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게시판

↑맨위로 ↓맨아래

   
[일반] 

아파트 발망치 소리 끔찍하네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똘망이 날짜 : 2019-10-21 (월) 11:36 조회 : 4450 추천 : 15    

윗집 아줌마가 매일 11시 이후에 들어옵니다.

그때 부터 시작되는... 소음... 자다가 깬적도 많구요..

한달정도를 참다가 12시 정도에 인터폰 연락을했습니다.

 

저 : 밑에 집인데요... 발소리 너무 시끄러워서 잠을 못자요..

윗 : 저 이제 들어왔는데요. 시끄럽게 한거 없는데요.

저 : 이제 들어오신거 알아요. 근데 발소리가 너무 쿵쾅 울려서 잠을 못자요

윗 : 이정도 발소리는 일반 소음인데요. 슬리퍼도 신고 있고, 이해를 하셔야지..

저 : 그 발소리가 얼마나 큰지 모르시는것 같은데... 잠을 깰 정도에요

     그리고 매일 늦게 들어오시는것 같은데, 11시 넘으면 다들 잘시간이라 

     더 조심하셔야 하는거 아니에요?

윗 : 아니 제가 하루종일 시끄럽게 하는것도 아니고, 이제 들어와서 있는건데 

     이정도로 시끄럽다고 하면 어떻게 해요?

저 : 이정도라뇨? 저는 매일매일 고통 받는다구요... 잠도 제대로 못자고

윗 : 그럼 귀마개 하고 주무시든가요.

     여태까지 살면서 이정도로 시끄럽다고 하는거 처음이네요

저 : 그동안 밑에 사람들이 참고 살았겠죠. 저희 가족들도 모두 발뒤꿈치 들고 다니는데

     발소리 조심하는게 그렇게 힘든가요?

윗 : 아저씨네나 발꿈치 들고 다니세요

    뚝.......


환장하겠네요... 

회원분들은 어떻게 참으시나요??

     


EI라미 2019-10-21 (월) 11:41
옆집 현관문, 발망치, 아침피아노 때문에 오만 나쁜생각 다해봤지만 담달에 이사갑니다 ㅜㅜ

뇌구조가 보통사람들과는 틀려요.
     
       
글쓴이 2019-10-21 (월) 11:42
좋은 이웃 만나시길 바랍니다..
aasqs 2019-10-21 (월) 11:44
걍 걸어다니는걸로 못참을 소음이 난다면 그건 시공사 문제인듯..
디스프 2019-10-21 (월) 11:44
따지고 보면 건설사의 잘못인데 싸움은 소비자가 하고있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
s곤s 2019-10-21 (월) 11:45
화장실에서 담배피세요
윗집에 올라가게
     
       
글쓴이 2019-10-21 (월) 11:53
집에 아이들이 있어서 .... 아깝네요..
6DWorld 2019-10-21 (월) 11:54
슬리퍼면 나름 배려한거 아닌가요?
거기서 어떻게 더...그건 건설사 문제겠죠.
다른곳 이사갈수 밖에 없어요. 그 사람 이사가도 똑같이 반복
     
       
엉덩이가무거… 2019-10-22 (화) 00:45
슬리퍼 신고도 쿵쿵거리는 거면 진짜 구조 문제라고 봐야죠.

슬리퍼 정도면 배려한거 맞음.
사악사악 2019-10-21 (월) 12:09
예민하신거 같기도 하고.. 본인은 힘드시겠지만 한쪽만 듣고 판단하기 힘들긴 하네요..
곰나라탱 2019-10-21 (월) 12:10
이건  상황을 봐야 하는게

1) 가끔씩 특이하게 꽝꽝 걷는 사람들이 있음.  뒷꿈치로 내려 찍음... 이건 그 사람들이 조심 좀 해주어야...

2) 일반적인 사람들이라면 슬리퍼까지 신었는데 문제되면 이건 건설사가 잘못 지은것
  슬리퍼를 신었는데 발뒤꿈치 들고 다니라고 까지 하기는... ㅠㅠ
금기자 2019-10-21 (월) 12:11
뒤꿈치로 쿵쿵 찍는 소리는 걷는 본인이 알아요. 윗집에서 조심하는 게 맞죠~~ 슬리퍼 신으면 미끄러지니 못 찍을텐데,,, 작은 슬리퍼인가???
     
