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게시판

↑맨위로 ↓맨아래

   
[일반] 

구충제갖고 왜 이리 싸우는 거죠

[회원게시판]
글쓴이 : 허니버터야옹 날짜 : 2019-11-10 (일) 18:53 조회 : 3084 추천 : 21  

부작용이 염려되는 사람은 사용 안하면 되고

부작용보다 당장의 약효가 필요한 사람은 사용하면 되고

정부나 제약회사에선 아직 데이터가 충분치 않으니 안전하다 발표 안하는 거고

개인이 어느정도 취사선택하면 되는 문제 아닌가요?

개인 의지로 사용했다가 부작용 생긴 사람이 국가 상대로 배상 청구한 것도 아니고

약효나 부작용에 대한 확실한 연구가 이루어진 것도 아닌데

전문 지식도 없는 사람들끼리 뭘  이리 맞다 아니다 싸워대는지 모르겠네

ʕ ͡• ᴥ ͡• ʔ
관종 어그로는 공격합니다

강세이 2019-11-10 (일) 18:56 추천 14 반대 1
그거 가지고 싸울 만한 애들이니 싸우죠 ㅋㅋ
정상적인 지식수준의 사람이면 싸울 건덕지도 없는거란걸 아는데
걍 관심받고 싶어서 논쟁거리를 만드는거에요 ㅋㅋ
광악 2019-11-10 (일) 18:55
그러게 말이죠.
강세이 2019-11-10 (일) 18:56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그거 가지고 싸울 만한 애들이니 싸우죠 ㅋㅋ
정상적인 지식수준의 사람이면 싸울 건덕지도 없는거란걸 아는데
걍 관심받고 싶어서 논쟁거리를 만드는거에요 ㅋㅋ
이연희ㅡ팬1… 2019-11-10 (일) 18:56
주식 때문이죠.
내 주식이 오르느냐 떨어지냐의 문제이기 때문에
젖먹던 힘까지 다해 싸웁니다.
     
       
글쓴이 2019-11-10 (일) 18:58
ㅎㅎ 그럴수도 있겠네요
승연태연지은 2019-11-10 (일) 18:57
전문지식도 없는 사람들이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복용하지 말라고 권고하는걸 음모로 몰고가니까 어이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포이에마 2019-11-10 (일) 19:05
의학단체들이 한결같이 반대하는 데 그게 다 음모론이라는 ㅋ
          
            
메트로 2019-11-10 (일) 19:25
의료계 관계자들이 찬성하면 밥줄이 끊어질껄요?
임상실험도 안한 물건인데 그들 입장에선 반대하는게 당연 ㅋ
               
                 
포이에마 2019-11-10 (일) 19:30
그렇게 세상을 단순하게 생각하는 군요....

단순 밥벌이 때문이요? ㅋㅋㅋ

수의사회도 반대하는 데 무슨 밥벌이..
                    
                      
메트로 2019-11-10 (일) 20:09
아니 왜 사람 말을 못알아들어요?
의학관련 종사자가 임상실험도 안한 물건을 찬성하면
자신들의 직업을 전면 부정하는 행위나 마찬가지니까
의료계에서 퇴출된다는 말인데
밥줄이라고 표현했다고 이걸 이상하게 해석하네 ㅎ
                         
                           
포이에마 2019-11-10 (일) 20:29
찬성해도 퇴출 안당해요

무슨 사례도 없으면서 뇌피셜은..
                    
                      
메트로 2019-11-10 (일) 20:45
의사 입장에서 검증도 안된 물건을 먹으라고 하는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데
사례까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꼴좀보소
그러니 문해력이 그런가보네 내가 다 미안해~
               
