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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빨간날인데 직원들 출근 시켰습니다...

[회원게시판]
글쓴이 : 차차웅차 날짜 : 2019-10-09 (수) 16:34 조회 : 6760 추천 : 17    

공장이랑 품질실장이 공급량 계산 잘못한거도 있지만..

최종 승인 내린 내가 죽일놈이네요.. 


우리 회사가 아직 체계가 완전히 잡힌게 아니라서 공휴일은 다 놀지는 않는다고 미리 선언 하긴 했는데..

올해까지 돌려보니 오늘은 놀아도 됐을거 같은데.. 속이 쓰립니다..


수당도 수당대로 쓰린건 사실이지만.. 미안해서 직원들 얼굴을 못보겠네요.. 이제와서 

쉬어도 됐는데 하면.. 더 힘빠질거고.. 


가시방석에 있는거 같습니다..ㅠㅠ


괜히 물량 안될까바 겁먹어서 직원들 출근시키고.. 일시키고 있는데.. 마주치기도 미안하고 해서..

계속 사장실에 갇혀 있습니다.ㅠㅠ. 어디 가자니.. 사장은 놀러간다 할거 같고..

그렇다고 돌아다니자니 염치없고.. 직원들도 알겠죠.. 이정도면 쉬어도 되는거 아니냐고.. 생각할텐데..


우리같은 회사는 사기도 중요하고.. 대기업만큼 복지는 안되니까 쉬고 이런거 

잘 해줘야 하는 규모인데.. 아.. 진짜 속쓰립니다 ㅠㅠ 후회되고.. ㅠ


차차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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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놈 2019-10-09 (수) 17:00 추천 25 반대 4
빨간날 갑자기 사람불러다놓고
수당아깝다는 생각부터 한다는것에 놀랍네요
트럼페터 2019-10-09 (수) 16:38 추천 3 반대 0
말로 하지마시고 물량 맞춰져지는게 가시적으로 보이는 시기가 오면 탄력적으로 주말에 하루정도 붙여서 쉬면 되죠.

고마움이나 감사함은 표현을 해야 받는 사람은 압니다.

여기다가 하소연 하셔도 직원들은 모릅니다.


빨간날이니 특근수당 달아줘도 좋고

좋은 밥이나 좋은 간식들 지급해줘도 좋고

다른날 탄력적으로 쉬게 하면서 유급휴가로 처리해도 좋고

오늘이 아니라도 회식가라고 회사카드 쥐어줘도 좋죠. 맛있는거 먹어라고


방법은 많습니다. 고마움.. 미안함.. 감사함을 표현할 방법은요
트럼페터 2019-10-09 (수) 16:38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말로 하지마시고 물량 맞춰져지는게 가시적으로 보이는 시기가 오면 탄력적으로 주말에 하루정도 붙여서 쉬면 되죠.

고마움이나 감사함은 표현을 해야 받는 사람은 압니다.

여기다가 하소연 하셔도 직원들은 모릅니다.


빨간날이니 특근수당 달아줘도 좋고

좋은 밥이나 좋은 간식들 지급해줘도 좋고

다른날 탄력적으로 쉬게 하면서 유급휴가로 처리해도 좋고

오늘이 아니라도 회식가라고 회사카드 쥐어줘도 좋죠. 맛있는거 먹어라고


방법은 많습니다. 고마움.. 미안함.. 감사함을 표현할 방법은요
     
       
글쓴이 2019-10-09 (수) 16:44
ㅠㅠ 이게... 그러니까.. 공장직원들이야 탄력으로 할수 있는데..
사무직들은 저희 인력에 아예 놀게 할 수가 없어서.. 저도 생각했는데..
아.. 미치겠네요.. 그런데 어쨌듯 표현하라는 말씀 확 와닿네요.
어떻게든 해야겠습니다 ㅠㅠ
          
            
터진벌레 2019-10-10 (목) 08:01
하루 쉬는것도 좋겠지만 한두시간 일찍 퇴근하는것도 직장인에겐 기분좋은일입니다
남미 2019-10-09 (수) 16:38
사장님 나가게세요 제발 직원들 사기라도 올리게요 ㅠㅠ
     
