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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회원님들 초보운전 시절은 어땠나요

[회원게시판]
글쓴이 : 무기야사랑해 날짜 : 2019-11-08 (금) 15:35 조회 : 2158 추천 : 11    

저는 요새 막 운전을 하는데 긴장의 연속이네요


초보때 기억남는 에피소드나 실수담 있으신가요

행복하지 않을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무기야사랑해님이 작성하신 다른 글

호날두와일본… 2019-11-08 (금) 15:37
초보운전 안 붙이고 초보처럼 운전하기요.

그럼 운전대 잡을 때 마다 수명이 늘어납니다.

초보운전 표시 꼭 해주세요.
포이에마 2019-11-08 (금) 15:41
운전시작해서 매일 150km 운전하다보니 더이상 초보가 아닌.....
아자 2019-11-08 (금) 15:41
스틱이어서 좀 힘들었는데 하다보면 늘더라구요..
ABC초코 2019-11-08 (금) 15:41
초보땐 운전만 하고 집에오면 머리가 지끈지끈 거리더군요 워낙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다보니..
Tattat 2019-11-08 (금) 15:45
라디오고 음악이고 하나도 틀지 못했고..
그 당시에 있었던 여자친구에게 저도 모르게 말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굿바이홈런 2019-11-09 (토) 00:34
이거 공감 ㅋㅋㅋ 노래나 라디오 틀으면 운전 집중을 못 하는 느낌이라
초보 때는 안 켜고 다녔죠.
크레이지견 2019-11-08 (금) 15:45
저는 아직도 초보긴한데
정말 긴장빡
스트레스 받아서 운전하기 싫긴해요
르웨이스 2019-11-08 (금) 16:11
면허따고 아버지와 경인고속도로 탔는데
왔다갔다 정말 길게 느껴졌습니다.
고속주행에서의 운전스킬이 중요합니다;;
O0o0o0O 2019-11-08 (금) 16:16
오히려 초보때는 운전이 쉬운줄 알았죠.
내가 뭘 잘못했는지는 모르고 사람들이 양보를 아주 잘해주는 줄만 알았드랬죠.
00700 2019-11-08 (금) 16:25
면허 막 따고 시골놀러갔다가 아버지랑 연습한다고 초보운전 붙혀두고 아버지차(그랜져)타고 가는데 이게 도대체 크기가 가늠이 안되더라구요 1종보통따신 분들은 공감이 되실지도...논두렁까진 아닌데 양쪽에 논밭이고 차2대 간신히(사실 2대지나가고도 충분했더라구요 제 머리가 그렇게 느낀거죠) 지나갈 도로에서 1톤탑차를 딱 마주쳤는데 식은땀이 줄줄...ㅋㅋ 더 가면 빠질거같은데 자꾸 더 붙히라고하고 마주온 아저씨들은 그냥 웃고 계시고..(차 앞유리에도 초보운전써둠) 진땀뺀적이 있네요
곰보선짱 2019-11-08 (금) 16:27
면허 취득하고 2개월 뒤에 입대하는데요 입대하는 아침에 친구 대려다 주다가 사고를 냈던 기억이 나네요 차를 돌려서 나가려고 하다가 후진을 해야 하는데 전진을 해서 쾅! 수리비가 400~500정도 나왔던거 같은데요 바로 친지분 차량 빌려서 입대를 했던 기억이
구우울 2019-11-08 (금) 16:29
그때도 택시가 문제였는데

지금도 택시가 문제네요
에핑 2019-11-08 (금) 16:44
용감했습니다. 면허 따고 그 주말에 어머니차 끌고 바로 친구들과 속초여행~
콩ㅇ콩ㅇ 2019-11-08 (금) 17:13
저도 초보인데 양보운전하고 방어운전하고.. 그래요ㅋㅋ
단데기리기리 2019-11-08 (금) 17:44
7년차지만 아직도 초보운전 붙히고 다녀요
아직도 어려움
크로스오버 2019-11-08 (금) 18:28
하도 오래 돼서 특별히 기억나는게 없었는데 댓글 보다가 생각났네요.
스틱 얘기 들으니까 경사가 좀 심한곳 지날때 제발 멈추지 말고 한번에 갔으면 하고 기도 했던것 같네요.ㅎㅎ
     