                 
승연태연지은 2019-11-10 (일) 20:04
제발 그딴 말도 안되는 음모론 좀 말하고 다니지 마세요

문재인 대통령한테 금괴가 80톤 있다는거랑 뭐가 다른건지 모르겠어요
                    
                      
메트로 2019-11-10 (일) 20:10
아니 왜 사람 말을 못알아들어요?
의학관련 종사자가 임상실험도 안한 물건을 찬성하면
자신들의 직업을 전면 부정하는 행위나 마찬가지니까
의료계에서 퇴출된다는 말인데
밥줄이라고 표현했다고 이걸 이상하게 해석하네 ㅋ
뿡탄호야 2019-11-10 (일) 19:01
허위정보 때문이죠
당근농사 2019-11-10 (일) 19:03
비트코인 보시면 알겁니다. 딱 비트코인 사태랑 똑같음...
차단된시멘트 2019-11-10 (일) 19:18
백프로 암이 치료된다고 우겨대는건 잘못이지만 기관에서 아직 승인받지 않았으니 효과가 없다고 단정하는도 잘못된거죠. 우연한 계기로 치료제가 발견된 사례도 많은데..
     
       
뿡탄호야 2019-11-10 (일) 19:20
곰팡이도 약으로 쓰는데
구충제라고 항암 되지 말란 법은 없졍

자기주장만하는 어그로가 설치기에 좋은 소재인듯해요
     
       
Minmay 2019-11-10 (일) 19:25
실제로 펜벤다졸이랑 구조가 99프로이상 비슷한 멘벨다졸의경우 미국 정부 지원하에 뇌종양 임상실험까지했습니다...
          
            
레오리크 2019-11-10 (일) 19:30
미국에서 빨리 성과가 나오면 좋겠네요.
그동안의 사례들을 봤을때 미국에서 검증이 끝나면 우리나라에서도
적극적으로 행동할테니...
          
            
cears 2019-11-10 (일) 20:14
인체 임상1상으로 이번에 소규모로 진행됩니다.

국내에서도 펜벤다졸+항암제 동물임상에서 가능성을 제기하였습니다.
               
                 
Minmay 2019-11-10 (일) 20:40
이번에 진행되는군요 친인척간에 암환자 계시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킨킨 2019-11-11 (월) 10:11
사람용 구충제로 사용되는 '메벤다졸'에 대해 암 환자 대상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메벤다졸' 항암연구, 확인되는 임상 논문만 수십건 항암효과 긍정 평가 상당수
 존스홉킨스대학, 세계 각국 특허 출원상태네요

일단 사람용이라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기름과 같이 복용해도  흡수율이 5프로 정도인데 반해
사람용으로 개발된 구충제라  흡수율도 비교할수 없을정도로 높아서 과용위험이 적어서
부작용확률도 적다고 하는데 이미 해외에선  2차임상실험에 들어간 단계에다 유효성분
특허마져 끝난상태라 50만원을 호가 한다고 하는데

임상실험으로 인체 흡수율과  정확한 유효성분에 대한 특허들이 재출원되고
있는상태라  인체용암치료제로  제조 되면 다른 암치료제들하고 비슷한 수준의 가격대
가 될꺼 같네요
                         
                           
쇼쇼숑 2019-11-11 (월) 10:56
유효성분이 다졸성분이고 이미 특허오픈된 성분이 먼 오십만원 ㅉㅉ
비타민C같이 아무나 만들어팔수있은약이라오
          
            
킨킨 2019-11-11 (월) 10:05
메벤다졸 임상실험을 토대로  유효성분들에대한 특허 재출원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태라
임상이 끝나고 암치료제가 개발되면 다른 신약 암치료제들과 비슷한 수준의 가격대가
될꺼같네요
               
                 
쇼쇼숑 2019-11-11 (월) 10:58
누가 비싼돈주고 그걸먹어요
 유효성분이 펜벤다졸 단일성분인데 왠 성분들
  그냥 이거 서먹지
     
       
레오리크 2019-11-10 (일) 19:27
게시판에서 대립되는 부분은 효과가 있느냐 없느냐 보다
식약처의 스탠스에 대한 부분이더라구요.
식약처 입장에선 인체 적용에 대해서 신뢰성이 확보될만큼의 데이터가 없으니
복용하라고 할수는 없는 상황이고 그래서 복용자제를 권고하는 건데
그걸 음모론과 엮는 분들이 많아요.
개인적으로는 본문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아침이슬 2019-11-10 (일) 19:31
성격의 문제
     