       
글쓴이 2019-10-21 (월) 12:44
말로는 슬리퍼 신었다고 하는데 확인을 할수가 없어서요...
하늘비호 2019-10-21 (월) 12:24
슬리퍼까지 신었는데 그정도면 어찌 그곳에서 살수있을까요...ㄷㄷ
시공사가 집을 대체 어찌 만들었길래...
     
       
글쓴이 2019-10-21 (월) 12:46
이제 2년된 아파트입니다... 급매로 나와서 들어갔더니....
20년넘은 아파트에서도 살아봤고
10년 넘은 아파트에서도 살아봤는데
제가 살아본 아파트들은 전부다 층간소음이 장난아니더군요
윗집의 윗집 소음까지 다들리는.....
          
            
크린조 2019-10-21 (월) 21:49
저는 층간소음은 무조건 아랫집편인데
이댓글을보니 윗집말을 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엉덩이가무거… 2019-10-22 (화) 00:46
솔직히 그정도면 글쓴분이 많이 예민하신거 같기도 합니다.

윗집의 윗집 소음까지 들리는거는 ㄷㄷ
               
                 
글쓴이 2019-10-22 (화) 11:28
그때는 4층에 살았는데
새벽 1시까지 너무 시끄러워서 5층에 연락했더니
자기네는 아니라고 하더라고요..6층에 손님들왔다나...
5층사시는분이 6층에 연락해서 조용해졌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6층에서 귤한박스 사들고 오드라구요 죄송하다면서...
그런아파트였습니다. ㅎㅎ
터진벌레 2019-10-21 (월) 12:29
윗집의 윗집으로 이사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글쓴이 2019-10-21 (월) 12:46
그러고 싶습니다. 정말로.. ㅎㅎ
아침이슬 2019-10-21 (월) 12:37
발소리가 들릴 때마다 망치로 벽 윗쪽을 두드려 주세요.
     
       
글쓴이 2019-10-21 (월) 12:47
다른집에도 피해가 갈까봐요...
뽕여사 2019-10-21 (월) 12:39
슬리퍼 신었다면 보통 소리가 크게 나지는 않을텐데요
     
       
글쓴이 2019-10-21 (월) 12:47
오늘부터 데시벨 측정해보려구요
나라꼴잘돌아… 2019-10-21 (월) 13:11
건물이 무슨... 윗집 발소리가 들릴 정도라니;;;
     
       
글쓴이 2019-10-21 (월) 14:26
뒤꿈치로 찍으면서 걸으면 들립니다...
HBJang 2019-10-21 (월) 13:16
뒷꿈치로 찍으면서 걸으면 들립니다. 아주 심하게 들리고. 발망치 소리가 듣다보면 사람 미치게 하죠. 진동음이라 귀마개도 해봐야 소용없습니다. 윗집 말하는 싸가지 보니 대화로 해결하긴 글렀네요ㅋㅋ이사가시던가 우퍼 하나 장만하셔야할듯.
     
       
글쓴이 2019-10-21 (월) 14:28
우퍼 설치 하면 불법아닌가요...??
당신네나 조용히 걸으세요 하고 뚝 끊어버리는데... 이성 끊길번했습니다...
그냥 참고 살아야만 하는거겠죠?
우주여행객 2019-10-21 (월) 13:17
윗집의 윗집에 부탁해서 조용해지면 알려줄테니 그때까지만 시끄럽게 해달라고 해보세요 ㅋ
     
       
글쓴이 2019-10-21 (월) 14:28
본문에도 써있듯이... 그 아줌마 11시 이후에 들어와서요...
진진자리 2019-10-21 (월) 15:19
걍 꼭대기층
티모33 2019-10-21 (월) 17:39
서로 이해가 일치하기 쉽지가 않죠.
저도 위층에서 쿵쿵 뛰어다녀서 처음에는 증오가 가득찼는데
엘베에서 보니 소아마비로 목발없으면 못 걸으시더군요.
그래서 짧은 거리는 한발로 뛰어다니시는 ㅋㅋㅋㅋ

의외로 알고 나면 증오가 멈춥니다. 이게 이해를 하는가 아닌가의 심리적 문제가 크죠.

