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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0명대 출산률에는 네티즌들도 일조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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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황금거지 날짜 : 2019-10-17 (목) 14:59 조회 : 4613 추천 : 22    

0명대 초 저출산의 큰 가닥은

사회문제에서 비롯되었지만



네티즌들이 확산한 곁가지 인식들도 많죠



인터넷 남녀대결은 베이스로 깔고가고..



임산부나 아동을 배려하는건 나의 크나큰 피해라고 생각하고


온갖 혐오정서와 맘충이란 단어를 확신시키고

(청소년들이 가만히 있는 애엄마한테 맘충이라그러는거 몇번봤어요.)



남초사이트에서는


임산부가 관리받는것 부터 시작해서

산후조리원까지 임신 및 출산까지 모두 낭비며 사치라고 비난하고 힐난하고

(정작 결혼할만해서 결혼한 유부남들은 산후조리원 권장하는게 함정이고...)



여초에선


임신과 출산자체가 몸만 상하는 행동이라는 인식, 여자들만 피해본다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정작 결혼할만해서 결혼한 유부녀들은 아이가 주는 행복이 더 크다느끼는데...)





어차피 남녀대결에 빠져있는 분들은

안생기고 못갈건데 뭔 상관이라고 남들을 헐뜯고

자극적인것만 퍼나르고 사람들에게 세상 살기힘들다. 인식하게 만드는지 노이해

안녕하세요
황금거지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창하 2019-10-17 (목) 18:09 추천 12 반대 1
메갈하고 페미활동들이... 언제부터 남녀문제가 된거지???
테리윈 2019-10-17 (목) 15:06
보통 먹고 살기 힘들면 위로 정권 욕하고 무너뜨리기 위해 힘을 합쳐야 하는게 당연한데 우리나라는 이상하게도 아래를 깔보고 괴롭히는 문화가 있어요 남녀 갈등과 사회적 약자 괴롭히는거도 이거 연장선이라고 생각합니다 페미 입장에선 당연히 남자를 지배할려는게 목적이고 남자 입장에선 그동안 꼰대들에게 눌려 산게 억울한데 왠 돼지들이 달려드니 미치죠
변화하는바람 2019-10-17 (목) 15:06
이건 또 뭔 개소린가...
논란전에 출생율 떨어지는건 그럼
어떻게 설명할건데요?
     
       
글쓴이 2019-10-17 (목) 15:08
큰줄기는 사회문제라고 써놨습니다만...
          
            
변화하는바람 2019-10-17 (목) 15:18
아아 그렇군요.
결국 사회문제가 바탕이지만
니네 남자들이 험담한게 문제인 것도 있어 라는 느낌이군요.

근데 산후조리원으로 남초사이트 입장을 퉁치는건 뭔가 형평성이 떨어지지 않나요?
너무 보고싶은것만 보고 판단하는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kyrie 2019-10-17 (목) 15:22
응 표현의 자유~
                    
                      
변화하는바람 2019-10-17 (목) 15:26
자유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빼에에에엑
     
       
아이오미 2019-10-17 (목) 16:15
이상하게도
보통 정상적인 사람보다
이런 모자란 사람들이 인터넷에 글을 많이 쓰죠.
그럼 점점 이런 사람들이 정상인것 처럼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되고
이런 쓰레기 같은 생각이 정상인것 으로 둔갑하는사회가 되는거에요.

오해할까봐 덧붙이는데 글쓴이 말고 덧글 쓴 당신에게 하는 소리에요.
          
            
변화하는바람 2019-10-17 (목) 16:24
쓴 소리 감사합니다.
우비11 2019-10-17 (목) 15: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DWorld 2019-10-17 (목) 15: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로운 남탓 등장 ㅋㅋㅋ
지니어스강 2019-10-17 (목) 15:29
저는 공감합니다.
남탓을 하는게 아니라 현상을 해석할뿐인데...
     
       
변화하는바람 2019-10-17 (목) 15:35
해석을 하려면 편협한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고
본질을 해석해야죠.

예를 들자면
산후조리원이 처음 논란이 되었던 이유가 뭐냐면,
산후조리원을 무조건 반대하는게 아니고,
다 같은 산후조리원인데 재정적인 상황에 맞지않게
값비싼 산후조리원을 가려한다. 로 시작 됬었습니다.
근데 페미같은 쉴더들은 '산후조리원도 이해해주지 않는 한남' 으로 끝내죠.
이 글도 똑같은 입장이긴 하네요.
무조건적인 반대로 생각하고...
          
