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밑에 귀신 울음소리가 말하는게 맞습니다.

글쓴이 : 단참외 날짜 : 2019-10-22 (화) 02:17 조회 : 771

본문 제 첫줄의 말만 요.


어차피 내년 총선 패배나 대통령 후보 내도 진다는 귀신 울음소리씨의 말이 맞습니다. 딱 그것만요.


그래서 갈라치기 작전이 필요한거겠죠.


갈라치기로 민주당 내에서 지지자들끼리 싸움 붙이기 딱 좋은 분은 이재명 도지사님이니까요.



남은 피자가 3조각 밖에 없지만 피자 4~5조각 가지고 있는 사람보다 많이 먹고 싶다.


그러면, 그 사람이 피자를 못먹게 똥을 던져서 다 튀면 좋고 다 안 튀어서 조금만 묻어도 3조각 이하니까요.



그 본문에서 이재명 밀어주기 어저구 저쩌구



얼마전에 제가 주도해서 일으킨 사달도 있으니 그 이름만 던져도 잠잠해졌던거에 다시금 기름칠 할 수 있으니 딱 좋겠다 싶은거죠.


그런데, 이재명 도지사님이 아니어도 누군가 호불호가 강한 유력한 인사를 지지하네 마네 하면서 사람들을 갈라치기 할겁니다.



정치에선 가끔 알면서도 당해줘야 하는 상황이 있다고 한다지만 이 사달을 일으킨 제가 이렇게 멀쩡하게 있는건


시게에선 이제 알면서 당해줄 분은 없다는 증거라 봅니다.



그 귀신 울음소리의 글안에 깨알같은 3당 창당... 리의 크랩 공장을 만들길 바라시는 듯???


디스한갑 2019-10-22 (화) 02:20
언젠가 말슴드렸죠.

촬스지지자들 아직도 여기저기 있다구요.

그들이 할 방법은 갈라치기를 통해 촬스를 부상시키는 방법 밖엔 없는 형편입니다.

거기에 벌레들도 편승해서 갈라치기 하는거겠죠.

또 촬스 지자자들 중엔 쥐새기와 연관 있는 인물들도 무지 될겁니다.

모른척하기엔 숫자들이 만만하지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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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19-10-22 (화) 02:44
생각외로 많나 봅니다? 시게 글을 보기 시작한게 구게에서 신게가 된 전후쯤이니

저는 민주당 전체 의석 점유 64%해서 15년 유지하자~ 정도의 한시적 지지자라서 그 이후엔 다른 정당을 지지할 생각을 가진지라 다른 당을 무시하고 싶진 않습니다만...

문대통령님의 남방적책과 사법개혁 의지등의 국정수행 능력을 보여주셔서 나중에 보는 눈이 너무 높아져서 아무도 안보일까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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