주말에 과일 한상자 들고 가서 과일이라도 서로 깍아먹고 오면 이해가 될 수도 있고...
decury 2019-10-21 (월) 19:28
대부분 저런 경우 본인들이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조금만 배려하면 되는데 내집에서 이 정도도 못하나하는 생각임...
     
       
글쓴이 2019-10-22 (화) 10:37
그게 맞는말인것같네요...
이정도로 시끄럽다고 하다뇨? 하는데... 말다했죠 뭐...
차단된시멘트 2019-10-21 (월) 19:38
좀 애매하네요. 아이들이 뛰는 것도 아니고 말그대로 생활소음이고, 특정 시간에 그러고 마니... 윗층 입장에선 너무 민감한 것 아니냐는 말이 나올 수도 있겠네요.
     
       
글쓴이 2019-10-22 (화) 10:38
발망치 소리 한번 겪어 보시면... ㅠ
풍부한지능 2019-10-21 (월) 19:38
담배 피면서 초인종 누르고 문 열리면 미간에 살짝 인쌍 찌푸리며 아줌마구나 한마디만 날려주고 그냥 내려가버리면 ....
     
       
글쓴이 2019-10-22 (화) 10:39
ㅎㅎㅎ 상상만 할게요
얄리얄리얄랑… 2019-10-21 (월) 20:09
발뒤꿈치 들고사는건 좀;;
님이 민감할거일수도있고 모르겠네요
     
       
글쓴이 2019-10-22 (화) 10:41
뒤꿈치 들고 다니는거 어렵지 않아요
한번 신경쓰이면 다음부터는 계속 신경 쓰이드라구요
특히 잘 시간에 그러니....
강철의크로마… 2019-10-21 (월) 20:14
윗집입장에서도 11시에 퇴근하고 집에 들어왔는데  아랫집에서 시끄럽다고 연락오면 짜증나겟죠
저라도 피곤해죽겠는데 그시간에 시끄럽다고 아랫집에서 인터폰오면
제가 잘못햇어도 좋은 소리 못할거같네요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시대에 살고잇지만 휴일낮에라도 인사할겸 과일 몇개라도 들고가서
좋게 말해보는건 어떠신지
     
       
글쓴이 2019-10-22 (화) 10:42
두번 올라가서 좋게 얘기 했습니다.
그때마다 자기네는 아니라고 ....
조금 주의좀 해달라고도 해봤는데 그때마다 도루묵이더라구요
백문이 2019-10-21 (월) 20:25
위층분과 소통이 필요할거같은데요 서로 인사하면서 지내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되네요
너무덥다ㅠㅠ 2019-10-21 (월) 20:57
윗집문제가 아닐수 있어요. 우리나라 아파트 생각보다 천장을 통한것보다 소음이 벽으로 통해오는 구조라 울려서 퍼집니다. 바로 위에서 나는 소리같이 느껴지지만 전혀 엉뚱한 대각선집이나 혹은 윗윗집 소음인 경우가 다반사에요. 윗윗집 소리의 경우 아래집의 공간을 통해 울려 그 아래로 퍼진다고 합니다.
저희는 애기도 없는 신혼부부인데 얼마전 아랫집이라고 매일밤 11시반에서 12시반사이에 시끄러워서 이해하지만 좀 소리줄여달라고 아랫집 할머님이 오셨더군요. 허허... 저 그날 2달간 와이프랑 해외출장갔다 돌아온날입니다...
집에오니까 진짜 11시반정도되면 식기할정도로 청소기를 3분정도 돌리고 밤12시반에 한번 더 돌리는 소리가 윗집에서 납니다. 문제는 이 소리가 윗집에서나는지 어디서 나는지 도저히 알 수 없다는거죠... 아파트 소음 생각보다 윗집이 아닐 수 있어요.
     