            
글쓴이 2019-10-17 (목) 15:51
한 4~5년전부터 이토에서 산후조리 얘기나오면 항상

부정적으로 댓글달리는게
세가지 부류입니다
1.외국은 산후조리 안받는데 한국여자 유별나다.
- 산후조리글보면 이런 의견이 대부분입니다.
2.비싼 산후조리를 받으려한다 허영심이다.
- 그런글들 보면 산후조리비용 2주에 150~260사이였습니다.
하루3끼 제공에 숙박에 24시간 대기하는 직원도있고 산모케어받고
수유부터 기본적인 교육받는데 일15~20만원이 비싸다고
허영이고 사치라며 난리치는게 이곳이었습니다.
3.남편이 불쌍하다.
- 유부남들은 가면 좋은데 왜 난리냐하죠



한두번도아니고...
               
                 
변화하는바람 2019-10-17 (목) 16:02
그러면 제가 질문하겠습니다.

1. 외국은 산후조리원이 존재하지않다고 이야기했는데
왜 한국여성만 산후조리원에 대해서 존재 가치를 논하는가?

2. 2번 같은 경우에는 1번의 연속입니다.
1번이 합당하지 않는데 왜 비싼돈으로 가려고 하는것인가?

3. 남편이 불쌍하다. 라고 표현했는데
가면 좋다는 것도 유부남 생각이고
산후조리원 이야기도 유부남 이야기죠?
미혼들은 굳이 산후조리원 비용에 대해서도 아예 산후조리원 이야기 자체도 안합니다.
근데 유부남이 하는 이야긴데 좋은데 난리다?
아니에요.
좋아하는 유부남이 있는거고 싫어하는 유부남이 있는겁니다.
싫어하는 이유는 제가 이전 덧글에 단것처럼 재정적인 상황을 전혀 고려안한다는 걸로 시작하겠죠.
돈많으면 좋은데 가지말라고 하겠습니까?

돈은 누가 벌고 돈은 누가 쓰고 이해관계가 싹다 얽혀져 있습니다.

본문에 내용처럼 단순하게 치부할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글쓴이 2019-10-17 (목) 16:11
답변드리겠습니다.
1.산후조리원시스템은 한국이 선진적으로 잘 갖춰져있는거고 해외에서도 도입중입니다.
그리고 산후조리원을 안가면 주변에서 얼마나 많은도움이 필요한지 아시나요?
한국은 수십년전처럼 지역공동육아도아니고, 남편이 출산휴가를 몇주이상 쓸 수 있는 상황도 아닌데요?

2. 1번이 합당하니까 가는겁니다. 가격도 비싼게 아니에요.

3. 미혼들이 왈가왈부 하던데요?엄청나게요 유부남들은 대부분 가라는입장이고
미혼들이 왈가왈부한다고요.
                         
                           
변화하는바람 2019-10-17 (목) 16:17
1. 도입중인 나라도 있을거고 도입안하는 나라도 있을겁니다.
도입중인 나라가 있다고 합당하다는 근거가 안됩니다.

2. 1번이 합당하다는 근거를 말씀해주세요.
가면 생기는 영향과 안가면 생기는 영향
그에 대한 데이터가 있을겁니다.
그 영향으로 안가는 나라의 여성들이 ~~가 안 좋은 데이터가 있다.

3. 미혼들이 이야기하는 문제는 유부남의 이야기로부터 시작된 겁니다.
그 유부남이 본문 내용처럼 네티즌이 겠죠.
그 네티즌이 생성된 계기가 인터넷입니다.
그렇게 따지면 인터넷이 문제 아닐까요?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생각하는 문제는 사회적문제와 남녀갈등입니다.
원인이 페미인지 여성의 지위적 하락이 원인인지 이게 쌓이고 쌓여서
왜 페미가 탄생했는가...
현재 20, 30대 남성들은 왜 여성에 대한 불편한 시각을 가지고 있는가?

결국에는 사회적 문제입니다.
네티즌이 문제가 아니라요.
                    
                      
지니어스강 2019-10-17 (목) 16:15
산후조리원 좋은데... 더있고싶은데.. 2주 넘으면 애기 보기가 버거워져서 더 안받아주는 현실.