       
무리모두 2019-11-08 (금) 19:02
서울 3호터널 남단에서 남산 순환도로로 올라가는 언덕길에서 반클러치 6천RPM으로 대기하던 때가 생각납니다. 차를 돌릴 기회가 두번 있었는데 무시했다가 낭패를 봤죠. ^^
무리모두 2019-11-08 (금) 18:59
A4용지에 초보운전 인쇄해서 붙이고 3년 동안 날아다녔습니다. 20년 이상 운전했지만 그때가 가장 험하게 운전한 기간입니다.
옴나니반메훔 2019-11-08 (금) 20:19
사이드미러 안보고 깜빡이 안켜고 앞에 장애물 피하다가 뒤에서 오던 옆차선 차가 빵빵거리며 사고날 뻔 한 적도 있구, 옆에 누가 타면 더 불안하고, 언제 편해질까 생각했는데 전 1년지나니까 좀 편해지더라구요 주차 스트레스도 엄청받구
재석유임 2019-11-08 (금) 20:21
횡단보도에서 생각없이 바로 우회전 할래다 사람 칠뻔 했었죠....
그때만 생각하면 그분한테 너무 미안하네요.....
그로부터는 항상 횡단보도 앞에서 우회전할때 꼭 사람 있는지 확인합니다.
알려주기싫어 2019-11-08 (금) 20:51
면허증 받고 10년 뒤에 첫 운전했었는데

고개 중간에 신호 걸려서 정차중이었는데 버스가 뒤로 바짝 붙었을때요

참고로 다마스였어요
열탕 2019-11-08 (금) 21:08
초보운전 스티커 붙인지 3년때인데 아직도 붙이고 다닙니다. 정자로 '초보운전' 글자만 있습니다. 떼기 귀찮아서 놔뒀네요 2년정도면 풍화되어 떨어질지 알았는데..
후려칠꺼 2019-11-08 (금) 21:38
초보떄 뭣도 모르고 골목길로 좌회전하다 전봇대 스쳤지요
휘휘휘휘휘휘 2019-11-08 (금) 23:07
초보때 스틱운전했었는데 울산 정자넘어가는 옛길 하루 운전하고 초보떼고 다녔음 ㅋㅋㅋ
나비야놀자 2019-11-08 (금) 23:25
소심해서 끼어들기 너무 힘드네요 반대로 앞차에 붙는것도 힘들고 운전을 군대에서 배워서 사고나도 제돈 안깨진건 좀 좋았던 기억.. 근데 크락션을 못울리게되는 단점이 생김..
밀파소 2019-11-09 (토) 00:16
일단 주변에 운전하시는 분이 운전을 잘 하시던 분이라 그 분 운전 하는걸 보고 배웠죠

룸미러나 사이드미러로만 보게되면 사각이 생기기 때문에 머리를 살짝씩 움직여서 사야를 더 확보하는 방법이라든지

항상 살펴야 하는 위치라든지(골목길 주차차량 아래 그림자 살피기같은)

차가 자기차선 중간에 가도록 하는 방법이라든지(운전자 기준으로 운전하기 때문에 차가 오른쪽으로 치우치기 쉬움)

깡 초보때 주차하다 전봇대에 긁거나 그런거 빼고는 딱히 사고내본적이 없음
야한빤스 2019-11-09 (토) 00:57
면허 따고... 운전연습 한다고 집에 있는 차 끌고 동네 한바퀴 돌다가(골목길)
충분히 우회전이 가능할줄 알았는데... 그냥 남의집 담벼락 살짝 박고
차 헤드라이트 쪽 꺠졌어요 ㅋㅋㅋㅋ

그뒤 한동안 운전 안하다가 몇년 지나서 도로연수 다시 받고
아버지 도움으로 운전할떄 같이 다니면서 어느정도 익숙해진...
15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운전은 무서움... 끼어들기 힘들어요 ㅠ.ㅠ
미스터칸 2019-11-09 (토) 01:00
므나휴주나 2019-11-09 (토) 02:07
사고날뻔한 적은 전혀 없었는데
가운데 백미러인가요? 그거보고 뒤에 차없다는걸 인지하고 시간 조금 흐르고 사이드미러보고 그냥 차선 옮기는거..
차가 없어서 부딪힐뻔 한적은 없는데  아 이러면 안되 숄더체크해야지 속으로 되뇌었었어요.
그러다 보니 요즘 사이드미러도 보고 숄더체크도 잘 체크 하더라구요.

그리고 커브 길을 어느정도 속도로 가야 안전하게 갈수 있는지..
조금 과속하더라구요.