       
너무덥다ㅠㅠ 2019-10-21 (월) 20:59
아예 집을 통채로 비운 사이에 우리집에서 소리가 났다고 하시더군요... 그사이 옆집은 5-6살 아이가 있는 집이 이사왔고요. 집이 2달간 비어있었다 하니 바로 자기집 안방위에서 난다고 옆집은 아닐거라하시는데 할말이 없네요... 1년중 집이 10달을 비우는데ㅣㅣ
     
       
글쓴이 2019-10-22 (화) 10:43
윗집 맞더라구요
아줌마 퇴근하는 시간에 하이힐 소리부터 문 열고 닫는소리 쾅 쾅
그때부터 시작되는 발소리가...
전에 살던 집에서는 바로 윗집이 아니더라도 알수없는 소음이 들리드라구요...
쩐썰의대마왕 2019-10-21 (월) 21:32
저거  걸을때  체중 실어서 걷는거일겁니다....  그래서  바닥이  울려요.  저도  자는데  동생이  옆에 지나갔는데  바닥이  진동하더군요.  저는  제가 걸을때  괜찮은데...

아무래도  걷는 방식에 문제가 있을수도 있어요..
     
       
이토랜드꿀잼 2019-10-21 (월) 22:37
맞습니다
걷는 방식에 문제가 맞아요

그걸 말해줘도 안고치니...ㅠ 당하는 입장에서 너무 힘들더라구요.
     
       
글쓴이 2019-10-22 (화) 10:45
맞아요.. 울 애들 걸을때마다 울려서 항상 소리칩니다
뒤꿈치 들어! 라고요 ㅎㅎ
블록틱스 2019-10-21 (월) 21:53
윗층 6살 여자애가 여장부 라서 그런지 매일 뛰어다님 근데 그애랑 친해지니까. 걍 그려러니 합니다.

한달에 한번식 시골에서 과일 사다주시는것도 나눠주셔서 그것도 얻어먹어서 참고 있어요.
꿈꾸는해피빈 2019-10-21 (월) 22:02
관리실에 일단 얘기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저 또한 층간소음 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데, 해결하기가 쉽지 않네요... 이사 처음 왔을 때는 담배 냄새 때문에 고통 받다가 이제는 층간소음이-_
     
       
글쓴이 2019-10-22 (화) 10:46
하아...
밑에집 할아버지는 화장실에서 흡연...
윗집은 발소리... ㅎㅎ
투다다다다다 2019-10-21 (월) 22:32
층간소음은 애초에 말로 해결하려고 하면 안됩니다
그 사람들은 제대로된 예절 교육을 못받은 사람들이라
말로 될 상대였으면 애초에 층간소음 같은 문제는 서로 조심조심합니다.
     
       
글쓴이 2019-10-22 (화) 10:48
좋게 말하면 통할줄 알았습니다...
근데 오히려 역정 내는거 보고... 답이 없다는걸 알았습니다... ㅠ
이토랜드꿀잼 2019-10-21 (월) 22:36
진짜 저도 매일 저녁 8시. 밤 12시에 당하는데
말이 안통하는 인간입니다..

그동안 탑층에 살면서 몰랐는데..(저도 조심히 다녀서 밑에서 올라온적이 없었어요)

진짜 왜 층간소음때문에 살인이 나는지 알겠더라구요
     
       
글쓴이 2019-10-22 (화) 10:50
같은 고통을....ㅠ
꿀잼님도 잘 해결되시길...
멀래라 2019-10-21 (월) 22:38
이웃을 잘 만나는 것도 복..저도 그래서 위집에 정중히 얘기했더니 본인도 알더군요.발뒷꿈치..그이후론 조용하더군요..아니 조심 하더군요..그걸로 된거죠..대화의 첫 포문이 정말 중요합니다.예의 있게 상대방 기분 안나쁘게 하는거 그거 99.9% 중요합니다
     
       
글쓴이 2019-10-22 (화) 10:50
좋은 이웃 만나셨네요 부럽습니다~
나은차 2019-10-21 (월) 23:41
소리들릴때마다 인터폰하고 귀찮게 해줘야합니다 그런식으로 걸으면 노년에 무릎나가서 고생해봐야한다고 저주를 퍼부어 주세요(실제 나감ㅎ 오래걸려서 글치)

그래서 참으면 안돼요 이제는 참고서 괜찮겠지 괜찮겠지 하면 본인 병나고 호구로 봅니다 들이박아주고 질알을 해야 뭔가 조심해요

말하는 뽄새 보니 원래 그런 미친년인거 같네요. 조용해질때까지 귀찮게 하세요
     
       
글쓴이 2019-10-22 (화) 10:51
저도 계속 인터폰 하려고 하는데 아내가 막아요...
쌈난다고... 그러다 칼들고 내려오면 어떻게 하냐고...
무서워요
이상한엘리스 2019-10-21 (월) 23:42
저도 윗층 소음때문에요.
이사가자니..이사간집에 층간소음 없으리란법 없고..한 1,2년은 괜찮더라도, 윗집에 누가 이사올지 모르고.  꼭대기로 가자니 화재시 위험하다면서요??
그냥 돈벌어서 땅사서 집 지어서 살고 싶지만,,,이것도 쉬운일이 아니고,  에효.
     