모텔값이랑 1:1로 비교해도 산후조리원 크게 비싸지 않아요.

그놈의 산후조리원도 여초 커뮤니티에서 필요성을 주장하고 합리화 시키는게 꼴보기싫을뿐

산후조리원 자체는 금전적 여력이 되면 반대할사람 별로 없을걸요 남자든 여자든.
          
            
지니어스강 2019-10-17 (목) 16:13
젠더갈등은 비단 우리나라만이 아닌 세계적인 갈등이슈 중 하나이고
이를 이용하는 사람(특히 정치인)도 많습니다.
political correctness도 힐러리가 큰 촉매가 되어 증폭시킨 이슈라고 저는 보거든요.

여튼, 기술의 발달과 소비침체, 내수경기하락으로 젊은 사람들의 일자리가 줄어들고
부의 쏠림현상 증대로 양극화가 심해지며 부동산 상승(이것도 비단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죠)으로 인해
사회에 진출하는 사람들이 집을 얻기도 힘들어지고, 그래서 혼인률 감소가 일어났다고 봅니다.

뭐 좀 더 많은 이야기들이 있는데, 지금 제 생각은 현재의 자본주의 체제 변화가 있어야하지 않나 보는데 그건 제 머리로는 한계가 있는 이야기구요.

위의 내용이 근본적인 원인이라면

이후 '시발 결혼하지마!' 이런 유머코드의 트렌드는 네티즌들이 만들어낸게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게 사회분위기를 만드는데 일조했다고 보구요.

옛날부터 결혼은 늦게할수록 좋다~ 이런 반 농담(반 진담;;)같은 이야기는 늘 있어왔는데

현재 팍팍한 분위기속에서 취직이나 주택구입이 어려운 사람들은 인터넷에서

저런 원인에 대한 생각보다는 결혼에 대한 막연한 저항감? 불신? 여튼 부정적인 감정을 갖게 되는 사람들이 많이 생긴다 봅니다.

바람님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내용이 어떤 내용인지 알겠습니다만

모든 사람들이 바람님처럼 해석을 하고자 하지 않고

그냥 써있는 글들, 그리고 특정 커뮤니티의 트렌드를 그 커뮤니티가 가진 애정만큼 비판없이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기에

이러한 분위기가 폭넓게 형성된건 네티즌의 영향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 본질로 따지면 이 댓글의 처음으로 돌아가야 하지만 '일조했다' 라는 단어에 저는 방점을 찍고싶네요.
               
                 
지니어스강 2019-10-17 (목) 16:18
그런데 그냥

'존나 틀린말인데 ~~' 라고 빈정거리는 댓글에 대답하려면

되게 길게 글을 써야하네요.
                    
                      
변화하는바람 2019-10-17 (목) 16:22
그런 이유가요.

찬성하는 입장도 '그냥 존나 맞아' 한마디로 덧글을 달기 때문이죠.
토론하는 장이 열리는 이유죠.
상대방을 설득시키려면 어려워요.
                         
                           
지니어스강 2019-10-17 (목) 16:25
뭐.. 그렇긴하네요.
호밀빵의파수… 2019-10-17 (목) 16:02
지금보면 광기에요
임산부 좌석 하나 가지고 뭔 큰 문제라고 온갖 커뮤며 sns며 편갈라가며 난리였는지
rlqjarns 2019-10-17 (목) 16:27
인터넷판 보면 너무 극단적이고 부정적인경우가 많은부분이 분명 있죠. 성인이라면 어느정도 필터링 하며 받아들일텐데
한창 크는 미성년이하인 사람들이 이런 극단적인 모습들에 너무 노출되다보니 나중에는 더 갈등이 심해지지는 않을지 걱정되긴하네요
Boollk 2019-10-17 (목) 16:29
걔네는 원래 그딴거 안해도 못할 애들이였고요. 어차피 출산율에 도움 1도 안되는 애들이라 논외로 쳐야죠.
중요한건 청년들 뼈빠지게 일해봤자 수입이 바닥을 기어다닌다는거죠. 어느정도 교육받고 취직해서 일하는 청년들이 자식을 만들 여유가 전혀 안되니까요.
변화하는바람 2019-10-17 (목) 16:31
달고다니까 괜한 생각을 굳이 남한테 이해시켜야 된다고 생각이 드네요.
굳이 토론할 필요도 없구요.