       
글쓴이 2019-10-09 (수) 16:43
아.. 이게.. 혼자 제발 저려서.. 차라리 5시 되면 바로 나가서
퇴근하자고 할려고요 ㅠㅠ
싸리비 2019-10-09 (수) 16:40
퇴근전에 모아놓고 가볍게 사과 한마디 하세요

내 탓이오 하면서 그런 퍼포면스 자주하면 역효과지만

어쩌다 한번씩 하는건 의외로 사기 진작에 좋아요
     
       
글쓴이 2019-10-09 (수) 16:43
이거 좋겠네요.. 처음이니.. 그리고 내년엔 한글날 쉰다 확실히 담보해 놓으면..
아 감사합니다!! ㅠㅠ
          
            
살아간다 2019-10-09 (수) 16:52
원래 쉬는날인데 확실하게 해둘 필요는 없지 않나요?
안쉴때 쉬게 해준다고 하셔야지
               
                 
둥박이 2019-10-09 (수) 18:04
ㄹㅇㅋㅋ 대체 휴무 1도 언급안하고 말로 떼우려는거보니 다른걸로는 얼마나 불법을 저질렀을까싶음
이런게 통한다는건 대게 40~60대 나이많은 사람들이 일하는곳이라는거고 그럼 답 나옴ㅋ
                    
                      
글쓴이 2019-10-09 (수) 18:12
ㅡㅡ;; 일단 한가지 알려드릴것은 한글날 안쉬는게 불법이 아닙니다
법정공휴일이란 법이 정한 [공공기관]의 휴일입니다. 그것에 따라 일반 회사들이
1년에 법에서 정하고 있는 직원휴일의 기준을 맞추고 있는거고요.
그리고 사실상 공휴일에 쉴지 말지 그걸 연차로 돌려줄지 아님 다른날 그만큼의 휴일을
쉬게 해줄지는 회사의 자율입니다.

그리고 무슨 기준으로 불법 불법 이야기 하시는거죠? 제발 본인 생각으로 세상을
보지 말고 정확한 지식으로 살아가시던지 아니면 그냥 아무말 말고 본인자리에서
그냥 자기 위치나 최선을 다해 살아가시길 권고드립니다.
                         
                           
둥박이 2019-10-10 (목) 01:48
누가 빨간날에 안쉬는게 불법이라했음?
빨간날에 불렀는데 어쩌죵 뿌잉뿌잉 이지랄 떠는 태도보고
불법은 얼마나 저질렀을까 하는 소린데 찔리는게 있으신가? 왤케 풀발기지?
                    
                      
안톰 2019-10-10 (목) 12:51
한국놈 2019-10-09 (수) 17:00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빨간날 갑자기 사람불러다놓고
수당아깝다는 생각부터 한다는것에 놀랍네요
     
       
글쓴이 2019-10-09 (수) 17:29
? 글의 요지 파악이 안돼? 그리고 사장이 무슨 천사야?

저정도 마음이 크게 나쁜거야? 사장이 선의 신인거야? 인간적으로도 미안하고
굳이 안불러도 될 상황인데 불러서 지출이 커지는것도 쓰릴수 있지 않나?
도대체 뭘 바라는거요? 세상이 동화같소?

도대체 사장들이 어떤 사람이면 좋겠소? 그런 사장의 모습을 그린뒤
본인이 그렇게 하시길 바랍니다. 아참! 능력이 되신다면..
          
            
둥박이 2019-10-09 (수) 18:01
님 딱봐도 10년내에 깡통차고 일용직 뛰실 마인드이신데 그때되서 이토에 후기 좀 남겨주시길ㅋ
               
                 
글쓴이 2019-10-09 (수) 18:08
ㅎㅎ 서로 10년뒤에 사는 후기나 남겨 봅시다. 누구 인생이 더 나은지.
지금 번돈 까먹기만 하고 살아도 깡통차고 일용직 뛸 세상은 평생 안오지 싶습니다..
그러나 님은 어떤 상황인지 제가 잘 모르니까 궁금하네요 ㅎㅎ
                    