       
글쓴이 2019-10-22 (화) 10:53
저도 똑같은 생각 많이 해봤어요~
진짜 쉬운일이 아니라서.. ㅎㅎ
思索 2019-10-22 (화) 00:08
정말 느끼는 거지만 예민한 사람은 한국식 아파트에 살면 안됨.
     
       
글쓴이 2019-10-22 (화) 10:53
저도 아파트 살기 싫은데
주위에 낡은 주택 아니면 아파트밖에 없네요...
애들때문에 이사가기도 그렇고....
아이티전당포 2019-10-22 (화) 01:59
똑같이 당해봐야 알아요 그런사람들은
     
       
글쓴이 2019-10-22 (화) 10:54
밤늦게 들어오니 모를거에요 층간소음이 뭔지
어그로탐지기 2019-10-22 (화) 02:50
헤어지세요 다음
     
       
글쓴이 2019-10-22 (화) 10:55
희망사항입니다 ㅋ
이현암 2019-10-22 (화) 03:28
미친년이네요 말투보소. 주의할게요 미안해요 라고 사과도 못하나? 나이를 어디로 처먹었는지~ 야밤에 들오면 더 조심해야지 못배워 처먹은 놈년들 많음...
     
       
글쓴이 2019-10-22 (화) 11:01
그집 아들은 인터폰 하니까 바로 사과하던데...
제가 이웃 잘못 만난 탓이죠...
xlzkvp 2019-10-22 (화) 03:53
왜참아요? ㅋㅋ 우퍼쓰세요
     
       
글쓴이 2019-10-22 (화) 11:01
고려해보겠습니다 ㅋ
야수의눈물 2019-10-22 (화) 07:20
우퍼 불법 아니에요 쉐이크본 사서 천정 매립등 하나만  빼고 ㅅ 바닦에는 휴지깔고 봉으로 된거 시멘트에 밀착 세우세요
저주파 150짜리 하루밤만 틀면 관리소장옵니다
내가 피해자다 무슨소리? 나는 모르겠다로 일관하세요
그럼 윗층이 알아서 조용해져요 생돈 17만원 나가지만 일단 살고봐야지요 요즘 층간소음 대처법에 많아요
지금 상태보니까 이미 귀가트이셔서 민감해지신거에요
저도 같은 상태에요 이거 말로해결안됩니다 좋게 해결하려고하지마세요
     
       
글쓴이 2019-10-22 (화) 11:03
좋은 방법 감사드립니다~ 좋게 해결 안되면 우퍼 쓰겠습니다~
쥐박멸 2019-10-22 (화) 08:51
이거 안당해본 사람 모릅니다 ㅋㅋㅋㅋㅋㅋ 걷는데 왜이리 민감하게 반응하냐는 분 계시지만
진짜 안당해보면 모릅니다.
유달리 발소리 크게 내는 사람있어요 저희 윗집도 4명 가족으로 사는데 아줌마 발소리 밖에 안들립니다. ㅋㅋㅋ 들리는게 아니고 보입니닼ㅋㅋㅋㅋ 거실 지나가며 다용도실 가며 소리로 모든 동선이 감지가 될정도임 ㅋㅋㅋㅋ
그리고 밤에 자면 되는데 뭔 새벽에 이리저리 돌아다니는지 새벽 중간에 잠깨서 올라가 너무
발소리가 크다고 하니깐  안뛰고 걷는데 왜 ㅈㄹ이냐고 집에서 걷지도 못하냐며 난리입니다 ㅋㅋ
같은 아파트 10년넘게 살았는데 층간소음 개념모르고 있다가  이처럼 고통주는 사람 처음입니다.
소리내는 사람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자기도 당해보면 그 생각이 바뀔껍니다.
     