고속도로, 자동차 전용도로 나오면 빨간불에 앞차와의 차간거리 유지
속도 줄일때 일단은 아무것도 안밟거든요. 여러차례로  브레이크 밟기는 하는데 이게 계속 빠른 속도로 달리다가 속도 줄이려는데 속도감을 잘 못느껴서 좀 앞으로 쏠리게끔 브레이크 밟는경우는 많았었어요.
운전이처음이… 2019-11-09 (토) 03:02
ㅋㅋㅋㅋ 아직도 생생하네요 작년 12월 첫차를 새차로 출고받았습니다. 면허는 딴지 3년 됫는데 운전을 한 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걱정이엇어요. 영맨이 저한테 처음 차 모는거면 집까지 운전 해준다고 했는데 갑자기 존심때문에 아니 그냥 운전해서 갈 거라고 쎈척 한번 했습니다. 하필 차를 받은 곳이 시내쪽이라서 300m 갔다가 도저히 못 갈 것 같아서 영맨한테 연락해서 운전 해달라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ㅠㅠ 300m도 비상 깜빡이 키고 갔엇네요. 회사 동료중 한명이 비상깜빡이 키고 천천히 가면 다 돌아서 가거나 아니면 기다려준다고 해서요... 저도 그때 생각하며 초보운전 보면 예전 생각하면서 기다려주고 있네요.
젠틀권 2019-11-09 (토) 04:14
실수담 같은건 아닌데 저같은 경우는 우회전이 힘들었습니다.
상가나 동네쪽은 우회전하면 바로 횡단보도가 붙어있는경우가 많은데
우회전같은 경우는 따로 신호도 없고 차량프레임이 은근히 넓게 가려서 사람이 잘 안보였습니다.
밤같은 경우는 특히 더 무서웠죠 06년도에 따고 운전했었는데 사람들이 밝은 옷 보다는 어두운색의 옷을
더 많이 입고 다녀서 초보자 입장에서는 갑자기 나타나고 그랬었습니다.
지금은 그때와는 비교안될정도로 시야가 넓고 경험이 있으니 아무렇지 않지만 당시에는 우회전이 어려웠습니다.
또 제가 초보때는 지금과 다르게 운전매너가(전체적으로) 좋아서 차선변경하려 깜빡이를 켜면 서행해주는 경우가
많아서 주행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오려 요즘은 다들 운전이 거칠어서 초보들 운전이 더 어려울거 같더라구요.
모든 초보님들 또 경력있는분들 다같이 서행합시다.
말창님 2019-11-09 (토) 04:22
부산 사람인데요, 서면, 연산동 같은 큰 교차로 지나가기 무서웠어요 ㅎㅎㅎ
PzGren 2019-11-09 (토) 04:45
1999년 미국 첨 와서 일주일 만에 운전면허 필기시험 보고 두어 달 오토매틱으로 연수 받다가 10월 12일 도로 및 주행 시험 봤는데 떨어졌거든요.

후진주차(패러렐 파킹) 중  콘을 치는 바람에... 일주일 만에 재도전 해서 붙었죠.

첫 차가 중고 토요타 코롤라 쥐티였는데... 매뉴얼 스틱 차량 운전에 채 익숙해지기도 전에... 면허 따고 일주일 만에 폭설이 쏟아지는 바람에...

암튼.. 밀레니엄이라고 모두 들떠있던 그 해 겨울 에피소드가 많네요.ㅎㅎ

남들 다 겪는 초보 딱지를 벗는데 저도 예외는 아니였죠. 하이웨이에서 차선을 못바꿔 무조건 직진~ 그러다 살 던 카운티를 벗어나기도 하고... 그 날 펜실베니아까지 안 간게 다행이라죠...ㅎㅎ

지금에야 고백하지만 정말 위험천만한 짓까지 서슴치않고 했다죠.

프리웨이에서 딱 엑싯 램프를 놓쳐 30미터 정도 후진으로 돌아가던 일... 지금 생각해보면 왜 그랬을까 싶죠.

그냥 통과해 다음 엑싯에서 로컬 통해 유턴해서 돌아오면 될 일을... 그 땐 겨울에 초보운전에 참 여유가 없었네요.