                      
나영씨 2019-10-09 (수) 18:49
개노답이네... 페북이나 하세요
                    
                      
요울 2019-10-09 (수) 18:58
그렇게 잘나신 사람이 이런 똥글쓰고 무슨 소리 들을지 생각은 안해봤나봄
                    
                      
콸리스 2019-10-10 (목) 03:34
이런 사상을 가진 사장이면 보통 망하기 전에 횡령해서 배트남이나 중국으로 밀항 할듯

10년 후에 아마도 해외에 나가 있겠네
                    
                      
라리크리움 2019-10-10 (목) 04:26
댓 안달라고 했는데요... 지금까지 번돈 까먹기만하고 살아도 될정도로 부를 축적하신 분께서 국가공휴일날 직원들 일 시켜놓고 수당 나가는게 쓰리다고 하시니 님 밑에 직원분들이 너무 불쌍하내요. 그리고 수당이 아깝다뇨..그 분들이 나와서 수다떨고 시간때웁니까?
노동력을 제공하고 회사에 필요한 일을 하잖아요. 수당이 아깝다니..말이나 되는 소린가요?
진쩌 개노답이세요.
직원분들한테 정막 미안하시면 여기서 착한척하면서 글 싸지를 시간에 나가서 피로회복제라도 사서 돌리면서 미안하다고 해보세요.
나는 님처럼 생산라인을 갖춘 회사에 사장은 아니지만 작은 공장에 하나에 장비제조 사업장 운영하고 있어서 사장이라는 자리가 얼마나 어려운 자리인지 압니다. 여기서 선비인척마시고 님 회사를 위해 일해주는 소중한 분들께 고맙다고 한마디나 해주세요. 직원들을 가족처럼 여겨야 직원도 주인의식가지고 내 회사라 여기면서 일 합니다. 님이 수당아깝다 생각하면 이미 직원들도 님 마인드 읽고서 일 대충대출 할거에요. 개노답 꼰대되지마시고 좋은 사장 되시길 바랍니다
근데
                         
                           
글쓴이 2019-10-10 (목) 19:21
아니 지금 저 글 내용이 수당 아깝다는게 핵심이 아니지 않나요? 왜 그렇게 파악이 되죠? 댓글의 분위기나 꼬운 마음을 가지고 판단하지 말고
정확하게 다시 보세요.
               
                 
콸리스 2019-10-10 (목) 03:33
이런 사람들은 일용직 안 뛰어요. 이런 사상을 가진 사장이면 보통 망하기 전에 횡령해서 배트남이나 중국으로 밀항 하거든요.
          
            
한국놈 2019-10-09 (수) 19:13
정신병원 추천드립니다
          
            
행복해지고싶… 2019-10-10 (목) 00:59
솔직히 수당이 아깝다는 생각을 사람이면 할수도 있죠
근데요 ㅋ 실수던 어쨌던 빨간날에 직원들 동의없이 부르셨다면
그런 생각은 마음속으로 하세요

표현하니까 욕먹는거...모르겠어요??
그리고 그거 지적한다고 발끈해서 한다는 소리가 저렇다니..ㅉㅉ
          
            
콸리스 2019-10-10 (목) 03:32
여전히 지 문제가 뭔지를 모르고 있다는 것이 더 놀랍다. 지 돈 나가는 건 아깝고 남 손해 보는건 그냥 미안함으로 끝내려고 하고
          
            
이라마치오신… 2019-10-10 (목) 08:35
이런 사람이 사장이라니 직원들만 불쌍..
          
            
dlkjfl 2019-10-10 (목) 10:18
와 말투 개꼰대 말투
          
            
초코단테 2019-10-10 (목) 14:42
위에 댓글까지만 해도 양심은 있구나 했는데
여기 댓글 읽고 난뒤로 사장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되네요
아무리 자기 신경 거슬린다고 반말부터 찍찍하고
태클 다는 꼴하고는.. 꼰대네요
     
       
뉴러씨니아 2019-10-10 (목) 12:11
이자 지난글 보기 하면 답나옴

자신에게 어울리는 일베를 안가고 왜 여기서 매번 이딴글 올려서 사람들 긁는지 이해안되는자 입니다.
     