저는 네티즌이 문제라는 부분에서 아니라고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결국엔 결혼은 남녀갈등이 1부터 100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정보를 쉽게 획득할 수 있는 인터넷이라는 환경이 매개체가 되었다는 부분에는 동의합니다.
하지만 인터넷이 있었기에 우리가 현 정치나 다른 문제에 대해 논할 수 있었던거고...
라고 들어가면 이야기가 길어질거같아 생략합니다.

그리고 괜히 힘쓰지 않고 그만 덧글 달겠습니다.

대댓글 달더라도 덧글을 달지않을 예정이니
무시한다고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감사합니다.
HD고무줄 2019-10-17 (목) 16:35
괜히 정치에 관심가지면 피곤해지니깐 남녀 나눠서 싸우게 조장해놓은겁니다.

회사에 엘레베이터가 있는데

사장외 사용금지라고 해서 붙여놓았더니 직원들이 들고 일어났죠

그뒤 과장 이하 사용 금지 햇더니 사장은 들어가고 위에 차장 부장들이랑 파를 나눠서 싸웁니다.

그러다 남자 외 사용금지 라고 붙여놓으니 이제는 남자 여자가 싸우게 되고 정작 일을 벌렸던

사장은 뒷전이더랍니다.

누가 진짜 나쁜놈인지를 알아야합니다.
델이야기 2019-10-17 (목) 17:15
네티즌.. 오랜만에 듣는 단어...
블록틱스 2019-10-17 (목) 17:24
나도 그런 사람중 하나
젊어노세 2019-10-17 (목) 17:54
제가 평소 느끼던 바와 같아서 동의합니다.

인터넷 게시들이든 뉴스 기사든, 자극적인 내용들이 주목 받기 쉽고 확산도 빠르고 기억도 오래가지요.
정작 주변을 돌아보면 아닌 경우가 더 많지만
단 한 명이라도 자극적 내용에 부합하는 사람이 보이면
"역시는 역시군." 확증편향 되어버리죠.

친척 부부, 지인 부부 중 98%는 행복하게 살던데
온라인 글들은 70~80%가 결혼해서 불행하다고.
창하 2019-10-17 (목) 18:09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메갈하고 페미활동들이... 언제부터 남녀문제가 된거지???
뽀드득뽀드득 2019-10-17 (목) 18:10
네 의견이니 존중합니다. 동의는 못하겠구요.
궁금하냐 2019-10-17 (목) 18:19
그 갈등을 일으키고 수입산 노예를 쓰자는 세력이 어디라 생각함?
주변에 우리가 망하면 좋아할 새끼들 꽤 많음.
그냥 미친년놈들만 거르고 사람들 알아서 잘함.
어그로탐지기 2019-10-17 (목) 18:50
깔깔깔
떼낄라리아 2019-10-17 (목) 19:13
네티즌은 의견 있는 사람 아님?ㅋㅋㅋㅋ
정의구현 2019-10-17 (목) 19:14
사회가 이렇게 만들었는데 무슨 네티즌 타령이지..
평생 벌어도 서울에 내집 하나 마련하기 힘든 세상인데
미김미김 2019-10-17 (목) 19:36
남혐여혐 갈라치기보다 결혼해서 애낳으면 그 비용 감당이 안되서 못낳는건데 ㅎㅎ
추추사랑 2019-10-17 (목) 19:47
난 의견이 다른데...
애를 낳는건 자유가 맞는데

거 솔직히 결혼 안하는거보단 못하는게 맞다고 봐요.
왜냐구요?  진짜 결혼하고 싶은 남자나 여자를 못 만나서 그래요
진짜 이 여자다 싶으면 잡고싶거든요. 여자도 그럴거라 믿습니다.
출산율 문제는 일단 이게 성립이 되고나서 다시 고민할 문제~~
골든자칼 2019-10-17 (목) 19:49
의식주가 해결되야함...
으이이이잉 2019-10-17 (목) 19:56
ㅋㅋㅋ 일조는 무슨

그냥 이 모든게 거대한 흐름 속에서 묻혀 흘러가는 겁니다.

남혐 여혐 온갖 갈등 전부 일종의 흐름 같은 거죠.

사회가 썪을수록 잘 나타나는 폐단.

아 그리고 특정 기득권 세력이 사회 분란을 일부러 조장하는 것도 있죠.

그래야 본인들에게서 시선을 돌릴 수 있으니까.
     
