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영원토록 청정지역이였음 합니다

글쓴이 : 카일러스 날짜 : 2019-10-09 (수) 22:09 조회 : 596
벌레(?)들의 게릴라전으로

무너진 몇몇곳을 보면

내가 정든 이 곳은 꿋꿋이

살아나기를 기원하며

오늘도 에프킬러를 준비합니다

일당쟁이 2019-10-09 (수) 22:16
에프킬라 뿌려도 쉽게 안죽던데
파리채는되야 쉽게 디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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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당쟁이 2019-10-09 (수) 22:26
이런말하면그런데 여기도 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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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쾌걸 2019-10-09 (수) 22:28
종종 벌레들이 간 보러 들어왔다가 몰매를 맞고는 '이토는 생각이 다르면 벌레 취급한다' 며 울면서 나가던데,

다른 것과 '틀린 것'은 구분해야 하고,
틀린 소리를 표현의 자유(?) 운운하며 지껄이는 벌레들은 사정없이 밟아서 쫓아버려야 합니다.


원래 게시글의 조회수가 수 백이어도 댓글은 몇 개에 불과한 경우가 대부분이죠.

벌레들이 이 소수의 고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의견 표시를 하는 회원들을 제압하면
게시판의 분위기와 흐름도 바꿀 수 있다는 걸 엠팍의 사례가 보여주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물론 엠팍이 저렇게 된 이유에는 여러 가지 얘기가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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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19-10-09 (수) 22:38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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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gilson 2019-10-09 (수) 23:08
지금 대략 일베충이거나 태극기 부대 틀딱이거나 알바로 의심되어 제가 차단한 놈들이 100명입니다. 결코 "청정"까지는 안된다 보고요...많은 분들이 합심해서 때려잡고 놀려주고 괴롭게 만들어주는 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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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쾌걸 2019-10-09 (수) 23:29
기어 들어오는 벌레들과 싸우는 사람들을 비웃거나 그럴 듯한 말로 뒷짐지고 지성인인 척하는 사람들만 있으면
장담하는데, 그 커뮤니티 넘어가는 거 순간입니다.


설사 운영진이 막으려 해도, 머릿수로 밀고 들어오는데 맞서 싸우는 사람마저 없다면 손 쓸 방법이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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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ㅜ 2019-10-10 (목) 02:51
벌레를 잡는데엔 정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어줍잖게 사람대우 해주고 다를수 있지 흠흠 하면서 대충 대응하는 순간 약점 파고드는건 한순간인듯 해요. 어느정도 수를 넘어서면 자정도 어렵고 관리진 힘으로도 벅차지요.

낌새가 보이면 바로 차단먹이고 먹이주지말고 벌레로 몰아서 일망타진하는게 확실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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