       
노스트 2019-10-10 (목) 14:38
음.. 전 읽으면서 수당아깝다는 내용이 당연히 줘야될 수당을 주기싫어서 아깝다고 표현한게아니라
공급량 계산이 잘못됬고 운영미숙으로 빨간날 불필요한 공장가동으로 '불필요하게 사용된 인건비'가 아깝다는 뉘앙스로 보이는데... 글내용에 줘야될 돈 주기싫어서 아까워한 내용이 있나요???
해석의 차이겠지만 너무 공격적으로 몰아가는듯 하네요..

저역시 임금근로자이지만 경영자가 경영에서 불필요한 지출에대해 아까워할줄도 모르면 오히려 본인 역할을 제대로 못하고있다고 생각하며 다른생각도 하나 달아봅니다. 다들 조금 쿨다운 했으면좋겠네요
허니버터야옹 2019-10-09 (수) 17:12
글을 가능하면 안 쓰시는걸 추천
너덜너덜 2019-10-09 (수) 18:20
내가 글을 읽어주는 사람은 한없이 선하기만 바라는 심리. 정작 나는 타인에게 어떤 악영향을 주는지 인지조차 못하면서, 나는 절대로 선하게 살고있다 믿고싶고 타인또한 그 기준에 맞추려함. 진실을 마주하기 두려워함. 그렇게 가식적인 삶을 살아감.

힘내세요.
     
       
글쓴이 2019-10-09 (수) 18:23
네 힘내세요

저는 제가 선이라고 생각안하고 살고 있고 내 글을 읽는 사람도 선인을 기대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논리를 맞추자고. 이번생엔 힘 많이 내라.
          
            
너덜너덜 2019-10-09 (수) 19:27
몇몇 댓글보고 하는 말이에요ㅎㅎ
          
            
행복해지고싶… 2019-10-10 (목) 01:00
반말 짓거리 하는거부터 인간이 덜되셨네요
KaMiC 2019-10-09 (수) 18:24
절레절레..
행복한나날들 2019-10-09 (수) 18:35
욕심많은 사장만 안되시길!
우리 사장은 처음엔 안그랬는데
직원 대대적으로 물갈이하고 물량.품질막 터지고
때돈벌기 시작하니
연말 상여금도 주고 보너스도 두둑히 챙겨주고 좋지만
감당할수 없는 물량을 계속 주문받고
쉬는날없이 일 돌리게하고
현장와서 계속 빨리빨리!!! 이러고
우리회사 좌우명
"빨리빨리"
자리가 사람을 만들고
돈이 사람을 바꾼다지만
     
       
글쓴이 2019-10-09 (수) 19:36
욕심은 있는데.. 그래도 나눌려고는 해요.. 회사 자체가 사장이 힘이
그렇게 쎈 구조는 아닌게.. 저도 전공자는 아니라서요..
근데.. 사장이 되면 입장이 바뀌긴 하지만 늘 님이 말씀하신부분을
생각해야 할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최테크 2019-10-09 (수) 18:45
진짜 빨간날은 며칠없는데.잘모르시는 분들이 많네요
taehong2 2019-10-09 (수) 19:24
같이 일하시죠
DOubl3 2019-10-09 (수) 19:26
몇분 안되서 본성이 드러나시는 건지.. 선플 쓰러 들어왔다가 남기신 댓글 보고 엄청 인상 찌푸려지네요
님 같은 사장이고 그걸 제가 알았다면 바로 도망가겠습니다.
     