       
뿡탄호야 2019-11-10 (일) 19:39
하긴 제 글에서는 싸움 안 났응게요
penpen 2019-11-10 (일) 19:47
암 초기 환자들도 혹해서 먹을수 있기 때문에
     
       
쇼쇼숑 2019-11-11 (월) 10:59
이미 당뇨환자들도 먹고있어요
cears 2019-11-10 (일) 20:09
펜벤다졸이 만능약으로 알려져 표준치료가 가능한 환자가 복용하는 사례도 늘고 죽음의 상인들이 판치기에...

암커뮤니티에서도 이번 사안 이야기 하는 것을 금지시키거나 회원가입 막은 곳들 많습니다.
블록틱스 2019-11-10 (일) 23:31
전문 지식이 부족한 장르라서 그냥 피카츄 배만지고 관망중이네요.
쥐닭참수 2019-11-11 (월) 00:01
이런일 생기면 언더도그마 때문에

인터넷여론은 무조건

'펜벤다졸이 싸고 효과좋은 치료제인데, 비싼약 팔려는 거대기업과 정부가 막고있다'  라는게 주류가 됨

이미 그렇게 믿고있는 사람들이 번지고 있고,

이놈들은 본인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남들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참지못함

이렇게 계속 번지면 결국

멀쩡히 치료가능했을 1,2,3기 환자가 펜벤다졸 먹다가 타이밍놓쳐서 개죽음 당하는거임
     
       
쇼쇼숑 2019-11-11 (월) 11:02
그런데 관련된 서적들도 많아요
제약 의학계 카르첼
아12 2019-11-11 (월) 00:10
먹든지 말든지 개인의 자유이고
이득을 보든 손해를 보든 개인의 판단에 대한 책임으로만 생각한다면
어느 누구도 굳이 말리지 않습니다만 이전에 비트코인만 봐도 바로 답나오죠.
skyblue9 2019-11-11 (월) 00:17
정의구현 2019-11-11 (월) 11:21
관종들이나 싸우죠
미드매니아남 2019-11-11 (월) 13:50
좆문가들이기 때문입니다.
Bandage 2019-11-11 (월) 15:03
논리전개를 통한 정보 전달이나 우려에서 그치지 않고 자기 주장에 취해서 구충제 복용을 선택한 시한부 환자들과 그걸 그들의 자유로 보는 타인을 싸잡아 비하하니 욕을 처먹고 감정 싸움이 되지요. 걍 가벼운 암인데 다짜고짜 검증도 안된 구충제 잡수실까요? '시한부에 다 안되니 마지막으로 구충제 먹고 부작용 있을 수 있어도 감수하고 효과 있다니 어차피 죽을거 기적을 기다리자.' 이건데 이런 절박함을 조롱하고 욕 써가며 비하하는 행태는 참 이해가 안갑니다. 기껏해야 취사선택한 정보들로 주장하는거고 설령 의사라도 아직 확실하게 결론을 못내리는 판국입니다. 생명이 달린  일이니까요. 그런데도 알량한 지식과 이성에 도취되어서 절실한 사람들 비웃는 꼬락서니라니.

'그냥 아직 저 구충제 효과나 부작용 확률들 확실하지도 않은데 혹시나 효과없이 부작용으로 환자들 약한 몸에 더욱 고생만 하실까 염려되네요.'
이런 식 논조와 내용의 글이라면 당연히 제기할 수 있는 의견이고 저도 동감합니다. 하지만 몇몇 정신줄 놓은 어그로들의 비하글을 보니 참 인간같잖더군요.
Mides 2019-11-11 (월) 17:35
멍청한 짓이다, 바보같다, 미련하다 하지만
정말 죽음을 코앞에 둔 사람들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해당 제품을 사용하는 점은 백분 이해할 수 밖에 없겠네요
왜냐면 저흰 내일도 멀쩡히 살아갈테니까요.....

