55 1 186
3204 [뉴스]  [핵잼 사이언스] “아기 상어 뚜루루 뚜루”…임신한 뱀상어 초음파 영상 공개 (4) 이미지첨부 포이에마 13:53 1 164
3203 [일반]  롯데칠성, 페트병 몸체에 라벨 없앴다 (6) 이미지첨부 돈스윙스 13:48 2 403
3202 [잡담]  황교익 "한국인도 예전에 박쥐 먹었다…중국인과 다르지 않아" (13) 이미지첨부 yohji 13:46 1 334
3201 [일반]  한국에 국가지정 전문 격리 시설은 몇곳이 있을까요 ? (1) Poedit 13:40 0 67
3200 [잡담]  고용보험 가입 확인서 발급 받으려면 이 정도는 깔아줘야 합니다. (3) 이미지첨부 텀블링 13:38 1 143
3199 [일반]  저가형 모니터 한성꺼 쓸만한가요? (7) 거리에서 13:35 1 182
3198 [일반]  누울때마다 머리가 불편함을 느끼는데요. (1) 로비 13:34 0 124
3197 [잡담]  열라면 5개 2,000원 ,,, (9) 이미지첨부 yohji 13:23 3 373
3196 [잡담]  대대적으로 님비현상이 나타나고 있군요.. (7) 불경 13:19 0 411
3195 [사회]  우한폐렴 수치가 늘었네요 (4) 이미지첨부 헤롱7 13:19 0 457
3194 [고민]  우한폐렴 인천쪽은 어떤가요? (2) 럽투제이 13:14 0 240
3193 [일반]  치킨 추천 좀 해주세요~~~ (14) 빈폴 13:07 2 167
3192 [사회]  [펌] 일본 하네다공항 현재상황 - 우한거주 일본인 전세기 도착 (1) 이미지첨부 포이에마 12:56 0 620
3191 [일반]  만약 우한폐렴 아니라 도쿄폐렴이었다면 (2) 돈스윙스 12:53 1 439
3190 [뉴스]  스타링크 군집위성이 만드는 별, 직접 보고 싶다면? 이미지첨부 포이에마 12:51 0 166
3189 [뉴스]  호주서 신종코로나 재생산 성공…백신개발 위한 첫단추 자평 (1) 이미지첨부 포이에마 12:47 0 277
3188 [일반]  때 밀어본지 1년 정도 되는데 (10) 백두텨 12:46 0 327
3187 [뉴스]  중국 곳곳서 '우한인 색출' 혈안..'1인당 33만원' 현상금까지 (2) 이미지첨부 포이에마 12:44 0 332
3186 [뉴스]  우한폐렴 대응 매뉴얼 배포…자택격리 거부땐…경찰 ‘현행범 체포’ (3) 포이에마 12:42 0 243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