       
글쓴이 2019-10-09 (수) 19:34
그렇네요..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저는 (물론 제가 생각하는 기준이겠지만)
무분별한 비판에 꼭 그대로 말을 해주는 습관이 있는거 같아요..
실제 생활보다 특정 사이트에선 더 그런거 같기도 하고요.. 인상 그것도 엄청 찌푸려지셨다니
일단 불쾌한 댓글 보게 해서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허니버터야옹 2019-10-09 (수) 19:42
무분별한 비판?
님은 보면 항상 반론소지가 있는 글 올려놓고
누군가 반론 제기하면 기다렸다는 듯 싸우려 드는 거 같아요
예전에 고용주들 입장 대변하던 글도 그렇고 매번 비슷한 레파토리
누군가 날 건드려주길 바라고 글 쓰는 듯한 느낌?
그럴 바엔 글을 뭐하러 쓰나
사장실에 샌드백 사놓고 그거나 두들겨패지
          
            
행복해지고싶… 2019-10-10 (목) 01:03
무분별한 비판이 아닌데요??
저 역시 글보고 별 불만없이 내려왔다가
댓글에 본성 튀어나오는거 보고 이러고 있습니다

본인맘에 안드는 댓글은 인신공격에 반말까지 하시던데
그럴꺼면 글을 쓰지를 마세요
럽플로우 2019-10-09 (수) 19:34
글만보고 좋은데인줄 알았다가 댓글보고 실망합니다. 부디 회사직원들이 이 글을 봤길 바랍니다.

빨간날 불러놓고 지출 아까워했다고
     
       
글쓴이 2019-10-09 (수) 19:37
지출아까운건 솔직한 제 마음이니.. 속이지 않을렵니다. 그리고 솔직히 미안한 마음도
사실이구요..  다만 댓글은 제 습관인거 같은데 보기 그러셨다니 죄송합니다..

다만 해명을 좀 드리자면 제 마음이 너희를 불러서 일시키고 돈도 주려니 아 아깝다 이게 아니라...
괜히 판단이 늦어서 너희도 고생하고 지출도 쓸데 없이 나가니 쓰리다 이정도입니다..
물론 미안하니까 더 줘야 하는건 사실인데 이 모든게 헛판단인거 같아서 사람 고생하고
돈 고생한다 싶은 마음입니다..
얄로롱 2019-10-09 (수) 19:56
할 일도 없고 정말 미안하면 그냥 집 보내면 되지 뭔 ㅋㅋ
돈 아깝다고 할 일도 없는 직원들 5시까지 집 안보내는 사장이 할 소리는 아니라고 봅니다~
착한 사장 코스프레 하지마세요.
     
       
글쓴이 2019-10-09 (수) 21:53
ㅎㅎㅎ 그게 그렇지가 않습니다. 일단 생산직은 이미 불렀으면 차라리 생산량 맞추고 휴일 하나 더 주는게 낫고 그렇게 해서 휴일수당 맞춰주는게 더 낫습니다. 다 설명하긴 힘들지만 차라리 일 다끝내고 5시에 보내는게 저쪽에 더 이득이라서 그랬습니다.
disturbe 2019-10-09 (수) 19:58
히야.... 대단하다~
Noid1 2019-10-09 (수) 20:03
ㅋㅋㅋㅋ 좋은 글 이라 추천 받았구나~ 했는데 그냥 박제 당한거였네 ㅋㅋㅋㅋ
앵철이 2019-10-09 (수) 20:12
이 글도 삭제하시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 허구헌날 삭제하고 그러던데

관심 필요하면 관심이 필요하다 말하시면 여기 이토사람들 야박하지 않아서 관심 줍니다.

뻘글로 관심 구걸하지 마시고요.
     
       
글쓴이 2019-10-09 (수) 21:51
아니 삭제를 하던 뭘 하던 내가 하면 되는거 아냐? ㅎ 만약 삭제가 안되어야 하는거면
애초부터 안되게 되어 있겠지 ㅎ 걱정많네
          
            
앵철이 2019-10-09 (수) 22: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기게를 가든 뭐를 하든 쓴소리 좀 오지게 달린다 싶으면 글 삭튀나 하는 분이

님 걱정 안합니다 ㅋㅋㅋㅋ

관종들한테 이렇게 댓글다는게 내 방식일 뿐이지 ㅋㅋㅋㅋㅋ
으이이이잉 2019-10-09 (수) 21:08
이전글들...
글쓰는거 보면 진짜 무지한 거 같은데 이런 사람도 사업체를 굴리네 ㅋㅋㅋ
아닌가 이런 사람이 사업체를 굴리니까 지가 전부 승인해놓고
쉬는날 일시켜서 수당 아깝다고 ㅇㅈㄹ ㅋㅋ
자칭보수 클라스~