정상적인 치료를 통해 치유가 가능한 사람마저 해당 제품만 고집해 병세가 악화된다면 그 땐 참.. 답답고 화나겠죠
최선과 차선은 전혀 다른건데..

그리고 생각보다 입 소문이라는 것과 tv 매체 등의 파급력이 엄청납니다...

특히 어르신들은 나는 자연인이다, 한국의 맛 등 자연&건강 이런 류의 다큐멘터리 많이 보십니다
인터뷰 하면서 ~~병 때문에 고생했는데 ~~하고 완치됐어요 등.. 많이 나와요

근데 이 인터뷰를 하는 사람은 살았으니까 하는거지
그 병으로 죽은 사람은 말을 못해요....

위와 같이 치료 하면 살 수 있는데 따라하는 당사자를 보면 가족들이 답답하니까
제대로된 답변을 내달라, tv에 못나오게 해라 등 목소리가 커질 수 있다고 봅니다

싸우는 사람들요?
그 사람들은 그냥 '저걸 믿어? 푼수들' 하고 저들이 갈망하는 내일도 살아갈 사람들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펜벤다졸로 낫는 분들은 글쎄요.... 플라시보 효과일까요?
잘은 모르겠습니다
---
저희 아버지께선 크론병을 25년 넘게 앓으셨는데
병도 오래 앓고, 연세도 있으셔서 이런저런 합병증도 많네요
어디서 또 뭘 보신건지 몰라도 가족들 몰래 두 달간 약도 달 마다 하는 검진도 안받으시더니 결국 쓰러지셨습니다
정상인이면 호르몬 등 제어와 생산할 수 있지만
복용약에는 환자에게 부족한 부분을 보충해주는 등 도움을 줄 수 있는 것들이 포함되어 있겠죠
'약에 의한 내성을 줄이고 자가면역력을 높여야겠다' 라는 생각을 가지시고
그냥 냅다 끊어버리시니... 가족으로서는 그저 답답했죠
그렇게 죽지 않을만큼 겪으신 뒤론 처방약 복용, 검진 등 잘 받고 건강하진 않아도 잘 계십니다
파란아뒤 2019-11-11 (월) 17:46
의사나 약사등 의료면허증 있는 사람들은 원칙적으로 항암용도로 그 구충제를 먹어라 권장 할 수 없습니다. 권장 한다면 자격이 없는거죠. 약효에 대한 검증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그 구충제가 항암작용을 하는지  검증하면 될텐데 왜 지금까지 그렇 논문이나 실험이나 통계가 없을까요?
왜냐하면 제약회사들도 이익을 추구합니다. 그런 걸 수십억 스폰서해 봤자 돈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앞으로도 그 구충제가 항암 효능이 있는지 검증은 거의 없을 껍니다.
누군가 수십억 기부를 한다면 모를까. 그래서 누군가는 국가에서 검증해 주길 바라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구충제의 부작용은 담즙이 잘나오지 못하는 사람은 위험하다 더군요. 약물이 배출이 안되고 축척 되어서 라더군요.
 또 이런저런 부작용을 이야기 하지만 솔직히 주변에 암 3기를 넘어 전신 항암약물치료하는 사람들 삶의 질이 떨어지는 부작용을 보면 그런 부작용은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제 결론은 지푸라기 잡는 심정이라고 의사에게 구충제 먹는 것을 솔직히 이야기 하고 부작용에 대해 상담도 하면서 또 항암치료도 지속하며 먹는 것 입니다.

 물론 의사는 권하지 않을 껍니다.
 하지만 어짜피 죽을 꺼 이게 최선 아닐까요?
   