       
고수진 2019-10-18 (금) 13:17
강력공감입니다
뉴러씨니아 2019-10-17 (목) 20:47
뭔 이런 개소리에 추천 9개

세상이 미처 돌아가나 ㅋㅋㅋ
아님 뚱퇘지페미들이 아닥하고 댓글 못달며 추천만 누른건가
델이야기 2019-10-17 (목) 20:56
솔직히 네티즌이고 나발이고 결혼해서 잘 사는 사람들은 저런생각 안합니다.
누구는 돈있어서 결혼하고 집있어서 결혼하나요?
그냥 그게 행복이고 가정을 꾸리고 아이들 키우는 행복을 찾는거지 뭔...

이건 남녀 대결도 아니고 걍 다 쓸때없는 소리입니다.

누가 말했죠? 이쁜애들은 이쁜애 욕 안해!

이거랑 똑~~~~~ 같은겁니다.

그리고 산후조리원 누가 욕합니까? 부자들처럼 천만원씩 들이는것도 아니고

그냥 10개월 고생해서 애 나아서 짧으면 일주일 길면 이주일 쉬는건데 그런걸로 누가 뭐라해요?

걍 그런 글 쓰는 놈이 생각이 없는거고 걍 즐기는거죠.

결혼하고 잘 사는 사람들은 신경도 안씁니다. 그러던지 말던지~~ 하고.

그런글 보고 그런가?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라디오 2019-10-17 (목) 21:06
근데 진짜 정상적인 임산부나 어린아이 키우는 여성들은 저런 거 엄청 신경씁니다.
저희 누나는 지하철 탔을 때 임산부가 왜 돌아다니냐는 소리 들은 적도 있고, 맘충 소리 들을까봐 평일 낮에 조카 데리고 외출도 함부로 못하고, 또래 얘 가진 친구도 없어서 매형 퇴근하고 왔을 때 같이 외출합니다...
모나리자스쿼… 2019-10-17 (목) 21:45
근거도 없고. 어느정도의 영향을 미쳤는지도 알 수 없고... 그냥 또 하나의 욕을 하고 싶은 네, 티, 즌의 글 같군요.
쥐닭참수 2019-10-17 (목) 21:54
전세계에서 한국년들만 가는 산후조리원과 산후조리 문화

그걸 오히려 남편들이 권장한다고??

어디 뭐 이세계에서 5분전에 날아왔냐???
로어셰크 2019-10-17 (목) 22:02
어그로는 신고.쓰는글마다 답이없네 절레절레.
릭오 2019-10-17 (목) 23:02
팩트는 젠더갈등이 아닙니다 그건 본질을 가리려는 수단이죠
부가 소수에게 집중되고 나머지 사람들이 돈이 없으니까 결혼도 못하고 애도 못낳는 거죠
고기싫어 2019-10-18 (금) 00:32
이게 무슨 소리지? ㅋㅋㅋ
네티즌이 일조하긴 ㅋㅋㅋ 당신이 일조했지
빙수팥 2019-10-18 (금) 01:43
인터넷 여론이랑 현실이랑 많이 다름
이건 뭐든 문제에 다 해당됨
skyblue9 2019-10-18 (금) 02:14
와워우어엌 2019-10-18 (금) 03:15
저출산은 복합적 요인에 의해서 작용하는 거고 사회적 인식과 여파도 크게 영향을 미치는 요인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인터넷 커뮤니티가 사회,여론적으로 크게 영향을 미치는 사회이죠
이 영향을 생각 안 하고 0점대 출산율은 기록할 수 없는 마의 수치입니다
그 것도 어디 변방의 작은 나라가 아닌 이 정도 규모의 크기의 나라가 말이죠
지금 이 출산율 수치는 선발투수가 메이저리그에서 0점대 방어율을 찍은거나 마찬가지인 놀라운 수치입니다
우리나라가 참 특이한 거죠
어느 의미 단합성이 높다고 생각되네요
사회적 여파가 아주 크게 크게 다양성을 무시하고 크게 크게 동일하게 이루어지니 이런 결과가 나오는 거죠
물론 이런 특이성때문에 유례없는 발전을 이루기도 했지만 이런 특이성때문에 망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됩니다
그 야말로 양날의 검이네요
     