그리고 마 보수는 북한도 싫어하고 쪽바리도 싫어하고 짱깨도 싫어하고 양키도 싫어하고
흥선대원군마냥 전부 싫어해야 보수 아이가!
문재인 빨갱이나 외치면서 성조기 흔들고 아베한테 똥송하다면서 돈받고 관제대모나 일삼는 새끼들이 무슨 보수여 ㅋㅋ
문재인이 빨갱이였으면 진즉 전부다 잡혀서 깜빵갔지! ㅋㅋ
하여간 보수다 진보다 딱잘라서 2중프레임으로 나누는 애들 보면 한숨부터 나옴 ㅋㅋ
     
       
글쓴이 2019-10-09 (수) 21:50
와.. 여기 또 글 안읽고 쓰는 사람 또있네 ㅎㅎ 내가 문재인 빨갱이를 외쳤어?
그런 내용이 있니?
     
       
The미래 2019-10-10 (목) 06:26
이토에 가끔 글 올리는 뭐 운영한다는 다른 사람도 있는데, 그 사람도 은근 비슷한 뉘앙스로 말하는 게 많더군요.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걸 뭐 본인들 딴에는 기업인 마인드니 뭐라 하는 건 가난하고 피고용인이라서 그런다느니 하죠들. 그러다가 누군가가 이토는 다들 못 사는 사람들이라 거지 심리가 많아요 이런 댓글 달리면 서로 공감하고 있고.
하르마게돈 2019-10-09 (수) 21:30
그럼 평일날 하루 쉬게 해주시면 되죠! 금요일날 쉬게해주면 좋겠네요
     
       
글쓴이 2019-10-09 (수) 21:54
일단 생산직은 그렇게 하던지 아님 월요일을 쉬던지 해야겠어요 ㅎ
누가라 2019-10-09 (수) 21:34
다음 징검다리때 유급휴가 쏘세요!~
     
       
글쓴이 2019-10-09 (수) 21:55
괜찮네요 연차추가를 하던지 징검다리때 쉬던지 둘다 좋네요! 감사요!
쿠마쿠마쿠마 2019-10-09 (수) 21:37
이런글 쓸게 아니라 대체휴일을 주던지 아니면 휴일근무수당을 주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대체휴일을 한번에 다 할수 없으면 연차에 1일 추가 하라고 하면되죠.
     
       
글쓴이 2019-10-09 (수) 21:54
연차추가 괜찮네요 이게 젤 괜찮은거 같네요! 굳
가산지털단지 2019-10-09 (수) 21:50
잘하셨어요.일을해서 돈을벌어야되는데 일도안하고 돈만버려는 심뽀들 정신차리게 해주세요
천생아재 2019-10-09 (수) 22:33
직원이 몇명인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이런 '염치'가 있는 사장님이라면 저는 좋을 것 같습니다.
다행히 한글날이 수욜이라서 금욜, 월욜보다는 낫네요 ㅎㅎ 챙겨줄거 잘 챙겨주시고, 직원분들 사기진작!
     
       
오리콘 2019-10-10 (목) 02:36
하지만 그만두면 손해배상 청구를 시전한다고 엄포했죠...
          
            
떡빵s 2019-10-10 (목) 13:17
아, 이분이 그분이었나요? ㅋㅋ
켕신 2019-10-09 (수) 23:59
사장이 양아치네
구우울 2019-10-10 (목) 00:27
돈이 쵝오죠 돈만 잘챙겨주면 다들 쵝오라고 할겁니다
어그로탐지기 2019-10-10 (목) 00:58
돈이나 많이줘요
고스트으 2019-10-10 (목) 01:55
1.5배 주면 되죠...  특근이니,, 
전에 다니던 회사 사장님이 가끔  퇴근 20~30분전에...
빨리 가라~  전기세 아깝다~~~ 
이런 농담하면서 빨리 퇴근 시킨적 몇번 있는데 아주 기분 좋더군요... ㅋ
으악새 2019-10-10 (목) 03:05
결국 최종승인한사람은 사장이고 일은 직원이 쉬는날 일하는건데 미안하고 고마우면 특근비 주면 되는거고 아니면 1일 휴가 더 주시면 되죠. 운영하면서 실수는 늘 있습니다. 다만 대처방법을 지혜롭게 하시면 됩니다~~~
콸리스 2019-10-10 (목) 03:36
지 사장인거 자랑하고 싶고, 사장인데 난 이렇게 직원들한테 잘 하는 사장이다라고 자랑하고 싶었나 보다 ㅉㅉ
펀딕 2019-10-10 (목) 07:10
아니 사장입장에서 지출 아까울 수도 있단 생각 드는거 아닌가
삐딱한 사람들 졸라 많네
사장이 인건비 아깝다고 삥땅쳤다고 한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