       
글쓴이 2019-10-22 (화) 11:04
네 맞아요~ ㅠ
당사자들은 모르는것 같아요 얼마나 시끄러운지...
자는시간에 그게 얼마나 큰 고통인지...
새벽에 깬적도 많아요...
화장실 소변보는 소리부터 발 쿵쿵까지....
Leego 2019-10-22 (화) 09:23


이런게 있네유
     
       
글쓴이 2019-10-22 (화) 11:05
감사합니다~ 참고 하겠습니다~
이뤼덤 2019-10-22 (화) 09:51
저도 발망치때문에 참다 참다가 윗집에 올라간 적이 있는데
윗층은 아니라고만 하고...분명히 위에서 쿵쿵 울리는데...
그리고 꼭 하는 얘기가 "아파트 살면서 이정도 소음은 참고 사셔야 하는거 아니에요"
저런 소리만 하고...답답하기만 하네요
정말로 이사밖에 답이 없나봐요
     
       
글쓴이 2019-10-22 (화) 11:21
진짜 답없는 사람들 많네요.... 같이 힘내봐요~
     
       
이토랜드꿀잼 2019-10-23 (수) 14:49
저도 그렇게 당했어요ㅜ
무던한넘 2019-10-22 (화) 10:03
지은지 좀 지난 아파트인가요?
최근에 제가 살았던 곳에서는 솔직히 생활 소음은 거의 모르겠더라구요
그리고 최근 아파트들은 건조기를 실내에 두는 경우가 많다더라구요...
일단 저희 집도 혹시나 하고 실내에 설치했는데 아래집에 확인해 봐도
잘 모르겠다고 하셔서 잘 쓰고 있습니다.
물론 너무 밤에는 안돌리구요~
     
       
글쓴이 2019-10-22 (화) 11:23
이제 2년 됐어요.
저희도 건조기는 세탁실에서 돌리는데 그쪽에선 소음이 없는 편이고
거실에서 며칠전에 저녁먹고 아들이랑 발차기 하고 놀았더니
바로 관리소에서 연락오드라구요 밑에집에서 조용히좀 해달라고.... ㅎㅎ
wdiydw3 2019-10-22 (화) 10:40
뒷꿈치충들은 병신임 걍 병신
전혀 남 신경안쓴다 충들임
슬리퍼를 신었든 벗었든 뒷꿈치 천천히 울리지 않게 걸어야 하는건데
무식한 것들은 그런거 못함
     
       
글쓴이 2019-10-22 (화) 11:23
맞습니다!
wdiydw3 2019-10-22 (화) 10:40
문 손잡이 안돌리고 쾅쾅 쳐받는 충들도 병신
wdiydw3 2019-10-22 (화) 10:41
그리고 윗집 쿵쿵이 들리는 구조면 아랫집 쿵쿵도 위로 올라갑니다.
똑같이 해주세요.
     
       
글쓴이 2019-10-22 (화) 11:24
밑에집에서 바로 연락와요... ㅎㅎ
아린민솔파 2019-10-22 (화) 10:46
탑층 살고 있어요

비 오면 빗소리 들려요. 그걸 들으면서, 위에 사람 살면 대박이겠다라고 느낀적 있어요
캠핑장에서 텐트에 빗소리 들리듯 위에 소리가 들리는데

사람있었으면 와~~~~~~ 진짜, 어마어마했겠다 하는 생각이 들더라는~
     
       
글쓴이 2019-10-22 (화) 11:25
탑층 살고싶어요~
문루e 2019-10-22 (화) 10:56
뛰는 것도 아니고 사람 걸어다니는 걸로 잠 깰정도의 소음이 나면 집에 문제가 있는거 아닙니까? ㄷㄷ;;
그냥 빨리 탈출 하세요. 그정도면 뒤꿈치 들고 다녀도 시끄럽겠네요
     
       
글쓴이 2019-10-22 (화) 11:26
소음 해결안되면 탈출이 답일듯요....ㅠ
후끈통닭 2019-10-22 (화) 12:13
위층 아주머니도 좀 미안하다고 조심스럽게 하는데도 소리가 나는가 보네요
했으면 좋겠고
보통11시 넘으면 윗집 옆집 화장실 문닫는 소리 변기 물 내리는 소리 까지 다 들리긴 합니다
글쓴이 님이 발소리에 잠이 깰 정도면 시공에 문제가 있던지 좀 예민하시든지 한거 같네요
   