       
와워우어엌 2019-10-18 (금) 03:30
그리고 좀 더 추가하자면 현재 결혼율과 더불어 연예를 못 하는 사람의 수나 대학생의 섹스 경험 조사를 보면 과거에 비해 큰 폭으로 떨어진 걸로 알 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를 생각해보면 아주 쉽게 결론이 도출되죠
출산은 젊은 사람의 영역이고 이 젊은 사람들이 현재 무엇에 불만이고 어디의 영향을 받고 있나를 이야기 해보면 취업과 페미니즘입니다
그리고 섹스와 연예 경험에 무엇이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를 따지면 페미니즘이죠
그것도 그냥 페미니즘이 아닌 남여갈등을 유발시키고 남성비하와 차별을 조장하는 레디컬 페미니즘이고 거기의 옵션으로 외모지상주의 물질만능주의가 아주 화학작용을 이루고 있겠죠
초딩 교사도 그런 잘 못된 폐미니즘을 어린 아이들에게 주입시키는 우리나라의 미래는 정말 참으로도 밝겠습니다 정말....
여우는고양이… 2019-10-18 (금) 04:07
이토에선 보기 힘든 유형의 글이네요
출산율의 영향은 여러가지 문제가 모여 만들어진 사회 문제이고 말씀대로 인터넷의 영향도 있겠네요

요즘 인터넷 분위기를 보고 있자면 남녀갈등을 넘어 세대갈등까지 가려는 움직임들을 보면 토할거 같은 역겨움을 느낍니다.
꼭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방향을 설정하고 임계점에 도달 했을때 서로 치고 박으라며 목줄을 풀어준 느낌이 듭니다.

이토랜트가 분명 병신들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은 사이트이긴 한데...
이토 유저 본인들은 무언가를 혐오한다는 진실을 안다는걸 기피합니다.

예상대로 이 게시물은 그다지 좋은 답은 받지를 못하는군요
정치 사회 문제에 대해선 다양한 의견이 수렴 가능하나 남녀갈등에 대해선 일방적인 의견만이 주를 이룰 정도로 공격적인 사이트라는걸 다시 한번 느끼네요

참고로 전 일베충 꼴페미 자칭 보수라는 인간들만 혐오합니다.
토론토닥 2019-10-18 (금) 06:14
넷상에서 말고 현실에서도

아이데리고 버스타면 차도 못몰면서 애를 왜 낳았냐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음.

주로 늙은 사람들인데, 젊은 사람들이나 늙은 사람들이나 먼가 도덕적 윤리적으로 한국 전체가 미친 것 같애

내가 생각하는 원인은 언론, 특히 조중동.

사회 계층화, 갈등 유발.

한국을 망하게 하려는 것이 목적인 조중동.
     
       
우비11 2019-10-18 (금) 15:30
저도 그렇게 느끼네요 극우는 한국 망하게 하는게 목표
돼지인간돼지 2019-10-18 (금) 08:03
아니 그딴 커뮤니티 안해도 살기 힘들어서 안낳는건데 이런 황당한 소리를 ㅋㅋ
레크시에 2019-10-18 (금) 08:34
당신의 이런 글도 사람들의 뇌리에 박히게 해서 일조를 하는군요? 역시 그 네티즌인가 봅니다
히지노 2019-10-18 (금) 09:19
시대가 변했어요..지금 부모님 세대는 예전같이 몇년 악착같이 벌어 집사고 살림늘리고 이런 시각으로 보는데...지금은 그게 불가능 하죠...어떤분은 결혼해야 돈모은다는 개소리를 하시구요...TV며 온갖매체 주변사람들 등등에 맞춰서 살려면 4인가족 실수입이 월500은 되야 겨우 가능하죠..왜 맞춰 사려느냐? 지금 그 자식세대 1980년대 출생세대는 진짜 엄청 서포트 받으면서 컸어요..우리자식 최고~ 이렇게요..남하고 비교안하고 살수가 없게 키워져왔으니까요..남자 여자도 똑같죠..각도기 재는거죠..저놈 저년이랑 결혼하면 월 얼마들어오고 집은 어쩌고 각을 안잴수가 없어요..소개팅 선이라면...
코넷 2019-10-18 (금) 09:47
다양한 의견 감사합니다만은. 동의하진 못하겟네요.

모든 네티즌이 이런다라는 뉘앙스는 잘못됐다 봅니다.