글쓰신분은
직원들한테 미안한 만큼 복지같은거 잘 해줄 생각 하세요
그냥 아 미안하네~ 하고 끝내지 마시고
초코초코a 2019-10-10 (목) 08:04
지랄하고 자빠졌네
inertia 2019-10-10 (목) 08:26
원래 상사씹으며 친해지는거아님? 회사에 붙어계시지 않는게 직원들은 좋습니다 ㅋㅋㅋ
트레트 2019-10-10 (목) 08:29
수당이아깝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다불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말이야방구야
미안하다는 마음보다 돈아깝다는 생각을 먼저하시네
그러면서 자기합리화 오지는글쓰시네
오비탈레인 2019-10-10 (목) 10:15
이럴 땐 소고기를 먹여야죠
아침이슬 2019-10-10 (목) 11:38
쓰는 글들이 전부 일관성이 있군요.
     
       
뉴러씨니아 2019-10-10 (목) 12:15
왜 일베로 안꺼지고 심심함 나타나서 이런글 써 사람들 긁는지...
저자는 남들 기분 긁고 싫은 소리듣는게 재밌나봅니다.
자기에게 어울리는 곳이 있는데 왜저러는지 원...;;;
Darrbitz 2019-10-10 (목) 12:2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늑대의의혹 2019-10-10 (목) 12:43
실수인걸 인정 하시고 수당은 나갔으니

반공휴일정도 주시는건 어떤가여 ㅎㅎ
updownup 2019-10-10 (목) 12:53
빨간날 불러놓고 수당아깝데 ㅋㅋㅋㅋㅋㅋㅋ
돈은 주기싫은데 사람은 부려먹고싶고?ㅋㅋ
이토에서 글까지 쓴걸보니  진짜 행동으로 실천할사람이네 ㅋㅋ
수당은 개쪼금주고 일은존나 부려먹는 사장 확정이네
사장이라면 똑바로 쳐 알으세요
사장의 미안한짓 한번이 직원한텐 존나 큰 스트레스임
직원한테 미안하면 님 마인드나 고치세요

님같은 상사 만나봐서 아는데 개피곤함
물량 빵꾸난것도 아니고 컴플레인걸린것도 아닌데
빵꾸나고 늦어질까봐 납품기간을 못맞출까봐
하루일량 다 채웠는데 퇴근시간 수시로 미루고 일존나시킴
나중에 보면 물량은 다채웠는데 납품날짜는 한참멀음
그제서야 상사가 미안하다고 ㅋㅋ 근데 그게 반복임 ㅋㅋㅋㅋㅋㅋ
진짜 ㅈ같음
inmy 2019-10-10 (목) 13:33
본인도 근로자면서....

왜 일제시대 순사짓을 하고 있는지.....
Bandage 2019-10-10 (목) 13:57
근데 진짜 궁금한게 이런 내용을 담은 글을 올리면 자기 생각과 다르고 자기를 비판할 내용의 댓글이 달릴거란 것을 생각 못하나요?

직접 굳이 커뮤니티 사이트에다 휴일에 찜찜해서 직원들 불러다 놓고 일시켰는데 그래서 쫄아서 못나가겠는데 일당 주는게 아깝다는 지극히 개인적이고 이기적인 내용의 글 올려놓고 비판댓글 달리니까 대댓 달면서 왜 싸우세요? 걍 싸우고 싶어서 올리신건지 일방적인 공감을 원하신건지.