    (구)회원게시판
회원게시판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 시사포함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안내] 다중/멀티계정에 대한 규정안내 (17) eToLAND 09-30 30
 [안내] 정치/시사 관련 내용은 시사게시판에 등록바랍니다. eToLAND 08-06 29
 [필독] 게시물 및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제재처리 안내 eToLAND 08-06 23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eToLAND 08-06 10
 [필독] 회원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8-06 14
3117 [일반]  수도권 사시는분들께 질문이있습니다 크린조 21:40 0 2
3116 [잡담]  마음에 드는 시계 하나 찾았네요. (3) 이미지첨부 블록틱스 21:32 0 118
3115 [잡담]  방 구할때 부동산이 좋을까요? (10) 이맥스 21:30 0 97
3114 [일반]  우울증 실비보험 처리 받을 수 있나요? (8) 해피고래 21:27 0 75
3113 [일반]  국민토론 참여자들 면접안봤나 (13) 스위치백 21:18 2 465
3112 [일반]  전기장판이란걸 사려 하는데 어느 회사것이 좋을까요 (9) 똥꼬치마 21:10 0 197
3111 [뉴스]  "방사선 산업화에 8000억 투입. 경주에 해상원전 단지 추진" 이미지첨부 포이에마 21:04 1 155
3110 [잡담]  홍콩 사태 맘은 아프지만 (8) 데프톤즈 21:04 3 377
3109 [잡담]  무궁화호 막차 타고 정동진~~~ (4) Barcafer 20:56 1 263
3108 [고민]  전립선 비대증 수술비? 개털인겨 20:55 0 128
3107 [잡담]  제가 이상한걸까요? (5) 이미지첨부 디스한갑 20:53 1 285
3106 [일반]  브라질전 예상 스코어 몇대몇?.JPG (10) 이미지첨부 샌프란시스코 20:51 0 386
3105 [고민]  새로 일자리를 구해야 하는데 막막하네요 (7) 데드가이에일 20:47 1 297
3104 [일반]  이제 진짜 겨울같네요 (2) 치킨옵조버 20:29 0 174
3103 [일반]  졸려요. ㅜㅜ (3) 신성사회황국… 20:26 1 109
3102 [잡담]  방금 전에 개택 때문에 사고날 뻔... (2) 오비탈레인 20:16 1 315
3101 [일반]  대박 일본 베네수엘라 4대빵.... (8) 이미지첨부 철갑상어알 20:12 0 958
3100 [뉴스]  예멘 반군 "한국 선박, 영해침범 경고에 응답 안 해 나포" (1) 기후변화 20:12 0 229
3099 [일반]  댓글 답변쓰기 안되면 차단한건가요? (10) 델핀 20:09 1 155
3098 [일반]  ☆경축☆ 소방관님들이 드디어 국가직으로 전환된답니다 (3) Anarchis 20:07 2 139
3097 [도움]  1%의 행복~ 이미지첨부 행복이야기 20:04 0 152
3096 [일반]  마미손이 신곡을 냈더군요 (6) Aisaki 20:04 3 291
3095 [잡담]  오늘 8시 베트남 vs 태국 월드컵 예선 경기 (5) 스카님 19:59 0 335
3094 [일반]  웹하드 무료쿠폰 쓰실분 쓰쎄요 (2) 이미지첨부 『깡』 19:46 0 174
3093 [고민]  재치있는 물건들 파는 오프라인 매장이 서울에 있을까요? (6) 이미지첨부 Veratrix 19:24 0 271
3092 [잡담]  감기 걸렸네요 짜증 ㅠ (5) 10X10 19:15 0 161
3091 [일반]  일베충들이 이토에서 놀기좋은 이유 (25) 이미지첨부 빈폴 19:01 23 1065
3090 [잡담]  베트남 오늘 축구하는군요 (1) 짤방토크 18:59 1 249
3089 [뉴스]  철도노사 막판 교섭 결렬...내일부터 총파업 돌입 기후변화 18:56 0 106
3088 [고민]  피지오겔 쓰시는분 도와주세요! (3) 이은또 18:54 0 231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