저만해도 임산부와 아이는 배려를 많이 해줘야 하며. 또한 지켜줘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정부의 이상한 정책으로 남여를 편가르게 만드는 행위는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혐오정서와 맘충을 말씀하셨는데. 옛날이라고 뭐 달라질까요? 인터넷도 없던시절. 그 위대하신 박정희 각하께서 지역감정을 쳐 만드시고. 또한 6~70년대 어른들이 8~90년대 청년들을 이해야지 못하고 싫어했습니다. 이것도 현대에 와서도 변함이 없습니다.

그리고 맘충은 왜 생겨났겠습니까? 버러지 일베로 '충' 이라는 말이 고정화가 되고. 배우지 못한 몰상식한 엄마들을 맘충이라고 하는데. 전 이게 과하다 생각하지만 못쓸것도 없다 봅니다. 모든 엄마들이 이런것고 아니고. 민폐를 끼치는 맘충들에게 딱 어울린다 봅니다.

그리고 여기 있는 이토도 남자가 많은 남초라 생각합니다. 여기 있는 이토에 남자들 전부가 사회적 약자들을 아니꼽게 봅니까? 설령 여자회원들이 있다해도 그 전부가 남자들을 깝니까?

제가 보는 이글은 어찌보면 모든것을 일반화 시켜서 또다른 남여갈등을 시켜보려는 글로 보입니다.

그리고 글의 마지막에는 자극적인것을 퍼다 나르고. 세상살기 힘들다 이해가 안된다 하시는데. 어딜가든 자극적이고 다 그런 글이 많습니다. 더군다나 아무 뉴스나 봐도 기레기의 자극적인 글이 넘쳐나죠. 이런걸 필터링 해서 봐야하는거고. 앞으로의 아이들에게 교육이 중요합니다. 이해가 안되신다면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셔서 이해하려고 하셔야합니다. 모든 사람들의 의견은 다르다는것을.

일베.메갈.가스통 썩을색히들
jyj17 2019-10-18 (금) 10:39
음 선동한다고 해서 선동당하는 사람은 죄가 없나요?
그리고 네티즌?은 과연 선동을한걸까요? 믿으려면 믿고 말라면 마는식이 아니라 아동 성인을 떠나서 이런사람이 있다 하고 본인의 선택의 몫이지 그걸 탓을 한다라 웃기네요 그리고 결혼은 행복하자고 하는건 당연할거고 거기에 따라오는 감수해야할것을 당사자들이 피해보는 식의 글을 쓴다고 해서 선택에 대한 책임이란걸 보는 사람들은 모른다고 생각하나? 남자든 여자든 행동과 선택에 구분할것 없이 결과에 대한 책임은 각자의 몫이고 공감 할뿐이지  청소년들이 가만히 있는 애엄마 한테 맘충이라고 한것에 대해서  그 청소년들이 잘못에 대해서 네티즌의 잘못이다? 웃기네요 과연 출산율이 네티즌의 일조 했을까요? 사회적으로 여건이 안되서 출산율이 떨어지고 힘든일 때문에 네티즌의 하소연 및 사례가 나오는것일거고 어쩌면 더 나아가서 보태더라도 지금 껏 만들어 놓은 사회적 분위기에 얼마나 더 했을거라 봅니까 아무리 제가 보기엔 이글 자체가 선동이라 봅니다만 네티즌? 누구를 탓하기전에 자신이 그 네티즌이 아닌지 먼저 생각 바랍니다
구루루룽 2019-10-18 (금) 10:41
인터넷에서야 어차피 못할 사람들이 모여서 서로를 까고 있는 것 뿐이라 큰 영향을 주지는 않을 듯.
허니버터야옹 2019-10-18 (금) 12:12
이 무슨..
미국드라마 2019-10-18 (금) 12:34
이런건 그냥 출산률에만 해당되는게 아니죠

인터넷은 이미 우리가 살아가는데 큰부분을 차지합니다.

의식을 하고있던 못하고있던간에 어떤쪽으로든 사람들의 인식에 영향을 미치죠
진이경 2019-10-18 (금) 12:34
일기는 일기장에 쓰세요
큐트포니 2019-10-18 (금) 14:15
네티즌은 맞는데 페미랑 워마드 메갈년들이지.
MIAD 2019-10-18 (금) 14:26
순서를 거꾸로 파악하셨네

돼지라서 자꾸 배고픈게 아니고 배고파서 쳐먹으니까 돼지가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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