이기적이고 개인적인 생각은 혼자 간직하거나 일기장에 써놓고 스스로 이해하는거지... 남이 그걸 다 이해하지도 못할 뿐더러 그런 민낯을 잘 받아주는 세상도 아니지 않나요?

사장님의 입장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생각이라고 봐요. 사장 = 군자, 자선가, 대인배 이건 오히려 과한걸 요구하는거니까. 인간은 걍 솔직히 다 이기적인 잣대로 사니까 저런 생각하는 것은 문제없다고 보는데, 또 직원들 수당 안챙겨준 것도 아니고.

다만ㅋㅋ 그런 속내를 굳이 여기다 써서 굳이 욕먹고 굳이 싸움을? ㅋㅋ
     
       
글쓴이 2019-10-11 (금) 08:35
음 그렇군요 그런데 그렇게 보일수도 있겠지만.. 제가 글을 쓴 뜻은 제가 이렇게
이기적이고 하니까 이해해 달라가 아니라..

여기 사이트는 대부분 직원들이 많잖아요. 또 노련하신 분들도 많고.. 그래서 이런 경우
실질적으로 제가 어떻게 행동했음 좋을까 이미 물은 엎질러졌는데 어떻게 나머지를 진행하면
좋을까 궁금해서 쓴 글이기도 합니다. 마음도 찜찜하기도 했구요

그런데 뭐.. 솔직히 이정도 욕이 달릴지는 몰랐습니다. 제가 수당이 아깝다고 한건.. 정말
그들에게 돈 안주고 싶은데 주는게 아깝다 이게 아니라
쓸데 없이 부가지출을 만든 결정이 쓰리다는 뜻이였습니다. 아무튼 저 싸움 만들 생각 없습니다..
          
            
updownup 2019-10-11 (금) 12:04
한번그랬던사람은 또 그러니까 문제이지
다음부터 안그러면 되요

님도 체감했듯이 댓글에 욕이 많이달렸으면
앞으로 안그러면되는거에요
          
            
Bandage 2019-10-11 (금) 17:18
ㅇㅇ 의도는 그런거 잘알겠어요. 규모는 작지만 열심히 스타트 기업 운영 중인 친한 친구가 있어서 그런 사업 운영의 고뇌와 고충 많이 듣기도 했고. 근데 이토랜드 뿐 아니라 대부분 사람들이 사장 입장보다는 노동자 입장인지라 일단 사장이다, 공무원이다 이러면 기본 패시브로 말 한마디 잘못하면 바로 공격 당하게 됩니다.

그런 부분에 대한 진솔한 조언은 오프라인 면대면이 제일 좋고 굳이 온라인에서 들으시려면 사장님들 많이 계신 곳이어야 건설적인 대화가 되지 않겠어요?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걸러야 되는게 자본주의 사회의 사실상 계급(자본 우위, 관료제 직급 등)이나 정치 종교 세대 지역 성별 이런 어떤 이분법적인 프레임 나누기와 스탠스를 통한 일반화 조롱 비하라서...

그런거는 답없습니다. 불필요한 잡음 피하시려면 오해의 소지 없이 담백하게 글 쓰셔야 되고 그래도 콤플렉스나 불편함 가진 사람의 댓글 피한다는 보장 없어요.

임금 다 주시고 눈치도 보신다는거에서 저는 악덕사업주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워딩이 불필요한 잡음을 끌어올 여지가 있었고 댓글로 싸워봐야 답없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어요.

장차 고용인 피고용인 모두 상생하고 윈윈하는 좋은 사업 이끄시는 사장님 되시길 기원합니다. 경험하고 배우면 더 나아지지 않겠습니까.

죄질이 나쁜 범죄가 아닌 이상 한번의 일로 낙인 찍고 마녀시냥하는 사람들치고 이중잣대 내로남불 아닌 이는 드물더군요. 중요한건 개선 같아요.
사악사악 2019-10-10 (목) 15:52
그렇게 맘에 걸리시면 돈으로 떼우던지 일정한가 할때 하루 유급 휴가로 주시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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