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검찰은 어떻게 되나요?

글쓴이 : 정은지LOVE 날짜 : 2019-09-11 (수) 19:29 조회 : 734

덮고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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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24일 광교 주상복합 신축공사장에서 타워크레인 전복으로 운전자가 사망하자 대우건설은 본사 임원을 중심으로 현장 부근에 캠프를 차리고 사고 조사기관별로 로비 담당자를 지정했다. 사진은 사고 직후 현장모습 /제보자 제공

윤 전 차장이 고발한 사건은 수원지검 특수부에서 배당됐고 당시 수사책임자는 송경호 특수부장이었다. 하지만 송부장은 수사에 착수한지 6개월 만에 대우건설 본사차원의 개입은 확인하지 못했다며 수사를 종결했다. 그는 그 직후 2017년 8월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장으로 자리를 옮겼고 지난7월 서울중앙지검 3차장으로 승진해 현재 조국 후보자 가족에 대한 수사를 총괄하고 있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신임하는 최고의 ‘칼잡이’로 승승장구해 살아있는 권력을 상대로 칼끝을 겨누고 있는 그가 2년 전 대우건설 산재은폐 수사는 본사에 대한 압수수색 한번 제대로 못하고 왜 그렇게 허무하게 접었을까.

두 사건은 중대한 차이점이 있었다. 조 후보자 사건과 달리 대우건설 산재은폐수사는 파다 보면 칼끝이 2014년 타워크레인 붕괴 사고 당시 벌금 500만원에 하청업체만 솜방망이 처벌하고 원청에 면죄부를 준 검찰조직 내부의 치부로 향할 수밖에 없었다. 윤석열호의 최고 칼잡이도 ‘정권실세’ 보다 ‘검찰가족’으로 통하는 조직이기주의가 더 넘기 힘든 벽이었을 가능성이 있는 셈이다.

4일 경향신문 기자와 만난 윤 전 차장은 “지금 조국 후보자 가족에 대해 검찰이 보여주고 있는 수사의지의 10분의 1만 쏟아 부었어도 대우건설의 산재은폐를 공모한 검찰 내부의 ‘보이지 않는 얼굴’들의 민낯이 낱낱이 드러났을 것”이라고 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905060217840

현재 조국후보자 압수수색 60군데 하고 있는 송경호 3차장이 대우건설 산재 당시 경찰과 노동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산업안전보건공단 등 산재사망 사고 녹취, 로비명단 제출했는데도 6개월간 뭉개다 압수수색도 안하고 로비스트 무혐의로 수사 덮은 사건


지훈짱2 2019-09-11 (수) 19:33
대우건설 법무팀으로 고액연봉으로 가서 소송들 전관예우로 돈 쓸어담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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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gilson 2019-09-11 (수) 19:35
왜 같은 글을 두개나 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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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777 2019-09-11 (수)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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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머랭이뭐랭 2019-09-11 (수) 19:49
하고싶은 말은 많지만 하지 못하겠다  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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