로컬도 예외가 아니라 차로 10~20분이면 갈 거리를 헤매다 (그 땐 네비도 없고 오로지 종이 '지도'에만 의존하던 시절이라~) 4시간 동안 차를 타고 돌아다닌 일...ㅋㅋ 그 날 드라이브 실컷 했죠.
블록틱스 2019-11-09 (토) 08:48
부산 13년째 무사고 입니다.
박달나무몽둥… 2019-11-09 (토) 10:11
14년타던 스포티지가 조기폐차 대상이라 폐차시키고 새차로 구매하고 받으면 적응기간동안 초보운전으로 변할듯.....
망또맹 2019-11-09 (토) 10:23
초보에 수동차량
운전대만 잡으면 긴장하고
맥박 요동치는데도
운전이 넘 재밌어서
건강검진받으러
집앞 병원 갈때도 차를 끌고감

혈압 맥박 수치를 확인한
의사 간호사
뭔가 심각했던 그표정을 잊을수없음ㅋ
다스시디어스 2019-11-09 (토) 10:47
주차하다 뒷범퍼 긁고 앞범퍼 긁고 난리도 아니었죠 ㅋㅋㅋ 덕분에 제대로 배웠네요
미친놈을보면 2019-11-09 (토) 10:49
친구놈들 끌고 나갔다가 내리막 초 급커브를 발견못하고 막 밟고 가다가 드리프트 했습니다.
친구놈들 욕하고 장난 아니었죠...ㅋ
그리고 제초제 뒷자리에 싣고 가다가 쏟아서 조수석에 타고 있던 친구 한 놈
"우리 친한 줄 알았는데 개새꺄!!!" 라는 소리도 들었었죠.ㅋ
치베이 2019-11-09 (토) 12:03
1종 운전면허 따고 오토차량 처음 주차된거 빼려다가 앞으로 튀어나가 벽 박음.
민트초코극혐 2019-11-09 (토) 13:05
처음에 아버지 동승 하에 연습 몇번 하다가, 겁대가리 없이 폭설 오는 날 친구랑 경포대 갔다왔었는데
그 이후부터 겁대가리가 생기기 시작했던 것이...
어머니랑 아버지 차로 단 둘이 장 보러 갔다가 오는 길에
깜빡이 켜고 사이드미러 확인 후 차선 옮기는데 사각지대에 차가 오던 걸 못 봐서 사고 날 뻔 했었던 적 있고...
그 이후로 숄더 체크 거의 의무적으로 하고 있고요.

주차하는데 핸드폰 거치대 떨어지면서 놀래갖고 엑셀 확 밟아서 옆에 차 긁은 적도 있고...
맥도날드 드라이브쓰루 나오는데 크게 돌아서 나왔어야하는데 좁게 나와서
인도 경계석에 걸리면서 뒷 범퍼 탈거된 적도 있었네요.

운전한 지 5년 좀 안됐는데 하면 할수록 긴장되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결과적으로는 간이 작아져서 특정 차종들을 보면 피해서 가거나 멀찌감치 떨어져서 가고요.
속도도 120이상으로는 못 내겠더라고요.
구르는곰 2019-11-09 (토) 13:33
운전한지 한달인가 정도 됐을때 밤에 축대 아래쪽에서 교차로 천천히 진입했을때 과속으로 차량 한대가 빠르게 진입해서 왼쪽 바퀴 라이트 부분 들이박아서 8대2 나옴. 상대가 8 내가 2.
진짜 순식간에 일어난 일인데다 상대차량의 라이트땜에 눈이 부셔서 정신없어서
그냥 서로 자차수리하기로 해놓고 지 수리비 많이 나오니까 보험처리하자고 말빠꿈.
내가 왼쪽 라이트 범퍼 깨지고 차량 프레임 틀어지고 바퀴 이상에  220 견적에 대충 20만원으로 수월하게 고쳤는데
그차 새차였는데 제법 깨졌을듯..
지금와서 곰곰히 따졌으면 그쪽이 10은 나왔을거 같음.
아무리 생각해서 내 잘못 2도 과했으..ㅠㅠ
대체 딸내미 태우고 그리 과속을 하나..
김람보 2019-11-09 (토) 14:15
전진주차하다가 뒷도어 캐치해먹은거... 다행이 옆이 차가 아니라 기둥이여서 망정이지..
샤르베스 2019-11-09 (토) 14:34
그냥 하시다보면 늘게 되어있습니다.
존버킹 2019-11-09 (토) 15:08
면허증 받고 차 타자마자 아줌마가 운전석 뒷자석부터 운전석까지 확 긁은게 생각나네요. 내려서 왜 그러냐니깐 자기가 차를 한번에 돌려서 주차할 수 있을 줄 알았답니다...
살살 들어온 것도 아니고 그냥 확 들어와서 다 긁음
운전면서증 받고 1분만에 차사고
노보비너스 2019-11-09 (토) 15:43
길고 넓게 보면서 운전하세요 ~ 에피소드라면.. 비오는날 밤에 차선이 잘 안보여서 커브 틀다가 중앙선 침범해서 식은땀 났던 기억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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