    (구)회원게시판
회원게시판  일간추천순 | 일간조회순 | 일간댓글순 | 주간추천순 | 주간조회순 | 주간댓글순
 
  • 시사포함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안내] 정치/시사 관련 내용은 시사게시판에 등록바랍니다. eToLAND 08-06 29
 [필독] 게시물 및 댓글 작성시 욕설/반말/인신공격/비방 제재처리 안내 eToLAND 08-06 24
 [안내] 사이트 속도나 이미지 로딩 속도가 느릴 때 안내 eToLAND 08-06 10
 [필독] 회원게시판 이용안내 및 게시물 삭제 안내 eToLAND 08-06 15
2970 [일반]  아들 술값 내주고 들어갑니다. (5) 금기자 01:31 2 109
2969 [잡담]  스타워즈 마지막 편 상영을 벌써부터 기다리는 ... 그런데 거의 일주일 기다려야 함 이미지첨부 donn 01:29 0 35
2968 [일반]  별거아닌데 상처가 되네요 .. (3) 불근노울 01:02 3 200
2967 [일반]  안경없는게 정말 편하긴 합니다.. (8) 아자 00:45 0 297
2966 [일반]  옴마야 인기글이 전부 그사건얘기군요 (3) 오십구키로 00:42 0 180
2965 [맛집]  곰탕이 잘못했네 (1) 숯불구이맛 00:35 0 197
2964 [고민]  어제 오늘 곰탕이 참 핫한데요. 나도 곰탕대열에 합류해 보겠습니다. (6) 이미지첨부 카르노브 00:34 2 224
2963 [잡담]  왜 남의 사업장에 와서 (5) 소주랑닭똥집 00:29 0 260
2962 [고민]  직장인이 보기 좋은 인강 사이트 어디가 있을까요? 깅강 00:28 0 75
2961 [일반]  야근하고 맥주 마시는 중 ... (3) 신성사회황국… 00:25 0 96
2960 [일반]  비빌 언덕 없으면 결혼은 쳐다도 안보는 게 맞겠네요.. (4) corsocomo 00:24 0 207
2959 [잡담]  운영자님 욕설 댓글 신고가 안되네요 (5) 이미지첨부 친절한석이 00:20 0 125
2958 [일반]  인기 게시물을 곰탕집이 점령했네요. (3) 포르 00:15 0 124
2957 [일반]  라끼남 첫방 보는데 (3) 이미지첨부 잇힝e 00:05 0 322
2956 [잡담]  지금 나혼자 산다 보는 중.......ㅎ (1) 하얀손™ 00:05 0 140
2955 [잡담]  갤럭시 속도 향상글 곰돌이분신술 00:02 0 210
2954 [잡담]  루테인 섭취해서 효과 보신분들 계신가요? (20) Pixar 12-13 0 351
2953 [일반]  바이크 타시는분있나요? 혹은 잘아시는분? (6) Davi 12-13 0 155
2952 [일반]  제 동생이 고속버스에서 맘충 목격했다네요. (7) 삼시세끼 12-13 2 570
2951 [일반]  내년 출산율 0.79 vs 0.89 vs 0.99 (6) 보이지않는형… 12-13 0 236
2950 [일반]  배민 합병 계약서 쓸때 무슨 기분일까요 (4) 잇힝e 12-13 0 492
2949 [일반]  포터 전기차 고민중입니다. (8) 다이어트해야… 12-13 0 285
2948 [일반]  라면이 어느 순간부터 맛이 없어져서 못 먹게 되었습니다 왜죠? (12) 에어컨빌런 12-13 2 327
2947 [잡담]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네요 (3) 바보자슥 12-13 0 82
2946 [잡담]  청주시립국악단 연주회에서 들은 "쑥대머리"가 계속 맘에 남네요 +링크 (3) 우비11 12-13 0 101
2945 [일반]  백팩 브랜드 추천 부탁드립니다. (정장, 캐쥬얼 공용으로요) (6) 사랑심리 12-13 0 180
2944 [일반]  낼 성남에 소개팅 가는데.. (19) 이레니스 12-13 1 488
2943 [뉴스]  북 동창리 '이상 조짐' 계속…"트럭·크레인 위성 포착" (2) 기후변화 12-13 0 200
2942 [뉴스]  12·12 당시 미 대사관 문건 공개…"전형적 군사 쿠데타" (1) 기후변화 12-13 0 127
2941 [일반]  작사가 가 꿈이 있으신분계신가요? (5) Ericyu 12-13 0 13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다음검색